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6일 방영된 KBS 2TV 월화드라마 ‘너의 노래를 들려줘’(연출 이정미 l 극본 김민주)에서는 최서주(이정민 분)가 하은주(박지연 분)와 또다시 맞붙으며 한 치의 물러섬 없는 살벌한 모습을 그려냈다.홍이영(김세정 분)은 장윤(연우진 분)에게 수줍게 자신의 마음을 내비췄다. 장윤은 “이안일 찌른 사람이 홍이영 씨 일지도 몰라”라는 말로 그녀를 충격에 빠뜨렸다. 그가 자신을 지켜보기 위해 의도적으로 접근했다는 것까지 깨달은 홍이영의 상처받은 모습은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서주의 말에 은주가 또다시 화를 참지 못하고 뺨을 때리려 하자, 서주는 잽싸게 은주의 손목을 잡아 채면서, "아프지? 연주까지 못하게 되면 앞으로 뭐 먹고 살래? 하은주, 넌 끝났어. 우린 한번 찍으면 끝이거든."이라고 말하며 두 사람의 끝나지 않은 공방전이 앞으로 계속 이어질 것을 예고했다.하은주를 오케스트라 내에서 자신의 유일한 라이벌로 생각하는 최서주답게 매회 박지연과 불꽃 튀는 앙숙 케미를 선보이고 있는 이정민. 얄밉지만 마냥 미워할 수만은 없는 통통 튀는 매력으로 감초 연기를 선보이고 있는 이정민은 찰진 대사처리와 최서주의 캐릭터를 더욱 살려주는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신우암의 조기검진법이 따로 없기 때문에 금연을 권장하고 있다. 최근에는 정기 검진 중 초음파, CT 촬영 등의 결과로 우연히 암을 발견하기도 한다.신우암의 발병원인은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다. 흡연이나 직업적 요인, 특정약제, 만성적 염증 및 결석, 유전적 요인(린츠 증후군Ⅱ) 등의 발생률을 높이는 몇 가지 위험인자들이 있다. 특별히 권장되는 조기 검진법은 없는 상태이다.신장속에 속한다. 비뇨기관에 해당하는 장기 중 하나인 신장은 소변을 생성하는 신실질과 생성된 소변의 배출관인 신배와 신우로 나뉘는데, 한 쪽의 신장에는 8~12개의 소신배가 있고, 이것들이 모여서 2~3개의 대신배를 형성하며 대신배는 다시 합쳐져 신우로 연결된다.소변의 이동통로인 신우에 생기는 악성 종양이다. 신우암은 신배(renal calyx), 신우(renal pelvis), 누두(infundibulum) 전역에서 발생할 수 있다. 신우의 점막은 요상피(이행상피)라는 동일한 세포로 구성돼있다. 신우암은 요상피암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그 외에 편평세포암, 선암 등이 있다.신배(renal calyx), 신우(renal pelvis), 누두(infundibulum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배우 구혜선의 저서가 베스트셀러에 진입했다.구혜선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눈물은 하트 모양'이 베스트셀러에 진입하였습니다. 감사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은 한 인터넷 서점의 소설 부문 8월 4주차 판매량 순위를 캡처한 것으로 그의 소설은 67위에 오른 것을 확인할 수 있다.또 구혜선은 "1위"라는 글과 함께 네이버 북스 TOP100 이북 분야에서 1위를 달성한 인증샷도 올렸다. 구혜선의 소설 '눈물은 하트 모양'은 예상치 못한 행동을 하는 여자 '소주'와 그에 끌리는 남자 '상식'의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 소설이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한선화가 엑스원으로 데뷔한 동생 한승우를 응원했다. 한선화는 지난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X1 PREMIER SHOW-CON' 축하한다 동생아”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사이 좋은 남매의 모습이 담겼다.우월한 유전자를 가진 두 사람 모습에 시선이 쏠린다.