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커뮤케이션 플랫폼 센드버드(대표 김동신)가 AI 스타트업 업스테이지의 거대 언어 모델(LLM) 솔라를 자사의 ‘AI 챗봇’에 적용하는 내용의 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센드버드의 AI 챗봇은 다양한 상황에서 고객 문의에 유연하게 응답하고 제품 추천, 판매, 마케팅, 영업 성과 측정 분석까지 기업의 업무 전반에 걸친 서비스를 지원하는 솔루션이다. 노코드로 5분 만에 위젯 형태로 홈페이지에 연동해 몇 가지 정보만 제공하면 기업의 고객 상담 및 지원에 특화된 챗봇을 학습시킬 수 있다. 센드버드 AI챗봇은 ▲오픈AI의 GPT-4, GPT-3.5 ▲앤트로픽의 클로드2.1(Claude), ▲메타의 라마2(Llama2) 글로벌 LLM을 활용 중으로, 여기에 이
커피 프랜차이즈 더벤티가 지역 상생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전라남도 보성군의 지역 특산물인 보성 말차를 활용한 봄 시즌 지역 상생 음료 4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더벤티는 지난 2월 우리나라 최대 녹차 생산지인 전라남도 보성군과 보성 차 소비 촉진 및 차 산업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 지역축제 교류와 함께 다양한 보성차를 활용한 관광 촉진 활동을 진행하는 등 상호 간 브랜드 가치 확산 및 문화 발전이라는 공동 목표 달성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이번에 출시한 봄 시즌 음료 4종은 △말차 아인슈페너 △말차 멜팅초코 △말차 코코넛쉐이키 △말차 유자에이드로 최상급 품질을 자랑하는 보성 말차를 활용, 말차 본연
워프코퍼레이션(대표 함정수) 소속 크리에이터 더투탑이 맨체스터 시티의 공식 유니폼 스폰서인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푸마(PUMA)와 맨체스터 시티 FC(Manchester City FC) 구단과의 협업으로 맨체스터 시티를 방문했다.지난 7월 맨체스터 시티의 방한 기간 중 맨시티 선수들과 다양한 숏폼 콘텐츠를 제작하고 팬들을 위한 홀란드 사인 유니폼을 나눠주는 이벤트를 기획했던 것에 이어 두 번째로 함께한 협업이라고 6일 밝혔다.SNS 통합 팔로워 170만 명을 보유한 풋볼 크리에이터 더투탑은 모든 일정마다 구단과 브랜드의 매력을 담아 팬들의 궁금증을 풀어주는 콘텐츠를 제작했다.더투탑은 구단 투어를 시작으로 최근 맨체스터 에티하드 스타디
국내 성인 교육 스타트업 데이원컴퍼니(대표 이강민)는 2023년 해외 매출 132억 원을 달성하며 견실한 성장세를 이뤘다고 6일 밝혔다. 이는 해외 진출 3년 만에 이룬 성과로 특히 콜로소CIC의 활약이 주효했다는 평가다. 데이원컴퍼니의 사내독립기업 콜로소CIC는 2021년 미국, 일본 등 해외시장에 첫 발을 내디뎠다. 해외 론칭 1년 만에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었는데 이는 양질의 콘텐츠, 현지화된 언어 서비스를 통해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글로벌 무대에 끊임없이 도전한 결과다. 현재 콜로소CIC는 한국, 일본, 글로벌 3개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다. 다양한 국적과 언어의 고객 커버리지 확대를 위해 최근 글로벌 사이트에 스페인어
여기어때가 신규 입사자에게 제공하는 ‘웰컴키트’로 독일의 국제 디자인 공모전 ‘iF 디자인 어워드 2024’에서 입상했다고 밝혔다.iF 디자인 어워드는 1953년 독일 인터내셔널 포럼 주관으로 시작한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다. 올해는 전 세계 72개국에서 1만800여개 제품이 출품돼 아이디어와 차별성, 영향력, 형태, 기능 등 5개 요소를 폭넓게 평가 받았다.여기어때가 출품한 작품은 신규 입사자를 위한 웰컴키트다. 물리적 제약 없이 근무 환경을 보장하는 노트북 거치대와 필기구, 여행에 최적화 한 폴딩 박스, 캠핑 의자, 텀블러 등이 키트를 구성한다. 웰컴키트는 팬더믹 시기인 지난 2022년 1월부터 선물했다. 평가단은 키트가 여행
6일 대전·충남·세종 지역은 비가 내린 후 아침기온이 낮아져 쌀쌀할 것으로 예보됐다.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중국 북동지방에 위치한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다 오후부터 약한 기압골 영향을 받아 흐리겠다.충남권은 비가 그친 후 아침기온이 0도 내외로 낮고 내린 비가 얼어 빙판길이나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있을 전망이다.또 늦은 호우부터 밤사이 충남권에는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질 것으로 나타났다.기상청은 저속 운행과 안전거리 확보 등 교통안전과 보행자 안전에 주의를 당부했다.또 서해 중부 먼바다는 바람이 초속 6~15m로 강하게 불며 서해 중부 바깥 먼바다는 물결이 1~2.5m로 높게 일겠다.아침 최저기온은 1~3
