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26일 방송된 JTBC '열여덟의 순간'에서는 수학여행에서 돌아오는 학생들의 모습이 그려졌다.방송에서는 휘영(신승호 분)이 꾸며낸 거짓 문자로 인해 어긋난 준우와 수빈의 모습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천봉고’ 아이들은 수학여행을 떠났고, 두 사람의 관계도 그곳에서 다시 터닝 포인트를 맞았다. 준우는 ‘진실청문회’ 벌칙을 받게 된 수빈을 위해 온몸으로 밀가루 풍선을 대신 맞는가 하면, 장기자랑 무대에 올라 오직 수빈만을 향한 감미로운 노래를 불러 감동을 선사했다. “내 옆에 있어”라는 짧지만 강렬한 준우의 고백에 이은 두 사람의 첫 포옹이 풋풋한 설렘을 자아내며 다시 시작될 ‘우유커플’의 쌍방 로맨스를 예고했다.준우는 수빈을 바래다줬고 수빈은 "엄마가 출장가서 내일 온다"며 긴장하지 말라고 얘기했다. 준우는 동네분들이 본다며 조심스러워했다 이후 준우는 수빈이에게 줄 향수를 샀다. 두 사람은 전화 통화를 했다. 수빈은 자신의 방에 들어온 엄마 때문에 배가 아픈 척을 했다.유수빈의 친구들은 "오~"라고 놀리면서도 둘 사이를 응원했다. 최준우과 유수빈은 자전거 데이트를 하며 즐거운시간을 보냈고, 최준우는 "우리 둘만 있는 시간은 처음이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26일 밤 방송된 SBS '리틀 포레스트'에서는 새로운 '리틀이' 6살 이정헌 군이 리틀 포레스트에 합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이승기는 어릴 때부터 로망이었던 나무 위에 집을 만들었다. 직접 목공을 배워 트리하우스를 제작한 것이다.동화 속에 나올법한 트리하우스는 선루프와 예쁜 창을 갖춘 집으로 아이들의 동심을 한껏 자극했다. 창밖으로 펼쳐진 짝박골의 풍경에 리틀이들은 “여기 봐요. 정말 좋다”라고 감탄했다.이서진은 그레이스의 토끼 그림을 보고 미소를 지으며 부엌 한 켠에 그림을 붙여뒀다. 정소민 역시 "감동이다"며 "I love you라고 써 있다"고 자랑했다.이한이도 정헌이에게 관심을 보였다. 이한이는 정헌이보다 한 살 많다며 무거운 짐을 거뜬히 드는 모습을 보였고, 이에 질세라 정헌이도 무거운 짐들을 옮기며 서로 힘자랑 견제에 들어가 웃음을 안겼다. 급 일꾼으로 변신한 두 리틀이들 덕에 점심 일거리를 수월하게 마쳤다. 이를 본 박나래는 "경쟁 붙었다, 잘한다"며 흥미로워했다.이승기는 “이곳을 예쁘게 꾸며보자. 너희가 꾸미고 싶은 것을 가져와서 꾸며보자”라고 말했다. 리틀이들은 트리하우스를 꾸미기 위해 자연재료들을 찾아오며 한껏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대상포진 치료로는 항바이러스와 소염진통제를 처방해 신경손상과 치료를 돕는 방법이 최선이다. 가려운 부위는 대상포진 연고 약을 처방하는데, 딱지가 떨어지면 보통 자연치유 하지만 기간이 상이해 병원에 방문하는 것이 권장된다.발열, 오한, 근육통 등이 있는데 보통 단순 감기, 오십견 등으로 여기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 가볍게 생각하고 넘기면 칼로 찌르는 듯한 심각한 증상 및 얼얼함, 가려움 등 더 큰 고통을 겪을 수 있기 때문이다. 피부에 수포가 발생하는 것도 큰 특징인데, 처음에는 붉게 되고 물집으로 변한다. 그 후 고름이 차 더 고통스러울 수 있다. 단순포진의 물집은 입술, 엉덩이, 항문, 성기 등에 나타난다면 이 대상포진은 팔다리나 몸통, 얼굴 등에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주로 면역력 저하를 원인으로 꼽는다. 미리 예방해야 대상포진에 걸리지 않는다. 평소의 습관이 중요하다. 건강한 음식을 챙겨먹고 잘 자야 한다. 