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인터내셔널(대표 이진호) 뷰티 브랜드 밀크터치가 신제품 ‘올데이 스킨핏 밀키 글로우 쿠션(이하 밀키 글로우 쿠션)’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밀키 글로우 쿠션은 잠깐의 ‘꿀잠’을 자고 난 후 피부의 생생한 윤기를 표현한 ‘꿀잠광채’를 선사하는 제품이다. 내추럴한 광채 피부를 연출하면서도 초밀착 스킨핏 포뮬러로 24시간 동안 무너짐 없이 깔끔하게 메이크업을 지속시켜 주는 것이 특징이다. 촘촘한 메쉬망과 워터홀 퍼프는 밀착력을 높여 자연스러운 피부 표현을 도와준다. 또한 워터&토닝 에센스(60%)와 글루타치온 등 강력한 보습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환절기를 맞아 건조해진 피부에도 촉촉하게 사용이 가능하다. 제품
2023년 10월 건축자재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KCC, 2위 동화기업, 3위 쌍용C&E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건축자재 상장기업 32개 브랜드에 대해서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브랜드 평판조사를 실시했다. 지난 9월 17일부터 10월 17일까지의 건축자재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20,142,172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평판을 분석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만들어
글로벌 맥주 칭따오(TSINGTAO)는 오는 20일부터 3일간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진행하는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23(Grand Mint Festival 2023)’에 맥주 단독 후원사로 참여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축제에서 칭따오는 선선한 가을 날씨와 어울리는 ‘칠링 피크닉(Chilling picnic)’을 콘셉트로 부스를 운영하며 관객에게 다가갈 예정이다. 칭따오 부스에서는 자사 대표 맥주인 오리지널 라거 생맥주를 비롯해 논알콜릭 라인(오리지널·레몬)을 만나볼 수 있으며, 논알콜릭 레몬을 활용한 ‘칭따오 레몬 하이볼’ 메뉴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축제에서 만날 수 있는 칭따오 라거는 브랜드만의 양조 기술과 라오산 지방의 맑은 물이 만나 탄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한국콜마홀딩스는 지난 16일 환경부 한화진 장관이 현장소통을 위해 한국콜마 종합기술원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한국콜마 종합기술원은 화장품·의약품·건강기능식품 연구소를 통합한 전세계에서도 유례를 찾기 어려운 국내 최초의 융합연구소다. 현재 600여명의 전문 연구원들이 근무하고 있다.한 장관은 이날 오후 4시 서울 내곡동 소재 한국콜마 종합기술원을 방문해 바이오산업 및 중견기업을 대상으로 환경규제 혁신을 위한 관계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환경부는 지난 8월 윤석열 대통령 주재 '킬러 규제 혁파 규제혁신 전략회의'에서 환경 킬러 규제 혁파 방안을 보고한 후, 현장에서 작동하지 않는 낡은 규제
알바 직원을 채용할 때 가장 중요하게 보는 채용 기준은 ‘채용 분야의 알바 직무 경험’과 ‘높은 책임감’인 것으로 나타났다. 아르바이트 플랫폼 알바몬이 알바 직원 채용 경험이 있는 자영업자 등 알바 사장님 433명을 대상으로 ‘아르바이트 직원 채용 시 중요하게 고려하는 채용 기준’에 대해 조사했다. 조사결과 알바 직원을 채용할 때 가장 중요하게 고려하는 채용 기준 1위는 ‘채용하는 분야에서의 알바 직무 경험’으로 복수선택 응답률 39.3%로 가장 높았다. 즉 조사에 참여한 알바 사장님 5명중 약 2명이 알바 직원을 채용할 때 알바 직무 경험을 가장 중요하게 고려한다고 답한 것이다. 이어 ‘책임감이 높은지’를 살펴본다는 알
서울카페쇼를 운영하는 엑스포럼은 UN 산하 국제커피기구(International Coffee Organization, 이하 ICO)가 전 세계 최초로 공식 후원하는 커피 전문 국제회의 ‘제12회 월드커피리더스포럼(The 12th World Coffee Leaders Forum 2023, 이하 WCLF 2023)’이 오는 11월 8일부터 11일까지 코엑스에서 ‘제22회 서울카페쇼’와 동시 개최된다고 밝혔다. ‘WCLF 2023’은 전 세계 커피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커피 산업의 미래에 대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모색하는 지식 정보 교류의 장이다. 지난 2012년 첫 개최 이후 11년간 세계 각국의 커피 관련 대표 기업과 커피 생산자 그리고 프랜차이즈 기업 및 바리스타 등이 모여 커피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세라젬이 국내 헬스케어 가전 업계 최초로 한국인터넷진흥원이 주관하는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ISMS-P) 인증을 획득했다고 17일 밝혔다.ISMS-P 인증은 정보통신망법과 개인정보 보호법에 따라 기업의 보안관리체계가 기준에 적합한지 심사하는 국내 최고 수준의 종합 정보보호 인증 제도다. 관리체계 수립 및 운영, 보호대책 요구사항 등 총 3개의 심사 분야에서 102개의 인증기준이 충족되면 3년간 인증 자격이 부여된다.세라젬은 지난해 정보보안 조직을 확충하고 고객정보 통합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등 보안 역량을 강화했다. 보안관리체계를 점검하고 운영관리 프로세스를 개선했으며, 이외에도 △체계적인 사고 예방·대책안 수
한국P&G가 지난 15일 흰 지팡이 날을 맞아 한국소비자원과 함께 시각장애인의 생활안전 확보를 위한 ‘점자 태그’를 제작하고, 2천만 원 상당의 자사 생활용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이번 점자 태그 기부는 한국소비자원과 생활가정용품 사업자정례협의체 간 협업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일상 속에서 매일 접하는 세제, 샴푸 등 생활용품은 유사한 용기 형태로 시각장애인이 촉각만으로 구분 사용하기 어려워 사고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올해는 작년보다 지원 규모를 대폭 확대해 보다 많은 시각장애인의 일상을 개선할 전망이다. 3개의 생활가정용품 사업자가 추가로 참여하며, 점자 태그 지원 품목도 기존 5종에서 8종으로 확대했다.
