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세프한국위원회(회장 정갑영)는 오는 20일 세계어린이의 날을 기념해 유니세프아동친화도시인 부산광역시와 ‘유니세프블루in 부산’ 행사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유니세프블루 in 부산’은 세계어린이의 날을 맞아 아동권리에 대한 관심 제고 및 확산을 위해 마련된 행사로 대한민국 제1의 항구도시인 부산에서 세계인들과 함께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유니세프아동친화도시로서 아동권리옹호 활동에 앞장서고 있는 부산광역시와 수영구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11월17일부터 20일까지 부산 주요 8곳(광안대교· 누리마루· 부산시청· 부산은행 본점· 부산타워· 영화의전당· 황령산 송신탑· 해운대 엘시티)이 유니세프 상징색인
HR테크기업 인크루트(대표 서미영)가 창립 25주년을 맞았다.인크루트는 1998년 6월 1일 국내 최초로 인터넷채용서비스를 시작해 그해 11월 10일에 창립했다. 오프라인 중심이었던 국내 채용시장은 인크루트의 등장과 함께 온라인으로 전환되기 시작했다. 구인·구직 정보를 데이터베이스화하고 매칭 기술을 활용해 정보의 개인화를 이뤘으며 개인휴대단말기(PDA) 전용 사이트로 언제 어디서나 채용 정보를 볼 수 있게끔 혁신을 거듭해 왔다.모든 채용 업무를 디지털화한 리크루팅소프트웨어 인크루트웍스는 지원자와 후보자를 관리하고 반복적인 채용업무를 자동화시킨 ‘ATS & CRM’, AI 면접, 영상면접, 화상면접 진행이 가능한 ‘Interview’,
2023년 11월 농업 관련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KG케미칼, 2위 대동, 3위 남해화학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농업 관련 상장기업 24개 브랜드에 대해서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브랜드 평판조사를 실시했다. 지난 10월 9일부터 11월 9일까지의 농업 관련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9,459,232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평판을 분석했다. 농업 관련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에는 종묘, 비료, 농약 등의 친환경 방제 관련 상장기업을 포함했다. 국제 곡물 가격이 일반 물가에도 영향을 미치면서 소비자들의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
이직을 생각한 직장인 10명 중 6명 정도가 이직 포기를 후회한 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이직 시도를 후회한 경험이 있는 직장인 보다 2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메타 커리어 플랫폼 잡코리아가 최근 이직을 계획했던 직장인 1,935명을 대상으로 ‘이직 보류 경험’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잡코리아에 따르면 직장인 중 ‘최근 이직을 생각한 적이 있다’라고 답한 응답자는 81.3%로 이들이 이직을 고려했던 결정적인 이유(*복수응답)는 ‘연봉에 대한 불만’이 응답률 32.5%로 1위에 올랐다. 이어 ‘워라밸이 보장되지 않아서(18.6%)’와 ‘장기적인 커리어 관리를 위해(17.4%)’가 각각 2,
메디컬 AI 전문 기업 피맥스(PMX, 대표 김한석)가 최근 클라우드 기반 의료영상 A.I 플랫폼인 메디오맥스(MediOmx)의 국내 인허가를 획득했다고 9일 밝혔다.피맥스 측에 따르면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로부터 의료기기 1등급 획득했다. 국내 병원들에 서비스 시운전 채비를 마쳤다. 국내 사용자 요구에 맞추어 2등급 의료기기(의료용 소프트웨어)로 버전업 과정도 진행할 계획이다. 의료 영상 AI 전용 클라우드 플랫폼에 뇌가속 촬영 AI 및 뇌MRI 진단 보조AI 결합 상품을 우선 서비스할 수 있도록, 뇌가속 촬영 AI의 국내 인허가도 서두르고 있다”고 전했다.피맥스의 클라우드 기반 AI 플랫폼인 메디오맥스(MediOmx)는 미국 FDA 인허가
신협중앙회(회장 김윤식)는 지난 31일부터 1일까지 양일간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계룡스파텔에서 ‘2023년 제3차 사회적금융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전국 24개 조합, 임직원 33명이 참석한 이번 워크숍은 신협이 금융협동조합으로서 협동조합 생태계 구축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사회적금융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추진됐다. 워크숍은 ‘사회적경제 현황, 지속가능한 사회를 향한 상상/협동/행동’을 주제로 한 한국사회적경제연대회 강민수 위원장의 강의로 시작됐다. 해당 강의에서 강 위원장은 한국 사회적경제의 이론과 역사를 소개하고, 협동조합 생태계 구축에 기여하는 금융협동조합으로서 신협의 역할을 제안했다. 이어 북서