예방을 위해서 주사를 맞기도 하지만 주로 50대 이상이 해당된다. 또, 임산부와 스테로이드 처방을 받은 환자, 면역관련 질환으로 치료를 받고 있는 환자는 예방접종을 맞지 않아도 된다.대상포진에 좋은 음식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26일 방송되는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 제작진이 오하영의 고민해결사 활약상을 담은 현장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사로잡았다.오하영이 속한 걸그룹 에이핑크는 데뷔곡 '몰라요'를 비롯해 'MYMY' 'NoNoNo' 'Mr.Chu' 등 의 히트곡으로 K팝을 대표하는 청순 걸그룹으로 자리매김했다. 오하영은 최근 개최한 솔로 쇼케이스에서 멤버들의 응원이 큰 도움이 되었다고 밝히며 에이핑크의 사랑받는 막내인 모습을 보였다. 에이핑크 막내에서 솔로 아티스트로 변신한 오하영은 올해 데뷔 8년차. 1996년생으로 올해 나이 24세이다. 오하영은 솔로 곡 '돈트 메이크 미 래프'로 활동 중이다.그런가 하면 사연을 경청하던 타일러는 아예 딸을 국가대표로 만들고 싶다는 어머니의 고집을 무리하게 꺾으려고 하기 보다 먼저 전국민이 다 아는 드라마를 화두로 던져 어머니 스스로 올바른 답을 말하도록 유도하는 낚시 토크를 선보이는 동시에 변호사 뺨치는 완벽한 논리와 청산유수 입담으로 고민주인공의 변론에 나섰다고 해 뇌섹남 타일러의 맹활약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웬만한 남자들도 힘들어하는 고강도 버피 테스트를 직접 체험한 오하영은 “잠깐만 해도 안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26일 방송된 KBS 1TV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조영구와 김병찬이 출연했다.김현철은 헤어디자이너 김창기와 함께 출연했다. 김창기는 “저희 샵에 많은 셀럽들, 김사랑씨, 박나래씨, 김현철씨가 오신다”고 말했다. 김현철은 “이 자리에 함께 있는 것은 저의 대단한 사심이다. 2016년, 2017년에 방송 사상 최초로 실제 오케스트라를 이끌고 연주를 했다. 볼륨전도사면 저는 클래식 전도사다. 요즘도 지휘활동을 하였다.”고 말했다.김병찬은 “조영구 씨가 순수하다. 총각 때 우리 집에 여자친구가 놀러 왔다. 조영구 씨에게 아이스크림을 사오라고 하면, 총알처럼 사온다. 천천히 오라는 이야기인데 30초 만에 사왔다. 아이스크림을 다 먹고도 집에서 나가지 않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SBS 새 금토드라마 ‘배가본드’는 민항 여객기 추락 사고에 연루된 한 남자가 은폐된 진실 속에서 찾아낸 거대한 국가 비리를 파헤치게 되는 드라마다.배수지는 ‘양심’에 따라 진실 찾기에 나서는 국정원 블랙요원 고해리 역으로 나선다. 화염 속 부하들을 구하고 전사한 해병대의 전설 아버지로 인해 졸지에 소녀가장이 돼버린, 사랑스럽고도 강인한 양면의 매력을 가진 인물. 국정원 직원 신분을 숨기고 주 모로코 한국대사관 계약직 직원으로 근무하던 중 비행기 추락사고가 터지고, 졸지에 성난 유가족을 상대하면서 생각지 못했던 거대한 사건의 소용돌이에 휘말리게 된다. 배수지는 온갖 고초를 겪으며 성장해가는 능동적 인물인 고해리의 세밀하고 복잡한 감정선을 농밀하게 표현해내는, 색다른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이와 관련 배수지가 이전의 밝고 사랑스러운 이미지의 틀을 깬 첫 포스를 드러냈다. 보안경과 귀마개를 착용하고, 방탄조끼를 입은 채 권총을 쥔 독보적 아우라의 비주얼을 선보인 것. 어둠 속 날카로운 섬광을 뿜어내는 눈빛으로 표적을 쳐다보고 있는 모습이 마치 영화 '툼레이더'의 여전사를 연상시킨다는 평가다. 