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P&G 다우니가 포근한 봄 날씨와 어울리는 ‘스프링 피치 블라썸’ 섬유유연제를 시즌 한정으로 출시한다고 밝혔다.봄을 맞아 새롭게 선보이는 ‘스프링 피치 블라썸’ 섬유유연제는 마치 천 송이의 복숭아꽃이 만개한 듯, 달콤한 복숭아꽃 향기를 가득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초고농축 포뮬러가 적용되어 섬유 속 냄새를 방지하는 것은 물론, 자사 비농축 제품 대비 1/3컵만 넣어도 향이 오래 유지된다.피부 자극을 유발하는 각종 걱정 성분도 제외됐다. 기존 다우니 섬유유연제 제품과 마찬가지로 향기 캡슐 등 미세 플라스틱을 비롯, 석유계 계면활성제와 알레르기 유발 성분 11종 및 방부제 6종이 포함되지 않았다.다우니는 한정판 제품 출
조각투자 플랫폼 ‘피스’(PIECE) 운영사 바이셀스탠다드(대표 신범준)가 앞선 IT 역량을 인정받아 글로벌 금융 어워드에서 수상했다.바이셀스탠다드는 아시안뱅커지가 주관한 ‘더 아시안 뱅커 글로벌 리테일 금융 어워드 2024’(TAB Global Excellence in Retail Finance Awards 2024)에서 ‘최우수 DeFi(탈중앙화 금융 부문) 혁신상’(Best Retail DeFi Initiative)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바이셀스탠다드는 토큰증권(STO) 및 조각투자 기업 최초로 STO 발행을 위한 블록체인 메인넷을 개발, 투자자들의 자금을 안정적으로 보호하고, 더 효율적으로 기초자산을 운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아울러 60만개에 달하는 자산 데이터 축적과 자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3월 8일,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중국, 인도네시아, 멕시코, 베트남에서 여아의 권리를 지키는 ‘멈추지 않는 소녀들(Girls Unstoppable)’ 프로그램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멈추지 않는 소녀들’은 세이브더칠드런과 레고(LEGO) 그룹 및 재단이 손잡은 프로그램으로, 중국, 인도네시아, 멕시코, 베트남 등 4개국에서 10세부터 13세 사이의 여아 1만 명을 대상으로 한다. 소녀들이 돌봄 노동과 집안일에서 벗어나 또래 친구와 놀면서 자신감을 되찾고, 아동이 직접 주도하는 워크숍과 클럽 활동을 통해 자신의 권리를 이해하고 캠페인을 만들어가는 경험을 갖도록 지원한다. 세이브더칠드런은 지난해 프로그램
진학사 캐치의 조사 결과 Z세대 취준생 74%가 동료 간 연봉 공개에 반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봉을 공개할 수 있는 범위는 가족까지로, 절반 이상은 연인 사이에도 공유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AI매칭 채용콘텐츠 플랫폼 캐치가 Z세대 취준생 2,437명을 대상으로 ‘직장 동료 간 연봉 공개’에 대한 의견을 조사했다. 그 결과, 74%가 ‘연봉 공개에 반대한다’라고 답했다. ‘찬성한다’라고 답한 비중은 26%였다. 반대하는 이유로는 ‘개인 정보라 부담스러워서’가 61%로 가장 많은 응답을 받았다. 이어서 ‘불화가 생길 수 있어서’가 14%, ‘타인이 불편할 것 같아서’가 13.6%로 비슷하게 나타났다. 이외에 ‘경쟁 등 스트레스 받을
커피 프랜차이즈 더벤티가 창립 10주년을 맞아 국제구호개발기구 옥스팜 코리아와 함께 미션을 수행하면 기부에 동참할 수 있는 브랜드 캠페인 ‘벤텐데이’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옥스팜은 1942년부터 지금까지 운영되고 있는 대표 국제 구호 단체로, 재난 및 재해 현장에서의 긴급 구호, 생계유지 프로그램 개발, 식량 공급 등 폭넓은 영역에서 인도주의적 긴급 구호 및 개발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더벤티와 마찬가지로 올해 창립 10주년을 맞았다.벤텐데이는 더벤티의 브랜드 창립 10주년에 맞춰 매월 10일 진행하는 캠페인으로 간단한 미션을 통해 10주년 기념 뱃지를 획득하고, 누적된 뱃지 개수만큼 고객의 이름으로 더벤티가 대신 기부하는
설렁탕 프랜차이즈 브랜드 ‘한촌설렁탕’이 봄 시즌을 맞아 메뉴 할인 프로모션 ‘행복한끼 시작해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촌설렁탕을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건강과 푸짐함이 가득한 행복한 한끼를 선물하고자 기획됐으며, 프로모션은 오는 4월 7일까지 진행된다.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메뉴는 소 양지 부위만 들어있어 담백하고 깔끔한 ‘특설렁탕’과 소 내장의 쫄깃한 식감과 개운하고 매콤한 국물을 즐길 수 있는 ‘양곰탕’, 한촌만의 특제소스로 제운 불고기가 들어간 ‘뚝배기불고기’다. 한촌설렁탕 관계자는 “매년 봄 시즌마다 고객들의 건강을 위해 보양식 할인 혜택을 제공했는데 이번에는 더 많은 고객이 부담
