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쎄이상이 오는 2월 16일(목)부터 19일(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2023 스마트건설안전산업전(SAMRT-CON SAFETY KOREA)’을 개최한다. 안전한 건설현장을 위한 다양한 스마트 안전 혁신 기술이 전시되는 이번 전시회에서는 2개의 전문 컨퍼런스 개최로 전문성을 강화하고 중대재해 건설안전 특별 상담관 운영을 통해 솔루션을 제공한다. 스마트 건설기술 보유사와 건설사에서 참여하는 ‘스마트-콘 컨퍼런스’는 2월 16일(목) 10시 30분부터 진행되며, 건설현장 적용 사례를 중심으로 기술 우수성 및 성과 등이 함께 발표될 예정이다. 세계적인 건설 및 엔지니어링 복합 소프트웨어 솔루션 기업 벤틀리시스템즈, IoT, 인공지능 등을 활용한 스
결혼생활 중인 부부는 상대 배우자의 부정행위를 알게 되면 분노와 배신감에 휩싸이게 되는데, 이에 유책 배우자와 상간자 주변에 불륜 사실을 알려 공개적으로 망신을 주고자 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이 같은 감정적인 대응은 명예훼손, 모욕죄, 폭행죄 등으로 오히려 피해자가 형사처벌의 대상이 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현행 법률상 배우자의 불륜 및 외도를 처벌할 수 있는 법안은 상간자 위자료청구 소송이 유일하다.가정주부 A씨는 회사원인 남편 B씨와 7년째 결혼생활을 이어오던 중 남편이 거래처 여직원 B씨와 불륜을 저질러 왔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되었다. 이에 그녀는 상간녀 B씨를 상대로 위자료청구 소송을 진행했고, 인
종합교육기업 에듀윌이 회계관리1급과 2급, 재경관리사 수험생들의 학습을 지원하기 위해 ‘서브노트’ 무료 배포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에듀윌은 기본서를 15% 분량의 서브노트로 압축해 휴대성을 높였다. 오랜 시간 교수진들과 분석해 꼭 알아야 하는 용어와 개념, 출제될 문제까지 서브노트 담았다. 시험 직전 학습 수준에 맞춘 플랜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했고, 시험장 답안 기재용 스티커도 별도로 수록했다. 올해 신규 회원이면 누구나 무료로 신청할 수 있으며, 매일 선착순 30명에게 증정한다.에듀윌 관계자는 “회계관리 2급은 세무 및 회계 자격증의 기본이다. 그 다음으로 회계관리 1급과 재경관리사 순으로 자격증을 취득하기 때
위대한 재츠비 파티 대표자 서재민이, 지난 연말행사로 한강 선상라운지인 블루페이지에서 연말 VIP 시크릿 파티를 개최했다. 이번 VIP 시크릿 파티는 오직 초청된 소수의 인원으로 진행된 파티이며, 총 35명이 참석했다. 파티의 테마인 VIP 시크릿 파티답게 성공한 인플루언서, 전문직, 사업가, 아나운서 등 다양한 분야의 참석자들이 파티를 빛냈다. 위대한 재츠비 파티 대표자 서재민은 "올해부터 매달 파티의 컨셉이 바뀌고, 지루한 일상에 화려한 경험을 할 수 있는 확실한 파티를 진행중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루멘그룹이 메타버스 기술 전문 기업에 약 50억원 상당의 지분 투자 계획을 밝혔다. 루멘그룹에 따르면 새해목표로 성장성과 기업가치 잠재력이 높은 스타트업 및 미래지향적 기술기업과 같은 신사업 분야에 대한 적극적인 직접투자를 통해 이윤창출은 물론 그룹 내 수익 강화를 위한 돌파구로 삼았다고 투자 배경을 밝혔다.그러면서 기존 사업모델 및 사업방식을 미래 지향적 사업구조로 변화해 성장과 수익의 한계를 돌파하고 시대를 앞장서는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구상을 내놨다.올 해 첫 지분투자를 기점으로 루멘그룹은 2023년 다각도의 전략적 투자 계획을 밝힌 바 있다. 특히 이번 투자는 루멘그룹 계열사와의 기술강화 및 해당 기업과의
프리미엄 우유카페 브랜드 ‘카페희다’가 신규 매장 고덕호수공원점을 18일 오픈한다고 밝혔다.본사 관계자는 “이번에 오픈하는 고덕호수공원점은 현재 진행되고 있는 호수가 올해 여름에완성되면 넓은평수와 호수뷰를 품는 매장이고, 평택쪽 첫 매장이다”라고 밝혔다.카페희다는 국내산 원유를 사용한 음료를 병에 담아 제공하는 깔끔한 음료 패키지와 미리 준비된 병 음료를 주문과 함께 전달하는 RTD(Ready to drink) 시스템으로 소비자들의 신뢰를 얻고있다.
