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테크 기업 에이피알(대표이사 김병훈)의 스트릿패션 브랜드 널디(NERDY)가 24SS 신규컬렉션 공개와 함께 세븐틴 디에잇과 두 번째 룩북을 선보이며 브랜드 메시지 전파에 나섰다. 에이피알은 널디 자사몰을 통해 24SS 신규 컬렉션과 그룹 세븐틴 멤버 ‘디에잇’과 함께한 두 번째 룩북을 함께 공개했다. 이번 컬렉션은 온라인 세상을 뜻하는 ‘뉴미디어’와 널디의 세상을 뜻하는 ‘널디 미디어’를 두루 아우르는 ‘N미디어(N-Media)’라는 콘셉트 아래 최근 주목받는 다양한 패션 트렌드를 ‘솔라 펑크(SLOAR PUNK)’와 ‘사이버 펑크(CYBER PUNK)’라는 두 가지 무드로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먼저 ‘솔라 펑크’는 발레코어, 블록코어,
㈜데일리비어의 ‘생활치킨’이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15일부터 6월 6일(목)까지 팝업스토어를 오픈한다고 밝혔다.‘생활치킨’은 ‘생활맥주’의 배달 전문 브랜드로 2017년부터 배달 서비스를 시작하여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주점 프랜차이즈로는 최초로 배달 서비스를 도입하여 시장을 선점하였으며, 무료로 가맹점주에게 창업을 지원하는 혜택으로 현재는 130여개의 매장이 성황리에 운영되고 있다.이번 팝업스토어는 3월 15일(금)부터 6월 6일(목)까지 3개월동안 진행되는데 생활치킨의 베스트셀러인 ‘앵그리버드’를 메인으로 판매한다. 앵그리버드는 특유의 매콤한 염지에 크리스피함이 어우러져 많은 고객들의 인생치킨으
클라우드 기반 3D 엔진 개발 기업 레드브릭(대표 양영모)은 서울디지텍고등학교와 파트너십을 맺고, 메타버스 캠퍼스를 개발 및 공급한다고 발표했다.레드브릭은 게임 및 인공지능 분야에 특화된 교육을 제공하는 서울디지텍고등학교(이하 서울디지텍고) 성격에 맞춘 메타버스 캠퍼스를 개발해 디지털 시대에 부합하는 기술과 지식을 학생들에게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서울디지텍고 메타버스 캠퍼스는 단순한 가상 공간을 넘어서 IT 교육 콘텐츠로 활용하면서 학생들의 IT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학생 작품 갤러리, 동아리 소개 공간 등 학생 중심의 콘텐츠로 개발됐다. 이에 따라 학생들이 메타버스 캠퍼스 내에서 직접 만든 작품
최근 영화 '파묘'에 대해 중국 누리꾼들이 조롱을 하는 가운데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불법시청이 또 시작됐다고 15일 밝혔다. 중국 콘텐츠 리뷰 사이트 더우반(豆瓣)에서는 '파묘'의 리뷰 화면이 이미 만들어졌고, 현재 650여 건의 리뷰가 버젓이 남겨져 있다. 이에 대해 서 교수는 "중국 내에서는 한국 콘텐츠에 대한 '불법 유통'이 이제는 일상이 된 상황"이라며 "하지만 어떠한 부끄러움도 느끼지 못한다는 것이 더 기가막힐 따름이다"고 전했다. 또한 "이런 와중에 중국의 일부 누리꾼들은 열등감에 사로잡혀 엑스(옛 트위터), 웨이보 등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근거없는 비난을 펼치고만 있다"고 덧붙였다.특히 그는 "이제는 중국 당국이
이디야커피가 진행한 브랜드 협업 활동이 연이어 흥행하면서 참신한 ‘콜라보 맛집’으로 고객들의 관심이 더해지고 있다. 이디야커피는 단순한 음료 제공을 넘어 고객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제공하고자 게임, 캐릭터, 식품 브랜드 등 여러 산업과의 협업을 진행하며 고객 맞춤형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인기 게임 IP와의 활발한 콜라보로 잠재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 지난 2월 넥슨 ‘블루 아카이브’와의 프로모션은 한정판 굿즈가 오픈 3시간 만에 완판되고 홈페이지 접속 장애가 발생하는 등 고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콜라보 출시 당일은 매출이 전주 동요일 대비 30% 이상 증가하고 배달 매출은 2배 이상 증가하
맘스터치가 서울의 대표적인 관광 명소에 대규모 매장을 잇따라 선보인다.토종 버거·치킨 브랜드 맘스터치는 서울의 대표적인 랜드마크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이하 DDP)와 한강 여의나루역 인근에 대형 매장을 연이어 오픈했다고 15일 밝혔다.지난해 하반기부터 핵심 상권 매장을 확대 중인 맘스터치는 전략 매장의 출점 범위를 도심 속 관광 랜드마크로 넓혀 외국인 관광객에게 ‘K-버거’의 매력을 알리고 있다. 그 일환으로 최근 연간 1200만 이상 찾는 메가 랜드마크인 ‘남산서울타워’을 시작으로, 외국인 관광객의 성지가 된 DDP와 여의도 한강공원 인근에도 대규모 매장을 출점한다. 맘스터치는 15일 케이팝 아티스트 전시장 및 각종 글
항 바이러스 기반의 제품을 생산하는 젠바이오(대표 박진희)가 베스티안재단 사회복지사업본부(대표 설수진)에 1,000만원 상당의 ‘수딩크림’을 후원하며 화상환자들을 위한 사랑의 손길을 내밀었다. 이날 기부 물품 전달식은 화상으로 지속적인 피부 관리를 받고 있는 환자가 해당 제품을 통해 가려움 완화 효과 등 환부 관리에 큰 도움을 받았다는 소식을 접한 젠바이오에서 보다 많은 화상환자분들께 도움이 되고자 하는 바람으로 진행됐다. 화상을 입은 피부는 비후성 반흔, 구축, 가려움 등으로 인해 지속적인 환부 관리가 필요한 가운데 보습 제품을 이용한 피부관리가 반드시 필요하다. 나노 바이오 세라믹스 기반의 항균, 항 바이러스 연
