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및 아시아 4대 식품산업 전문 전시회로 자리매김한 ‘2024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SEOUL FOOD 2024, 이하 서울푸드 2024)’이 오는 6월 11일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최된다. 코트라가 주최하는 이번 ‘서울푸드 2024’는 45개국의 1,500여 개 기업이 2,800개 부스로 참가해 지난해 대비 기업은 200여 개, 부스는 10%가 늘어나 다양한 기업들의 식품산업 시장 최신 트렌드와 비전을 공유한다. 올해 ‘서울푸드 2024’는 전시장 규모를 확대하며 다양한 참가기업 및 바이어들이 찾을 수 있게 했다. 기존 킨텍스 제1전시장을 비롯해 제2전시장까지 확대해 국내외 식품업계 및 관련 업계 종사자들에 식품업계 비즈니스 플랫폼 역할을 강화하여
쉐라톤 나트랑 호텔 & 스파 (이하 쉐라톤 나트랑 호텔)는 지난 22일, 김희중 (Justin Kim, 이하 김 셰프)을 새로운 총괄 셰프로 임명했다고 29일 밝혔다.그는 나트랑 5성 호텔 내에서 씨푸드 뷔페로 유명한 피스트 Feast레스토랑, 나트랑 최초의 정통 아시아 레스토랑인 스팀 앤 스파이스 Steam n' Spice를 포함하여 앤모어 바이 쉐라톤 &More by Sheraton의 카페 라운지, 28층의 멋진 앨티튜드 Altitude 루프탑 바까지 5개 레스토랑 & 바, 연회 및 모든 호텔 F&B를 총괄한다고 밝혔다. 호주-한국인 출신 김 셰프는 호주 멜버른에 있는 William Angliss Institute TAFE를 졸업한 후, 2006년부터 요리 경력을 시작하였다. 그는 지난 18년 동안 그랜
깨끗한나라(대표 최현수·김민환)가 세 번째 ‘깨끗한정원(Klean-Garden)’ 조성에 나섰다고 29일 밝혔다. 깨끗한나라는 지난 26일 청주시 흥덕구 오송읍에 위치한 오송호수공원을 방문해 세 번째 깨끗한정원 가꾸기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김민환 깨끗한나라 대표, 박원식 청주시 흥덕구청장, 여운석 오송읍장, 깨끗한나라 및 오송읍 행정복지센터 임직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뤄졌다. 앞서 깨끗한나라는 지난 25일 오송읍과 오송호수공원 내 세 번째 깨끗한정원 조성을 위한 협약식을 진행한 바 있다. 지난 2021년 시작된 깨끗한정원은 녹색환경 조성을 통해 지역민들에게 청정한 자연 쉼터의 공간을 제공하고, 미세먼지 저감에 기여하
콜마그룹의 지주사인 콜마홀딩스가 정부 지원사업에 대한 정보가 부족한 화장품 및 건강기능식품 고객사들을 위해 설명회를 여는 등 다양한 지원 제도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콜마홀딩스는 지난 25일 오후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한국콜마 종합기술원에서 고객사들을 대상으로 정부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에는 최현규 한국콜마 대표이사를 비롯해 50여개 화장품·건기식 고객사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했다.연사로 나선 '다름액셀러레이터'의 양성준 이사는 창업기(1~3년), 도약기(3~7년) 기업들을 위한 △사업화 자금 △R&D 자금 △바우처 자금 △고용지원금 등 정부 지원사업에 대해 설명했다. 양 이사는 벤처기업을 위한
초기창업 스타트업 스케일업 전문 액셀러레이터인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이하 뉴패러다임, NP)가 NP 패밀리 스타트업(투자 포트폴리오사 지칭) 대상 ‘생성형 AI 활용 실무” 및 “피칭 스킬업” 교육 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다고 29일 밝혔다.이 교육은 3월부터 2달간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 본사에서 뉴패러다임이 투자한 NP 패밀리 스타트업들의 CEO와 실무자를 대상으로 실시했다.‘생성형 AI 활용 실무’ 클래스는 NP 패밀리 스타트업의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생성형 AI 활용 실무에 대한 이해’, ‘비즈니스 모델과 소비자 행동’, ‘맞춤형 GPTs 만들기’ 등 3가지 주제로 실무자들의 업무 스킬 향상과 비즈
자연주의 브랜드 이니스프리가 수분 충전과 자외선 차단이 한 번에 가능한 ‘그린티 히알루론산 수분 선세럼’을 5월 1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그린티 히알루론산 수분 선세럼’은 이니스프리의 대표 수분 세럼인 ‘그린티 씨드 히알루론산 세럼’의 핵심 보습 성분을 포함하고 선 기능까지 더해 수분 충전은 물론 자외선 차단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다. 수분 에센스 성분이 83% 함유된 하이브리드 제형으로 촉촉하면서도 빠른 흡수력을 자랑해 피부에 발랐을 때 하얗게 뜨는 백탁 현상이나 답답함, 무거운 느낌 없이 사용 가능하다. 여기에 강력한 자외선 차단 효과와 함께 도포 지속력까지 갖춘 기능성 선 케어 제품이다. 이니스프리는 ‘
