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비용 1억원 시대, 맛집편집샵 먼키가 1,000만원 소자본으로 창업과 매출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고 전해져 외식업계를 놀라게 하고 있다.먼키는 전국의 지역 맛집과 유명 외식브랜드로 구성된 맛집편집숍에 IT·AI 시스템을 접목한 차세대 외식플랫폼이다. 입점 매장의 매출 패턴과 주변 환경을 분석해 내일·모레·일주일 판매 수량과 매출, 주문시간 등을 예측한다. 이를 통해 사업자는 식자재 절감과 주문의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다.현재 먼키는 약 130여개의 식당의 영업을 지원하고 있으며, 입점 매장 관계자에 따르면, 이들은 보증금을 제외한 1,000만원으로 창업한 것으로 알려졌다.먼키에 입점한 매장은 홀과 주방 등 공간은
AI 커뮤케이션 플랫폼 센드버드(대표 김동신)가 스타트업과 소상공인 사업자도 노코드로 쉽고 간편하게 AI 챗봇을 이용할 수 있는 ‘센드버드 AI 챗봇’ 솔루션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센드버드 AI 챗봇은 다양한 상황에서 고객 문의에 유연하게 응답하고 제품 추천, 판매, 마케팅, 영업 성과 측정 분석까지 기업의 업무 전반에 걸친 서비스를 지원한다. 특히 기존 데이터 유형과 구조를 학습해 최적화된 데이터를 제공하는 생성형 AI 특징에 따라 기업 맞춤형으로 서비스를 제공한다. 센드버드 AI 챗봇 솔루션은 사용자가 코딩 없이 센드버드 대시보드에서 챗봇을 디자인하여 생성한 한 줄의 코드를 자사의 웹사이트 관리자 페이지에 붙여 넣
국내 최대 독서 플랫폼 밀리의 서재(대표 서영택)는 ‘밀리로드’에서 9주 연속 1위를 기록한 작품 『분실물이 돌아왔습니다』를 종이책으로 정식 출간한다고 28일 밝혔다. 『분실물이 돌아왔습니다』는 청소년 문학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김혜정 작가 성인 독자들을 대상으로 집필한 첫 번째 작품이다. 지난 11월부터 밀리의 서재가 운영하는 창작 플랫폼 ‘밀리로드’에서 연재를 시작했다. 소설은 스물일곱 살 주인공 혜원이 과거에 잃어버린 물건들을 찾아가는 여정을 통해 과거와 현재를 오가며 성장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해당 작품은 ‘밀리로드’ 연재 당시 “어린 시절로 돌아가 그때의 나를 위로할 수 있었다”, “종이책으로 꼭
아웃도어 브랜드 네파가 날씨와 TPO에 구애받지 않고 데일리 아이템으로 활용하기 좋은 프리미엄 웨더 자켓 ‘듀라이크(Dew Like)’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올해 네파가 새롭게 선보인 듀라이크는 ‘갑작스러운 폭우도 이슬처럼 작고 가볍게 만들어준다’는 의미를 담아 탄생한 코트 스타일의 방수 자켓이다. 방수 자켓이 지녀야 할 고기능성은 물론 모던한 디자인으로 가벼운 아웃도어 활동부터 데일리 라이프 스타일, 더 나아가 출근길 커뮤터룩으로도 활용도 높은 ‘에브리 웨더 자켓(Every Weather Jacket)’이다. 듀라이크는 라미네이션 필름 가공 원단과 전체 심실링 처리를 통해 완벽 방수 기능을 자랑하는 동시에, 고밀도 방풍 안감을 더해
대전·충남·세종은 당분간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15도 내외로 크겠다.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28일은 동해북부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맑겠다.아침 최저기온은 영하3~2도, 낮 최고기온은 9~11도다.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천안·청양·금산 영하2, 계룡·공주·세종·아산·예산·홍성·당진 영하1, 부여·대전·서천·태안 0도, 논산·보령 1도다.낮 최고기온은 계룡·천안·청양·공주·금산·세종·아산·예산·서산·당진·태안 9도, 홍성·대전·서천·보령 10도, 논산·부여 11도다.한편 국립환경과학원에 따르면 이날 미세먼지 수치는 오전과 오후 ‘보통’이다.
28일 인천은 동해북부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대체로 흐릴 것으로 보인다.수도권기상청은 "아침 최저기온은 3도, 낮 최고기온은 8도 내외의 분포를 보이겠다"면서 "내일까지 기온이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고 예보했다.아침 최저기온은 계양구·부평구·서구 1도, 강화군·남동구·미추홀구·연수구 2도, 동구·옹진군·중구 3도 등으로 전망된다.낮 최고기온은 강화군·계양구·남동구·미추홀구·부평구·서구·연수구 9도, 동구·중구 8도, 옹진군 5도 등으로 예상된다.서해중부앞바다는 바람이 초속 3~6m로 불어 바다의 물결은 0.5m 내외로 일겠다.인천지역의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초미세먼지 농
수요일인 28일은 고기압 가장자리 영향권에 들며 전국 대부분 지역 아침 기온이 0도를 오르내리는 가운데 일교차가 10도 이상으로 크겠다.기상청은 이날 "아침 기온은 평년(최저기온 -5~4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으나,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0도 이하로 낮아 춥겠다"며 "낮 기온은 평년(최고기온 7~12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다"고 예보했다.아침 최저기온은 -4~4도, 낮 최고기온은 7~13도를 오르내리겠다.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2도, 인천 3도, 수원 1도, 춘천 -2도, 강릉 -2도, 청주 2도, 대전 0도, 전주 1도, 광주 2도, 대구 -1도, 부산 3도, 제주 7도다.낮 최고기온은 서울 9도, 인천 8도, 수원 9도, 춘천 8도, 강릉 9도, 청주
나무와 화단을 감싼 볏짚이 포근하게 느껴지는 쌀쌀한 봄 날씨, 어릴적 볏단 짚 속에 숨어 숨바꼭질해 본 사람만 느낄 수 있는 볏짚의 따뜻함, 서울역사 박물관 옆 전시 전차는 그리운 옛날 회상, 건너편 고층빌딩 옆엔 사나이가 망치를 내리치는 딱딱한 모습, 도심 속 시멘트 건물 숲에 하필이면 이런 거친 조형물?
