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프랑스 무대에 진출한 황의조(지롱댕 보르도)가 3경기 만에 데뷔골을 터뜨려 화제를 모으고 있다.지난 25일 진행 2019/2020 프랑스 리그앙 3라운드 디종과 원정 경기서 황의조는 전반 11분 환상적인 오른발 슈팅으로 선제 결승골을 터뜨렸다. 앞서 지난 두 경기 선발 출전을 통해 보르도 전술을 익힌 황의조는 한번의 역습을 골로 마무리하는 능력을 과시했다.보르도의 공격력이 강하지 않은 만큼 기회를 사로잡는 황의조에게 기대하고 있는데 이번 득점은 충분히 충족한 득점 과정이다.지역 언론 '지롱댕33'도 "황의조는 좋은 카운터 역습을 골로 연결했다. 수비수를 제치고 낮게 감아차 골키퍼까지 따돌렸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 경기까지 보르도 이적생들의 활약이 부족했는데 황의조가 앞으로 결정적인 선수가 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김원중, 곽지영 부부는 괌 여행에서 입을 커플 바캉스 룩을 장만하기 위해 동묘 구제 시장에 가기로 했다. 외출 전 두 사람은 옷을 고르며 런웨이를 방불케 하는 ’방구석 패션쇼‘를 열어 눈길을 끌었다. 무엇을 입어도 찰떡같이 소화해내는 두 사람의 모습에 스튜디오 MC들은 “패완얼이다”, “내가 문제다”, “코디한테 뭐라 하지 말아야겠다”라며 반성(?)의 시간을 가져 웃음을 자아냈다.동묘 쇼핑 현장에서도 김원중, 곽지영 부부의 남다른 패션 센스가 드러났다. 특히, 한때 빈티지 쇼핑몰을 운영하며 동묘 시장을 자주 드나들었다던 김원중은 전문가 포스로 동묘 시장을 접수했다. 이제는 어엿한 패션 브랜드의 대표가 된 김원중은 "과거 동묘시장 옷들을 1분 만에 매진시켰다"라며 `동묘 완판남`으로 등극한 사연을 공개하기도 했다.김원중은 "여기서 수영하면 어떨까"라며 곽지영 위에 몸을 겹쳐 눕는 모습을 보여줬다. 김숙은 "카메라 꺼줘야 하는 거 아니냐"고 물었고, 이내 '방솜 심의를 준수한다'는 내용의 자막이 더해지며 웃음을 자아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26일 제작사 길픽쳐스는 “배우 김명수가 ‘어서와’에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어서와’는 인간 남자로 변신하는 고양이 홍조와 강아지 같은 인간 여자 솔아의 미묘한 설렘을 다루는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김명수가 맡은 고양이 홍조는 일상의 고단함과 가슴 속 상처로 얼룩진 솔아를 힐링해주는 따뜻한 캐릭터다. 실제로 김명수는 반려묘 사랑이 지극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오늘(26일)에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방송인 오정연, 모델 송경아가 출연했다. 주 송경아에 이어 이번 방송에서는 오정연이 호쾌한 입담을 뽐낸다.최근 진행된 '냉장고를 부탁해' 녹화에서 오정연은 "아나운서 시절에 '6시 내고향'을 진행하며 좋은 스토리텔링을 가진 식재료가 많다는 걸 느꼈다. 거기에 꽂혀 푸드 큐레이터 자격증도 땄다"라고 밝혀 주목을 받았다. 오정연은 미역국, 비지찌개, 된장찌개 등 본인만의 특별한 비법을 꼼꼼하게 담은 레시피 노트까지 공개해 셰프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프리한 그녀들 냉장고 제2탄' 특집으로 지난 방송에 이어서 모델 송경아와 방송인 오정연의 냉장고로 대결이 펼쳐졌다.“전현무가 지금은 베테랑 MC지만 입사 초에는 ‘어떻게 하면 뜰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머리에 가득 차 있었다. 그래서 나를 제물로 삼아서 위생 관념 없는 사람으로 낙인찍히게 했다”라며 야망 가득했던 전현무에 대해 폭로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배우 소유진이 일상을 공개했다.지난 25일 소유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주말 외식 집에가는길 아빠랑"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 속에는 백종원이 둘째 딸의 손을 꼭 잡고 걸어가고 있는 모습이다.