한선화 동생으로 알려진 한승우는 엠넷 서바이벌 프로그램 ‘프로듀스 X 101’에 출연해 최종 멤버로 선택돼 엑스원으로 데뷔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오늘(27일, 화) 저녁 8시 10분 방송에서는 양익준과 조우종, 김승현이 고수로 찾아와 `생존의 철학`을 주제로 위기와 생존이 반복되는 인생에서 살아남는 방법에 대해 논한다. 방송에서는 정글과 다를 바 없는 치열한 경쟁 사회 속에서 살아남는 방법을 고민하고, 위기를 극복한 생존의 고수들이 가진 철학을 들어볼 예정.생존고수임을 증명해 달라는 MC의 질문에 양익준은 “예전에 저희 부모님이 양복점을 했다. 당시 어머니가 임신하셔서 먼저 집으로 들어갔는데 집을 가기위해선 긴 계단을 올라야만 집에 도착할 수 있는 상황이었다”라고 밝혔다.이어서 그는 "섣불리 앞질러서 얘기하지만 양익준 감독님과 함께 좋은 작품을 할 수 있지 않을까", "또 조우종 씨와 더블 MC로 방송을 같이 또 한번..."이라며 여기저기 낚싯대를 드리우며 생존 고수의 면모를 뽐내 현장의 웃음을 자아내기도. 고수 검증 시간에 양익준은 '원조 스트리트 보이'가 된 사연을 공개한다. 고수 검증 시간에 양익준은 `원조 스트리트 보이`가 된 사연을 공개한다. 과거 양익준의 어머니는 임신한 채 일을 하다 배가 아파 집으로 가는 도중에 익준을 낳았다고. 그는 "집으로 가던 길에 계단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6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방송인 오정연과 모델 송경아가 출연한 가운데 오정연의 냉장고가 공개됐다.방송에서 오정연은 프로 다이어터가 될 수밖에 없었던 사연과 함께 푸드 큐레이터 자격증을 취득한 사연을 공개했다.레이먼킴 셰프는 ‘생생 리소통’이라는 요리를 만들었다. 오정연을 위해 누룽지 리소토와 체리 피클, 누룽지 디저트 요리를 선보였다. 경쟁자 이연복 셰프는 ‘니들이 게살수프 맛을 알아?’라는 이름의 누룽지 게살수프. 누룽지 전, 누룽지 맛탕 요리를 만들었다.“그러던 중 연예기획사로부터 프리 제안을 받아서 2015년에 프리랜서 선언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오정연은 냉장고에서 고기가 나오자 “별명이 ‘고기 킬러’”라며 “고기 없으면 식사 거부할 정도다”라고 강조했다.결과는 김풍 셰프의 승리였다. 두 셰프의 음식을 맛본 오정연은 김풍 셰프의 요리에 대해 “마지막 스테이크 요리가 인상적이었다”라고 평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국가대표 출신 이상화가 남자친구인 가수 강남과 함께한 모습을 공개했다.26일 이상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랑과 우정 사이 홍일점 이상화 Feat. 모태범&강남”이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을 업로드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남과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모태범 사이에 서서 환하게 웃고 있는 이상화의 모습이 담겼다.세 사람은 테니스 코트에서 각자 팔짱을 끼며 포즈를 취하였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7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 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는 이순재와 신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풋풋하고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를 그린 연극 ‘장수상회’로 돌아온 두 사람은 이날 방송에서 작품에 대한 에피소드를 비롯해 다양한 이야기를 풀어낼 예정이다.단단한 내공과 따뜻한 카리스마를 자랑하는 두 원로배우가 청취자들에게 어떤 이야기를 전할지 기대를 모았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공개된 재킷 속 선미는 화려한 색감의 플라워 패턴 원피스를 착용하고 있으며, 머리에 나비 장식을 꽂았다. 