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은단이 인기 캐릭터 일러스트레이터 최고심과 콜라보한 ‘쏠라C 정’의 카카오톡 선물하기 패키지를 단독 특별 구성으로 리뉴얼 출시했다고 밝혔다. 최고심은 개성 있는 그림체의 귀여운 캐릭터들과 희망과 긍정을 전하는 문구들로 MZ세대를 중심으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일러스트레이터다. 리뉴얼된 고려은단 X 최고심 ‘쏠라C 정’은 최고심의 일러스트와 함께 의미 있는 긍정 메시지를 담았으며, 용기/행운/행복/사랑 총 4가지 테마로 패키지를 구성해 상황에 맞게 선물할 수 있도록 했다. 고려은단의 ‘쏠라C 정’은 DSM사의 프리미엄 영국산 비타민C가 1정 당 220mg 함유, 레몬 4개 분량의 비타민C를 한 정에 섭취할 수 있다. 고
신협중앙회(회장 김윤식, 이하 신협)가 ‘든든한 등’ 캠페인으로 진행하는 새로운 TV 광고 ‘아빠의 등’, ‘엄마의 등’ 2편을 공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신협이 선보인 신규 TV 광고에서는 삶 속에 부여되는 다양한 역할을 소화하며 살아가는 우리들의 모습을 그려 공감대를 자아낸다. 아빠이자 남편, 엄마이자 아내, 친구이자 동료 등 주어진 다양한 역할에 맞춰 책임감을 업고 사는 당신에게 신협이 ‘든든한 등’이 되어 어부바하겠다는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한다. 신협의 브랜드 모델 배우 조보아가 광고에 출연해 시청자와의 친밀도를 높이고, 협동조합으로서 신협의 포용금융 가치를 진정성있게 전달한다. 특히 이번 ‘든든한
데상트코리아가 전개하는 컨템포러리 골프웨어 브랜드 르꼬끄골프(Le Coq Sportif Golf)가 본격적인 라운드 시즌을 겨냥해 ‘마이 썸머 하우스(My Summer House)’ 캠페인 화보 공개와 함께 2024 여름 신상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마이 썸머 하우스’ 캠페인 화보는 청량한 하늘과 여름 햇살이 비치는 별장에서 한적한 여유를 만끽하는 순간을 담고 있다. 특히, 계절의 여왕이라고 할 수 있는 5월을 맞이해, 초록 내음이 풍성한 숲을 배경으로 각 제품의 컬러가 돋보이게 하는데 주력했다. 르꼬끄골프의 여름 신제품은 디자인은 간결하되, 톡톡 튀는 원색을 활용한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블루, 핑크, 레드 등 높은 명도와 채도의 단색을 과감
“교육은 한 사람을 바꾸고, 그 사람의 꿈을 확장시키며, 나아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더 나은 교육의 미래를 위해 제3세계 교육 인프라 구축을 지원하겠습니다.” 작년 11월, 유네스코 본부 연단에 선 K-팝 그룹 세븐틴이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밝힌 포부가 의미 있는 결실로 맺어졌다. 유네스코한국위원회(사무총장 한경구)는 그룹 세븐틴(에스쿱스, 정한, 조슈아, 준, 호시, 원우, 우지, 디에잇, 민규, 도겸, 승관, 버논, 디노)과 함께 추진해 온 ‘고잉투게더(#Going Together)’ 캠페인의 일환으로 동티모르에 지역학습센터 2곳을 개관했다고 14일 밝혔다. 세븐틴의 후원금으로 동티모르에 건립된 리파우 오외쿠시(Oecusse)와 마나
14일 대전·세종·충남 지역은 아침 기온이 낮아 쌀쌀하고 낮 기온은 25도 내외로 일교차가 매우 클 것으로 예보됐다.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맑겠다.충남권은 아침 기온이 10도 이하로 낮아 쌀쌀하지만 낮 기온이 25도 이상으로 올라 더울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일교차가 15~20도 가량으로 매우 커 기상청은 건강 관리에 주의를 당부했다.세종·충남권은 아침까지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고, 강이나 호수, 골짜기 인접 도로는 주변보다 안개가 더욱 짙게 끼는 곳이 있겠다.기상청은 차량 운행시 감속 운행하고 추돌사고 등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요청했다
14일 인천은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으면서 대체로 맑을 것으로 보인다.수도권기상청은 "아침 최저기온은 13도, 낮 최고기온은 22도 내외의 분포를 보이겠다"면서 "내일 아침까지 기온이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고 예보했다.아침 최저기온은 강화군 10도, 계양구·남동구·미추홀구·부평구·서구·연수구 11도, 동구·옹진군·중구 13도 등으로 전망된다.낮 최고기온은 강화군·남동구·미추홀구·부평구·연수구 23도, 계양구·동구·서구·중구 22도, 옹진군 16도 등으로 예상된다.서해중부앞바다는 바람이 초속 3~7m로 불어 바다의 물결은 0.5~1m 내외로 일겠다.인천지역의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을
화요일인 14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고, 낮 기온이 25도 내외로 일교차가 매우 크겠다.기상청은 14일 "당분간 아침 기온이 낮아 쌀쌀하겠고, 이날까지 낮 기온은 25도 내외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매우 크겠다"고 예보했다. 오늘까지 전국은 대체로 맑을 것으로 전망된다.당분간 아침 기온은 평년(9~14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으나, 오늘까지 낮 기온은 평년(20~25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특히 아침 기온은 내륙을 중심으로 10도 내외로 쌀쌀하겠으나, 낮 기온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25도 이상으로 오르면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20도가량으로 매우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겠다.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8~16도, 낮 최고기온은 22
'기름때 묻은 원숭이의 미국 이민 이야기' 저자 송석춘님, 중학생 큰 아들이 왕따 분풀이로 큰 사고쳐 교도소행, 부모와 4남매가 속죄 뜻으로 매일 학교 청소, 유교적 가족 속죄에 미국사회 감동, 아들 곧 출소해 대학 졸업 후 미 항공 우주국 우주선 탑재 전문가가 된 송시영님 등 5남매 모두 성공, 대단한 부모, 위대한 스승!