뷰티테크 기업 에이피알(대표이사 김병훈)의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메디큐브 에이지알(AGE-R, 이하 에이지알)'이 신제품 ‘부스터프로’를 전격 출시하고 국내외 시장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에이피알은 지난 16일 새로운 에이지알 뷰티 디바이스 ‘부스터프로’를 공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브랜드의 7번째 뷰티 디바이스가 된 부스터프로는 올해 에이피알이 선보이는 세 번째 신제품이자 기존 제품의 세대교체를 알리는 ‘차세대 뷰티 디바이스’다. 차세대 제품 답게 부스터프로에는 2021년 브랜드 론칭 이래 에이피알이 쌓아온 뷰티 디바이스 관련 기술 노하우가 집대성됐다. ‘6 in 1’을 컨셉으로 한 대의 디바이스에 다양한 기술을 적용하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 코리아는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의 무력 분쟁에 대응하기 위해 10만 달러, 한화로 약 1억 3,400만 원 지원을 결정했다.고 17일 밝혔다 세이브더칠드런은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와 이스라엘의 사태가 격화하면서 아동의 피해가 급증하자 자체 재난 대응 단계 카테고리3(CAT 3)을 발령하고 팔레스타인을 우선순위 지원 국가로 지정했다. 폭력 사태가 고조되면서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에서는 최소 724명의 아동이 숨지고, 요르단강 서안에서 3명의 아동이 사망했다. 이스라엘 아동의 사상자 수는 정확히 집계되지 않았지만, 아동이 납치됐다는 보도가 나오는 등 끔찍한 폭력 사태가 이어지고 있다. 현재 가자지구 내 이
17일 대전·충남·세종 지역은 아침 기온이 매우 낮아지며 일교차가 클 것으로 예보됐다.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중국 산둥반도 남쪽에 위치한 고기압 영향을 받아 대체로 맑겠다.충남권은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5도 내외로 낮아 춥고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더 낮을 것으로 나타났다.일교차는 15도 내외로 매우 크며 일부 지역에는 아침에 서리가 내리고 얼음이 어는 곳도 있을 전망이다.특히 충남 내륙 일부 지역은 아침까지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고 강이나 호수, 골짜기 주변에는 안개가 더욱더 짙게 낄 것으로 보인다.아침 최저기온은 4~11도, 낮 최고기온은 20~22도다.지역별 아침 최저기
17일 인천은 중국 산둥반도 남쪽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으면서 맑을 것으로 보인다.수도권기상청은 "아침 최저기온은 11도, 낮 최고기온은 19도 내외의 분포를 보이겠다"며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아침 기온은 어제보다 3~4도가량 낮아 춥겠다"고 예보했다.아침 최저기온은 강화군·계양구·부평구·서구 6도, 남동구·미추홀구·연수구 8도, 동구·중구 11도, 옹진군 13도 등으로 예상된다.낮 최고기온은 강화군·연수구 20도, 계양구·남동구·동구·미추홀구·부평구·서구·중구 19도, 옹진군 17도 등이다.서해중부앞바다에서는 바람이 초속 3~8m로 불어 바다의 물결은 0.5~1.5m 내외로 일겠다.인천지역의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는
화요일인 17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지만, 내륙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5도 안팎으로 내려가 어제보다 더 춥겠다.기상청은 "내륙 대부분 지역에서 아침 기온이 5도 내외로 내려가 춥겠고, 서리가 내리는 곳도 있겠다"며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춥겠다"고 예보했다.강원내륙, 산지와 그 밖의 높은 산지에는 아침 기온이 0도 내외로 내려가 얼음이 어는 곳도 있겠으니 농작물 관리에 유의해야겠다.특히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20도로 매우 커 건강관리에 유의해야겠다.새벽부터 아침 사이 강원영서와 충북, 남부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