강렬한 눈빛과 카리스마로 자신감을 표현했고, 고혹적이고 기품이 넘치는 자태를 보여줬다.신곡은 싱글 ‘누아르’ 이후 5개월만이자, 공식적인 방송 활동은 ‘사이렌’ 이후 약 1년 만이라 더욱 기대를 더하였다.곡 전반을 주도하는 댄스홀(Dance-hall)과 라틴(Latin) 풍의 이국적인 음향 위로 거침없이 쏟아지는 가사가 인상적이다. 태평소를 부르는 또 다른 말인 '날라리'를 '난 Naughty', 'Captain', '날라' 등의 가삿말로 다채롭게 변형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S.E.S 멤버 겸 배우 유진이 내조의 여왕 면모를 뽐냈다.기태영은 8월 27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아내 유진이 보낸 간식차 인증샷을 올렸다.공개된 간식차에는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남편 기태영 화이팅. 배우 스태프 여러분 맛있게 드시고 힘내세요 - 유진 드림' 문구가 있다.이에 기태영은 "사랑합니다. 고마워. 대박 맛난다. 사랑은 츄러스를 타고"라고 글을 썼다.한편 기태영이 출연하는 KBS 2TV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은 매주 토일 방송되고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폐암 말기로 투병 중인 개그맨 겸 가수 김철민이 선배들의 응원에 화답했다.앞서 김철민은 지난 26일 자신의 SNS를 통해 “힘없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다. 아침에 눈을 뜨며 문득 너무도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병문안 온 목사님께서 ‘많은 사람들이 한 사람을 위해서 간절히 기도를 드리면 하나님께서 응답을 주신다’고 하더라. 부탁드린다. 여러분의 기도로 기적의 생명을 얻고 싶다”고 부탁했다.이어 그는 “존경하는 송해 선생님. 임현식 선생님께서, 힘내라! 김철민!!!감사합니다”라는 글을 올려 보는 이들을 먹먹하게 했다.한편, 김철민은 지난 7일 직접 SNS를 통해 폐암 말기 판정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미스터 기간제'(연출 성용일/ 극본 장홍철/ 제작 제이에스픽쳐스, 스튜디오드래곤)는 상위 0.1% 명문고에서 벌어진 의문의 살인사건과 그 진실을 밝히려는 속물 변호사의 잠입 작전을 담은 명문사학 잠입 스릴러다.기강제는 박원석이 수집한 정보들을 하나의 거대한 그림으로 그려내 진실 추적에 박차를 가하였다. 이처럼 두 사람은 서로 없어서는 안될 상호보완적인 모습을 보여주면서 동시에 깨알 웃음까지 담당하였다. 서로 주고받는 핑퐁 입담을 통해 드러나는 코믹한 케미는 긴장감 넘치는 장르물에 한 템포 쉬어가는 한줄기 오아시스 같은 역할을 톡톡히 한다.한태라(한소은 분)가 유범진(이준영 분)에게서 맡은 ‘탄내’에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정수아가 칼에 찔린 사건이 일어난 날, 한태라는 유범진과 영화를 관람했다. 잠깐 졸다가 깬 그의 옆에는 유범진이 있었고, 그의 어깨에 기대 다시 잠들려 했다. 그때 한태라는 유범진에게서 탄내가 난다는 사실에 의아함을 드러냈지만, 대수롭게 여기지 않고 넘겼다. 이후 유범진이 사건 당일에 대해 거짓말을 하는 것을 보며 한태라는 혼란을 느끼고 있는 상황이다. 그가 맡은 탄내의 의미는 무엇일지 관심을 높인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김관수가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화제이다.최근 김관수는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생일 축하해주셔서 감사해요 다들 좋은 저녁되길!’라는 글과 사진으로 근황을 공개했다.사진을 본 김관수의 팬들은 “생일 축하해요”, “생일 너무 너무 축하한당”, “생일 축하해욥”, “생일축하드려요”, “축하해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