특히 신이 난 듯 뛰고 있는 서현 양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한편 소유진은 외식사업가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유행성결막염은 예방이 중요하다. 최대한 손으로 눈을 만지지 않는 게 좋은데, 눈을 만져야 한다면 손을 깨끗이 씻는 게 좋고, 눈을 만지고 나서도 손을 씻어야 한다. 수영장에서는 반드시 수경을 착용해 물과의 접촉을 최소화 하고, 렌즈를 빼고 수영을 해야 한다. 만약, 수영장에 다녀 온 후 눈에 이상이 생긴다면, 바로 병원을 찾아야 한다.눈을 외부에서 감싸고 있는 얇고 투명한 점막으로 된 조직이다. 세균이나 바이러스 등으로 인해 염증이 생기는 것을 결막염이라고 한다. 유행성결막염은 주로 바이러스에 인해 생기는 염증이다.선글라스 착용이 필수이다. 피부 보호를 위해 바르는 선크림과 같은 역할을 하는 선글라스는 자외선과 강한 빛을 차단한다. 하지만 렌즈의 농도가 짙은 선글라스를 착용하면 오히려 빛을 많이 받아들여 동공을 커지게 해 눈 건강에 좋지 않다.유행성결막염은 특별한 치료법이 없으며, 자연스레 치유되는 경우가 많다. 간혹 각막상피 재생을 위해서 인공눈물과 치료용 콘택트렌즈를 쓰기도 한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20일 발매된 레드벨벳의 새 미니앨범 ''The ReVe Festival' Day 2'('더 리브 페스티벌' 데이 2)는 한터차트, 신나라레코드, 교보문고, 알라딘 등 음반 차트에서 주간 1위를 석권했다.더불어 이번 앨범은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서 이집트가 추가된 전 세계 38개 지역 1위를 기록함은 물론, 타이틀 곡 ‘음파음파 (Umpah Umpah)’는 국내 음원 차트 1위, 중국 QQ뮤직 한국 음악 뮤직비디오 차트 1위, 쿠거우뮤직 한국 신곡 차트 1위에 오르는 등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레드벨벳은 지난주 MBC '쇼!음악중심', SBS '인기가요' 등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해 '음파음파' 무대를 선보였다. 이들은 27일 SBS MTV '더쇼'와 MBC 라디오 '산들의 별이 빛나는 밤에' 등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망막모세포종도 다른 암과 마찬가지로 조기진단 시 생존율이나 안구 보존율을 높일 수 있으며 실명을 예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조기 검진은 매우 중요하다.한번으로 끝나지 않고, 전체 환자 4명 중 1명 꼴로 첫 번째 치료 이후 재발을 경험한다. 생후 6개월 이후에 진단받은 경우에는 재발 가능성이 14% 정도지만, 생후 6개월 이전에 진단받은 경우에는 재발할 확률이 45%이다. 특히 생후 3개월 이전에 진단받은 경우는 58%에 달한다. 즉, 치료 후에도 정기적인 안과 정밀 검사를 받아야만 한다.전세계적으로 국가, 인종에 관계없이 거의 하며, 새로 태어나는 신생아 2만명 중 1명꼴로 발생한다고 추정되고 있다.망막모세포종은 환자의 70%의 경우 한 쪽 눈에만 발생한다. 양쪽 눈에 나타나는 비율은 25~35%이다. 양쪽 눈에 나타나는 경우 한 쪽 눈에 나타나는 경우보다 발병 시기가 더 이르고 증상도 심하며 가족적으로 나타나는 경향이 높다.망막에 생기는 악성종양으로, 소아의 안구 내 악성종양 중 가장 흔한 질환으로 대개 3세 이전에 발병한다. 환자의 약 30%는 유전성으로 발생하며, 대개 생후 8개월쯤 생기는 경우가 많다. 시간 간격을 두고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배우 이상엽이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 마지막 방송 인증샷을 공개했다.지난 26일 이상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막방 단관 함께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평일오후세시의연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이상엽은 박하선과 채널A 드라마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 단체관람 현장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이다.