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지난주 ‘미운 우리 새끼’에서 김종국 아버지는 한평생 절약하고 살아야 했던 가족사를 밝히며 눈물을 보여 관심을 모았다. 25일 방송에서는 일생 절약밖에 모르고 산 아버지에게 아들 김종국이 특별한 선물을 하기 위해 쇼핑에 나선다.이날, 25년 된 신발부터 45년 된 시계까지 소중히 간직해 온 절약꾼 종국 아버지와 캐나다 쇼핑은 시작부터 순탄치 않았다. 쇼핑과 거리가 먼 종국의 아버지는 종국이 추천하는 물건마다 ‘구입하기 싫은 100가지 핑계(?)’를 대며 쇼핑을 극구 거부한 것.부자는 난생 처음으로 함께 맥주도 마셨다. 그러던 중 종국 아버지가 종국 어머니도 몰랐던 취중연애사를 털어놔 지켜보던 이들까지 집중시켰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동주(김정현)는 송아(안연홍)에게 반지를 끼워주며 “지금은 금반지지만 딱 1년 후에는 다이아몬드 반지로 바꿔줄거예요” 하고 말한다.이동주는 최송아를 찾아가 "회장님에게 솔직하게 말했다. 돈 없고 빽 없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두사람 예쁘게 만나고 있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최송아는 이 사실을 알고 눈물을 흘렸고, 화해 기념으로 두 사람은 산책을 갔다. 때마침 이동주의 동생 이경연(고다연 분)이 최송아와 이동주를 목격하고 지화자(윤복인 분)에게 찾아가 "최송아와 이동주가 사귄다"고 알렸고, 지화자는 이미 알고 있었다고 기뻐했다. 이동주는 최송아에게 "지화자님도 아시는데 바로 오픈할까요?"라고 관계를 밝히자고 제안하자 최송아는 "100일 기념일 때 얘기하자고 했잖아요"라고 부끄러워했다. 이동주는 "마음이 급해져서 꼭 얘기하고 싶다. 아무래도 나는 지화자의 사위가 될 운명이었던거 같다"며 행복하게 웃었다."근데 제니 씨는 뭔가 달랐어요. 밝지 않은 상황 속에서 웃고 즐기는 모습이 내 숨통을 틔워주는 것 같았어요"라며 "제니 씨 옆에 있으면 내가 숨을 쉬는 것만 같아요"라고 고백했다.만수는 비밀을 유지한 채 계속 조사해달라고 요청한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이주연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잘자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이주연은 다양한 표정과 포즈를 선보이며 셀카를 촬영하였다.한편 이주연은 2009년 걸그룹 애프터스쿨로 데뷔, 이후 연기자로 활동 중이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22일 오후 10시 10분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세빌리아의 이발사’에서는 김광규의 합류로, 손님부터 직원들까지 웃음이 끊이지 않는 미용실팀의 하루를 공개한다.김광규가 미용실에 출근하게 된 것은 이민정의 제안으로 시작됐다. 함께 식사하던 중 이민정이 “광규 선배님이 트윙클이랑 고데기도 배우셨는데 미용실에서 하루만 일한 게 너무 아깝다. 하루 더 일해 보시는 거 어떠냐”고 김광규에게 제안했다.대해 김광규가 “미용실에서 일하는 거 너무 힘들다”라고 대답해 촬영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미용실에서 일을 해보니 나는 이발소보다 미용 쪽 일이 더 잘 맞나 생각했다”라고 속마음을 전하며 흔쾌히 이민정의 제안을 수락했다.이발소로 출근한 에릭과 앤디. 봉사활동 때 바리캉으로 이발을 시작한 에릭은 이발소에서도 수준급 이발 실력을 보일 예정이다. 앤디는 장인 이발사를 위해 파스타 면으로 비빔 국수를 만들었다고.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MBC 수목 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극본 김호수 / 연출 강일수, 한현희 / 제작 초록뱀미디어)'은 조선의 첫 문제적 여사(女史) 구해령과 반전 모태솔로 왕자 이림의 ‘필’ 충만 로맨스 실록.다음 날도 해령의 내전 입시는 계속됐다. 먼저 나가떨어진 것은 함영군. 매일 새벽 일찍 일어나야 하는 고초에 잠이 부족해진 그는 아침 경연에서 졸기 일쑤였지만 해령은 흔들림 없이 자리를 지켰다. 결국 마지막 결단을 내린 함영군은 술상을 앞에 놓고 해령을 불렀다.