이제껏 본 적 없는 배수지의 모습으로 인해,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이도현은 26일 첫 방송된 tvN 새 월화드라마 ‘위대한 쇼’에서 국회의원 타이틀을 되찾기 위해 아빠 코스프레를 결심한 속물 위대한(송승헌 분)의 학창시절 모습을 연기한다.작은 빛으로 남은 청명을 저승까지 데려다주고 “금방 올 거야”라던 만월이 한 달 넘게 돌아오지 않았고 그 사이 월령수의 꽃들이 모두 져버렸다. “꽃은 다 사라지지 않았다”라는 마고신(서이숙)의 목소리가 희망을 안겼다.첫째 마고신 역시 “그자(청명)은 이미 네 곁에 와있다”라며 오래 전 청명이 전하지 못한 달 표식이 붉은 피로 물든 장신구를 건넸다. “고청명으로 보아 소멸할지, 구찬성으로 보아 구원받을지” 모든 건 만월의 선택이었다.호텔 델루나’에서 장만월(이지은 분)의 첫사랑으로 애틋한 로맨스를 보여준 바 있다. ‘위대한 쇼’에서는 송승헌 학창시절로 색다른 매력을 뽐낼 전망이다.‘위대한 쇼’ 제작진은 “내부 스태프들의 만장일치 선택이 있었던 만큼 송승헌의 학창시절을 열연할 이도현에게 그 어느 때보다 기대가 크다”며 “‘호텔 델루나’ 속 고청명과는 또 다른 이도현의 매력을 ‘위대한 쇼’ 본방사수로 확인해달라”고 밝혔다.찬성이 되찾아온 장신구와 신의 도움으로 자신이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1교시 은 영원한 오빠 임백천의 등장으로 이승연, 김보민 아나운서가 목 놓아 ‘오빠’를 외쳐 스튜디오의 열기가 콘서트장을 방불케 했다는 후문과 함께 임백천은 ‘이 집 샐러드가 맛있다면서요?’ 라며 너스레를 떨었다.2교시시간에는 하루 3만 원이 1천만 원이 되는 기적이 담긴 브이로그가 공개되었다. 성선화 기자만의 절약 포인트로 이용금액의 40%를 소득공제 받을 수 있는 제로페이에 관한 대화를 나누던 중 제태크에 관해 전혀 모르는 홍혜걸의 “제로페이가 카드인가요?”라는 천진한 질문에 녹화장이 웃음바다가 되기도 했다. 홍혜걸은 간편결제 앱을 직접 깔았다며 도움이 되는 정보가 많다며 만족감을 드러내기도 했다.성선화 기자는 경제 브이로그 영상을 보여줬다. 회사에 일찍 출근하면 김밥과 커피를 무료로 얻을 수 있다며 출근을 해 아침밥을 해결했다. 점심시간이 되자 냉장고에서 도시락을 꺼내 혼자 밥을 먹었다. 도시락을 싸다니면 식비를 절약할 수 있다고 말했다. 퇴근전 편의점에서 저녁거리를 구매했다. 어느 제품이 할인이 되는지 꼼꼼히 따진후 구매했다. 간편결제로 1,000원 할인을 받았다. 퇴근길, 택시를 타면 1만원이 나오지만 지하철을 타고 가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성유리가 셀프디스와 유쾌한 입담을 선보였다.이를 본 성유리는 “어떻게 된 게 맨날 공주다. 이러니까 여자애들이 나를 싫어했지”라며 “너무 꼴보기 싫다”고 디스해 웃음을 안겼다.방송에서 성유리는 서로를 연결하는 팔 웨이브 댄스를 선보이며 포즈를 선보였다. 이를 본 이효리는 "너 종이인형 같다"며 뻣뻣한 성유리를 놀렸다.성유리의 깨알 같은 리액션은 아침식사 준비할 때도 이어졌다. 본인 혼자 팬케익을 만들 테니 도와주지 말라고 강조하던 그녀는 옆에 있던 이진에게 반죽에 들어간 우유 양이 괜찮은지를 물어봤고, "스스로 하는 것 아니었냐"는 말에 "그냥 의견을 묻는 거야"라면서 능청스럽게 받아 치는 재치를 보였다. 팬케익을 굽다가 옥주현의 블루레인 노동요에 맞춰 갑자기 어깨 칼 군무를 추거나, 현재 자신의 상황을 작사해서 노래 부르는 엉뚱한 매력을 발산하는 등 내재되어 있던 흥과 예능감을 폭발시켰다.올해 나이 38세인 성유리는 1998년 핑클 1집 앨범 으로 처음 데뷔했다. 2005년까지 꾸준하게 핑클로 활약했던 그는 ‘황태자의 첫사랑’, ‘눈의 여왕’, ‘태양을 삼켜라’ 등으로 연기력을 뽐내기도 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6일 방송된 KBS 2TV ‘태양의 계절’에선 태양(오창석 분)을 향한 덕실(하시은 분)의 집착이 그려졌다.