종근당건강(대표 김호곤)의 ‘건강을 바르다’ 뉴트리컬 코스메틱 브랜드 ‘CKD Guaranteed (씨케이디 개런티드)’가 11월 9일부터 16일까지 단 7일간 브랜드 베스트 제품을 최대 할인 가격에 선보이는 ‘블랙 프라이데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목주름과 팔자주름으로 고민하는 고객을 위해 주름 관리에 특화된 레티놀콜라겐 저분자 300 괄사 목주름 크림과 괄사 리프팅 세럼 등 베스트 듀오 제품으로 준비됐다. CKD 레티놀콜라겐 괄사 목주름 크림은 출시 1년 만에 누적 판매량 33만 개*를 돌파한 CKD의 베스트 셀러이다. 특수 스틸 재질의 괄사, 저분자 콜라겐과 레티날 포뮬러의 우수한 제품력으로 주요 뷰티
하이라이트브랜즈(대표이사 이준권)의 마운틴 아웃도어 브랜드 시에라디자인(SIERRA DESIGNS)이 경기도 의왕에 위치한 롯데프리미엄아울렛 타임빌라스에서 11월 30일까지 4주간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시에라디자인은 1965년 미국 캘리포니아 리치몬드에서 탄생한 아웃도어 브랜드이다. 창립자 밥 스완슨과 조지 마크스가 직접 탐험하며 만든 경험 기반의 용품이 주를 이룬다. 브랜드 슬로건은 틀을 깨는 유연하고 혁신적 발상을 뜻하는 ‘THINK OUTSIDE’ 이다. 시에라디자인 팝업스토어는 타임빌라스의 랜드마크인 GF층 메인 광장에 위치한다. 높은 천정고의 유리 돔 지붕에서 쏟아지는 자연 채광과 어우러진 팝업스토어는 현대적 느
9일 충남권은 오후부터 밤 사이 한때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은 동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다가 오후부터 기압골의 영향을 차차 받아 대체로 흐리겠다.오후부터 내일까지 서해안에는 바람이 순간풍속 초속 15~20m 내외로 강하게 불겠다.아침 최저기온은 2~7도, 낮 최고기온은 18~20도다.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계룡 1도, 청양·천안·금산 0도, 공주 1도, 논산·세종·아산·예산·홍성·당진 2도, 부여·서산·서천 3도, 태안·보령 4도로 예보됐다.낮 최고기온은 당진 14도, 태안·아산·예산·홍성·서산 15도, 천안·청양·공주·세종·서천·보령 16도, 계룡·논산·부여·대전 1
9일 부산지역은 구름 많다가 오후부터 차차 흐려져 늦은 밤부터 내일 오전까지 비가 내릴 것으로 부산기상청은 예보했다.예상 강수량(9~10일)은 5~30㎜이다.이날 낮 최고기온은 22도, 10일 아침 최저기온은 13도로 예상됐다.부산기상청은 "10일 낮부터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기온이 평년보다 1~5도 낮아져 춥겠다"고 밝혔다.
9일 인천은 동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다가 오후부터 기압골의 영향을 차차 받으면서 대체로 흐릴 것으로 보인다.수도권기상청은 "아침 최저기온은 9도, 낮 최고기온은 17도 내외의 분포를 보이겠다"며 "오늘 낮부터 저녁까지 5㎜ 내외의 비가 가끔 오겠다"고 예보했다.아침 최저기온은 강화군 6도, 계양구·남동구·미추홀구·부평구·서구·연수구 7도, 동구·중구 9도, 옹진군 13도 등으로 전망된다.낮 최고기온은 연수구 18도, 계양구·남동구·동구·미추홀구·부평구·서구·중구 17도, 강화군 16도, 옹진군 15도 등으로 예상된다.서해중부앞바다는 바람이 초속 6~11m로 불어 바다의 물결은 0.5~1.5m 내외로 일겠
목요일인 9일은 이틀간 이어진 '반짝' 초겨울 추위가 잠시 누그러져 포근한 날씨를 보이겠다. 다만 전국이 흐리고 오후부터 곳곳에서 비가 내리겠다.기상청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겠다"며 "오후부터 밤 사이에는 중부지방에 한때 비가, 늦은 오후부터 내일 오전 사이 남부지방과 제주도에 가끔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이날 기온은 평년(최저기온 2~11도, 최고기온 13~19도)과 비슷하게 회복되겠다.아침 최저기온은 2~13도, 낮 최고기온은 15~22도를 오르내리겠다.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8도, 인천 9도, 수원 6도, 춘천 9도, 강릉 7도, 청주 6도, 대전 4도, 전주 8도, 광주 9도, 대구 7도, 부산 13도, 제주 14도다.낮 최고기
이성계가 경복궁 지으면서 동쪽에 조상 신 모시는 종묘, 서쪽에 토지 신과 곡식 신을 모시는 사직단 건립, 일제 때 격 낮춰 사직 공원으로 방치, 담 쌓고 제사상 차리던 전사청 복원, 부근 서울 교육원에 1970년대 근무시, "잘 살아 보세..." 새마을 노래 부르며 새벽 구보하던 추억의 공원! 지금 교사들에게 이런 새마을 연수 시키면? 참 좋아진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