박지현은 “사희는 극의 흐름이 흘러감에 따라 내면적인 변화가 있는 아이다. 예문관이라는 조직 내에서 사람들과 점점 어울리게 되는데, 그들과 점점 공동체의식을 같고 동화되는 점이 재미있다. 사희의 캐릭터와 주체성을 잃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캐릭터에 임하는 마음가짐을 전했다."원컨대 내 사랑 오래오래 살아서 영원히 내 주인이 되어 주소서"와 같은 애달픈 연정이 넘치는 연서를 쓰는 조선의 왕자와 별시를 치루고 당당하게 자신의 삶을 살아가고자 하는 주체적인 여사관. 이처럼 기존의 로맨스 공식을 정반대로 뒤집는 관계성으로 뭇 여성들의 심장을 뛰게 만들며 새로운 형태의 로맨스 판타지를 만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OCN 드라마틱 시네마 ‘타인은 지옥이다’(극본 정이도, 연출 이창희, 제작 영화사 우상, 공동제작 스튜디오N, 총10부작)는 상경한 청년이 서울의 낯선 고시원 생활 속에서 타인이 만들어낸 지옥을 경험하는 미스터리. 배우 이현욱, 박종환, 이중옥은 각각 에덴 고시원 302호의 유기혁, 306호의 변득종, 313호의 홍남복을 연기한다. 공개된 포스터와 티저 영상에 포착된 캐릭터와의 완벽한 싱크로율에 “이보다 더 완벽한 캐스팅은 없었다”라는 네티즌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는 바. 방송 전부터 심상찮은 존재감을 뿜어내는 고시원의 수상한 남자 3인의 면면들을 살펴봤다.배우 이현욱, 박종환, 이중옥은 각각 에덴 고시원 302호의 유기혁, 306호의 변득종, 313호의 홍남복을 연기한다.302호 유기혁(이현욱)은 세 명의 타인들 중 가장 멀끔한 외향과 매너 있는 언행을 사용하는 인물. 하지만 한여름에도 긴 소매만을 입는 등 납득하기 어려운 행동으로 묘한 공포감을 불러일으켰다. 이현욱은 유기혁에 대해 “표정이 거의 없는 차가운 인상을 지닌 냉소적 인물”이라며 “평소 제가 가지고 있는 이미지와 들어맞는 부분이 있다. 감독님과 많은 대화를 나누며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선수협이 참여한 이번 더 베스트 FIFA 풋볼 어워즈는 투표를 통해 올해의 선수상, 베스트 11 등을 뽑는 것으로, 지난해엔 전 세계 약 25,000명의 선수가 투표에 참여해 크로아티아 출신 루카 모드리치가 올해의 선수에 뽑혔다.올해 더 베스트 FIFA 풋볼 어워즈는 9월 23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개최되며 2018/2019 올해의 선수상 및 월드 베스트 11 투표가 끝났다.선수협 김훈기 사무총장은 "더 베스트 FIFA 풋볼 어워즈 투표는 전 세계 모든 선수가 참여하는 투표다. 우리나라도 벌써 6년째 선수들이 투표에 참여하였다. 언젠가 한국의 선수가 수상하는 모습을 상상하며 기쁜 마음으로 투표용지를 FIFPro 본부로 전달했다. 이번 시즌엔 손흥민 선수가 큰 활약을 펼쳤는데 혹시 월드 베스트 11에 선정되지 않을까 하는 작은 기대를 해본다"라고 말했다."언제가 될진 모르지만 한국 선수가 올해의 선수상을 받고 월드 베스트 11에 선정되는 영광을 누렸으면 좋겠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2일 방송된 tvN '러브캐처2'에서는 남녀 캐처 10명이 첫 만남을 가지는 모습이 그려졌다.설렘과 의심의 첫 만남 순간 김채랑이 등장하자 남자들은 일제히 그녀를 바라보며 인사했다. 이어서 첫인상 호감 득표수를 확인하는 시간이 이어졌다. 0표를 받은 김소영은 “빨리 보는 게 나은 것 같아”라면서 덤덤하게 말했다. 0표를 받은 후 알 수 없는 미소를 지은 송세라는 “궁금하다는 표정으로 쳐다보지마”라면서 “한숨 나와”라며 착잡해했다. 김가빈이 2표, 김채랑이 3표를 받았고 김민석, 박정진, 장연우가 김채랑에게 호감을 표시했다. 김인욱. 정찬우가 김가빈에게 호감을 전했다.다섯 번째 캐처는 여유로운 성격의 소유자 박정진이었다. 다섯 명의 캐처는 소소한 대화를 나누기 시작했다. 여섯 번째 캐처 김소영이 러브맨션에 들어왔다. 김소영은 다른 여성 출연자보다 과감하게 흰색 민소매 원피스를 입어 눈길을 끌었다. 송세라가 김소영에게 "안 춥냐"고 물었고,왓처들은 송세라의 행동을 견제로 추측했다.저녁 식사를 준비하는 과정에서도 서로를 관찰하며 10명의 캐처들은 긴장감을 늦추지 않았다. 