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KPS(사장 김홍연)가 제 44회 장애인의 날(4월 20일)을 맞아 장애인 시설‧단체 후원에 나섰다. 한전KPS는 4월 17일과 19일 양일간 차례로 나주시청과 광주시 동구장애인복지관을 찾아 장애인 이동권 및 활동 지원사업 ‘KPS-Happy Activity’의 일환으로 각각 후원금 1,000만원씩 모두 2,0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후원금은 광주 동구장애인복지관, 동구장애인협회, 동구지체장애인협회를 비롯해 나주변화장애인자립생활센터, 나주수어통역센터, 나주시장애인주간보호센터, 나주시장애인생활이동지원센터, 나주장애인자립생활센터 등 8개 장애인 시설‧단체에 나뉘어 지원될 예정이다. 지원 대상 선정은 본사가 소재한 나
일동후디스가 ‘하이뮨 프로틴 밸런스 액티브(이하 하이뮨 액티브)’의 새로운 라인업, ‘하이뮨 액티브 식물성 단백질’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100% 식물성 단백질로 만든 고단백 음료다. 오트, 아몬드, 렌틸콩, 병아리콩 등 총 12종의 식물성 단백질을 까다롭게 엄선했으며, 한국비건인증원으로부터 비건 인증까지 받았다. 특히 ‘하이뮨 액티브 식물성 단백질’은 설탕과 지방, 콜레스테롤을 모두 ‘0’으로 설계했으며, 한 팩에 100kcal로 부담 없이 가볍게 섭취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고소한 오트맛에 부드러운 목 넘김까지 구현해 더욱 맛있게 식물성 단백질을 즐길 수 있다. 또한, 근력 및 근육 강화를 위해
라이프 솔루션 기업 코웨이(대표 서장원)가 지난 18일 서울 서초구 HDC랩스타워에서 HDC랩스와 상호 비즈니스 협력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HDC랩스는 건물관리 솔루션과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간 AIoT 기업으로 공간 케어 브랜드인 베스틴케어를 중심으로 공간방역·살균, 위생장비 렌탈 등의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양사가 보유한 핵심 역량을 바탕으로 비즈니스 경쟁력을 강화하고 제휴 상품 개발로 영업 시너지를 창출하고자 추진됐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코웨이 환경가전 제품과 HDC랩스의 베스틴케어 방제서비스를 결합한 맞춤형 공간 케어 상품을 개발해 선보인다.
밀알복지재단 헬렌켈러센터(센터장 홍유미)가 서울시 동대문구에 시청각장애인을 위한 자립지원 체험홈인 ‘헬렌켈러홈’을 문을 열고 19일 개소식을 가졌다고 전했다.국내 최초의 시청각장애인을 위한 체험홈인 헬렌켈러홈은 자립생활을 희망하는 시청각장애인이 자립에 필요한 생활 습관과 사회적 기능을 배울 수 있도록 만들어진 공간이다. 입소한 시청각장애인들은 실생활에서 마주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들을 체험하며 자립생활 능력을 높일 수 있다. 거주 공간은 볼 수도 없고 들을 수도 없는 시청각장애인의 장애 특성에 맞게 꾸며졌다. 공간마다 몰딩을 다르게 하여 촉감으로 각각의 공간을 구별하기 쉽게 만들었으며, 시설 내 모든 물품
ESG/임팩트투자사 한국사회투자(대표 이종익, 이순열)가 오는 25일 ‘비영리, 임팩트투자를 말하다’를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한국사회투자는 기부금을 활용한 임팩트투자의 의미와 성과를 조명하기 위해 학계, 법조계, 비영리, 민간 등 각 분야 전문가가 함께하는 세미나를 기획했다. 이번 세미나는 오는 25일 플랩자산연구소(강남구 소재)에서 진행되며, 참석 대상은 기업 사회공헌/CSR/ESG 담당자, 임팩트투자 및 임팩트펀드 출자 담당자, 임팩트투자에 관심있는 대학교 및 비영리기관 담당자, ESG 오픈이노베이션에 관심있는 기업 및 창업육성조직 관계자 등이다.본 세미나는 총 4개의 세션으로 구성되어 있다. 세션1에선
신성통상(대표 염태순) SPA브랜드 탑텐(TOPTEN10)이 2024년 새로운 광고 캠페인, '나의 衣美, GOOD WEAR'를 19일 공개했다. 탑텐이 공개한 2024 캠페인 '나의 衣美(의미), GOOD WEAR'는 배우 이나영의 감각적 일상을 통해 “오늘은 어떤 하루를 입을까?”라는 나레이션으로 시작해 옷에 대한 진정한 의미를 이야기한다. 이나영은 “좋아하는 옷을 입으면 자신이 생기고, 좋은 옷이 좋은 하루를 만든다”라는 나레이션과 함께 감각적 일상 스타일로 좋은 옷에 대한 의미와 메시지를 전했다. 청량한 블루톤의 수피마 코튼 스웨터에 카고 스커트로 트렌디한 무드를, 데님의 크롭 베스트와 쇼츠를 청청 매치해 경쾌한 캐주얼 무드로 탑텐의 시즌 스타
농심이 오는 5월 3일까지 서울 신대방동 본사를 비롯해 안양, 안성, 아산, 구미, 부산, 녹산 등 전국 공장에서 헌혈 캠페인을 진행하고, 헌혈증을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기부한다고 밝혔다. 약 250여 명의 임직원이 헌혈에 참여할 예정이며, 헌혈증은 치료과정에서 수혈이 필요한 백혈병소아암 환아들에게 전달된다. 이번 헌혈은 농심이 올해로 7년째 추진하고 있는 백혈병소아암 환아 지원 활동의 일환이다. 농심은 지난 2018년부터 면역력이 약해 마실 물을 선택하기 어려운 환아들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도록 백산수를 매달 지원하고 있다. 지금까지 누적 기부량은 약 124만 병에 달한다.농심은 이외에도 세계 소아암의 날(2월 15일)을 맞아