보건복지부 선정 예비사회적 기업 케어링(대표 김태성)은 전국 모든 요양보호사들의 권익 향상과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국내 최초로 요양보호사 대상으로 한 제1회 케어링 ‘요양보호사랑해’ 축제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축제는 3월 25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서울 KBS 아레나에서 개최된다. 전국에 계신 모든 요양보호사 선생님들의 노고를 풀어 드리기 위한 다양한 콘텐츠들이 준비되어 있으며, 국내 1위 방문요양, 주간보호 기업인 케어링의 모델 장민호와 정동원의 인기 곡들도 현장에서 들을 수 있는 라이브 공연이 펼쳐진다.축제는 총 2,800명의 관객이 참여할 예정이다. 축제는 무료로 진행되며 전국에 계신 모든 요양보호사
계원예술대학교(총장 권창현)가 오는 1월 19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호텔에서 개최되는 ‘2023년 ESG대학 클러스터 협약 선포식과 포럼’의 공동개최 대학으로 참여한다.해당 포럼은 ‘ESG로 대학의 지속성장가능성 미래를 그린다’는 주제 아래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것으로, 집단지성의 대표라 할 수 있는 대학들이 ESG 대학경영을 위한 프레임워크와 그에 따른 워크플로에 따른 평가 방식을 논의하기 위해 힘을 모으는 자리라 할 수 있다. 올해 협약 선포식과 포럼은 한국전문대학교협의회가 후원하며, 각 지역 권역별 6개 대학(수도권 : 계원예술대학교, 삼육보건대학교 / 충청·강원권 : 충북보건과학대학교 / 전라권 : 순천제
사단법인 좋은변화(이사장 홍민기)는 사회적기업 늘푸름보호작업장(대표 김재민)과 함께 지역사회 중증장애인 재활자립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고 지난 18일 밝혔다.업무협약식은 늘푸름보호작업장에서 사단법인 좋은변화 홍민기 이사장과 사회적기업 늘푸름보호작업장 김재민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지역사회 중증장애인 재활자립 지원을 위한 협약을 목적으로 상호협의 하에 추진됐다.좋은변화는 ‘좋은변화를 위한 바른나눔을 실천하는 NGO’ 비전을 바탕으로 다양한 지속가능한 봉사활동을 기업과 함께 꾸준히 진행해오고 있으며, 그동안 사회적기업 늘푸름보호작업장 협력을 통해 국내 사회문제해결을 위한 비대면 봉
KGC인삼공사는 대한제국 고종 36년인 1899년으로부터 역사를 이어오며 조선 왕실 내 홍삼관련 업무를 위한 삼정과(蔘政課)를 설치한 이후 124년간 고려인삼의 전통을 이어 나가는 기업으로 올해로 창업 124주년을 맞이했다. KGC인삼공사가 오랜 세월 꾸준히 소비자들의 신뢰와 사랑을 받을 수 있었던 데에는 뚝심 있는 ‘품질 경영’의 원칙이 자리 잡고 있었다. 이번 창업 124주년을 맞아 정관장 124년의 가치의 의미가 깊다.1. 세계최대 규모 홍삼 제조공장을 갖고 있다. 충청남도 부여에 위치한 KGC인삼공사 고려인삼창은 세계 최대 규모의 홍삼 제조공장이자, 고려삼 제조 기술을 계승한 가장 오래된 홍삼 제조공장이기도 하다.전통의 홍삼 제
인공지능 음식물처리기 ‘에콥’을 만든 포레(대표이사 최호식)는 미국 최대 글로벌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킥스타터를 통해 목표 금액의 480%인 약 6천만 원이 넘는 펀딩 주문액을 달성했다고 18일 밝혔다. 금번 펀딩에서는 미국 뿐 아니라 유럽 17개국, 아시아 5개국, 오세아니아 2개국, 북미 3개국, 남미 1개국 등 전세계 28개국으로부터 주문이 들어와 전세계적으로도 인공지능 음식물처리기 에콥에 대한 관심이 있다는 것을 확인했다는 점에서 의의를 두고 있다.펀딩 대상 제품인 에콥은 음식물쓰레기를 버리기만 하면 알아서 자동으로 보관, 처리하고 에코포인트까지 자동으로 적립해준다. 전용앱을 설치하면 스마트폰 모바일 제어가 가능하고
한국의 XR 메타버스 콘텐츠 제작사 ㈜라이브케이(대표 대니조)가 주최하고 디지털 실감 전시 전문 제작사 ㈜아이랩미디어(대표 윤현정) 가 파트너사로 참여하는 22년 12월 15일부터 23년 1월 31일까지 방콕의 시 암 스퀘어원(Siam Square One)에서 언리얼 엔진 기술 기반 몰입형 미디어아트 ‘Unreal Media Art- Colors of Korea’ 전시를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한국콘텐츠진흥원의 ‘글로벌 실감 레벨업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인스타그래머블한 빛과 컬러의 다양한 콤비네이션 공간, 언리얼엔진으로 개발된 3D 몰입형 미디어아트 공간, 한국의 주요 도시 4K 영상, K-Pop XR 뮤직비디오 상영 공간으로 구성된 전시이다. ㈜라이브케이는 한국의
지난 12월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이하 아르코)의 남북문화예술교류지원사업 ‘남북한 소리공존 프로젝트’로 선정된 ㈜이비컴퍼니의 <아리랑 아르래기>가 ‘강화’ ‘김포’ ‘화천’ ‘연천’ ‘파주’ 총 5곳의 대표지역에서 평화를 기원하는 전통 음악 영상콘텐츠 제작과 공연을 시행하며 성황리에 사업이 성료 됨을 18일 밝혔다. <아리랑 아르래기>는 남한의 대표민요인 ‘아리랑’과 북한의 아리랑 민요를 지칭하는 표현으로, 남한과 북한의 예술가들이 모여 공존의 의미를 되살리고 ‘통일’이라는 희망의 메시지를 담아 새로운 전통음악 콘텐츠로 자리매김을 시도했다. 본 사업은 ‘소리테라피’ ‘식두락_食.Do.樂’ ‘인산인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