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긴 OCN 토일 오리지널 ‘WATCHER(왓쳐)’(이하 ‘왓쳐’) 측은 21일, 한순간도 눈 뗄 수 없는 압도적 연기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을 뜨겁게 달군 한석규, 서강준, 김현주의 열연 현장을 공개했다.‘왓쳐’는 결말을 예측하기 어려운 충격 반전을 거듭하며 휘몰아치고 있다. 뇌물장부를 되찾은 비리수사팀의 칼날은 더욱 예리하게 ‘장사회’를 겨누고 있고, 김영군(서강준 분)은 어머니를 살해한 진범이 장해룡(허성태 분)이라는 사실을 알았다. 거대한 진실의 조각들이 맞춰질수록 쏟아지는 반전은 매 순간 소름을 유발하며 충격을 안기고 있다. 기존 장르물의 형식을 탈피, 또 다른 차원의 심리스릴러를 완성한 ‘왓쳐’, 그 퍼펙트 피날레에 벌써부터 기대가 쏟아지고 있다.‘왓쳐’는 사건 이면에 숨겨진 인물들의 이해관계, 욕망과 심리를 치밀하게 쫓았다. 서로를 끊임없이 경계하면서 공조를 이어나가는 비리수사팀의 팽팽한 삼각구도는 심리스릴러의 정수를 보여줬다. 한석규, 서강준, 김현주의 완벽한 시너지는 서스펜스를 극대화시키는 강력한 원동력이었다. 안길호 감독이 “심리적인 요소와 인물에 집중된 서사인 만큼, 배우들의 연기가 스토리를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죽음의 골짜기로 일본 정규군을 유인해 최초의 승리를 이룬 독립군들의 전투를 그린 영화. 북미에서는 지난 8월 9일 개봉해 관객들의 호평과 함께 순차적으로 상영관 수를 확대해갈 계획이다.뜨거운 승리의 역사를 다룬 ‘봉오동 전투’는 미국, 캐나다, 독일, 벨기에, 네덜란드, 룩셈부르크, 호주, 뉴질랜드, 중국, 싱가포르, 대만, 필리핀,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태국 등 15개국에서 개봉한다.북미에서 지난 9일 개봉해 관객들의 호평과 함께 순차적으로 상영관 수를 확대해갈 계획이다. 호주와 뉴질랜드에서는 오는 22일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싱가포르에서는 9월 26일 개봉한다. 그 외 국가들에서도 관객들과 만날 채비를 하였다.쇼박스 해외팀은 “실제 역사적 사건을 큰 스케일의 사실감 있는 전쟁 액션으로 구현한 원신연 감독과 연기파 배우들의 조합에 대해 해외 바이어들의 높은 관심이 이어져 해외 세일즈 및 개봉까지 좋은 성과를 이끌어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고 전했다.해외 판매 성과를 알린 ‘봉오동 전투’는 해외 키아트를 함께 공개했다. 전설적 독립군 황해철 역의 유해진, 발빠른 분대장 이장하 역의 류준열, 뛰어난 언변과 사격 실력을 갖춘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치타가 팬들에게 자신의 근황을 알렸다.치타는 지난 21일 인스타그램에 사진과 함께 “역시”라는 글로 근황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을 본 치타의 팬들은 “이뻐”, “크루엘라드빌 머리다”, “레드 보다 #은영”,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워요”, “선생님 너무 좋아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치타와 소통했다.한편 치타는 평소에도 주기적으로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본인의 근황을 공개했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방송인 현영이 근황을 공개했다.19일 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집 워터파크 개장 세상 편하게 일요일 마무리 중이요. 이런 휴식모드 나에겐 좀 필요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은 욕조에서 신나게 놀고 있는 아이들의 모습이다.특히 물 속에서 신나서 놀고 있는 아이들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0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아이돌룸'에서는 예쁘장한 구오즈들이 허우적 댄스로 정형돈과 데프콘을 맞이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이날 MC들의 질문에 이같이 답하며 "자기 일을 책임질 줄 아는 욕심이 필요하다"고 말했다.육성재가 리더가 된 이유에 대해서 광민은 “힘이 있다”고, 리키는 “3명 합쳐도 성재보다 안 된다”고 설명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안젤리나 다닐로바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종종 팬들과 소통을 한다.지난 21일에도 안젤리나 다닐로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We’ve been rollin’ on the freeway, we’ve been riding 85.”라는 내용으로 글을 올렸는데 사진과 함께 눈길을 끈다.이를 본 팬들은 댓글을 남기며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20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는 김민우의 출연에 진심으로 고마워하는 김혜림의 모습이 그려졌다.