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테크 기업 에이피알(대표이사 김병훈)의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메디큐브 에이지알(AGE-R, 이하 에이지알)’이 국내 최초로 40.68MHz 고주파 홈 뷰티 디바이스 ‘울트라 튠 40.68’을 출시했다. 에이피알은 메디큐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새로운 에이지알 뷰티 디바이스 ‘울트라 튠 40.68’을 공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에이피알의 독자적인 연구개발 역량을 바탕으로 개발한 신기술 ‘듀얼 튠 웨이브’를 탑재한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기존 제품 대비 개선된 피부 탄력 및 볼륨 케어 효과를 경험할 수 있다. ‘듀얼 튠 웨이브’ 기술은 피부과 의료기기에 사용되는 40.68MHz의 고출력 고주파와 미세전류를 결합
국내 독서 플랫폼 밀리의서재(대표 박현진)는 710만 밀리의서재 회원들이 선택한 콘텐츠 탑(TOP) 10을 발표하고, 이 중 5월 황금연휴를 맞아 읽으면 좋은 책도 추천한다고 밝혔다. 최근 빠르게 흘러가는 영상으로 타인의 일상을 구경하는 브이로그 대신 누군가의 진솔한 경험과 감정을 담은 에세이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에세이는 작가의 일기장을 들여다보는 듯한 친밀감을 선사하며, 작가의 삶에 대한 가치관을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어 더욱 깊은 감동을 준다. 형의 죽음으로 깊은 상실감을 겪은 작가가 미술관 경비원으로 일하며 상처를 극복하고 세상으로 나아가는 여정을 섬세하게 그려낸 『나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경비원입니다』
금요일인 3일 제주지역은 구름 많다가 오전부터 맑아질 전망이다.제주지방기상청은 "오늘 제주도는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겠다"고 예보했다.아침 최저기온은 12~13도(평년 12~15도), 낮 최고기온은 21~22도(평년 19~21도)의 분포를 나타내겠다.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모든 앞바다에서 0.5~2.5m 내외로 조금 높게 일겠다.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는 모두 '보통' 수준으로 예측됐다.기상청 관계자는 "오는 4일까지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내외로 큰 지역이 있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3일 대전·세종·충남 지역은 낮 기온이 25도 내외로 올라 덥고 일교차가 매우 클 것으로 예보됐다.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 영향을 받아 대체로 맑겠다.충남권은 아침 기온이 10도 이하로 낮아 쌀쌀하지만 낮 기온이 25도 내외로 올라 더울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일교차가 15~20도가량으로 매우 커 기상청은 건강 관리에 주의를 당부했다.충남권에는 아침까지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고 해안에 위치한 교량이나 내륙 강이나 호수, 골짜기 인접 도로에서는 안개가 더욱더 짙어질 것으로 보인다.또 대기가 차차 건조해지고 서해상에는 짙은 바다 안개가 낄 것으로 예상됐다.아침 최저기온은 6~10도,
3일 인천은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대체로 맑을 것으로 보인다.수도권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3도, 낮 최고기온은 24도 내외의 분포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날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15도 내외로 매우 커 주의가 요구된다.아침 최저기온은 강화군 9도, 계양구·부평구·서구 10도, 남동구·미추홀구·연수구·옹진군 11도, 동구·중구 13도 등으로 예상된다.낮 최고기온은 강화군 28도, 부평구 26도, 계양구·남동구·미추홀구·서구·연수구 25도, 동구·중구 24도, 옹진군 17도 등으로 예측된다.서해중부앞바다는 바람이 초속 3~6m로 불어 바다의 물결은 0.5m 내외로 일겠다.인천지역의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
금요일인 3일 전국이 맑은 가운데 아침 기온이 내륙을 중심으로 10도 이하로 낮아 쌀쌀하겠다. 낮 기온은 25도 이상으로 올라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크게 벌어지겠다.기상청은 "오늘은 아침 기온이 내륙을 중심으로 10도 이하로 쌀쌀하겠다"며 "다만 오늘과 내일(4일) 낮 기온은 25도 내외로 올라 덥겠고,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20도 이상으로 벌어지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예보했다.내일까지 낮 기온이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25도 내외, 중부내륙과 경북내륙은 30도 가까이 올라 덥겠다.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7~15도, 낮 최고기온은 21~29도를 오르내리겠다.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3도, 인천 13도, 수원 10도, 춘천 9도
한산하던 하나로마트가 갑자기 북적북적, 5월2일을 오이데이로 정해 물건을 2만원어치 이상 사면 오이 50개 1만2천원 판매, 문자 홍보 보고 이렇게 많이 모이는게 신기, 이웃 오이 농장에서는 상품 가치 적은 오이 1상자 선물, 몇집 나눠서, 우리는 미나리, 부추 뜯어 오이 김치 담으니 뿌듯, 자본주의 상술 바람 이런 시골까지...
