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자페어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다.최신 인테리어 트렌드와 감각적인 리빙 브랜드를 한 번에 만날 수 있는 프리미엄 홈스타일링 전시회 ‘2023 홈·테이블데코페어(HOME·TABLE DECO FAIR, 이하 홈·테이블데코페어)가 새로운 도자 트렌드를 제시하는 ‘2023 경기도자페어(G-CERAMIC FAIRS 2023, 이하 경기도자페어)’가 만났다. 국내 대표 전시 주최사 RX케이훼어스(RX K.Fairs)는 한국도자재단과 손잡고 오는 12월 7일부터 10일까지 나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 C홀에서 ‘경기도자페어’를 ‘홈·테이블데코페어’와 동시에 개최한다고 밝혔다. ‘경기도자페어’는 트렌디한 생활 도자기, 소품, 액세서리, 작품 도자기 등 경기도의 다양하
'2023 시니어 라이프스타일 박람회'가 오는 23일부터 서울 대치동 SETEC에서 개최된다.이번 행사는 대한노인회가 주최하는 첫 시니어 전문 박람회로 150여 개 사가 참여하고 초고령화 시대에 생활 속 시니어 맞춤 제품과 서비스가 대거 소개되는 만큼 2만여 명의 방문객과 활발한 네트워킹이 예상된다. 다채로운 부대 행사도 열린다. 박람회 메인 행사에 노래방 업계 TJ미디어(티제이미디어)가 함께하는 것도 주목할 만하다. 행사 마지막 날인 25일 TJ미디어 이동식 노래방 M2를 활용한 '제1회 시니어 트롯 가요제' 본선 무대가 열린다. 지난달부터 본선 무대에 앞서 시니어들이 이동식 노래방 M2를 활용, 전국 경로당에서 예선전에 참가하며 열
AI 인테리어 솔루션 기업 아키드로우는 오는 16일 한국 및 해외 프롭테크 및 콘테크 전문가들이 연사로 참여하는 ‘아키스케치 콘테크(ConTech)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본 포럼은 아키드로우가 주최하고 상업용 부동산 종합 서비스 기업 알스퀘어가 메인 파트너로 참여한다. ‘아키스케치 콘테크(ConTech) 포럼’은 '인테리어 시장의 미래: 불황기의 생존 전략'을 주제로 서울 성수동 아키드로우 본사에서 개최된다. 아키드로우는 국내외 인테리어 시장 현황을 나누고, 국내 대표 부동산·인테리어 기업이 모여 불황을 이겨낼 수 있는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이 행사를 마련했다. 이번 포럼은 오프닝 행사를 포함해 총 3개의 세션으로 진행된
기후 위기에 따른 탄소중립 이슈가 경제·통상이슈로 확장되는 가운데, 국내 기업들의 RE100 대응 이슈와 재생에너지 시장 동향 분석, 정책개선 방안에 대한 논의의 장인 “2023년 제3회 한국 RE100 컨퍼런스”가 한국RE100 협의체·고려대 공동주최로 오는 11월 23일 서울 상암동 DMC타워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전 세계적인 탄소중립 추진, EU의 탄소국경조정세 도입과 글로벌 ESG 공시 강화에 따라 Google, Apple, MS, BMW, GM 등 전 세계 글로벌 기업을 중심으로 자사에서 사용하고 있는 전력에 대해서 점차 재생에너지 사용 비중을 확대하는 추세이다. 특히 계약서, 협약서 등을 통한 명시적인 납품요건으로서 재생에너지 사용을 요구하는
2023년 11월 게임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엔씨소프트, 2위 크래프톤, 3위 넷마블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게임 상장기업 28개에 대한 브랜드 빅데이터 평판분석을 했다. 지난 10월 14일부터 11월 14일까지의 국내 게임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23,341,693개를 분석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게임 상장기업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사회공헌지수, 시장지수로 분석했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11월 16일 목요일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진행된다. 수험생들은 조금이라도 더 높은 성적을 기록하기 위해 이 시기에 마지막 스퍼트를 내기 마련이다. 문제는 과욕으로 인해 건강관리를 소홀히 하여 낭패를 보는 안타까운 사례 역시 많다는 점이다. 대표적으로 카페인 과다 섭취를 이야기할 수 있다. 카페인은 중추신경 자극제 유형으로 아데노신 수용체의 작용을 방해해 뇌 각성을 유지시키는 성분이다. 다만 카페인 섭취에 의한 각성 효과는 근본적인 피로 회복과 관련이 없다. 중추신경을 흥분시켜 잠시 피로함을 잊을 수 있도록 할 뿐이다. 게다가 과도한 양을 섭취할 경우 카페인 민감도 이상에 따른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다. 식품