6일 인천은 중국 북동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으나 오후부터 약한 기압골의 영향을 받으면서 구름이 많을 것으로 보인다.수도권기상청은 "아침 최저기온은 2도, 낮 최고기온은 9도 내외의 분포를 보이겠다"면서 "내일 아침까지는 기온이 평년보다 높겠다"고 예보했다.아침 최저기온은 계양구·서구 0도, 강화군·남동구·미추홀구·부평구·연수구 1도, 동구·옹진군·중구 2도 등으로 전망된다.낮 최고기온은 강화군·계양구·부평구·서구 10도, 남동구·동구·미추홀구·연수구·중구 9도, 옹진군 3도 등으로 예상된다.서해중부앞바다는 바람이 초속 4~8m로 불어 바다의 물결은 0.5~1m 내외로 일겠다.인천지역의 미세먼지와 초
수요일인 6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아침에도 영상 기온을 보이겠다. 낮에는 전국 대부분 지역이 10도 안팎을 오르내리겠다. 강원과 경북 등 일부 지역을 중심으로 비 또는 눈이 오는 곳이 있겠다.기상청은 6일 "전날부터 내일(7일) 사이 강원산지를 중심으로 많은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다"며 "강원영동과 경북북동산지를 중심으로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강원영동과 경북동해안, 경북북동산지, 제주도에 가끔 비 또는 눈이 오다가 밤에 대부분 그치겠다. 다만 제주도는 내일 새벽까지 이어지겠다.오후부터 밤 사이에는 충북과 전라동부, 대구·경북서부내륙, 부산·울산·경남서부에 가끔 비가 오는
바이든은 42년생, 잘 넘어지고 외국 대통령을 헷갈려 특검도 '기억력 나쁜 노인', 국민 80%가 고령 걱정, 트럼프는 46년생, 부동산업자로 정치를 돈으로만 계산 나토가 돈 안 내면 러시아에 침공 권하겠다 막말, 성폭행 논란, 대선 불복해 의회 습격 선동한 범죄자인데도 경선 독주 재대결? 이래도 선거가 민주주의 최선?
네트워크 제어기술 전문기업 스콥정보통신(대표 김찬우)은 자사의 ‘아이피스캔(IPScan) v8.0’ 제품군에 대한 조달청 디지털서비스몰 등록 절차를 마쳤다고 밝혔다.‘아이피스캔’ 제품군은 사내 네트워크에 접근하는 모든 기기를 탐지하고 정책에 따라 네트워크 접속을 허용하거나 차단하는 기능을 수행하는 네트워크 자원 관리 및 접근제어 솔루션이다.공통적으로 하드웨어 일체형 어플라이언스 형태로 제공되어 기존 네트워크 구조 변경 없이 간편하게 설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며, 고객 환경에 따라 사용자 디바이스에 에이전트를 설치하지 않는 ‘아이피스캔 v8.0’과 에이전트를 설치하는 ‘아이피스캔 NAC v8.0’으로 맞춤 제공된다.‘
최근 들어 재생에너지를 확보하려는 우리나라 기업들의 움직임이 빠르게 늘어나고 있다. 기후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글로벌 통상고객들의 요구가 우리 기업들의 재생에너지 수요를 높이고 있으며, ESG 경영에 따른 기후 공시의 제도화, 유럽의 탄소국경조정제도의 시범사업 시작, RE100 이행 요구 등으로 재생에너지의 수요는 점점 더 많아지고 있는 추세이다. 우리나라의 재생에너지 시장은 몇 년째 하락 추세에 있다. 태양광 관련 기업들은 구조조정에 사업 축소, 도산으로 이어지는 소식이 계속되고 있으며, 분산 에너지 확산을 통해 전력 신시장을 준비해 왔던 기업들 또한 사업 속도가 늦춰지면서 사업계획 조정이 불가피한 상황에 처해 있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원장 윤혜정)이 2월 29일(목)부터 3월 29일(금)까지 데이터 특화 지원사업인 DATA-Stars와 DATA-Global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DATA-Stars(데이터스타즈)’는 데이터 전문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하는 국내 대표 데이터 활용 사업화 지원 사업으로 2024년 11기를 모집한다. 데이터 활용 사업화 아이디어를 보유한 창업 7년 이내 스타트업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12개 기업을 선발하여 ▴사업화지원금(5,000만원) ▴비즈니스 사전진단 ▴데이터 특화 컨설팅 ▴비즈니스 멘토링 ▴데이터 인프라 지원 등 약 5개월 간 데이터 비즈니스에 특화된 맞춤형 지원을 제공한다. 또한, 최종평가를 통해 우수서비스를 선정
국제 주거복지 비영리단체 한국해비타트가 독립유공자 후손 주거환경개선을 위한 ‘2024 3.1런’ 행사를 성황리에 마치며 총 3억 3천여만 원의 기부금을 모금했다. 2021년에 시작하여 매년 삼일절(3월 1일)을 맞아 개최하는 3.1런은, 독립유공자에 대해 감사함을 되새기고 그 후손들이 안락한 주거 환경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행동하는 기부 마라톤이다. 가수 션은 삼일절을 맞이하여 이른 새벽 31km를 2시간 38분 31초의 기록으로 완주했다. 이날 션과 함께한 30명의 페이서 중 러닝 크루인 ‘언노운 크루’의 전 축구 국가대표 이영표와 조원희, 배우 박보검, 진선규, 윤세아 등이 참여해 힘을 더했다. 아울러 션은 31km를 완주한 후, 참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