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디야커피와 국가보훈부는 16일, 서울지방보훈청에서 이디야커피 문창기 회장과 박민식 국가보훈부 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에티오피아 참전용사 유족들의 자립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6.25전쟁 유엔참전국인 에티오피아의 참전용사 유족 지원을 통해 호국과 보훈의 가치를 높이고 일상 속 보훈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마련됐으며, 이날 협약식에는 데씨 달키 두카모 주한에티오피아 대사와 강길자 대한민국전몰군경미망인회 회장 등도 함께했다. 이디야커피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커피 기업 중 하나로서 커피의 발상지인 에티오피아와 깊은 연관이 있는 만큼 이번 협약에 적극 참여를 결정했다. 이디야
세계 배달 피자 도미노피자가 신제품 브리스킷 바비Q 출시와 함께 2024학년도 대입수학능력시험에 응시한 수험생들을 위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도미노피자는 오는 17일 프리미엄 스테이크인 브리스킷 스테이크를 토핑으로 얹은 ‘브리스킷 바비Q’ 출시를 앞두고 수능에 응시한 수험생들을 위해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수험생을 대상으로 피자+콜라1.25L 50%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브리스킷 바비Q'는 차돌 양지에 4가지 페퍼(블랙, 핑크, 화이트, 그린)를 시즈닝한 브리스킷 스테이크를 주요 토핑으로 사용해 부드럽고 깊은 풍미를 자랑한다. 이에 더해 트러플과 핑크 페퍼로 만든 '트러플 핑크 페퍼 치즈 소스'와 바삭한 카사바
2023년 11월 생수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삼다수, 2위 스파클, 3위 백산수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국내 소비자들이 사랑받는 생수 브랜드 21개에 대해서 지난 10월 16일부터 11월 16일까지 생수 브랜드 빅데이터 4,258,560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생수 브랜드 소비를 분석했다. 브랜드평판분석은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브랜드와 소비자와의 관계를 측정한 것이다. 빅데이터 분석은 소비자들이 만들어낸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의 참여와 소통량, 소셜에서의 대화량으로 측정된다. 브랜드평판 분석에
첫 직장에서 정년까지 일하던 옛날과 달리 요즘엔 이직이 당연해졌다. 최근엔 3년을 일하면 장기근속상을 수여하는 회사도 늘고 있다. 직장인들은 왜 퇴사와 이직을 결심하게 되었을까? HR테크 기업 인크루트(대표 서미영)가 직장인 963명을 대상으로 ‘퇴사 욕구와 이유’를 알아보기 위해 설문조사를 진행했다.먼저, 현재 재직 중인 회사에서 퇴사할 계획이 있는지 들어봤다. ▲구체적인 퇴사 계획 있다(27.6%) ▲구체적이지 않지만 퇴사 계획 있다(53.8%) ▲아직 퇴사 계획 없다(15%) ▲정년까지 다닐 계획이다(3.6%)로, 응답자 10명 중 8명이 퇴사 계획이 있었다. 왜 퇴사를 하고 싶은지 물어본 결과, ▲이직해서 연봉을 높이기 위해(25.6%)와
세라젬은 세계 최대 IT·가전 박람회 ‘CES 2024’ 참가를 앞두고 출품작인 마스터 메디컬 베드와 홈 메디케어 플랫폼 2종이 디지털 헬스케어와 스마트홈 등 3개 부문 혁신상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CES 혁신상은 박람회를 주최하는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가 세계를 선도할 혁신 기술과 제품을 다각도로 심사해 수여하는 상이다.세라젬은 축적된 헬스케어 노하우와 임상 전문 연구기관인 세라젬 클리니컬의 전문성을 제품에 성공적으로 녹여내 기술력, 혁신성, 디자인 등에서 모두 좋은 평가를 받았다.디지털 헬스케어 부문 수상작인 ‘마스터 메디컬 베드’는 다양한 의료기기를 모듈화해 탑재할 수 있는 침대형 헬스케어 플랫폼이다. 매
기아대책이 국내 NGO 최초로 ‘향수’를 활용한 해외 아동 후원 캠페인을 시작한다. 국내 최초의 국제구호개발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회장 유원식)은 전 세계 취약 아동을 위한 후원 캠페인 ‘‘희망의 향기(The Scent of HOPE)’를 전개한다고 16일 밝혔다. ‘희망의 향기’는 16일 온라인 오픈을 시작으로 17일부터는 오프라인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해외 아동 후원이 전달되어 희망이 된다는 메시지를 직관적으로 전하기 위해 ‘향수’를 오브제로 설정하고 이를 접목한 새로운 캠페인을 선보였다. 이를 위해 기아대책은 광화문에 위치한 테라스 꾸까(terrace KUKKA)에서 팝업스토어(희망에도 향기가 있을까요?) 및 체험형 전시 공간을 운영
라이다(LiDAR) 솔루션 전문기업 뷰런테크놀로지(이하 뷰런)가 내년 1월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T∙가전 박람회 ‘CES 2024’를 앞두고 자사의 ‘스마트 크라우드 애널리틱스‘(Smart Crowd Analytics, 이하 SCA) 솔루션을 통해 CES 혁신상(Innovation Award) 수상기업에 선정되었다고 16일 밝혔다.CES는 세계 최대 규모의 ICT 융합 전시회로, 내년 1월 9일부터 12일까지 미국 라스베가스 컨벤션 센터(LVCC)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CES 혁신상은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가 부문별 혁신적인 기술 및 제품에 수여하는 상으로, 'CES 최고의 영예'로 꼽힌다.뷰런이 개발한 라이다(LiDAR) 기반의 스마트시티 솔루션인 ‘SCA’를 서울시