카페 프랜차이즈 '감성커피'가 두번째 탕종 베이커리 시리즈로 ‘탕종 제빵소’를 테마로 한 신메뉴 ‘탕종 식빵’과 ‘탕종 토스트 3종’을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탕종 식빵과 탕종 토스트는 감성커피가 지난 1월 선보인 이후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감성 탕종베이글’에 이은 두 번째 ‘탕종 베이커리’ 시리즈다. 신메뉴 ‘탕종 식빵’은 밀가루에 따뜻한 물을 넣어 반죽하는 탕종 기법으로 만들어져 더 쫄깃하고 부드러운 식감이 특징이다.특히 통식빵 형태로 선보여 샌드위치, 토스트 등 개인 취향에 따라 다양한 두께로 즐기거나 손으로 찢어 탕종 식빵만의 고소한 맛과 본연의 깊은 풍미를 느낄 수도 있다. ‘탕종 토스트’는 토
글로벌 리딩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가 올 여름 최대의 축구대회 유로2024(EURO2024)와 코파 아메리카2024(COPA AMERICA 2024)를 앞두고 아디다스의 기술력과 함께 참가 국가별 헤리티지를 담은 ‘독일’, ‘이탈리아’, ‘스페인’, ‘아르헨티나’의 새로운 저지를 선보인다. 이번에 공개되는 저지들은 최고의 선수들이 참여하는 국가대항전에서 착용하는 만큼 소속 선수와 팬들이 자부심과 연대감을 느낄 수 있도록 국가를 상징하는 요소들이 디자인에 반영된 것이 특징이다. 먼저 ‘독일’의 홈 저지는 클래식한 흑백의 디자인에 현대적인 요소가 적용됐다. 독일국기에서 영감을 받아 소매에 적용된 붉은색과 오렌지색이 혼합된 독특한 디자인
가수 성시경, 멜로망스, 스텔라장이 ‘여기어때 콘서트팩’으로 다시 한 번 여행심(心)을 자극한다. 종합 여행·여가 플랫폼 여기어때(대표 정명훈)가 강원도 속초에서 다섯 번째 콘서트팩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산과 바다가 보이는 속초에서 누리는 호캉스에 공연을 더해 새로운 형태의 여행을 선보인다. 브랜드 캠페인 모델로 활약 중인 ‘성시경’이 공연에 참여하면서 어느 때보다 콘서트팩의 인기를 뜨겁게 달굴 전망이다. 여기어때 콘서트팩은 국내 프리미엄 숙소 숙박권과 공연을 결합한 여기어때 오리지널 패키지다. 여행지에서 좋아하는 가수의 공연을 즐기는 색다른 경험으로, 매번 오픈과 동시에 2030의 높은 호응을 이끌어 내고 있다
대전·충남·세종은 낮 기온이 올라 포근한 날씨를 보일 전망이다.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15일은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맑겠다.오전 10시부터 충남 북부 서해안을 중심으로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낄 것으로 예보됐다.충남권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0도 내외로 떨어져 일부 서리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낮 기온은 15도 이상으로 올라 포근할 전망이다.아침 최저기온은 영하2~5도, 낮 최고기온은 13~18도다.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계룡·금산 영하2도, 논산 영하1도, 천안·청양 0도, 공주·부여·서천 1도, 세종·아산·대전 2도, 예산·홍성·서산·당진·보령 3도, 태안 5도로 예보됐다.낮 최고기온은 보령 1
15일 인천은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으면서 대체로 맑을 것으로 보인다.수도권기상청은 "아침 최저기온은 5도, 낮 최고기온은 13도 내외의 분포를 보이겠다"면서 "낮에는 4월 상순의 기온 분포로 포근한 날씨를 보이겠고, 당분간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이상으로 크겠다"고 예보했다.아침 최저기온은 강화군 2도, 계양구·부평구·서구·연수구 3도, 남동구·미추홀구 4도, 동구·중구 5도, 옹진군 6도 등으로 전망된다.낮 최고기온은 강화군 15도, 계양구·남동구·동구·미추홀구·부평구·서구·연수구·중구 13도, 옹진군 9도 등으로 예상된다.서해중부앞바다는 바람이 초속 3~8m로 불어 바다의 물결은 0.5~1m 내외로 일겠다.인
금요일인 15일은 낮 기온이 최고 22도까지 올라가며 포근한 봄날씨를 보이겠다. 다만 일교차가 15도 이상으로 크게 벌어져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겠다. 기상청은 이날 "강원동해안과 경상권방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20도 내외로 오르면서 포근하겠으나,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이상으로 매우 크겠다"며 "하늘은 대체로 맑겠다"고 밝혔다. 당분간 기온은 평년(최저기온 -3~5도, 최고기온 10~14도)보다 조금 높겠으나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져 서리가 내리는 곳도 있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2~10도, 낮 최고기온은 13~22도를 오르내리겠다. 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4도, 인천 5도, 수원 2도, 춘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