밀키트 전문 기업 프레시지가 첫 쿡웨어 신제품으로 ‘프레시 앤 이지팬(Fresh&Easy Fan)’ 5종을 새롭게 론칭하며, 사업 카테고리 확장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프레시지는 밀키트는 물론 볶음 요리, 국물 요리 등 각종 요리를 편리하게 조리할 수 있도록 개발한 이번 신제품 프라이팬 5종 출시를 기점으로 간편식을 넘어 쿡웨어 등 리빙 카테고리 확장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프레시 앤 이지팬’은 조리의 편리성에 초점을 맞춰 개발된 제품이다. 열과 온도에 강한 다이캐스팅 공법과 특수 단조 공법으로 제작해 뛰어난 열전도율과 보존율을 자랑하며, 조리 시 타지 않고 속까지 잘 익을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7중 티타늄 코팅으로 음식이
8일 대전·충남·세종 지역은 찬 공기가 내려와 바람이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가 낮아 추울 것으로 예보됐다.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중국 북부 지방에서 남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 영향을 받아 대체로 맑겠다.충남권은 찬 공기가 내려와 대부분 지역에서 아침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지고 일부 지역에서는 서리가 내릴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더 낮고 일교차가 10도 내외로 클 전망이다.충남권 대부분 지역에서는 바람이 순간풍속 초속 15~20m 내외로 강하게 불고 오전부터 오후 사이에는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 것으로 보인다.서해 중부 먼바다는 바람이 초속 6~15m로 매우 강하며 충남 앞바다도 초속
8일 인천은 중국 북부지방에서 남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으면서 대체로 맑을 것으로 보인다.수도권기상청은 "아침 최저기온은 1도, 낮 최고기온은 6도 내외의 분포를 보이겠다"며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오늘부터 기온이 낮아져 추워지겠다"고 예보했다.아침 최저기온은 강화군 영하 3도, 계양구·부평구·서구 영하 2도, 남동구·미추홀구·연수구 영하 1도, 동구·중구 1도, 옹진군 2도 등으로 전망된다.낮 최고기온은 강화군 7도, 계양구·남동구·동구·미추홀구·부평구·서구·연수구·중구 6도, 옹진군 3도 등으로 예상된다.서해중부앞바다는 바람이 초속 6~12m로 불어 바다의 물결은 0.5~2m 내외로 일겠다.인천지역의 미세
8일 금요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 아침 기온이 영하로 떨어져 꽃샘추위를 보이겠다.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 낮을 전망이다.기상청은 이날 "비가 그친 후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8일부터 기온이 평년(최저기온 -4~4도, 최고기온 8~12도)보다 조금 낮아지겠다"며 "특히, 아침 기온이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영하권으로 떨어져 이날은 중부내륙, 내일은 전국 내륙에서 -5도 내외가 되겠다"고 예보했다.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6~3도, 낮 최고기온은 5~12도를 오르내리겠다.바람도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춥겠고,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내외로 크겠으니 환절기 건강관리에 유의해야겠다.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도,
1934년 천안역 앞 제과점(사진) 조귀금 심복순 부부가 특산물 호두와 흰팥 넣은 실물 크기로 만든 과자가 천안역 삼거리 중심 전국으로 퍼져서 부자됐다니 대단, '호두'가 맞는 철자법, 처음 썼던 한자음 '호도'로 계속 표기, '학화'는 학처럼 오래 빛난다는 뜻, 본점은 흰팥으로 속 넣고 낱개마다 봉지로 싼 제품 고집
한국문학세상(회장 김영일)은, 지난 1월 1달간 ‘종이 없는 작가등용문’으로 「제23회 한국문학세상 신춘문예」를 '공모전 투명심사 시스템'으로 공모해, 신인 7명을 당선자로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당선자로는 ▲시부문에 정아름(26세, 인천), 정윤선(38세, 성남), 권유정(33세, 수원), 김혜령(57세, 서울) ▲소설부문에 유효준(26세, 용산구청), 김미화(62세, 서울), ▲수필부문에 고영희(54세, 제주) 등이다.당선작으로는 ▲정아름의 시 ‘마침표 닮은 악보’ 외 2편, 정윤선의 시 ‘밤놀이’ 외 2편, 권유정의 시 ‘사랑 고백’ 외 2편, 김혜령의 시 ‘사랑이 오면’ 외 2편, ▲ 유효준의 소설 ‘심야타작’, 김미화의 소설 ‘불 꺼진 객석
신성통상(대표 염태순)이 전개하는 남성복 브랜드 지오지아(ZIOIZIA)가 배우 박서준과 함께한 8년의 순간들을 담은 특별한 사진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오지아 명동점에서 단독 진행하는 이번 사진전은 <지오지아, 그리고 서준 : 우리가 만든 순간의 기록>이란 타이틀로 2017년 여름 어느 날의 첫 만남부터 현재까지, 배우 박서준과 지오지아가 함께해 온 8년의 순간들을 연도별로 기록했다. 사진전은 오는 3월 8일 오픈을 시작으로 24일까지 17일간 운영되며, 총 114점의 오리지널 아카이브를 따라 박서준과 함께한 지오지아 8년의 히스토리를 되짚어 보는 재미가 더해질 것으로 기대 된다. 또한, 새롭게 공개하는 지오지아 24SS 캠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