온라인에서만 구입할 수 있었던 ‘플레인 그릭요거트 with 스트로베리 콩포트’를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만나볼 수 있게 됐다. 한국 여행 필수 디저트로 각광받고 있는 요즘(YOZM) 그릭요거트는 K-푸드에 대한 외국인 고객의 관심이 폭발적으로 커지는 흐름에 맞춰 ‘플레인 그릭요거트 with 스트로베리 콩포트’를 전국 세븐일레븐 매장에서 한정 수량 판매한다고 밝혔다. 겨울 제철 딸기의 상큼하고 달콤한 풍미를 그대로 살려 간편한 간식은 물론 식사 대용으로 즐기기 좋은 제품이다. 불필요한 첨가물을 최소화한 ‘Less is Real’이라는 요즘(YOZM)의 슬로건을 바탕으로 우유와 유산균 단 두 가지 원료로 만든 고단백 플레인 그릭요거트에 설
한국을 찾는 외국인 VIP 관광객들 사이에서 비비비당이 '머스트 비짓'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경주 힐튼호텔 내에 위치한 이 전통 찻집은 APEC 정상회의에서 트럼프 대통령에게 차를 제공하며 프리미엄 이미지를 구축했다. '트럼프 찻상 세트'로 대표되는 비비비당의 경험은 단순 음료를 넘어선다. 백자 다완, 한지 트레이, 전통 다식, 은은한 조명이 어우러진 공간에서 '정제된 한국'의 미학을 오감으로 느낄 수 있다. 고급 호텔과 연계된 접근성, 프라이빗한 분위기, 정통 다도 서비스까지 갖춘 비비비당은 비즈니스 목적의 외국인 방문객과 럭셔리 여행객들에게 어필하고 있다. 비비비당 관계자는 "APEC 이후 기업 VIP 접대나 특별한 경험을 원
계원예술대학교(총장 김성동)가 올해로 32회를 맞은 ‘계원조형예술제(32nd Kaywon Art & Design Festival (Degree Show))’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11월 21일부터 24일까지 열린 이번 조형예술제는 학생·교수·동문·지역 주민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캠퍼스 전역이 예술·디자인 작품으로 가득 차며 하나의 대규모 창작·전시 공간으로 조성되었다.올해 조형예술제는 대학의 상징색인 블랙&그린 머플러를 두른 관람객들의 행렬 속에서 시작됐다. 계원예술대학교는 실기 기반 교육과 융합적 사고를 바탕으로 실험적 예술가·디자이너를 양성하는 국내 유일의 100% 예술·디자인 특성화 대학으로, 행사 전반에서 창작 중심 교육의 정체성이 뚜렷하
국제인도주의전문기관 컨선월드와이드는 지난 11월 25일, 서울 명동 커뮤니티하우스 마실에서 개최한 ‘2025 세계기아리포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올해 세계기아리포트는 세계기아지수 발표 20주년을 맞아 ‘제로헝거를 향한 20년의 성과와 새로운 다짐’을 주제로 열렸다. 행사에는 100여 명이 참석해 정부·학계·시민사회 등 다양한 주체들이 함께 지난 20년을 돌아보고 정체된 기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향을 논의했다.이영신 컨선월드와이드 한국 이사장은 환영사에서 “올해는 세계기아지수 보고서 발간 20주년으로, 지난 20년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의 대응 전략을 함께 고민해야 할 중요한 시점”이라며 “기아 문제는
군징계는 단순히 군 복무 중의 징계처분에 그치지 않는다. 그 영향은 진급, 보직은 물론 퇴임 후에도 이어져 퇴직금, 공직 임용 자격 등 경력 전반에 큰 영향을 미친다. 작은 경징계라도 장기적으로 커리어에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고, 중징계는 사회적 명예와 직업적 기회를 제한하는 치명적 불이익을 가져온다. 그렇다면 징계의 위기를 맞이한 군인들은 언제부터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 것이 좋을까? 군징계는 군인사법에 따라 군인의 직무상 의무 위반이나 품위 유지 위반 시 부과된다. 지시 불이행, 명령 거부, 상관 모욕 등 업무와 관련된 문제뿐 아니라 음주운전, 부적절한 SNS 사용과 같은 사생활상의 문제도 징계 사유로 인정될 수 있다.