시월(윤소이)은 태양에게 지민을 찾을 때까지만 모든 사실을 비밀로 해달라고 하고, 덕실(하시은)은 태양이 지민에 대해 알고 자신과 이혼하고 싶어 한다는 생각에 불안해한다.이덕희에게 “그 사람이 예전에 최 회장님(최정우)가 경리 과장으로 있을때 경리과에 일했다. 둘이 동거를 한다고 소문날 정도로 가까운 사이였는데 얼마 전에 둘이 만나는 것을 목격했다. 최 회장님 저한테 어떤 사람이냐?”고 물으셨죠?라고 반문했다.놀란 태양이 “너도 알고 있었어?”라 물으면 덕실은 “그래. 알고 있었어. 안됐지만 나 너랑 이혼 안 해. 누구 좋으라고? 내가 왜?”라며 악다구니를 썼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6일 방송된 MBC every1 ‘도시경찰 KSCI'에서는 신입 경찰들이 힐링타임을 가졌다.천정명은 현장에 도착하기에 앞서 제작진에게 “‘건물붕괴 현장에 가서 무슨 감식을 하지?’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현장에 도착한 이들은 인명피해와 구조 상황을 꼼꼼하게 체크한 후 현장 사진을 촬영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26일 방송된 tvN '더 짠내투어'에서는 모스크바에서 우크라이나 전통 음식을 맛볼 수 있는 맛집이 공개됐다.‘알아두면 쓸모있는 TMI 모스크바’ 투어를 콘셉트로 잡은 박명수와 한혜진은 지난 방송에서도 박학다식한 면모를 뽐내 눈길을 끈다. 크렘린 궁전 내부의 다양한 상징물들에 대해 거침없는 설명을 쏟아내는가 하면, 이동 중인 지하철 안에서도 역사 지식들을 귀에 쏙쏙 들어오게 전달하며 ‘알쓸신잡’ 만큼이나 유익한 ‘알쓸티모’를 선보인다.총무 역할을 맡은 박명수는 "징벌방 갈 생각으로 일한다. 사상 최대로 음식을 시켜보겠다"며 과감하게 요리를 주문해 놀라움을 자아낼 전망이다. 실제로 박명수는 과도한 지출로 징벌방 위기에 직면, 어떤운명을 맞게될지 호기심을 자극한다.'더 짠내투어' 안제민 PD는 "박명수와 한혜진은 '알쓸티모'에 걸맞은 꽉 찬 투어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수와 진'의 아웅다웅하면서도 서로를 배려하는 훈훈한 케미는 물론, N행시 퍼레이드 등 멤버들이 전하는 소소한 즐거움도 관전 포인트"라고 전했다.26일 오후 11시 방송.흰 버섯 국수 수프 맛을 본 멤버들은 표정이 밝지 않았다. 이용진은 "맛은 솔직히 기대를 채워주지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6일 방송된 KBS1 ‘여름아 부탁해-85회’에서는 상원(윤선우)는 보라가 아들을 남겼다는 말에 보육원을 찾아다니게 됐다.보라의 친구는 주상원을 만나 "보라가 남긴 게 있다"며 "분명 아빠 이름이 주상원이라고 했다"고 친아들의 존재를 밝혔다. 깜짝 놀란 주상원에게 보라의 친구는 어린이날에 보라가 아들 지석을 데리고 놀이동산에 갔다가 한눈 판 사이에 지석이가 차에 치일 뻔했다고 설명했다.극 중 계속된 시련 속에서도 단단하고 씩씩하게 이겨내는 모습을 보여주며 안방극장에 때로는 기쁨을, 때로는 슬픔을 선사하고 있는 배우 이영은이 앞으로 찾아올 진실 앞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이게 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윤선우는 이연두에게 “지금 그 아이는 어디 있냐?”라고 물었고 이연두는 “원래는 우리가 기르려고 했는데 남편이 변해서 남편이 어느 날 아이와 함께 나가더니 보육원 앞에 버리고 왔다”는 사실을 밝히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