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8일 방송되는 JTBC2 ‘오늘의 운세’에서 개그맨 홍현희가 출연해 자신의 관상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는다.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홍현희는 전문가들에게 “들려 있는 코 모양 때문에 돈이 샌다는 소리를 듣는다”며 “정말로 코가 들려 있으면 돈이 새는가?”라고 묻는다. 관상학 전문가 안준범은 그의 전반적인 관상과 함께 해결책을 제시한다.'100세 무병장수'와 '귓구멍'이 어떤 관상학적 연결고리를 가지고 있을지 궁금증이 더해지는 가운데, 이날 방송에서는 예측 전문가와 함께 돈을 모으는 관상부터 오래 사는 관상까지 관상에 대한 모든 것을 낱낱이 파헤친다.이날 방송에는 ‘오지호’ 관상을 가진 남자와 ‘서현진’ 관상을 가진 여자의 소개팅 현장이 공개된다. 서로 다른 성격과 취향을 가진 두 남녀는 소개팅 내내 알쏭달쏭한 기류를 보이며 예측 전문가들을 그 어느 때보다 혼란스럽게 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8일 오후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배우 소유진은 스페셜 DJ로 출연했다. 방송에서는 소유진은 남편 백종원과 관련된 질문을 많이 받은 가운데 솔직하게 답해 눈길을 끌었다.김태균은 소유진이 등장하자 "정말 예쁘다. 세 아이의 엄마라는 것이 믿겨지시냐"면서 소유진의 외모를 칭찬했다. 소유진은 부끄러워하면서 "6살, 5살, 2살 세 아이의 엄마"라고 웃었다. 김태균은 "부부의 사랑이 남다른 것 같다"고 말하며 웃었고 소유진은 "그렇다. 사랑한다"고 흐뭇함을 표했다.소유진은 “자연스러운 만남을 통해서 만났고 자연스러웠기 때문에 서로의 매력을 더 느낄 수 있었던 것 같다”고 밝혔다. “결혼하고 나서 정말 행복하다”며 달달한 부부 관계를 표현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지오가 본인의 SNS를 통해 근황을 알려 눈길을 끌었다.29일 지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결혼 후 이 스타일 해도 됨?..”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SNS로 누리꾼들과 소통하는 심소영이 일상을 공개하며 매력을 뽐냈다.지난 29일 심소영이 SNS에 “비 온 뒤 맑음 ⠀ 산뜻했던 오늘 날씨와 닮은”라는 내용으로 새로운 글을 사진과 함께 게제했다.이를 본 누리꾼들은 “이뻐요 누나”, “엉니 ,, 사랑해요,,,,,”, “백의 천사 소영씨.”, “이쁘 히잌”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27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선 김민우 권민중 장호일 김광규 최성국 이연수 조하나 최민용 구본승의 청춘여행기가 공개됐다.금잔디의 등장에 최성국은 즉석에서 '트로트 가요제'를 제안했다. 금잔디는 심사를 보기 전 "김민우 오빠의 '사랑일 뿐이야'를 좋아한다"며 '뽕필'로 노래를 불러 박수를 받았다.그가 고속도로 트로트 여왕으로 자리 잡기 까지는 10년여간의 긴 무명 생활과 어려운 집안사를 극복하는 과정이 있었다.김민우는 싱글파파로 엄마의 역할까지 동시에 해내는 중이다. 김민우는 사춘기를 앞둔 딸에 대해 “2차 성징이 왔다. 벌써부터 약간씩 크고 있다”라고 털어놨다.청춘들은 후렴구가 나오자 모두 일어나 떼창을 했고, 갑자기 김민우 콘서트 분위기가 됐다. 김민우는 "가수에게 히트곡이 있다는 건 참 감사한 일이다. 모두가 내 노래를 함께 불러주니 너무 행복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가희가 본인의 SNS에 사진을 올려 팬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지난 29일 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게재된 사진과 “사람과의 관계 어릴때는 왜 그렇게 한치 앞만 봤을까... 어른들이 멀리 봐야한다, 사람관계는 정말 중요하다 아무리 말해줘도 난 연락처도 쉽게 지워 버리고 날 이용만 하려는 것 같고 믿지 못했던것 같아요 지금의 제 나이 이제서야 저는 적당하지만 진심이 있고 투명한 관계와 소중하고 중요한 관계를 지키고 사랑하는 법을 알게 된것 같네요 나의 오래되고 소중한 인연, 항상 서로 진심을 다해 응원해주는 관계, 우연한인연 (옥동자 오빠는 마트에서 장보다 인사하고 인스타로 연락한 사이 ㅋㅋ 인스타땡큐) 즐거운 공연이었길 바랍니다~ 저에게 사진이 앖지만.. 인케이스 코리아 직원분들도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 .”라는 내용을 본 팬들은 “항상 응원할게요~ 울 언니 파이팅~!”, “나도곧갈게융”, “어른이되가는거지” 등의 댓글을 남기며 소통을 했다.한편 가희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본인의 근황을 공개했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두산 박건우가 경기 도중 허리 통증을 호소했다.박건우는 지난 28일 잠실 SK 와이번스전에 선발 출장했다.그는 왼쪽 허리에 극심한 통증을 호소한 것으로 알려졌다.박건우는 앞서 허리에 자주 통증을 느껴왔다.박건우 교체로 신성현이 우익수로 투입됐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임지연이 팬들에게 자신의 근황을 알렸다.임지연은 지난 29일 인스타그램에 사진과 함께 “까치야 고마워”라는 글로 근황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을 본 임지연의 팬들은 “매우 아름다운”, “귀엽고도 이쁘당”, “온냐 3일에 봐아~~~”, “힘내세요 이쁩니다”, “오늘도 힘내세용^^”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임지연과 소통했다.