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구교익이 본인의 SNS를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21일 구교익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월요일 운동 안한거 아님 피치 못할 사정이 생겨서 못한거임 PS. New haricut coming on Friday.”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한편 구교익은 앞선 8월 16일에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과 근황을 공개했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이진이가 본인의 SNS를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21일 이진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주도 놀러온건 처음인데 정말 좋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이를 본 누리꾼들은 “제주에 오신걸 환영 합니다~”, “나랑듀 여행가쟈 애깅”, “아주 멋집니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한편 이진이는 앞선 8월 18일에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과 근황을 공개했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윤시원이 본인의 SNS에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끌었다.지난 21일 윤시원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포항 촬영현장.. 욕심부릴 생각 없다.. 그저 욕심이라면.. 컨텐츠만 완벽하면 된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려 근황을 알렸다.또한 윤시원은 지난 19일에 인스타그램에 올린 근황도 화제가 된 바 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21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의 씨네초대석 코너에는 정해인과 정지우 감독이 출연했다.정해인은 정지우 감독의 연락처를 먼저 물어봤다고 밝혔다. "첫 미팅을 하고 감독님과 헤어지려고 할 때 너무 아쉬웠다"며 "저를 좋게 봐주신 것에 대한 감사한 마음에 연락처를 여쭈어봤다"고 말했다.정해인과 DJ 박선영 역시 "저희도 놀랐다. 원래 수염을 기르시느냐"고 물었다.정지우 감독은 다양한 장르의 영화를 다수 만든 비결에 대한 질문에 "호기심 있는 장르를 하는 것 같다. 속마음을 보여주고 싶다는 기분은 다 비슷한 것 같다"고 밝혔다. 그런 그는 이번 작품으로 오랜만에 멜로 영화를 선보였다. 정 감독은 "제 전 멜로 영화인 '사랑니'가 정말 소중한 영화인데 많이 보시지 않았다. 그래서 이번에는 여러분들이 조금 많이 보는 멜로였으면 좋겠다 싶었다. 또 핸드폰이 없는 때의 멜로를 만들고 싶었다. 연락이 끊기면 평생 못 만나는 경우도 있었다. 그런 기분을 만들고 싶었다"고 '유열의 음악앨범'을 연출하게 된 계기에 대해 전했다.휴대폰이 없던 시절의 추억에 대한 질문에 정해인은 "중학교 때 처음 휴대폰이 생겼다"며 "영화에 아날로그적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달리는 조사관`은 평범한 인권증진위원회 조사관들이 그 누구도 도와주지 못했던 억울한 사연을 가진 사람들을 위해 싸워나가는, 사람 공감 통쾌극이다. 누구나 사람답게 살 수 있는 권리, `인권`에 대해 다루며 주변에 흔히 있을 법한 사건과 피부에 와닿는 현실적인 이야기로 공감을 자극한다. 피할 수 없는 도덕적 판단, 딜레마의 순간을 끊임없이 마주하며 진정한 해결을 찾아가는 조사관들의 고군분투는 통쾌한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높인다. 특히, 이요원과 최귀화를 비롯한 장현성, 오미희, 김주영, 이주우 등 믿고 보는 배우들의 만남은 극에 리얼리티를 더하며 완성도를 담보한다.공개된 사진 속 최귀화는 진지와 능청을 넘나들며 독보적 존재감을 발산하였다. 물불 가리지 않고 사건을 해결하는 행동파 검사 ‘배홍태’답게 거침없는 카리스마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검찰 내부 비리도 눈감아 주지 않는 남다른 정의감의 소유자 배홍태는 조직 내 ‘막무가내 행동파’로 낙인찍혀 인권증진위원회로 강제 파견된 상태. 하루아침에 ‘인권’ 조사관이 된 배홍태의 또 다른 모습도 흥미를 유발한다. 인권을 침해당했다는 진정인을 능청스럽게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박서연이 본인의 SNS에 사진을 게시해 팬들의 관심을 이끌어냈다.21일 박서연이 게시한 최근 게시물에는 “무슨 표정이야 .. 도뒈췌 가짜웃음잉가 - - -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담겨 시선을 끌었다.이와 관련해 팬들은 “좋아뵈네 ㅎ” 등의 반응을 표했다.그런가하면 박서연은 지난 8월 16일에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전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제주와 JDC는 지난 14일 오후 4시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외도동 풋살구장에서 축구 아카데미 창단식을 개최했다.