청호나이스가 기업 특화서비스 제공과 영업 확대를 통해 B2B시장에서의 영향력을 더욱 확대하고 있다. 청호나이스는 B2B시장 확대를 위해 지난 6월 기본 기능에 충실한 ‘냉온정수기 토타’ 제품을 출시하였으며 업소용 대용량 정수기 등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올 상반기 기업 전용 홈페이지를 개선하였고 현재 기업 고객 전용 CRM시스템도 개발 중에 있다. 청호나이스는 올 9월 현대자동차 및 대학교, 병원, 스포츠재단 등에 대량 공급하며 전년 대비 올해 10월 기준 관리계정이 약 30% 성장하는 성과를 보였다. 위생이 더욱 중요시 되고 있는 시기에 다수의 사용자가 함께 사용하는 기업 및 기관에서 지속적인 관리 서비스를 제공
신협중앙회(회장 김윤식, 이하 신협)가 지난 15일, 대전 엑스포 남문 광장에서 열린 ‘2023 따뜻한 겨울나기 김장 대봉사’에서 김장 김치 담그기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 신협 임직원으로 구성된 두손모아봉사단 30명이 참여해 서민과 소외계층을 평생어부바하며 상생과 동반성장을 목표한 신협의 사회적 가치를 널리 알렸다. 이와 함께 대전시자원봉사연합회 측에 지역 내 소외계층 이웃을 위한 후원금 5백만 원을 전달했다. 신협은 대전시 자원봉사 사회공헌 협약기관과 함께 매년 개최되는 김장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오고 있다. 올해 신협 두손모아봉사단과 대전 지역의 60여 개 기업·기관
고운세상코스메틱이 글로벌 기업문화 전문 조사업체 ‘그레이트 플레이스 투 워크(GPTW·Great Place to Work)’에서 주관하는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으로 4년 연속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GPTW는 세계 103개 국가와 공동으로 일터 혁신을 위해 신뢰 경영을 연구 및 전파하는 기관이다. 2002년부터 매년 신뢰경영 지수, 기업문화 등 글로벌 표준 평가를 통해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을 선정해오고 있다. 믿음, 존중, 공정성, 자부심, 동료애 등 총 5가지 항목의 신뢰경영지수를 진단하기 위해 실제 기업에 근무하고 있는 구성원들의 설문조사를 진행하고 그 결과에 따라 인증을 부여하는 것이 특징이다. 고운세상코스메틱은 ‘회
겨울 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경북 동해안을 주목해 보자. 다양한 매력을 지닌 경북 동해안 5개 지역의 겨울 바다를 경험해 볼 수 있는 기회다. 대한민국 여행ᆞ여가 플랫폼 여기어때(대표 정명훈)가 경상북도와 함께 ‘오선지(oceanG) 숙박페스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오선지는 경상북도와 동해안 5개 시군이 공동으로 만든 해양레저관광 브랜드다. 포항시ᆞ경주시ᆞ영덕군ᆞ울진군ᆞ울릉군 5개 지역의 여행지를 소개하고 지역 숙소 전용 3만원 쿠폰을 지급한다. 쿠폰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300명에게 지급되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강희경 여기어때 캠페인마케팅팀장은 “오선지는 경북 동해안 5개 지역 다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이자 목요일인 16일 제주지역은 흐리고 오전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하겠다.제주지방기상청은 "오늘 제주도는 남해상을 지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다가 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겠다"고 예보했다.기압골의 영향으로 제주도 전역에 10~30㎜가량의 비가 내리겠다. 또 밤부터 시작된 눈은 오는 18일까지 최대 3~10㎝의 적설량을 보일 것으로 예측됐다.아침 최저기온은 9~13도(평년 9~11도), 낮 최고기온은 16~17도(평년 16~18도)로 수능 한파는 없겠다고 기상청은 설명했다.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모든 앞바다에서 0.5~3.5m 사이로 높게 일겠고,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는 모두 '보통' 수준을 보이겠
대구와 경북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비가 내리겠다.16일 대구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대구·경북은 남해상을 지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다가 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겠다.경북 포항과 경주에는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이다.대구와 경북에는 오후부터 비가 내리겠고 밤에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5~20㎜다.낮 최고기온은 7도~13도의 분포로 평년(12~15)보다 낮을 것으로 예측된다.대구·경북 주요 지역 낮 최고기온은 포항 13도, 영덕 12도, 대구 11도, 칠곡 10도, 구미 9도, 안동 8도, 문경 7도 등이다.바다의 물결은 동해 남부·중부 앞바다 0.5~1m, 먼바다에 1~2m로 일겠다.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