태국 세븐일레븐(7-Eleven)에 첫 ‘K뷰티 섹션’이 생겨 관심이 쏠린다.국내 K뷰티 전문 트레이딩 기업 이노비즈인터는 태국 세븐일레븐 매장 7000여 곳에 한국 화장품 전용판매 코너인 K뷰티 섹션을 마련했다고 26일 밝혔다.이는 태국 세븐일레븐 사상 최초로 설치된 K뷰티 전용 상설 섹션으로, 그간 산발적으로 판매하던 K뷰티 제품들을 한 곳에 통합 배치 했다는데 의미가 있다.이노비즈인터 주도로 만들어진 K뷰티 섹션은 라운드랩, 언리시아, 메리몽드 등 총 3개 브랜드사 19개 아이템으로 구성됐다.K뷰티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는 국내의 검증된 브랜드 가운데 현지 세븐일레븐 소비자층의 니즈에 부합하는 제품, 즉 휴대성이나 가성비, 즉각
'각성'보다 '회복'을 선택하는 젊은 세대가 늘고 있다. 커피로 급하게 깨어나는 방식 대신, 차 한 잔의 여유와 균형을 찾는 20·30대가 새로운 음료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부산 해운대 비비비당이 선보인 '비비비런'은 이러한 흐름을 반영한 프로그램이다. 러닝으로 심신을 활발히 움직인 뒤 전통 방식으로 우려낸 차를 함께 나눈다. 단순한 러닝모임이 아닌, 차를 웰니스 라이프스타일로 경험하는 새로운 형식이다. 차에 포함된 L-테아닌과 폴리페놀은 심신 안정과 면역 균형에 도움을 준다. 커피 대비 카페인 함량이 낮아 긴장과 피로를 유발하지 않는다는 점도 젊은 층의 선택 이유다. 비비비런의 첫 경주 세션은 부산ORC와 함께 진행됐으며
㈜비앤엠의 프리미엄 홈뷰티 브랜드 바디앤이 병원·클리닉 시술 기술을 가정용으로 설계한 하이엔드 홈케어 디바이스 ‘글로우쎄라(Glowthera)’를 정식 론칭했다. 브랜드는 배우 조보아를 모델로 발탁해 전문성과 프리미엄 이미지를 강화했다고 밝혔다. 글로우쎄라는 개발 단계부터 의료 전문가의 피부 미용 장비 전문가의 깊은 참여를 기반으로 완성도를 높였다. CJ온스타일 ‘유인나의 겟잇뷰티’에서 ‘EMS 슬림핏 괄사 마사지기’를 완판시킨 바디앤과 30년 경력의 피부미용 장비 전문 제조사, 23년차 서울대학교 성형외과 외래교수출신 유현석 전문의(현 아이콘성형외과 대표원장)가 공동 개발자로 참여해 병원 시술에서 사용되는 에너지
프리미엄 여행용품 전문 브랜드 지티스(GITIS)가 여행용 접이식 전기포트 라인업의 신규 모델 ‘접이식 전기포트 디지털 버전 (SKD버전)’를 선보였다. 이번 신규 모델은 기존 올스텐 접이식 전기포트의 핵심 강점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정밀 온도조절 편의성을 업그레이드한 버전이라는 점과, 감각적인 신규 컬러 라인업을 확대해 고객의 다양한 취향을 반영한 점에서 소비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해당 지티스 전기포트은 정밀한 온도 정보와 다양한 기능을 동시에 탑재한 "올인원 터치 LED 디스플레이"의 적용으로 간편한 터치 기반 시스템을 통해 사용자의 편의성을 극대화 한 점이 눈에 띈다. LED 디스플레이의 기능으로는 지티스에서 기
[서울] 법률사무소 지율 임승민 대표변호사가 종로구의회 윤리심사자문위원회 위원(행동강령 운영 자문위원회 위원 겸임)으로 위촉됐다.종로구의회는 지난 9월 22일 임승민 변호사에게 위촉장을 전달했으며, 임 변호사는 앞으로 2년간 윤리자문위원으로서 4명의 동료 윤리자문위원들과 함께 의원들의 청렴도 향상 및 윤리 규범 확립에 관하여 윤리위원회에 대한 자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임 변호사는 현재 법률사무소 지율의 대표변호사로서 다년간의 형사소송 및 교통사고, 보험분쟁 등의 경험을 바탕으로 종로구의회 의원들의 투명하고 책임 있는 의정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아웃코마는 정맥 순환 관리에 유용한 디오스민과 혈관 건강 관리에 시너지를 위한 헤스페리딘, 그리고 전신 밸런스를 위한 아쿠아민TG™를 과학적으로 배합 설계한 제품 ‘디오스톡’을 선보였다.‘디오스톡’은 유럽에서 오랜 기간 검증된 플라보노이드 성분인 디오스민(Diosmin)과 캘리포니아 감귤류 추출물인 헤스페리딘(Hesperidin)을 배합하면서 단순히 입자를 줄이는 것을 넘어 활성화된 초미세입자 가공 기술로 유효 성분의 가치를 체내에 효과적으로 전달될 수 있도록 출시됐다.아웃코마에 따르면 디오스민 성분이 다리 속 정맥혈관에 직접 작용해 정맥 순환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전한다. 원료 본연의 효능에 집중하여 합성 첨가물을 전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짧은 멘트 하나가 한국 차 문화를 세계 뉴스로 만들었다. 2025 APEC 정상회의에서 경주 힐튼호텔 비비비당의 오감차를 맛본 트럼프는 "향이 깊고 부드럽다"고 평가했다. 이 간결한 표현은 곧 국제 언론의 헤드라인이 됐다. 한국 차가 외교 무대의 중심에 선 역사적 순간이었다. 비비비당은 백자 다완과 한지 트레이로 한국 미학을 완벽히 표현했다. 은은한 조명 속에서 선보인 차 한 잔은 단순한 음료가 아닌 한국 다도 문화의 품격을 전달했다. 원소윤 대표는 이 순간을 '트럼프 찻상 세트'로 상품화했다. 외교 현장의 감동을 일반인도 경험할 수 있게 한 이 기획은 관광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한 잔의 차가 문화
GBC MEDIA × 호주 한인 상공회의소의 공동 주최한 대한민국 대표 힐링 토크 프로그램 ‘포프리쇼(Fourfree Show)’가 지난 15일 시드니 Rhodes Reading Cinema에서 열린 ‘포프리쇼 in Sydney’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특히 ‘지금은 라디오 시대’의 메인 MC 정선희·문천식이 직접 무대에 올라 호주 시드니 로즈에서 교민의 화합의 장을 만들었다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이번 행사는 시드니 마케팅 전문 기업 GBC MEDIA와 호주 한인 상공회의소(KCCIA)의 공동 주최 기관으로 진행되었으며, 약 550여 명의 교민이 참여해 공연장은 따뜻한 공감과 웃음으로 가득 찼다.이번 무대는 사전에 공모한 실제 교민들의 사연을 중심으로 구성되었다. 정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