제주도내 취약계층 유소년을 대상으로 제주 선수단 및 제주유소년축구협의회 전문 지도자가 함께하는 축구아카데미 프로그램이다.2016년 JDC와 지역상생 스포츠마케팅 업무협약 체결한 제주는 매년 팀을 창단하였다.2017년 제주행복나눔지역아동센터와 새순지역아동센터를 시작으로 지난해에는 함덕삼육지역아동센터와 한림아동센터가, 올해는 외도지역아동센터와 꿈꾸는 다락방이 의 일원으로 합류했다.한편, 제주는 25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서울과의 홈경기를 갖는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정현(23·한국체대)과 권순우(22·당진시청)가 US오픈 테니스대회 남자 단식 예선 결승에 올랐다. 정현은 22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플러싱 메도의 빌리진 킹 내셔널 테니스센터에서 열린 대회 남자 단식 예선 2회전에서 스테파노 나폴리타노(24·이탈리아)를 2-0(6-2 6-3)으로 제압했다. 권순우는 오스카 오테(26·독일)를 2-0(6-2 6-4)으로 제압하고 예선 3회전에 안착했다. 정현과 권순우는 각각 마이클 이머르(21·스웨덴), 스티븐 디에스(28·캐나다)와 3회전에서 맞붙는다.예선 결승은 24일(이하 한국시각) 오전에 진행된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네이마르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일상을 공개했다.21일 네이마르는 “3 anos... um dos melhores momentos vividos dentro de campo. Que honra fazer parte dessa historia e trazer essa medalha pro nosso país!”라며 사진을 공개 했는데, 이를 본 네이마르의 팬들은 다양한 반응을 댓글로 남겼다.한편 네이마르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상을 공개함으로써 팬들과 소통을 하고 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민경훈은 “희철이한테 난 조금 실망했어. 나한테 이러면 안 되지. 이럴 수가 있어?”라고 말했고 이어 ‘아는 형님’의 출연진들에게 “내가 너희들한테 보여줄게 있어. 봐봐”라고 말했다.김희철은 “진짜 아니야”라며 열애설을 부인한 뒤 민경훈에게 “난 네가 제일 좋아”라고 말했다. 민경훈이 김희철의 가슴에 손을 댔고, 김희철은 “왜 내 가슴에 네가 손을 얹어”라고 응수했다.이를 통해 김희철은 모모와의 열애설을 부인한 것으로 보인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경남FC가 수원삼성과 홈그라운드인 창원축구센터에서 ‘하나원큐 K리그1 2019’(이하 K리그1)’ 27라운드 맞대결을 펼친다.올 시즌 양 팀은 8라운드와 18라운드에서 두 차례 만나 모두 무승부를 기록하며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특히 첫 만남이었던 8라운드에서 양 팀은 역전에 재역전을 거듭하며 흥미진진한 경기를 펼쳤으나, 87분 터진 수원 홍철의 재역전 골에 응수하듯 90분 경남 배기종이 동점골을 터뜨리며 결국 3-3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후 만난 18라운드에서는 0-0으로 득점 없이 마무리 되었다.경남이 수원을 상대로 승리한 마지막 경기는 지난 2018시즌 37라운드이다. 경남은 당시 김효기와 쿠니모토의 골로 수원을 2-1로 제압했다.지난 25라운드 홈경기에서 20경기 만에 승리의 기쁨을 맛 본 경남은 이어진 26라운드 대구 원정에서 아쉽게 패해 이번 홈경기에서 만큼은 연승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다.선수단 주축 멤버들의 부상으로 힘겨운 시기를 보낸 경남이었지만 현재 대부분이 복귀한 상태이며, 경기 감각 회복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또한 경남의 외국인 선수 4인방도 모두 출전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수원의 경우 골키퍼 노동건이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이동국이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화제이다.최근 이동국은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3살 어린동생 포니2~ 오랜만이야~’라는 글과 사진으로 근황을 공개했다.사진을 본 이동국의 팬들은 “애비만 왜 재연배우같냐....”, “어려보이지않은데 ㅎㅎ”, “3살어린 ㅋㅋㅋㅋㅋㅋㅋ”, “갈수록 젊어 보이시네요 ㅎㅎ”, “저랑 친구네요 ㅋㅋㅋ 포니 안녕~~^^”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또한 지난 8월 4일에도 이동국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본인의 근황을 공개했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지난 21일 강훈은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을 공개해 주목을 받고 있다.사진 속 강훈은 출연진들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한편 강훈은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올리는 등 팬들과의 소통에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