한편 임지연은 평소에도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본인의 근황을 공개했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차영진은 과거 연쇄살인사건으로 사랑하는 친구를 잃은 인물. 친구를 지키지 못한 죄책감으로 강력계 형사가 된다. 19년 만에 다시 시작된 사건을 쫓는다.김서형은 이번 작품을 통해 가장 사랑했던 친구를 지키지 못한 죄책감과 과거의 트라우마를 안고 강력계 형사가 된 주인공 차영진 역을 맡았다.김서형은 법조인, 국회의원, 국정원 요원, 입시 코디네이터 등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하며 어떠한 성역이나 한계도 없이 활약해왔다. 작품에서는 강력계 형사로 새로운 도전에 나서는 한편, 장르와 캐릭터를 불문한 전천후 배우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아무도 모른다'는 김은향 작가가 집필한다. '조작'의 이정흠PD가 연출한다. 내년 상반기 시청자를 찾을 계획이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홍영기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소통을 한다.지난 29일에도 홍영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시 단발”라는 내용으로 글을 올렸는데 사진과 함께 눈길을 끈다.이를 본 팬들은 “짧은 머리 모양이 제일 좋아”, “단발이 찰떡”, “염색하러놀러오세요~”, “오모나이뻐라”, “헉 렝즈 정보좀요!” 등의 댓글을 남기며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29일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9월 11일 개봉하는 ‘럭키’ 이계벽 감독의 신작 ‘힘을 내요, 미스터 리’ 언론배급시사회가 열렸다. 이계벽 감독과 차승원, 엄채영, 박해준이 참석해 기자들과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공개된 예고편에서 철없는 아빠와 어른 같은 딸의 이야기를 담을 거라 생각했지만 오산이었다.삭발을 감행한 것에 관해 엄채영은 “촬영장에서 감독님, 배우 분들이 예쁘다고 해주셔서 감사했다. 영화를 보니까 제 생각보다는 잘 나온 것 같다. 촬영 감독님 감사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힘을 내요, 미스터 리’는 반전 코미디 영화지만 영화 속엔 2003년 일어난 대구 지하철 참사 사건이 등장해 보는 이들을 먹먹하게 한다. 차승원은 “민감한 사건을 건드리는 게 조심스러웠다”며 “그 부분이 영화를 통해 어떻게 보여질지 모르겠지만 촬영을 하면서 마음 아파 힘들었다”고 말했다.손칼국수집을 운영하지만 밀가루 먹는걸 꺼리는 웃픈 캐릭터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30일(금)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비긴어게인3’에서 이적-태연-폴킴-적재-딕펑스 김현우의 버스킹 도전기가 시작된다. 새로운 도시인 베를린에서 펼쳐지는 버스킹 여정에 앞서 태연, 적재, 딕펑스 김현우가 인사말을 전해왔다.‘비긴어게인3’ 출연 이유에 대해 태연은 “오랜만에 방송을 통해 팬들에게 인사하고 싶었다. 마침 음악을 통해 소통할 수 있는 ‘비긴어게인’이 좋은 기회라고 생각했다”라고 밝혔다. 적재는 “평소 버스킹을 해보고 싶었는데 사실 혼자 준비하려면 어려운 점이 많을 것 같아 걱정이었다. ‘비긴어게인’에서 제안이 들어와 ‘운명이다’ 싶었다”고 밝혔다. 김현우는 “20대에는 오로지 밴드에 힘을 썼지만 30대에 접어드니 내가 누군지 보여주고 싶었다”며 포부를 전했다.마지막으로 태연은 “너무 큰 기대도, 실망도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다. 우리가 음악 하는 모습을 즐기면서 봐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바람을 전했다. 적재는 “우리만의 새로운 시너지를 보실 수 있다. 노래와 더불어 연주도 잘 봐주시면 좋을 것 같다”라며 멤버들이 보여줄 새로운 이야기에 대한 기대감을 상승시켰다. 김현우는 “멋있는 뮤지션들이 하나로 모였다. 얼마나 더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미스터 기간제’ 후속으로 오는 9월 18일 첫 방송된OCN 새 수목 오리지널 ‘달리는 조사관’(연출 김용수, 극본 백정철,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데이드림 엔터테인먼트) 측은 29일, 이요원과 최귀화의 다부진 결의가 느껴지는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해 역대급 ‘사이다 콤비’의 탄생을 기대케 했다.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달리는 조사관’은 평범한 인권증진위원회 조사관들이 그 누구도 도와주지 못했던 억울한 사연을 가진 사람들을 위해 싸워나가는, 사람 공감 통쾌극이다. 누구나 사람답게 살 수 있는 권리, ‘인권’에 대해 다루며 주변에 흔히 있을 법한 사건과 피부에 와닿는 현실적인 이야기로 공감을 자극한다. 피할 수 없는 도덕적 판단, 딜레마의 순간을 끊임없이 마주하며 진정한 해결을 찾아가는 조사관들의 고군분투는 통쾌한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았다. ‘사이다 콤비’ 이요원, 최귀화를 비롯한 장현성, 오미희, 김주영, 이주우 등 빈틈없는 라인업이 극의 재미와 완성도를 담보한다.그가 검찰에서 인권증진위원회에 파견된 이유도 자신만의 방식으로 거침없이 직진하는 행동파적 기질 때문. 한 발짝 물러서 객관적인 ‘팩트’만을 가지고 조사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