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필름이 지난 20일 재출간한 사이토 다카시의 저서 <일류의 조건>이 출간과 동시에 주요 서점 실시간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다. <일류의 조건>은 1,000만 부 이상의 누적 판매 부수를 보유한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국내에서도 수많은 저서를 보유한 사이토 다카시의 작품이다. 최근에는 국내 저명한 뇌과학 전문가인 박문호 박사가 추천하는 유일한 자기계발서로 알려지며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출간 첫 날인 20일 기준, 교보문고, 예스24, 알라딘 주요 3대 온라인 서점에 실시간 베스트셀러 1위를 석권하며 다시 한번 화제의 중심에 섰다. 이는 절판 이후 중고 시장에서조차 구할 수 없는 책으로 끊임없이 재출간 요청이
가축 메탄가스 연구전문 스타트업 메텍 홀딩스(MeTech Holdings, 이하 메텍)가 축산 분야 메탄저감 기업인 美 아르키아 바이오(Arkea Bio)사와 메탄캡슐(Methane Capsule)수출 계약 체결했다고 21일 발표했다.미국 아르키아 바이오는 기후 변화 완화 솔루션 개발에 주력하는 농업 과학 회사다. 빌 게이츠가 설립한 기후 중심 펀드인 브레이크스루 에너지벤처스(Breakthrough Energy Ventures)로부터 1,200만 달러의 투자유치에 성공한 바 있다.메텍홀딩스 박찬목 대표는 “美 아르키아 바이오와 메탄캡슐구매에 관한 수출계약 체결했다. 얼마전 미국 농림부(USDA)에서 8개월간의 엄격한 기술심사를 거쳐 정식 계약 체결에 성공한 것이 결정적인 요
현대약품의 기능성 화장품 브랜드 랩클이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는 봄, 여름 시즌을 맞아 순한 성분으로 피부 수분을 충전할 수 있는 ‘랩클 비건 수딩 토너’와 ‘랩클 비건 수딩 크림’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 2종은 펩타이드와 약모밀 추출물, 가시대나무 수액 등 자연 유래 성분을 조합, 수분 증발을 차단해 피부 보습과 쿨링 효과를 높인 랩클만의 독자 성분 ‘수딩콤플렉스’와 피부 진정에 도움을 주는 ‘백미꽃추출물’을 사용해 지복합성, 민감성 피부도 순하게 수분을 충전할 수 있는 저자극 보습 라인이다. 해당 제품들은 민감성 피부 및 피부 저자극 사용 적합 인체 적용 시험(피엔케이피부임상연구센타)을 완료했고 이탈리
AI보안기업 에버스핀(대표 하영빈)에서 최근 기승을 부리고 있는 알뜰폰 명의도용 금융사기에 대한 해법을 내놨다.명의도용 금융사기는 대다수가 MVNO(알뜰폰)을 통해 이뤄진다. 비대면 가입 서비스가 활성화된 MVNO(Mobile Virtual Network Operator)는 가입시 주민번호, 휴대폰 번호 등 간단한 정보만 입력하고 몇 회의 본인인증 절차를 거치면 가입이 가능하다. 각종 대출앱 역시 크게 다를 바 없는 인증과정을 거치기 때문에 범죄자들은 이런 편의성 뒤에 숨은 허점을 노린다. 에버스핀은 이런 명의도용 범죄를 막기위한 두가지 해법을 제시한다. 각각이 효과적이지만 두 개가 결합했을 때 더욱 효과적이다.그 첫번째는 바로 '에버세이프 웹'
신협중앙회(회장 김윤식, 이하 신협)가 신한카드와 연계해 최고 8.0%의 금리를 제공하는 ‘플러스정기적금’ 상품을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신협의 고금리 특화상품인 ‘플러스정기적금’은 지난 2020년 10월 처음 선보인 이래 올해로 출시 7회 차를 맞이했다. 이번 7차 플러스정기적금은 기본 금리 3.5%에 우대금리 4.5%를 적용받으면 최대 연 8.0% 금리를 받을 수 있다. 최대 60만 원까지의 6개월 만기 상품과 월불입금 1만 원부터 최대 30만 원까지의 12개월 만기 상품, 2종으로 출시됐다. 이달 18일부터 6월 30일까지 4개월 동안 1인 1계좌에 한해 가입할 수 있다. 우대금리별 적용기준은 ▲6개월 만기 상품의 경우 신협-신한 제휴카드 발급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가 최근 메이저리그(MLB) 명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에 입단한 이정후와 공식 후원 계약 연장 소식을 밝혔다. 아디다스가 이정후와 체결한 연장 계약 기간은 6년으로, 지난 2019년 1월에 체결한 파트너십 계약 기간까지 합하면 총 계약기간이 11년에 달하는 장기계약이다. 이번 계약으로 2030년까지 아디다스의 후원을 받게 된 이정후는 프로 입단 전부터 KBO리그 슈퍼스타의 아들로 ‘바람의 손자’라는 별명으로 주목을 받았다. 이정후는 신인시절부터 받아온 과도한 관심이 부담으로 다가올 수 있음에도, 매 순간 압박감을 이겨내고 리그 정상급 선수로 성장했고,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입단으로 메이저리그 진출에 성
㈜하이라이트브랜즈(대표 이준권)가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웨어 브랜드 코닥어패럴의 중국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하이라이트브랜즈는 올해 2024년을 코닥어패럴의 해외 진출 원년으로 삼고, 첫 글로벌 행보를 중국으로 정했다. 이를 위해 지난 3월, 미국 코닥(KODAK) 본사로부터 중국을 포함한 홍콩, 대만, 마카오 등 중화권에서의 사업 운영권을 획득했다. 하이라이트브랜즈는 ‘코닥’의 높은 글로벌 인지도와 한국에서의 성공 경험을 바탕으로 중국을 시작으로, 이후 순차적으로 중화권 시장 공략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핵심 소비자는 중국의 패션 트렌드를 주도하는 20~30대이다. 현지 젊은 세대의 라이프스타일로 스며든 아웃도