주류기업 페르노리카 그룹의 한국 법인인 주식회사 페르노리카코리아(Pernod Ricard Korea, 이하 페르노리카 코리아)가 주한유럽상공회의소가 주관한 ‘2023 ECCK 지속가능성 어워드(2023 ECCK Sustainability Award)’의 ‘골든 스타’ 부문에서 탑 3(Top 3)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주한유럽상공회의소(ECCK·European Chamber of Commerce in Korea)는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들기 위해 노력한 유럽 및 한국 기업을 알리기 위해 지난 2022년 처음으로 ‘ECCK 지속가능성 어워드’를 신설, ▲그린 스텝 ▲블루 호라이즌 ▲골든 스타 등 3개 분야에서 수상자를 선정한다.페르노리카 코리아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경영에 대한 평가
서울장수가 청년리더 양성 프로젝트인 ‘더피크챌린지: 킬리만자로 원정대(이하 더피크챌린지)’ 참가자들에게 막걸리를 지원하며 청년들의 꿈과 도전을 응원한다.브랜드소사이어티가 주최하고 한국소비자포럼과 팀 화이트가 주관하는 ‘더피크챌린지’는 청년리더들이 등산을 매개로 자신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끊임없이 도전하며 끝까지 목표를 이루어 내는 경험을 통해 근성을 기를 수 있도록 하는 프로젝트다. 서울장수는 소비자들의 마음 속에 가치 있는 브랜드로 기억될 수 있는 코즈 마케팅의 일환으로 이번 행사의 메인 스폰서로 동참, 청년들이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후원에 적극 나섰다고 밝혔다.참가자들은 ▲북한산 원효봉 ▲천
14일 대전·충남·세종 지역은 바람이 불어 체감온도가 더 낮아 추울 것으로 예상됐다.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중국 상하이 부근에 위치한 고기압 영향을 받아 대체로 흐리겠다.충남권은 아침 기온이 대부분 지역에서 0도 이하로 떨어져 춥고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가 더욱더 낮아질 것으로 예보됐다.또 북서쪽에서 차고 건조한 공기가 유입돼 내륙을 중심으로 대기가 건조해지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기상청은 산불 등 각종 화재 예방에 주의를 당부했다.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3~4도, 낮 최고기온은 10~12도다.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금산 영하 3도, 천안·계룡 영하 2도, 공주·청양 영하 1도, 대전·부여·세종·논산 0도,
14일 인천은 중국 상하이 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으면서 대체로 흐릴 것으로 보인다.수도권기상청은 "아침 최저기온은 1도, 낮 최고기온은 10도 내외의 분포를 보이겠다"며 "아침 기온은 평년보다 낮겠고, 낮부터 기온이 점차 오르겠다"고 예보했다.아침 최저기온은 강화군 영하 3도, 계양구·부평구·서구 영하 1도, 남동구·미추홀구·연수구 0도, 동구·중구 1도, 옹진군 7도 등으로 전망된다.낮 최고기온은 강화군·계양구·남동구·동구·미추홀구·부평구·서구·연수구·옹진군·중구 10도 등으로 예상된다.서해중부앞바다는 바람이 초속 3~8m로 불어 바다의 물결은 0.5~1m 내외로 일겠다.인천지역의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
화요일인 14일은 고기압 영향권에 들며 아침 기온이 평년보다 낮은 가운데 바람도 약간 강해 체감온도는 더욱 춥겠다.기상청은 이날 "아침 기온은 어제(최저기온 -7~4도)보다 2도가량 오르겠으나, 평년(최저기온 0~9도)보다는 낮겠다"고 전했다.아침 기온은 대부분 지역에서 영하권으로 내려가겠고, 바람도 강하게 불며 체감온도는 더 낮겠다. 중부지방과 남부내륙을 중심으로 서리가 내리거나 얼음이 어는 곳도 많겠다.낮부터는 기온이 점차 올라 평년(최고기온 11~17도)과 비슷하겠고, 내일(15일)까지 일교차가 10~15도로 매우 크겠다.아침 최저기온은 -5~6도, 낮 최고기온은 8~14도를 오르내리겠다.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0도, 인천
6.25참전 용사 다섯분을 매주 3년 계속 점심 대접한 박춘연 식당 주인을 격려해 달라고 보훈부 장관에 편지, 영국에선 지난 11일 현충일 기념식에 큰 태극기 장식, 6.25 참전 용사가 아리랑 열창하고 한국에서 희생된 1078명 동지 잊지 말자 호소, 한영 수교 140년, 정전 70년에 우리도 뜻깊게 기념할 일!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김흥권)는 포스코기술투자(주)(사장 임승규)와 함께 아동복지시설, 그룹홈 아동·청소년들의 자립을 위한 장학금을 지원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장학금 전달은 포스코기술투자 임직원이 매월 일정한 금액을 기부해 조성한 1%나눔재단의 기금을 통해 마련됐다.적십자사 서울지사는 내·외부 위원으로 구성된 심의 과정을 거쳐 총 35명의 아동복지시설 보호아동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양기관의 보호아동 지원 사업은 다양한 이유로 가정 해체를 경험한 아동복지시설 및 그룸홈 아이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획됐다.적십자사 서울지사는 보호 아동들에게 장학금 전달과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