서로에게 관심을 보이는 반면, 상대방의 행동에 대한 경계도 놓지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숙면을 위해서는 규칙적인 생활을 하고 균형 잡힌 식사를 하는 것이 좋다. 수면에 방해되는 카페인이나 흡연, 배고픔을 피하고 자기 전에는 스마트폰이나 TV 등 빛과 소음을 멀리하면 도움이 된다. 잠을 자려고 노력해도 안 될 때는 TV를 보거나 책을 읽는 것도 도움이 된다. 또 집이 아닌 다른 곳에서 잠들면 쉽게 잠들기도 한다.밤에는 잠들기 어렵거나 한밤중에 자주깨는 것, 새벽에 다시 잠들기 어려움, 자고 일어나도 개운하지 하지 않은 것이다. 낮에는 졸림, 피로감, 무기력, 집중력 및 기억장애 및 예민함의 증상이 나타난다.불면증의 치료는 원인에 따라 다르다. 우선 불면증의 원인을 정확하게 알아보고 동반질환을 조절해서 치료하는 것이 좋다. 치료가 목적이지만 무조건적 수면 촉진체 투여는 위험할 수 있다. 또, 수면제 등 약을 복용할 때는 의사의 지시와 처방에 따라야 한다.크게 생활습관, 신체적, 심리적, 환경적 요인으로 볼 수 있다. 생활습관 요인으로는 음주, 흡연, 카페인, 불규칙한 수면 시간이다. 신체적 요인으로는 호흡 또는 수면 관련 질환, 관절염, 속쓰림, 월경, 두통 등이다. 심리적 요인으로는 우울증, 많은 생각과 걱정 등이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3일 윤상현의 소속사인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배우 윤상현의 시공 피해는 방송에서 보신 그대로다”면서 “연예인의 위치에서 방송을 활용한 것이 아니라, 리얼리티 관찰로 배우의 일상을 방송 하는 프로그램에서 가족들이 기본적인 의식주 생활이 안 되는 심각한 피해 상황이 그대로 방송 된 것이다”라고 말했다.22일 윤상현과 메이비가 거주하고 있는 김포 주택 건축 공사 총괄 및 인테리어를 담당한 A사는 “해당 주택은 윤상현 측이 직접 시공한 것이고 윤상현을 도와 주택 콘셉트 구상, 디자인, 설계 등 건축 전반을 총괄했다”라고 말했다.소속사는 “당사는 향후 언론을 통해 시시비비를 가리기보다, 법적 대응을 하여 피해 보상을 받고자 한다”라며 향후에는 어떤 악의적 입장이 추가 되어도 따로 공식 입장은 없이 법적 소송에 집중 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23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연출 박진경, 권성민, 권해봄, 이하 ‘마리텔 V2’)에서는 정형돈과 장성규의 `무덤 TV`에 전 농구선수이자 `한국의 자이언트` 하승진이 등장해 다양한 현피 대결에 임하고 있는 모습이 공개된다.유일하게 아이돌들과 함께했던 정형돈, 장성규가 이번에는 저택을 벗어나 빅 사이즈의 하승진과 함께한다. 이들은 첫 만남에서 어색해 하던 모습과 달리 이내 티격태격하며 현피 대결을 펼치는 모습으로 꿀잼 폭탄을 선사했다.몸 건강을 꾸준히 챙겼던 김구라는 뜻밖의 생존 비법들이 공개된 때마다 이제까지 없었던 적극적인 자세를 보인다. “살아야해!”라며 저체온증을 막아준다는 낙엽을 이불 삼아 덮어보고 라이터 없이 불도 피워 보기, 배낭으로 튜브 만들기 등 적극적이고 열정적인 자세를 보여줘 ’생존왕 구라그릴스‘의 면모를 뽐냈다는 후문이다.결국, 정형돈은 "엑시 어디 있니"라며 전 파트너 엑시를 찾는 모습으로 폭소를 증폭시켰다. `트릭샷` 대결 중 계속해서 엇나가는 팀워크 때문에 깊은 한숨을 내쉬었는데, 결국 엑시까지 찾으며 본격적인 `내부 분열 사태`의 시작을 알린다. ‘무덤 TV’의 운명이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보라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보라는 한 손으로 햇빛을 가린 채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한편 보라는 sky Drama '취향저격 선데이- 우리집에 왜 왔니'에 출연하였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니콜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니콜은 검은색 초미니 원피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였다.한편 니콜은 최근 일본에서 싱글앨범 'Promise'를 발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