식사 준비를 위해 구본승, 최민용, 김민우는 장을 보러 마트에 갔다. 다른 멤버들은 빗소리를 들으며 수다를 떨고, 식사 준비를 하며 저마다의 시간을 보냈다.최성국은 김민우 아내의 이야기를 꺼냈고, 김민우는 "아내가 죽은지 2년 정도 됐다"고 말했다. 김민우는 "목이 아프다고 해서 이비인후과에 갔는데 아무 이상이 없었다. 다음날은 열이 많이 나서 병원에 갔는데 큰 병원으로 가라고 하더라"고 말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0일 종영한 tvN 월화드라마 '60일, 지정생존자' 16회에서는 한주승(허준호 분)이 테러를 묵인한 사실이 드러나며 강렬한 반전을 선사, 마지막까지 극의 몰입도를 최고조로 이끌었다.모든 사실을 알게 된 박무진을 대면함에도 한주승은 담담했다. 충격에 빠진 표정으로 이유를 묻는 박무진에게 한주승은 "이 나라는 양진만 대통령을 가질 자격이 없는 나라니까요", "나와 양 대통령은 실패한 겁니다. 내 인생 전부를 바쳐 이 나라 국민들을 믿은 대가로, 우릴 배신한 건 국민들이 먼저입니다"라고 이유를 밝혔다.그러면서도 그는 마지막까지 박무진에게 국민을 배신하고 비서진들의 바램을 저버릴 생각이냐며 "무엇보다 박대행. 박대행은 자신이 좋은 사람으로 남는 게 중요한 사람 아닙니까", "우린 잘 맞는 한 팀이 될 겁니다. 지금까지 그래왔던 것처럼"이라고 당당한 태도를 보이며 박무진을 더욱 참담하게 만들었다. 결국 박무진은 모든 진실을 밝히며 대선 출마를 포기했고 한주승은 계획에 실패한 채 끝을 맺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소야가 팬들에게 자신의 근황을 알렸다.소야는 지난 21일 인스타그램에 사진과 함께 “다음 앨범과 공연을 앞두고 넘 설레이는 요즘”라는 글로 근황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을 본 소야의 팬들은 “분위기 갑~!! 너무 이뻐여”, “저도넘모넘모설레는것”, “귀여워요.”, “언니 넘 이쁘세용”, “언제나 응원해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소야와 소통했다.한편 소야는 평소에도 주기적으로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본인의 근황을 공개했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모델 곽지영은 19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에 출연해 모델 김원중과의 달달한 신혼생활을 공개했다.김원중은 머리가 산발인 와중에도 곽지영이 만든 맛있는 아침에 “잘했다”라며 행복해했다. 그의 말에 곽지영은 “빨리 후루룩후루룩 끓인 거 치고는 잘 했지요?”라고 말하며 웃었다. 곽지영은 아침을 꼭 먹는 스타일이고, 김원중은 아점을 먹는 스타일이라 말하며, 각각 스타일은 다르지만 서로를 위해 맞춰주는 일상을 공개했다.김원중이 “봐봐”라고 말하자 곽지영은 “오빠도 놀랄 수 있어”라며 문제의 채널을 틀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13일 방송된 MBN '최고의 한방'에서는 탁재훈과 보컬트레이너 김세희의 소개팅 현장이 공개됐다.탁재훈은 자신에게 밝게 웃어주며 속도를 맞춰주는 김세희 씨에게 “제가 좋아요?”라고 기습 질문을 한다. “지금 카메라 다 무시하고 얘기하는 거예요”라고 덧붙인 후, 상대방의 눈을 지그시 바라봐 ‘상남자’의 면모를 뽐내는 터. 이에 김세희 씨 또한 “괜찮으신 분 같아요”라며 “이전까지는 또래만 만나 와서 연상과의 만남에 기대를 했는데, 고목나무 같은 듬직한 매력이 있는 것 같아요”라고 ‘돌직구’로 답해 분위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었다.오히려 시원한 성격의 소개팅녀 김세희가 어쩔 줄 몰라 하는 탁재훈을 리드하면서 보고 있는 김수미, 박준금, 이상민, 장동민이 감탄사를 멈추지 않았다. 반면 당찬 매력의 김세희 씨는 어쩔 줄 몰라 하는 탁재훈은 다독이며 소개팅을 적극적으로 리드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유라가 자신의 SNS에 근황을 공개했다.유라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첫 투스키 도전...흑 겨우 물에만 떴다 곧 성공하러 다시 간다아아아아!!!!!!!!!”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을 본 팬들이 남긴 댓글은 “내일보면 알어.”, “어깨인대 조심!”, “KB로 와요 스키강습 합시다!” 등으로 다양했다.한편 유라는 지난 8월 19일에도 근황을 공개해 팬들과 소통을 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황승언이 본인의 SNS에 사진을 올려 팬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지난 21일 황승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게재된 사진과 “@bellboymagazine with @stgowoon”라는 내용을 본 팬들은 “황작가 미모는 여전히 이뻐~~”, “카메라의 순간”, “갈수록 예뻐지시네요”, “왜때문에 혼자 어려지는거?”, “넘 수고하셨어요” 등의 댓글을 남기며 소통을 했다.한편 황승언은 종종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본인의 근황을 공개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