특히 드라마에서와는 달리 해맑아 보이는 두 사람이 모습이 눈길을 끈다.한편 드라마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은 지난 24일 종영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방송에서는 마치 홍이영을 기다린 듯 의문의 남자가 스쳐 지나가며 긴장감을 선사했다. 그런가 하면 장윤(연우진 분)과 데이트를 하고, 직진 고백을 했던 홍이영이 넉살 좋은 남주완과 심상치 않은 기류를 형성해 이목을 끌었다.방송에서는 홍이영(김세정 분)이 장윤(연우진 분)에게 고백하자 장윤은 "홍이영 씨가 내동생 김이안(김시후 분)을 죽였을 수 있다"고 말했다. 홍이영이 "내가 정말 이안 씨 여자친구였냐"고 묻자 장윤은 "사진을 보고 알았다"고 답했다. 홍이영은 "단순히 내가 싫은 거면 싫다하라"고 버럭했고, 장윤은 그날 사고 정황을 설명하며 의심하는 이유를 설명했다.장윤은 "이한이가 나한테 수도 없이 얘기했다. 뭔가 말로 설명하기 힘든데, 원한다면 보여주겠다"고 했고, 홍이영은 "겨우 사진 몇 장이 나랑 사귄 증거란 말이냐? 윤이 씨 말대로 내가 사귀었다고 해도, 칼로 찔러서 남자친구를 죽였다는 게 말이 되냐? 나한테 왜그러냐? 내가 싫으면 싫다고 하면 된다"며 언짢아 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2일 소속사 높은엔터테인먼트는 “배우 조여정이 KBS 2TV 새 수목드라마 ‘99억의 여자’에서 정서연 역으로 최종 캐스팅을 확정 지었다.”고 밝혔다.조여정은 최근 영화 '기생충'에서 연교로 분해 순진하고 능청스러운 연기력으로 대중들에게 존재감을 확실하게 각인시켰다. 드라마 '아름다운 세상'에서 서은주 역으로 인물의 성장 과정을 섬세하고 세밀하게 그려내며 무한한 배우의 입지를 다시금 다졌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전 이탈리아 국가대표 안토니오 카사노(37)가 마우로 이카르디(26)에게 일침을 던졌다.카사노는 25일 이탈리아 '미디어셋' 프로그램 '티키타카'에 출연해 거취가 불투명한 이카르디를 언급했다.카사노는 "몇 달 전에 이야기 했는데 이카르디는 피치에 발을 들여놓을 수 없을 것"이라며 "그는 끝났다. 유벤투스 제안을 기다리고 있는 거로 아는데 토리노에 완다와 둘이서 걸어갈 것"이라고 비꼬았다.이에 현장에 있던 이카르디의 에이전트이자 아내인 완다 나라는 "그건 사실이 아니다. 그(남편)는 유벤투스를 기다리지 않는다. 존중이 필요하다"고 말했다.이어 "이카르디는 100% 인터 밀란에 남길 원한다. 인터 밀란 외에 팀들 제안을 거부했다. 누구의 강요도 아닌, 본인이 내린 결론"이라고 반박했다.한편 이카르디는 지난 시즌 중 주장직을 박탈당했다. 완다 나라의 언행으로 구설에 올랐고 경기에서도 배제됐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작품성과 연기력 모두에서 찬사를 받고 있는 MBC 월화미니시리즈 ‘웰컴2라이프’(연출 김근홍/ 극본 유희경/ 제작 김종학프로덕션)가 긴장과 감동, 설렘, 웃음을 오가는 퍼펙트한 완급조절 전개로 시청자들의 시간을 순삭케 만들고 있다.방송에서 라시온과 형사들은 살인 용의자를 쫓았다. 용의자는 갑자기 건물 위에서 떨어져 스스로 목숨을 끊어버렸다. 소녀의 시신 앞에서 유가족으로 추정되는 여자가 오열했다.가운데 공개된 스틸 컷에는 코스프레 의상을 장착한 정지훈, 임지연의 모습이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정지훈은 근육이 채워진 '마블' 영화 속 토르 의상을 입고 히어로 포스를 풍겨내는 한편, 임지연은 반짝이는 소재의 하늘색 드레스를 입고 영화 '겨울왕국' 속의 공주 엘사로 변신한 모습으로 웃음을 선사한다.MBC 월화미니시리즈 ‘웰컴2라이프’는 자신의 이득만 쫓던 악질 변호사가 의문의 사고로 평행 세계에 빨려 들어가 강직한 검사로 개과천선해 펼치는 로맨틱 코미디 수사물. 26일 밤 8시 55분에 13-14회가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