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에듀테크 기업, 아이스크림에듀(대표 이윤석)의 유아 및 초중등 스마트러닝 브랜드 ‘아이스크림 홈런(이하 홈런)’이 공식 홈페이지에서 이달 말일까지 ‘홈런 처방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홈런의 새로운 모델 장영란과 함께 선보인 CF 영상 ‘아이스크림이 약이다’ 시리즈 오픈을 기념해 마련한 것으로, 홈런이라는 처방이 필요한 순간을 공유하고 선물도 받을 수 있는 행사다. 무료체험 회원과 정회원 모두 참여 가능하다. 이벤트에 참여하려면 홈런 공식 홈페이지의 해당 이벤트 게시글에서 아이 공부에 대한 고민 또는 홈런 학습에 대한 소감 등을 댓글로 작성하면 된다. 이벤트 당첨자로 총 100명을 선정하며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더 나은 세상(A Better World For Pets)을 위해 다채로운 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한국마즈(유)(대표이사 정선우)가 고양이 사료 ‘위스카스’ 2톤을 유기 고양이를 위해 기부했다. 한국마즈(유)는 지난 8월부터 두 달간 ‘위스카스®(whiskas®) 고양이 사료 기부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적립한 사료를 최근 고양이 보호단체 (사)나비야사랑해에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8월 8일 ‘세계 고양이의 날’과 9월 9일 ‘한국 고양이의 날’을 맞아 보다 확대된 고양이 기부 활동으로 진행했다. 기간 내 전국 이마트 몰리스와 롯데마트 콜리올리, 홈플러스 등 3개 대형마트 매장을 방문해 소비자가 위스카스 건사료를
주류기업 페르노리카 그룹의 한국 법인인 주식회사 페르노리카코리아(이하 페르노리카 코리아)가 전주대학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속 가능한 바 운영과 관련한 교육을 무상 제공한다고 8일 밝혔다.페르노리카 코리아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서울 등 수도권에서만 진행하던 해당 프로그램을 호남으로 확장하고, 19세 이상의 전주대학교 외식조리학과 및 관광경영학과 재학생을 대상으로 ‘더 나은 미래를 위한 바텐딩(Bar World of Tomorrow)’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해당 교육은 페르노리카 코리아가 국내 주류 산업 전반에 지속 가능한 바 문화를 구축하고 책임 음주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이를 통해 바(bar) 산
한국은행 발표에 따르면 ‘소비자 동향 조사’에 따르면 9월 소비자심리지수는 99.7로 지난 5월 이후 4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소비심리 지수가 100이하는 비관적 100이상은 낙관적이라는 뜻이다. 또한 노동노동부가 발표한 사업체 노동력 조사에 따르면 소비자들의 실질 임금도 지난해보다 월 5만3000원 줄었다.이처럼 점심 한끼 마저 부담이 커지는 상황에서 디지털 맛집편집샵 먼키는 소속 파트너매장과 함께 직장인 점심 부담을 줄이는 다양한 프로모션을 11월 진행한다고 밝혔다.자체 맛집주문앱 먼키앱에서 먼키캐시 사용조건이 1,000C에서 500C로 줄여 기존 이용고객들의 사용 부담을 완화 시켰다. 예를 들어 1만원 금액을 결제하면
글로벌 대표 커피 비즈니스 플랫폼 제22회 서울카페쇼(The 22nd Seoul Int’l Cafe Show), 이하 서울카페쇼)가 오늘(8일) 개막해 코엑스 전관에서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된다. 올해 서울카페쇼는 팬데믹 이후 새로운 전환을 맞이한 카페 산업에 지속 가능성을 위한 ‘상생’의 가치를 강조하기 위해 ‘함께 새롭게: Blend New, Brand New’를 주제로, 브라질, 에티오피아, 컬럼비아 등 커피 산지를 비롯해 독일, 프랑스, 호주, 일본, 캐나다 등 전 세계 36개국 675개 업체, 3,750개 브랜드가 참가한다. 서울카페쇼는 아시아 최초의 커피 전시회로 시작해 글로벌 대표 커피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성장한 산업과 지식 그리고 문화가 융복합된 전시회
AI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기업 애피어(Appier)가 ‘지스타(G-STAR) 2023’에서 무료 셔틀버스를 운행하고 모바일 게임 마케팅 효율화를 돕는 자사 AI 솔루션 ‘AIBID(아이비드)’를 소개한다고 8일 밝혔다.국제 게임 전시회인 ‘지스타 2023’는 이달 16일부터 나흘간 부산 벡스코에서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릴 예정이다. 애피어는 ‘지스타 2023’에 참석하는 마케터를 포함한 게임업계 관계자들을 위해 해운대 씨클라우드 호텔과 벡스코 제2전시장을 오가는 무료 셔틀버스를 자체 운행한다. 애피어의 무료 셔틀버스는 11월 16일, 17일 이틀간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 왕복 운행한다. 한편, 애피어의 셔틀버스는 효율적인 모바일 게임