디스플레이 전문 기업 현대아이티(대표 장제만)가 렌탈 비교 플랫폼 ‘빌리고’에서 전자칠판 렌탈 서비스를 정식 론칭했다고 29일 밝혔다.‘빌리고’는 전자∙가전제품 등 다양한 분야의 렌탈 비교 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랫폼이다. 같은 상품의 여러 렌탈 조건을 비교 후 선택할 수 있어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받고 있다.현대아이티는 ‘빌리고’ 렌탈 서비스를 통해 고관여 제품인 전자칠판을 쉽게 경험해 볼 수 있도록 합리적인 비용으로 접근성을 높이고, 이를 통해 전자칠판 구매 장벽 완화와 보급 확대에 힘을 쏟겠다는 계획이다.빌리고를 통해 선보이는 렌탈 서비스 제품은 신제품 ‘스마트보드 A11’과 ‘스마트보드 A13’이다. 두 제품
국내 성인 교육 스타트업 데이원컴퍼니(대표 이강민)는 미국 타임지(TIME)가 발표한 ‘2024 세계 최고의 에듀테크 기업(TIME World’s Top EdTech Companies of 2024)’에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올해 처음 발표한 ‘2024 세계 최고의 에듀테크 기업’은 세계 최대 규모 주간지 타임지와 독일 글로벌 리서치 전문기관 스태티스타(Statista)가 협업을 통해 조사를 진행했으며 전 세계 에듀테크 시장에서 가장 혁신적이고 성장 잠재력이 높은 기업을 평가했다. 약 7,000개 에듀테크 기업을 대상으로 진행한 이번 평가는 기업 지적재산(IP) 가치, 서비스 품질, 재무 건전성, 업계 영향력 등 다양한 기준과 엄격한 심사를 거쳐 가장 높은 점수를 받
지속 가능성에 대한 중요성이 최우선시되는 시대, 미래를 위한 준비가 꼭 필요한 시점으로 많은 소비자들과 기업들이 친환경 인증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있는데, 신명마루가 수입 및 유통하는 퀵스텝 제품이 2025년 12월 22일까지 유효한 ‘PEFC(Programme for the Endorsement of Forest Certification)’ 인증서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PEFC(Programme for the Endorsement of Forest Certification)는 국제적인 기준을 기반으로 1999년 설립된 이후 세계 최대 규모의 산림 인증제로, 산림 자원의 지속 가능한 관리와 보호를 촉진하고 산림 생태계의 건강과 생명력을 보전하는 데 중점을 두고 산림 인증체계를 통해 산림 자원 출처를
아웃도어 브랜드 네파가 본격적인 야외 활동 시즌을 앞두고 클래식 웨빙 체어 브랜드 론체어(Lawn Chair USA)와 협업해 팝업스토어를 열고, 콜라보레이션 제품을 선공개한다고 밝혔다. 팝업스토어는 5월 6일까지 ‘도심 속 서피 비치 클럽’을 콘셉트로 와디즈 성수에서 운영된다. 론체어USA는 미국 플로리다주에서 100% 수작업으로 완성되는 폴딩 체어가 주요 제품으로, 탄탄한 소재와 클래식한 디자인으로 국내외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브랜드다. 이번 행사는 론체어의 시그니처인 클래식하면서도 밝은 컬러감의 체크 패턴을 활용해 네파의 24SS 테마인 ‘조이어스 하이커(JOYOUS HIKER)’ 콘셉트를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7080년대 레트로
천신만고 생명 걸고 탈북 정착한 국민 3만5천여명, 취업 차별 등 고통 많다 호소, 어느 국회의원도 이들을 배신자라 하더니 태영호 의원 부인이 낸 책 댓글에 배신자 비난 댓글 2천여개, 이렇게 많은 북한 동조 세력이 진짜 대한민국 배신자! '이탈'은 정상에서 벗어난 건데, '탈북자'가 왜 '북한 이탈자'? 심각한 이념 문제 어떻게 해결?
이번 주(4월29일~5월5일)는 중반까지 전국이 흐린 가운데 곳곳에 비가 내리다 맑은 날씨를 되찾은 뒤 후반 들어서는 다시 흐린 날씨에 비가 내리겠다.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29일 기상청에 따르면, 월요일인 이날 중국 상하이 부근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 대부분 지역이 대체로 흐리고 비가 내리겠다. 이 비는 화요일(30일) 밤 대부분 그치겠다.전남남해안과 일부 경북남부, 경남권, 제주도에는 화요일 이른 새벽까지 비가 이어지는 곳이 있겠다.화요일 오후부터 밤 사이 동풍의 영향으로 강원영동과 경북 동해안에, 기압골의 영향으로 제주도에는 밤에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수요일(5월1일)에는 전국
29일 대전·충남·세종 지역은 늦은 오후까지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중국 상하이 부근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저기압 영향을 받아 대체로 흐리겠다.충남권은 오전부터 늦은 오후까지 5㎜ 내외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됐다.특히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짧아지고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있을 전망이다.서해 중부 해상은 바다 안개가 끼는 곳이 있어 기상청은 해상 안전사고에 주의를 당부했다.아침 최저기온은 13~15도, 낮 최고기온은 19~23도다.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청양·계룡·당진 13도, 서산·아산·예산·홍성·태안·보령·서천·금산 14도, 천안·대전·공주·부여·논산·세종 15도로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