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슬레저 리딩 브랜드 안다르가 올해 첫 해외 오프라인 시장 전초기지로 일본을 선정하고, 오사카 한큐백화점 우메다본점 두 개 층에서 27일까지 대규모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안다르는 이번 오사카 팝업스토어를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일본 시장에 진출할 방침이다. 타 지역에서의 팝업스토어 운영은 물론, 정식 오프라인 매장도 검토 중이다. 이미 다양한 일본 기업들과 업무 제휴를 추진하고 있으며, 현지 물류센터를 구축해 빠른 배송 역량도 강화할 계획이다.일본은 국내 패션시장보다 2배 이상 큰 100조원대 규모를 자랑한다. 또한 계절적 특성과 소비자의 체형도 한국과 비슷한 만큼, 일본에서의 입지 강화에 안다르는 강한 자신
진학사 캐치의 조사 결과 Z세대 취준생 71%가 AI기술 활용 경험이 있는 한편, 38%가 AI 도입으로 일자리가 줄어들 것을 우려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AI매칭 채용콘텐츠 플랫폼 캐치가 Z세대 취준생 1,381명을 대상으로 ‘AI기술 활용 경험’에 대해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그 결과, 10명 중 7명은 AI기술을 이용해 본 것으로 나타났다. Z세대가 AI를 활용하는 주요 목적(복수응답)으로는 ‘간단한 정보 검색’이 65%로 가장 높았다. 이어서 ‘글쓰기 보조’가 32%, ‘번역’이 26%로 나타났으며, 이외에 △아이디어 발굴(18%) △데이터 분석(17%) △문서 검수 피드백(12%) 등의 의견도 있었다. AI의 도입으로 채용 규모가 어떻게 변화
KT&G 사장후보추천위원회(이하 사추위)는 지난 22일 사추위를 열고 방경만 수석부사장을 차기 사장 후보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사추위는 2차 숏리스트 4인에 대한 후보자별 대면 심층 인터뷰를 진행하고 차기 사장 후보로 방경만 수석부사장을 선정했다. 방경만 사장 후보는 3월 말 개최 예정인 정기주주총회에서 전체 주주의 총의를 반영해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이 결정된다. 사추위는 각 후보자별로 ‘경영 전문성’, ‘글로벌 전문성’, ‘전략적 사고 능력’, ‘이해관계자 소통능력’, ‘보편적 윤리의식’ 등 5대 요구 역량에 대한 적격성 여부를 다각도로 심도 있게 검증하고 논의한 결과, 방경만 사장 후보가 차기 사장으로서 충분한
대학생 10명 중 8명이 새학기에 학업과 알바를 병행할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다. 아르바이트 플랫폼 알바몬이 최근 남녀 대학생 1,053명을 대상으로 '새학기 목표'를 주제로 설문을 실시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 알바몬은 먼저 설문에 참여한 대학생들에게 새학기에 알바를 할 것인가 질문했다. 그러자 81.0%가 '알바를 하겠다'고 답했고, 학기 중 아르바이트를 할 계획이 '없다'고 답한 대학생은 19.0%에 그쳤다. 대학생들이 학업과 알바를 병행하려는 이유(*복수응답)는 ‘용돈 마련’이 가장 컸다. △스스로 용돈을 벌기 위해 학기 중에 알바를 할 것이라는 의견이 응답률 78.0%로 1위로 나타났다. 다음으로 △사회경험을 해보고 싶어서(26.3%
워프코퍼레이션 소속 더투탑이 사우디아라비아 관광청 브랜드 ‘비지트 사우디(Visit Saudi)’의 초대를 받아 사우디아라비아를 방문했다. 더투탑은 최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의 킹덤 아레나 경기장에서 열린 리오넬 메시의 소속 팀 인터 마이애미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알 나스르의 친선전을 관람했다고 밝혔다.SNS 통합 팔로워 170만 명을 보유한 풋볼 크리에이터 더투탑은 숏폼 콘텐츠를 제작하고 사우디아라비아의 문화를 체험하는 등 축구와 문화를 통해 글로벌 팬들과 많은 소통을 나눴다. 지난 1월부터 약 한 달간 카타르에서 열린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경기 초청에 이어, 데이비드 베컴이 구단주로 있는 미국 메이저리
푸디스트(대표이사 유주열)가 위탁급식 사업에 푸드테크 도입을 선언하며, 본격적으로 단체급식 디지털화에 박차를 가한다고 23일 밝혔다. 푸디스트는 ‘고객 편의성 제고’라는 전사 혁신과제 추진의 일환으로 최근 위탁급식 사업부 내 푸드테크 전담 조직을 배정하고 위탁급식 자동화 솔루션 개발 작업에 착수했다. 해당 조직을 통해 자동화된 조리 과정에 최적화된 메뉴 개발을 진행하고, 자동화 전용 식자재 개발을 늘려가는 등 새로운 급식 모델 개발을 최우선 목표로 설정하고 추진할 예정이다. 푸디스트의 고객 편의성 제고를 위한 노력은 급식 고객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기술 도입 부문에서도 꾸준히 진행되어 왔다. 푸디스
세라젬이 인도 IT 클러스터 밀집지역인 벵갈루루에 교육여건 개선사업 ‘드림스쿨’의 12번째 프로젝트를 완료했다고 23일 밝혔다.인도 벵갈루루 지역에 위치한 여자 중-고등학교(BBMP PU Girls College)에 최신 컴퓨터, 프로젝터, 프린터, 컴퓨터 책상 등 IT 용품을 전달하고 2개의 컴퓨터 랩실을 구축하는 등 양질의 디지털 교육이 제공될 수 있도록 후원했다.세라젬 드림스쿨 프로젝트는 인도의 열악한 교육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세라젬 인도법인이 2016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2016년 첫 착공 후 2017년부터 구르가온, 뭄바이 등 11개 지역에 드림스쿨을 열어 인도의 교육 수준이 향상될 수 있도록 지원했다. 특히 드림스쿨