형지엘리트(부회장 최준호)가 기성유니폼 브랜드 ‘윌비(Will be)’의 새로운 BI를 공개하며, 기성유니폼 사업 강화에 속도를 낸다고 8일 밝혔다. 이에 따라 2024년을 기점으로 한층 업그레이드된 신규 라인업을 전개하는 등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다지겠다는 방침이다. ‘윌비’는 제일합섬에 속해 있던 엘리트가 1970년 론칭한 국내 최초의 기성유니폼 브랜드다. 2013년 패션그룹형지에 형지엘리트로 편입됐다. 이후 윌비는 2017년 새롭게 리뉴얼 돼 재런칭되면서, 기성 유니폼 시장에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실제로 윌비는 브랜드 재정비 이후 현재까지 매년 약 20%가 넘는 매출 신장률을 보이고 있다. 이와 같은 성과에는 기성유니폼
8일 충남권은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0도 내외로 떨어져 춥겠다.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은 서해상에서 동해상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가끔 구름 많겠다.충남권은 내륙을 중심으로 얼음이 얼고 서리가 내려 기상청은 건강 관리와 농작물 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새벽부터 오전 9시까지는 충남권 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1km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특히 지면의 안개나 이슬이 얼어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있어 운전시 주의가 요구된다.아침 최저기온은 영하1~4도, 낮 최고기온은 14~18도다.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계룡 영하1도, 청양·천안·금산 0도, 공주 1도, 논산·세종·아산·예산·홍성·
8일 인천은 서해상에서 동해상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으면서 대체로 맑다가 낮부터 가끔 구름이 많을 것으로 보인다.수도권기상청은 "아침 최저기온은 4도, 낮 최고기온은 13도 내외의 분포를 보이겠다"며 "오늘까지 기온이 평년보다 낮겠고, 낮부터 기온이 점차 오르겠다"고 예보했다.아침 최저기온은 강화군 0도, 계양구·부평구·서구 1도, 남동구·미추홀구·연수구 2도, 동구·중구 4도, 옹진군 8도 등으로 전망된다.낮 최고기온은 연수구 15도, 강화군·계양구·남동구·미추홀구·부평구·서구·옹진군 14도, 동구·중구 13도 등으로 예상된다.서해중부앞바다는 바람이 초속 4~8m로 불어 바다의 물결은 0.5~1m 내외로 일겠다.인
겨울의 시작을 알리는 절기인 입동(立冬)인 8일 수요일은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영하권까지 내려가 초겨울 추위가 맹위를 떨치다가 낮부터 기온이 점차 오르겠다.기상청은 이날 "아침 기온은 전날(7일)보다 2~5도가량 낮아 춥겠다"며 "새벽부터 아침 사이 내륙 대부분 지역에 서리가 내리는 곳이 있겠고, 중부내륙과 경상내륙에는 기온이 영하권으로 내려가며 얼음이 어는 곳도 있겠다"고 예보했다.남부내륙을 중심으로 일교차도 15도 이상으로 매우 클 전망이다. 다만 낮부터 점차 기온이 오르면서 내일(9일) 기온은 평년 수준을 회복하겠다.아침 최저기온은 -3~9도, 낮 최고기온은 13~20도를 오르내리겠다.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서
오늘 입동 지나 15일 후엔 첫 눈 소설, 또 15일 후엔 큰 눈 대설, 12월 22일 햇빛 가장 적게 받는 동지, 추위 시작돼 소한 대한 지나면 내년 2월초 입춘, 이렇게 음양오행으로 돌고 도는 게 자연 순리이니, 자연이 준 선물 홍시, 과일주, 은행, 우엉, 울타리콩 먹으며 추위 견디는 게 순응? 자연 극복, 파괴 결과 이상 기후, 이상 질병 속출?
글로벌 공급망 재편과 미중 패권 전쟁 등으로 인도의 위상이 급변하고 있다. 장밋빛 경제 전망에 따라 인도 증시를 공략하는 국내 투자자를 위해 미래에셋자산운용(대표이사:최창훈, 이병성)은 상품 라인업 다변화에 나섰다. ■ ‘Made in China’에서 ’Make in India’로KOTRA에 따르면 지난해부터 글로벌 기업 63% 이상이 중국 내 생산 기지를 인도와 베트남으로 이전하고 있다. 아이폰 위탁 생산업체로 잘 알려진 대만의 폭스콘은 9,000억원을 투자해 중국에서 인도로 공장을 이전하겠다고 밝혔으며, 삼성전자도 신규 공장 설립을 위한 대규모 투자를 결정했다.인도 정부는 기회를 놓치지 않기 위해 중국으로부터 생산시설을 이전하는 기업들
서울시가 CJ대한통운, 굿네이버스와 함께 7일, 상생상회(안국역 1번 출구)에서 총 2천만원 상당의 ‘상생꾸러미’ 260개를 나눔하는 기부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에너지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서울시 대외협력과 배덕환 과장과 서울시지역상생교류사업단 김원일 단장, 종로구청 복지경제국 정미선 국장, CJ대한통운 김희준 ESG담당, 굿네이버스 정욱재 경기안양지부 지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상생꾸러미(총 8만원 상당)는 서울과 지역의 상생을 위해 노력해온 상생상회가 기후 위기로 피해를 입은 특별재난지역 선포 13개 지역의 상품을 한데 모은 것으로 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농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