국제 주거복지 비영리단체 한국해비타트가 소셜벤처 119REO(레오)와 함께 공무상 재해를 입은 소방관에게 주거환경개선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해당 지원은 한국해비타트와 119REO가 함께 기획한 펀딩을 통해 모인 수익금을 통해 이뤄진다. 지난 2월부터 한 달간 네이버 해피빈에서 진행한 '생명을 구한 방화복, 영웅의 집이 되다' 펀딩을 통해 대구 달서소방서에서 기부한 폐방화복으로 만든 키링과 가방을 판매하였으며, 목표금액을 훌쩍 넘은 약 4천1백만 원의 펀딩액을 달성한 바 있다. 지원 대상자는 2022년 태풍 힌남노 현장에 있었던 4개월 차 신입 소방관으로, 당시 복구 작업을 하던 중 사고를 당해 경추 손상으로 장애를 갖게 되었다
맥도날드가 다가오는 5월 26일 서울 월드컵공원 평화광장에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걷기 행사 ‘2024 맥도날드 패밀리 워킹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가정의 달을 맞아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서울 지역 내 ‘로날드 맥도날드 하우스(이하 RMHC 하우스)’ 건립과 운영을 후원하고자 기획됐다. RMHC 하우스는 장기 통원 치료가 필요한 환아와 그 가족들을 위한 병원 근처 제2의 집으로, 국내에는 지난 2019년 경남 양산 부산대병원 부지에 첫 RMHC 하우스가 개관해 운영 중이다. 한국맥도날드와 RMHC Korea는 대형 병원이 밀집한 서울 지역에도 RMHC 하우스를 건립하는 데에 고객과 함께 뜻을 모으고자 ‘맥도날드 패밀리 워킹 페스
공간관리 전문기업 에스앤아이코퍼레이션(S&I Corp., 이하 에스앤아이)이 아주디자인그룹과 손잡고 스마트 오피스 솔루션 상품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 제휴를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18일 서울 강서구 에스앤아이코퍼레이션 사옥에서 에스앤아이의 형원준 대표이사, 아주디자인그룹의 강명진 대표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에스앤아이는 이번 업무제휴를 통해 아주디자인그룹과 ‘스마트 오피스’, ‘스마트 빌딩’ 상품을 공동 개발해 공간관리 솔루션 및 서비스 구매 이커머스인 ‘샌디몰’에서 선보일 계획이다. 샌디몰은 업계 최초로 초대형 빌딩을 대상으로만 제공해오던 공간관리 서비스를 단품화해 중소형 건물과 입주사까지
방송인 정준하와 '한국 알림이'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의기투합해 장애청소년을 위한 '역사탐방' 영상을 공개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영상은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사)서울시장애인복지시설협회(회장 허곤)가 제작한 것으로 유튜브를 통해 널리 전파중이다.특히 청각 장애인이 영상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수어(手語)와 자막을 함께 넣어 제작한 것이 특징이며, 장애인복지시설 200여 곳에도 배포했다.9분 분량의 영상에는 서 교수와 정준하가 함께 출연하여 서대문형무소역사관,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 등을 소개했고, 장애인들의 편의시설을 함께 알려주며 역사적인 현장 탐방의 중요성도 강조했다.이번 일을 기획한 서 교수는
유니세프 한국위원회(회장 정갑영)는 설립 30주년을 기념해 국내 기업들의 아동권리 존중 현황을 분석한 ‘ESG의 새로운 투자기준, 2023 유니세프아동친화기업 지수’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ESG의 새로운 투자기준, 2023 유니세프아동친화기업 지수’는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설립 30주년을 맞아 그간 사회 주요 구성원들과 함께 전개해 온 ‘유니세프 아동친화사회 만들기’의 일환으로 기업 현황을 조사한 보고서로 아동권리 존중을 위한 기업들의 책임과 역할의 중요성을 이야기하고 있다. ‘유니세프 아동친화사회 만들기’는 어린이가 생활하거나 어린이에게 영향을 주는 지자체, 학교, 기업 등을 아동친화적인 환경으로
이디야커피가 지난 18일 서울 논현동 이디야커피 본사에서 ‘이디야 캠퍼스 희망기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2016년부터 시작되어 올해로 9번째 진행된 ‘이디야 캠퍼스 희망기금’은 가맹점주의 자녀 교육비 부담을 덜고자 매년 대학교에 입학하는 점주의 자녀에게 장학금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이디야커피의 대표적인 가맹점 상생 정책 중 하나다. 이디야커피는 총 81명의 가맹점주 자녀들에게 각 200만 원씩 총 1억620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해 학자금에 대한 부담을 나눴다. 이번 기금 전달을 포함해 현재까지 총 737명에게 14억7400만 원이 전달됐다. 이디야커피 관계자는 “가맹점주님과 자녀들의 새로운 시작을 축하하며 밝게 펼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