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운세상코스메틱의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닥터지가 오는 17일까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아트홀에서 개최되는 ‘2023 올리브영 어워즈&페스타’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올리브영 어워즈&페스타’는 약 1.5억 건의 고객 구매 데이터를 바탕으로 그 해의 트렌드를 결산하는 올리브영 어워즈를 컨벤션화 한 행사다. 2023 올리브영 어워즈에서 5년 연속 크림 및 썬케어 부문에서 2관왕을 수상한 닥터지는 행사 기간 동안 ‘스킨케어 강자들의 왕국, 진정 강한 닥터지 킹덤’ 컨셉으로 체험 부스를 운영한다. 닥터지는 지난해에 이어 ‘2023 올리브영 어워즈’에서 ▲크림 부문 ‘레드 블레미쉬 클리어 수딩 크림’ ▲썬케어 부문 ‘그린 마일
국내 에듀테크 기업, 아이스크림에듀(대표 이윤석)의 스마트러닝 브랜드 아이스크림 홈런이 EBS와 공동으로 개발한 콘텐츠 ‘홈런 중등 EBS 특별관’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앞서 아이스크림에듀는 지난 8월 EBS와 학생들의 자기주도학습과 기초학력 증진 실현을 위한 제휴를 맺었다. 양사는 국어, 영어, 수학,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과목의 EBS 특화 교재 콘텐츠와 아이스크림에듀의 에듀테크를 결합해 차별화된 중등 학습 콘텐츠를 제공하기로 했다. 홈런 중등 EBS 특별관은 중등 스마트러닝 업계에서는 유일한 EBS 협력 콘텐츠로, 홈런 중등 회원 누구나 홈런 학습기에서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중학교 1학년부터 3학년을 대상으로 중등 교과과정
국내 성인 교육 스타트업 데이원컴퍼니(대표 이강민)의 사내독립기업(CIC) 스노우볼은 커리어 플랫폼 사람인과 우수 인재 검증 채용 연계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스노우볼은 이직, 전직 등 취업 준비생을 위한 취업 특화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며, 사전 지식이 부족한 상태에서도 누구나 원하는 기업에 취업할 수 있도록 기초부터 실무까지 현직자에게 배우는 직무 부트 캠프 ‘제로베이스’를 운영한다. 제로베이스는 개발, 데이터 분석, 디자인, 마케팅 등 유망 직무의 부트 캠프를 운영하며, 최근에는 HR, 영상 등 영역을 확장해 취준생을 위한 직무 교육을 확대하고 있다.이번 협약을 통해 스노우볼은 실무 능력을 갖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지난 13일, 우리금융캐피탈과 서울 강동구립 천호도서관에서 배움터지역아동센터 아동을 위한 통학용 전기차 증정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우리금융캐피탈의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지역아동센터지원사업인 '우리꿈나무 그린클래스'의 일환으로, 기후위기 대응을 통한 아동의 지속 가능한 미래 기반 마련 및 아동 참여권 증진을 위함이다. 증정식에는 세이브더칠드런 정태영 총장과 우리금융캐피탈 정연기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세이브더칠드런과 우리금융캐피탈은 아동의 지역아동센터 이동권 및 안전성을 확보하고 돌봄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2024년 4월까지 차량이 없거나 차량이 노후
14일 대전·충남·세종 지역은 비가 내리며 바람이 강하게 불 것으로 예보됐다.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중국 상하이 부근에서 동북동진하는 저기압 영향을 받아 흐리겠다.충남 서해안은 오전부터 비가 시작돼 낮에는 충남권 전 지역으로 비가 확대되며 비는 다음 날인 15일까지 30~80㎜가량 내릴 것으로 예상됐다.특히 충남 서해안과 고지대를 중심으로 오후부터 바람이 초속 5~10m로 강하게 불며 그 밖의 지역에서도 순간풍속 초속 15m 내외의 바람이 불 것으로 나타났다.서해 중부 먼바다는 바람이 초속 6~16m로 매우 강하게 불며 예상된 물결 높이는 1~3.5m다.아침 최저기온은 5~8도, 낮 최고기온은 10~13도다.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금
14일 인천은 중국 상하이 부근에서 동북동진하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으면서 흐릴 것으로 보인다.수도권기상청은 "아침 최저기온은 7도, 낮 최고기온은 10도 내외의 분포를 보이겠다"면서 "오늘 아침부터 약한 비가 시작돼 내일 늦은 오후까지 30~80㎜의 많은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아침 최저기온은 강화군·계양구·남동구·미추홀구·부평구·서구·연수구·옹진군 6도, 동구·중구 7도 등으로 전망된다.낮 최고기온은 남동구·동구·미추홀구·연수구·중구 10도, 계양구·부평구·서구 9도, 강화군 8도, 옹진군 7도 등으로 예상된다.서해중부앞바다는 바람이 초속 4~10m로 불어 바다의 물결은 0.5~1m 내외로 일겠다.인천지역의 미세먼지와
목요일인 14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 최대 100㎜ 이상의 겨울비가 오겠고, 강원산지엔 많은 눈도 내리겠다.기상청은 이날 "오전부터 수도권과 강원북부, 충남서부, 전라권, 경남, 제주도에, 오후부터는 그 밖의 전국에 비(강원산지 비 또는 눈)가 오겠다"며 "특히 오늘 내리는 비는 강수 지속시간이 길어 강수량이 많겠다"고 전했다.권역별 예상 강수량은 ▲서울·인천·경기, 서해5도 30~80㎜(많은 곳 100㎜ 이상) ▲강원영동 50~100㎜(많은 곳 120㎜ 이상) ▲강원영서 30~80㎜(많은 곳 100㎜ 이상) ▲대전·세종·충남, 충북 30~80㎜(많은 곳 100㎜ 이상)다.또 ▲광주·전남, 전북 20~70㎜ ▲경북북부, 경북남부동해안 30~80㎜(많은 곳 100㎜ 이
첫눈 내릴 자리 위해 발꿈치 들자고? 적극적으로 첫눈과 새해를 맞이하자는 뜻이라고? 눈은 자리가 좁든 넓든 더럽든 깨끗하든 가리지 않고 내리는 하얀 아름다움인데, 어떻게 이런 시를 겨울 3달 동안 내거나? 이래서 시인이 시를 죽인다? 이러면 어떨까? "두 손 높이 벌려요, 천사같은 눈 가슴으로 맞이해요!"