정교한 향수 라인으로 인정받았던 브랜드인 퀀텀센트가 주얼리 시장에 진출하며, 브랜드 확장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 향기로 세분화한 개인의 세련됨을 알리는 문화를 만드는 퀀텀센트는, 쥬얼리런칭으로 더욱, 고객들의 멋과 아름다움을 증진시킨다는게 목표이다. 퀀텀센트의 새로운 주얼리 컬렉션에는 반짝이는 925 실버 귀걸이와 목걸이 등 정교하게 제작된 제품이 포함되어 있다. 쥬얼리들은 고품질과 스타일에 대한 브랜드의 절제된 아름다움을 반영하며, 일상 액세서리의 럭셔리함과 세련미를 높이 평가하는 현대 소비자의 공감을 목표로 한다.퀀텀센트의 주얼리 사업 확장은 제품 라인업을 확대할 뿐만 아니라, 더 많은 고객에게 아름다움
클라우드 가상화 및 메타버스 오피스 전문기업 ㈜틸론은 2024년 1분기에 매출 30.2억원, 영업이익 7.5억원을 각각 기록했다고 지난 10일 DART(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했다. 회계법인의 분기재무제표에 대한 검토보고서에 의하면 전년도 1분기 실적 대비 올해 매출액이 189% 급증했고,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 모두 흑자전환 되었다. 지난해 7월 가트너(Gartner) 리포트에 의하면 DaaS(서비스형 데스크톱) 시장은 2025년까지 연평균 성장률(CARG) 14%를 기록하고 기업용 PC 시장의 10% 이상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했으며, 가트너의 고객 설문조사 결과에서도 고객의 74%가 DaaS에 대한 투자를 지속 증가시킬 것이라고 응답했다. 틸론은 2023년 가트너
한국의 대표적인 보이 그룹 중 하나인 크래비티(CRAVITY)가 패션 브랜드 트래블(Travel) 앰버서더로 발탁되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에서 트래블과 크래비티는 각자의 독특한 감성과 스타일이 결합된 창조적인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크래비티는 트래블의 앰버서더로써 음악뿐만 아니라 패션에서도 그들의 트렌디한 면모를 보여줄 계획이라며 트래블의 디자이너들과 밀착 협업을 통해 의류, 기타 아이템 디자인에 영감을 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협업은 그들의 음악적 스타일과 더불어 패션 감각을 끌어올리며 팬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트래블의 대표는 "크래비티의 앰버서더 활동은 우리 브랜드에 새로운
밀리의서재가 전자책 구독 서비스뿐만 아니라 B2B·B2BC·종이책 판매 등 다양한 사업을 중심으로 외형을 확장하며 최대의 1분기 실적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국내 최대 독서 플랫폼 밀리의서재(대표 박현진, 코스닥 418470)는 올해 1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31% 증가한 168억 원을 기록했다고 13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29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2% 증가했다. 밀리의서재는 1분기 매출 증가의 배경으로 안정적인 전자책 정기 구독 매출, B2B·B2BC 사업 확대로 수입원 다각화, 오리지널 IP를 활용한 종이책 판매 등을 꼽았다. 다양한 방면으로 사업 확장을 적극 추진하며 지속 가능한 성장 구조를 구축했다는 설명이다. 특히
갤러리 루안앤코가 오는 2024년 5월 9일부터 12일까지 부산 해운대구에 위치한 APEC로 55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아트부산 2024'에 참여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아트부산 2024' 전시에서는 방수연, 배민영, 임승섭, 서민정, 최은정, 허온 등의 전속 작가들의 회화 및 오브제 작품 약 30여 점을 선보여 전시회내내 관람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특히 갤러리 루안앤코는 이번 '아트부산 2024'서 각기 다른 작가별 섹션을 설정하여 창의적인 연출로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아울러 임승섭 조각을 중심으로 한 독특한 설치 방식과 허온 작가의 벽면 전체를 활용한 대형 설치작품은 큰 호응을 얻으며 작품의 확장성과 감상 경험의 폭을 넓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