고운세상코스메틱이 ‘그레이트 플레이스 투 워크(GPTW·Great Place to Work)’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부모가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이주호 대표이사는 3년 연속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CEO’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GPTW는 미국, 유럽, 중남미, 일본 등 세계 103개 국가와 공동으로 일터 혁신을 위해 신뢰 경영을 연구 및 전파하는 기업문화 전문 조사업체로, 2002년부터 글로벌 표준 평가를 통해 대한민국에서 일하기 좋은 최고의 직장을 선정하고 있다. 고운세상코스메틱은 구성원들의 일과 가정의 양립을 지원하는 복리후생 제도 및 기업 문화를 구축한 점을 인정 받아 ’대한민국 부모가 가장 일하기
퍼스널 아이웨어 스타트업 브리즘(대표이사 성우석, 박형진)이 새학기를 앞두고 학생 안경을 맞추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경품 증정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오는 3월 22일 까지 브리즘 전국 매장에서 학생 안경을 맞추는 18세 이하 고객들 가운데 추첨을 통해 집중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브리즘 안경 20만원 상품권 등의 경품을 제공한다. 브리즘은 18세 이하 성장기 학생들의 경우 같은 연령이라도 개별 성장 속도에 따라 얼굴 너비, 콧대 높이, 귀와 눈 사이의 거리 등 얼굴 윤곽에 확연한 차이가 있다는 자사 데이터 결과에 따라 학생 안경 서비스를 지난해 10월 본격 출시했다.브리즘 안경은 온라인을 통해 매장 방문 예약 후 ▲3D 얼
커피 프랜차이즈 더벤티가 브랜드 론칭 10주년을 맞아 10주년 기념 로고를 공개하고 올 한 해 의미와 혜택이 함께 하는 다양한 캠페인을 진행한다.2014년 창립 이후 올해로 10년째를 맞은 더벤티는 원두 모양을 형상화한 브랜드 10주년 기념 로고와 함께 ‘10년지기 친구, 앞으로도 더벤티와 함께’라는 슬로건을 공개하고 고객과 함께하는 다양한 캠페인 활동을 전개한다고 23일 밝혔다.더벤티는 브랜드 10주년 프로모션으로 기존 매월 20일에 진행했던 ‘더벤티데이’와 함께 매월 10일 미션을 통해 뱃지를 획득하고, 누적된 뱃지 개수만큼 고객의 이름으로 기부하는 프로모션 ‘벤텐데이’도 추가로 진행할 예정이다. 더벤티는 2014년 부산에서
국내 성인 교육 스타트업 데이원컴퍼니(대표 이강민)는 업무에 생성형 인공지능(AI) 기술을 도입해 비즈니스 혁신과 더불어 이용자 편의성 향상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데이원컴퍼니는 시간이 소요되고 고급인력이 필요한 콘텐츠 제작에 ChatGPT를 적극 활용하고 있다. 먼저 브랜드 키워드로 디자인 키워드와 이미지 생성을 위한 프롬프트를 생성하고, 생성된 프롬프트를 미드저니(Midjourney), 스테이블 디퓨전(Stable Diffusion) 같은 이미지 생성 AI에 적용해 컨퍼런스 포스터나 강의 자료에 필요한 이미지를 만들기도 한다. 동영상 제작 AI 툴로 숏폼 영상 콘텐츠도 제작하고 있다. 영상 생성 AI 프로그램 런웨이(Runway)에 명령어를 입력해
23일 대전·충남·세종은 아침까지 눈이 내리며 일부 지역에서 아침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질 것으로 예보됐다.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기압골 영향을 받다가 차차 중국 북동지방에 위치한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어 흐리겠다.충남권은 이날까지 1~3㎝의 눈이 내릴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비 또는 눈이 내리는 지역에서는 1도 미만의 미세한 지상 기온의 차이에도 강수 형태가 비 또는 눈으로 달라지고 적설의 차이가 있을 전망이다.또 기온이 낮아지면서 내린 눈 또는 비가 얼어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생겨 기상청은 교통안전 등 주의를 당부했다.비 또는 눈이 그친 후 기온이 차차 떨어져 아침에는 기온이 0도 내외로 떨어져 추울 것으로
23일 인천은 기압골의 영향을 받다가 차차 중국 북동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대체로 흐릴 것으로 보인다.수도권기상청은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2도, 낮 최고기온은 5도 내외의 분포를 보이겠다"면서 "오늘 이른 새벽까지 0.1㎝ 미만의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아침 최저기온은 강화군·계양구·부평구·서구 영하 4도, 남동구·미추홀구·연수구 영하 3도, 동구·중구 영하 2도, 옹진군 영하 1도 등으로 전망된다.낮 최고기온은 계양구·남동구·동구·미추홀구·부평구·서구·연수구·중구 5도, 강화군 4도, 옹진군 2도 등으로 예상된다.서해중부앞바다는 바람이 초속 3~8m로 불어 바다의 물결은 0.5~1m 내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