한국존슨앤드존슨판매 유한회사(켄뷰)의 구강청결제 브랜드 ‘리스테린(LISTERINE®)’은 상쾌하고 건강한 구강 환경 조성을 위한 ‘토탈케어 마일드’ 캠페인을 론칭하고, 디지털 광고, SNS 사용후기 이벤트, 오프라인 샘플링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소비자들에게 구강청결제는 구취 제거 목적으로 사용되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 캠페인은 구강 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19세 이하 다빈도 질환인 ‘충치(치아우식)’와 성인 4명 중 1명이 앓고 있는 ‘잇몸 질환(치은염 및 치주질환)’ 등 구강질환 관리가 선행되어야 상쾌하고 건강한 구강 환경 조성이 가능하다는 의미다. 충치, 잇몸 질환을 비롯한 대
이탈리아 가전 브랜드 드롱기(De'Longhi)가 부드러운 실크를 연상시키는 우아한 디자인의 신제품 ‘세타 무선 전기주전자(KBS2000)’ 4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세타 무선 전기주전자’는 드롱기가 디스틴타 라인 론칭 이후 약 3년 만에 본격적으로 선보이는 무선 전기주전자 신제품으로 기존 디자인들과는 차별화된 독특한 매력을 선사한다. 무엇보다도 이탈리아어로 실크(Silk)를 뜻하는 ‘세타(Seta)’라는 이름 그대로 부드러운 실크를 연상시키는 디자인으로, 주방 인테리어에 세련된 무드를 선사해 준다.이탈리아 감성과 예술미가 돋보이는 드롱기 세타 무선 전기주전자는 디자인과 함께 컬러를 중요시하는 최근 소비자 트렌드에 맞춰 세련
오리지널 체코 라거 ‘부드바르’가 다크 라거의 진정한 맛을 선사하기 위해 ‘부드바르 다크 라거’ 병맥주(330ml)를 출시한다고 밝혔다.체코 유일의 국영 브루어리이자 세계 최대의 수제 맥주 양조장으로도 알려진 ‘부드바르’에서 양조한 ‘부드바르 다크 라거’는 다크 몰트로 만들어진 보헤미안 시대의 맥주에 영감을 받아 체코 전통 방식으로 만들었다.부드바르 다크 라거는 다른 첨가물 없이 오직 물, 맥아(몰트), 홉으로만 양조하였다. 부드바르 오리지널 레시피에 뮌헨 몰트, 카라멜 몰트를 블렌딩하여 체코 라거 본래의 상쾌한 청량감은 유지하면서 블랙 커피와 다크 초콜릿의 달콤쌉싸름한 풍미와 깊이를 더했다. 부드바르 사(社)의
‘엉덩관절’이라고도 불리는 고관절은 골반과 넓적다리의 뼈를 잇는 관절로 사타구니 바깥 부근에 위치하고 있다. 고관절은 체중을 지탱하고 보행을 돕는 핵심 관절이기 때문에 문제가 생기면 삶의 질이 크게 저하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흔히 관절염이라고 하면 무릎 관절염을 떠올리기 쉽지만 고관절에도 염증이 발생할 수 있다. 고관절염은 노화뿐 아니라 무리한 운동이나 잘못된 자세 등으로 고관절을 덮고 있는 연골이 마모되면 부종과 변형, 통증 등이 나타날 수 있다. 고관절염은 허리질환과 혼동하는 경우가 있는데 퇴행성 고관절염은 엉덩이 쪽에 통증이 나타나고 고관절을 벌리거나 굴곡 시킬 때 통증이 심해진다는 점에서 허
뷰티테크 기업 에이피알(대표이사 김병훈)이 유가증권시장(KOSPI)에 신규 상장하며 2024년 첫 코스피 상장 기업이 됐다. 에이피알은 27일 서울 여의도 증권거래소에서 열린 상장기념식에서 코스피 시장 거래 개시와 함께 글로벌 No.1 뷰티테크 기업으로 도약을 알렸다. 이날 행사는 에이피알의 김병훈 대표를 포함한 약 60여명의 임직원과 함께 한국거래소 및 IR협의회, 주관사 신한투자증권 및 공동주관사 하나증권의 주요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상장 기념식은 거래 시작을 알리는 타북 행사 및 상장 계약서 전달, 거래 시작 버튼을 누르는 거래 개시 확인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김병훈 대표는 “향후 에이피알은 원천기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