올리브인터내셔널(대표 이진호)의 스킨케어 브랜드 성분에디터가 오는 17일까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개최되는 ‘2023 올리브영 어워즈&페스타’에 참가해 브랜드 철학이 담긴 ‘슬로우에이징 연구소(LAB)’ 컨셉의 체험존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2023 올리브영 어워즈&페스타'는 고객 구매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해의 H&B 트렌드를 결산하고, 최신 뷰티 시장 동향과 트렌드를 보여주는 뷰티 페스티벌이다. 성분에디터는 ‘2023 올리브영 어워즈’ 슬로에이징 부문에 선정되어 모공관리 대표 브랜드로서 이번 행사에 참가하게 됐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 성분에디터는 브랜드 철학인 ‘좋은 성분과 확실한 효과’를 경험해 볼 수 있도록 다
라이프 솔루션 기업 코웨이(대표 서장원)가 3단계 살균 시스템으로 위생과 관리 편의성을 강화한 ‘코웨이 룰루 비데 스스로케어(BAS40-A)’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코웨이 룰루 비데 스스로케어는 유로부터 노즐, 도기까지 자동 관리하는 3단계 살균 시스템을 갖췄다. 99% 살균 인증 모듈로 만든 전기분해 살균수가 주기적으로 제품을 관리하며, 자사 기존 제품 대비 살균수 분사 각도가 넓어져 도기 위쪽까지 강력하게 세척한다. 오염물질과 직접 닿을 수 있는 노즐팁은 분리 교체할 수 있어 관리 편의성을 높였다. 스스로케어 비데는 수류, 수압, 공기, 세정 범위 등을 과학적으로 분석해 세정에 최적화된 맞춤형 수류 코스를 제공한다. 3단계
브랜드 인큐베이터 하고하우스가 운영하는 브랜드 패션 전문 플랫폼 ‘하고(HAGO)’가 11월 역대 최고 실적을 올렸다.하고하우스에 따르면, 하고(HAGO)는 11월에 전년 대비 133% 증가한 매출을 기록, 플랫폼 비즈니스에서도 강세를 보였다고 밝혔다. 이번 호실적은 자체 라이브 커머스 방송 ‘하고 라이브’만의 선제적이고 차별화된 비즈니스 전략과 블랙프라이데이를 맞아 기획한 ‘블랙 랠리’ 행사가 견인한 것으로 보인다.먼저, 하고하우스는 기존 주 2회 진행했던 하고 라이브를 주 3~4회까지 증설해 고객들과의 적극적인 소통과 브랜드 주목도 확대에 나섰다. 11월 한 달간 실시간 라이브 시청자 수는 전월 대비 185% 증가했으며, 라이브
로얄캐닌코리아가 지난 12일 전주 그랜드힐스턴 호텔에서 열린 제26회 전라북도 수출 및 투자 유공인의 날 행사에서 도내 수출 기여도가 가장 높은 기업에게 수여되는 ‘수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로얄캐닌코리아는 지난해 국내 반려동물 사료 업계 최초의 ‘1억 불 수출의 탑’과 전라북도 기업 최초로 수출 1천만 불 이상을 달성한 단일 소비재 브랜드에게 주어지는 ‘브랜드 탑’을 수상한 바 있다. 특히, 올해는 전 세계적인 경제 둔화에도 약 18%의 수출 실적 성장을 기록하며, 전북 지역 경제 발전에 공헌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한국무역협회 전북지역본부가 주최하는 ‘전라북도 수출 및 투자 유공인의 날’ 행사는 도내 수출
에스유홀딩스가 K푸드 세계시장 진출을 위한 첫 사업으로 스위트몬스터와 협약을 체결하고 동남아시아 시장 공동 진출에 착수한다고 밝혔다.스위트몬스터는 독창적인 캐릭터 IP 사업을 펼치고 있다. 현재 캐릭터 라이선싱, 멀티미디어 컨텐츠, 상품 유통 등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으며, 사업 초기부터 해외시장을 공략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양사 공조 첫 제품은 우리 전통 '김'이다. 다양한 캐릭터를 접목해 우선 제품에 대한 접근성을 높였다. 우리 수산물 수출 1위 '김'은 해외에서 남녀노소 구분 없이 즐겨 찾으며 식품 한류를 이끌고 있다.친숙한 캐릭터 이미지를 반영해 쉽게 접근하고 주목도를 높일 수 있도록 하고 휴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