한전KPS(사장 김홍연)가 전국 복지시설 12개소에 태양광 발전설비를 지원하면서 에너지복지 실천과 탄소 절감에 앞장서고 있다. 한전KPS는 `23-`24년도에 전남 무안군 소재 에덴노인전문요양원을 비롯해 전남 순천시‧고흥군‧강진군‧진도군, 충남 부여군‧청양군‧금산군 등 12개 복지시설에 사업비 2억 200만 원을 들여 총 78㎾ 규모의 태양광 발전설비 설치를 완료했다고 2일 밝혔다. 지원사업 추진 햇수로 6년간 누적 47개소에 총 284㎾ 규모의 재생에너지를 보급했으며, 이는 연간 150tCO2-eq 가량의 온실가스 배출량 절감 효과와 같다. 복지시설은 개소당 연간 수십만원의 전기요금을 절감할 수 있어 에너지복지 확대를 통한
법률사무소 민현 방민현 대표변호사가 마약 예방 및 근절을 위한 ‘노 엑시트(NO EXIT)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2일 밝혔다. ’노 엑시트‘는 경찰청과 마약퇴치운동본부가 주관하여 시작한 범국민적 캠페인으로 마약의 위험성을 알리고, 중독 및 범죄를 근절하고자 지난 2023년 4월부터 1년째 진행되고 있다. 법률사무소 민현 방민현 대표변호사는 보안전문기업 에스에스앤씨 한은혜 대표의 지목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다. 수원에 위치한 법률사무소 민현은 다수의 마약 사건을 진행하면서 현장과 법정에서 그 심각성을 느끼게 되었다. 방민현 변호사는 “마약사건을 진행하다 보면, 호기심에 마약을 접했던 일반인들이 이
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이 운영하는 발달장애인 미술 작가 그룹인 ‘브릿지온 아르떼’ 소속 작가 김지우, 김기정 작가가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김지우 작가는 ‘어느 낯선 순간’이라는 이름으로 지난 26일부터 5월 26일까지 서울 중구 아트스페이스 호화에서 개인전을 연다. 두 돌 무렵 자폐 진단을 받은 김지우 작가는 열 살 무렵 밀알복지재단이 KB국민카드 후원으로 진행중인 발달장애 아동청소년 미술교육지원사업 ‘봄 프로젝트(Seeing&Spring)’ 소속 작가로 선발, 10여년 간 전문 미술 교육을 받으며 본인만의 독창적인 작품 세계를 가진 작가로 성장했다. 장애로 인해 타인과의 소통에 어려움을 겪어왔던 김지우 작가는 이제
(사)한국사진작가협회(이사장 유수찬)가 주최·주관한 국내 최대의 사진공모전인 제42회 대한민국사진대전 심사가 지난 4월 26일 대한민국예술인센터에서 있었다. 대회장 유수찬, 운영위원장 공병철, 심사위원장 김정식을 비롯한 심사위원과 운영위원, 그리고 관람객 100여명이 참석한 공개심사로 진행되었으며 총 접수된 1,921점의 작품에 대해 개별 채점 방식을 통해 심사가 진행되었다. 대회장인 유수찬 이사장은 “오랜 역사 동안 이 대회에서 선보여진 훌륭한 작품들은 국내의 사진 예술을 성장시키는 역할을 해왔습니다. 대한민국사진대전을 통해 새로운 신진 작가를 발굴하고 우리나라의 사진예술의 수준을 한 단계 더 높이는 대회로
형지엘리트(부회장 최준호)가 롯데지주 소속 장애인 선수단에게 의류와 용품 등을 후원한다고 2일 밝혔다. 장애인의 날(4월 20일)을 앞둔 지난 19일, 롯데자이언츠와 KT위즈 경기가 열린 부산 사직야구장에서는 롯데지주 장애인 선수단을 위한 용품 전달식이 진행됐다. 전달식에는 형지엘리트 최준호 부회장을 비롯해 롯데자이언츠 구단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장애인 선수단을 대표해 휠체어펜싱의 류은환 선수도 자리했다. 이번 전달식을 시작으로 형지엘리트는 롯데지주 장애인 선수단에게 의류 및 스포츠 용품 등을 후원하며, 선수들은 형지엘리트의 스포츠 브랜드 ‘윌비플레이’ 로고가 부착된 의류를 입고 훈련에 나서게 된다. 롯데지주
색채의 무한한 조합에서 얻은 에너지를 인간의 행복 에너지로 전이시키는 최성희 작가의 작품들이 tvN 월화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를 통해 소개된다.tvN 월화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는 삶의 의지를 놓아버린 순간, 자신을 살게 해줬던 유명 아티스트 류선재(변우석)를 살리기 위해 2008년으로 돌아가게 된 열성 팬 임솔(김혜윤)의 타임슬립 구원 로맨스 드라마다. 최성희 작가가 캔버스에 펼치는 색채의 자유분방한 생동감은 19살로 돌아간 청춘들이 펼치는 구원과 치유의 이야기에 생기를 더하고 있다.일본 타마대학에서 색조학을 전공한 최성희 작가는 자연물에서 얻은 다양한 영감을 화폭으로 옮기며, 자연에서 배우는 어린이 미술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