21일 대전·충남·세종 지역은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0도 내외로 낮아져 추울 것으로 예보됐다.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제주도 남쪽 해상을 지나는 고기압 영향을 받아 맑다가 가끔 구름이 많겠다.충남권은 아침 기온이 0도 내외로 낮아지면서 일부 지역에서는 서리가 내리고 얼음이 얼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대기가 점차 건조해지고 바람이 강하게 불며 작은 불씨가 큰불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어 기상청은 화재에 주의를 당부했다.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5~0도, 낮 최고기온은 9~13도다.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계룡 영하 5도, 청양·금산 영하 4도, 논산·천안·부여·서산 영하 3도, 서천·대전·세종·홍성·공주 영하 2도, 아산
21일 인천은 제주도남쪽해상을 지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으면서 가끔 구름이 많을 것으로 보인다.수도권기상청은 "아침 최저기온은 1도, 낮 최고기온은 9도 내외의 분포를 보이겠다"면서 "오늘까지 기온이 평년보다 낮겠고,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15도 내외로 크겠다"고 예보했다.아침 최저기온은 강화군·계양구·서구 영하 2도, 부평구 영하 1도, 남동구·미추홀구·연수구 0도, 동구·중구 1도, 옹진군 3도 등으로 전망된다.낮 최고기온은 강화군 11도, 계양구·부평구·서구 10도, 남동구·동구·미추홀구·연수구·중구 9도, 옹진군 8도 등으로 예상된다.서해중부앞바다는 바람이 초속 4~8m로 불어 바다의 물결은 0.5~1.5m 내외로 일겠다.
목요일인 21일은 제주도 남쪽 해상을 지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영하권에 머무르겠다. 강원산지는 오후에 비 또는 눈이 오는 곳이 있겠다.기상청은 이날 "전국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0도 이하로 내려가겠다"며 "오후에는 강원산지에 비 또는 눈이 오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강원산지와 강원동해안의 예상 적설량은 1㎝ 내외이며, 예상 강수량은 1㎜ 내외다.하늘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오후부터 강원도와 경북권은 가끔 구름 많겠다.아침 최저기온은 -4~2도, 낮 최고기온은 7~14도를 오르내리겠다.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0도, 인천 1도, 수원 -1도, 춘천 -3도, 강릉 0도, 청주 0도, 대전
북한산 의상봉이 이렇게 보일 때도 있고, 숲 사이로 보이는 노을, 웅덩이 얼음 무늬도 가만히 보면 미술품, 요즘 겨울 이기고 싱싱히 돋아나는 조선파, 눈여겨 보면 아름다운 자연은 주변에 널려 있는데, 바쁘다는 핑계, 마음의 여유 없다는 핑계? 관심이 없으면 보아도 보이지 않고 들어도 들리지 않으리!
밀리의 서재가 창립 이래 연 매출 560억 원을 돌파하며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국내 최대 독서 플랫폼 밀리의 서재(대표 서영택)는 2023년 실적을 공개했다. 밀리의 서재의 2023년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밀리의 서재 2023년 매출액은 전년 대비 23% 증가한 566억 원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영업이익 역시 전년 대비 149% 증가한 104억 원으로 창립 이래 가장 높은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2022년 흑자 전환에 성공한 밀리의 서재는 지난해 영업이익률을 두 배 이상 개선하며 본격적인 이익 성장 모드를 장착했다. 그 결과 밀리의 서재 2023년 분기별 매출은 1분기 128억 원에서 4분기 161억 원까지 매 분기 꾸준한 상승 곡선을 그
삼양그룹 패키징 계열사인 삼양패키징은 20일 서울 종로구 삼양그룹 본사 1층 강당에서 제10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주주총회에서는 제10기 재무제표 승인, 이사 선임, 이사 및 감사 보수 한도 승인 등 4개 안건이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 삼양패키징은 2023년 매출액 4,217억원, 영업이익 325억원을 달성했다고 보고했으며, 제10기 재무제표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에 따라 보통주 1주당 500원을 현금 배당하기로 했다. 김재홍 대표이사는 인사말을 통해 “지난해는 원료가격의 불안정성 높아지고 시장 경쟁이 심화된 환경 속에서 어려움을 겪었지만 아셉틱 6호기의 성공적인 증설로 전년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증가했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