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박지은이 본인의 SNS에 사진을 올려 팬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지난 21일 박지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게재된 사진과 “물놀이엔 모자가 필수얌>.< 이거능 가볍고 방수도되서 꿀이넹 .”라는 내용을 본 팬들은 “이쁘심니다”, “모자써도 이뻐요”, “너무이쁘시네요”, “인형녀 예쁨녀”, “너무 이뻐요” 등의 댓글을 남기며 소통을 했다.한편 박지은은 종종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본인의 근황을 공개했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홍진영은 지난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팬이 보낸 질문 글을 공개했다.해당 글에는 “언니도 분명 힘든 일이 있을 텐데 어떻게 이겨내나? 항상 밝은 모습만 보여주려고 하는 것도 엄청 힘들 텐데”라는 내용이 담겨있다.그는 “하지만 힘들더라도 억지로라도 더 밝아지려고 하는 게 맞다. 나혼자 힘들어한다고 또 어두워진다고 나아지거나 달라지는 건 없다”라며 자신만의 생각을 전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1일 방송된 SBS 수목 드라마 '닥터탐정(연출 박준우, 극본 송윤희)' 에서 태영(이기우 분)은 사장을 불러내 "이제 그만 둬라, 계열사 사장노릇"이라며 이사들을 모으자고 했다. 바로 모성국(최광일 분)에게 전화를 걸어 "모성국에게 전화해 최태영이 움죽이기 시작했다"며 이사들을 모은다고 전했다.도중은은 "최태영(이기우)이 연관된 일로 수은 중독이 되고, 제가 연관된 일로 그 딸이 죽고. 근데 제가 지금 무슨 생각하는 줄 아냐. 우리 서린이 이제 위험하지 않겠다"라며 눈물을 흘렸다. 공일순은 "여기서 끝난 게 아냐"라며 진상규명을 하자고 했다.도중은은 김양희의 아버지, 김용덕이 죽은 것은 자신 때문인 것 같다며 자책했고, 허민기(봉태규 분)는 "속단하지 말고 알아보자"며 도중은을 응원했다.모성국은 일순을 일부러 불러들였다. 배신감에 일순에 눈시울을 붉혔고, 그는 "10년 전이랑 똑같다"며 허탈해했다. 일순은 "조용히 나가달라, 팀원들에겐 비밀로 하겠다"고 말하며 돌아섰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오은영 박사가 함소원, 진화 부부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최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오은영 박사가 함소원, 진화 부부의 문제 해결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함소원과 진화는 오 박사 앞에서도 딸 혜정의 문제를 두고 큰 소리로 다투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오 박사는 "아이는 건강한데 부부가 문제"라며 "엄마 아빠가 큰 소리를 내고 싸우면 아이에가 안 좋은 영향을 준다"라고 지적했다. 진화는 "아내가 말을 좀 부드럽게 했으면 좋겠다. 나이 차이가 있어 생각이 다를 수 있지만"이라고 고민을 토로했다. 이에 오 박사는 "너무 직설적이거나 말이 많다고 느껴질 땐 멈춰달라고 신호를 보내라"고 조언했다.진화와 대화를 마친 오 박사는 함소원에게 “부부 사이가 아닌 엄마와 아들 사이 같다”고 일침을 가해 눈길을 끌었다. 또 함소원에게는 "진화에게 더 친절하게 말해라. '당신 제정신이냐' 등의 말은 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최예슬이 21일 SNS에 올린 사진에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예슬의 모습이 담겨 있는데, 결혼식을 앞두고 지오와 포즈를 취하고 있다.한편 최예슬은 SNS에 올린 사진으로 꾸준히 주목을 받고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18일 김예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다시 찾은 부산 얼마만에 여행세가족? 너무나 감사한 시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김예원은 호켈에서 하얀색 가운을 입고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한편 김예원은 최근 종영한 JTBC 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2'에서 차유리 역으로 출연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모델 곽지영이 남편 김원중과의 데이트 사진을 공개했다.19일 곽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히히"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곽지영은 김원중과 함께 차 안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특히 수수한 차림에도 멋스러운 모습이 눈길을 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강소라는 지난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루체른"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강소라는 유람선을 타고 있는 모습으로, 이국적인 풍경이 인상적이다.한편 강소라는 올해 개봉 예정인 영화 '해치지않아'에 출연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이연주가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화제이다.최근 이연주는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마스크 사이즈무엇??? 목까지 덮겠구만요ㅋㅋㅋㅋ 합성사진같음ㅋㅋ . .’라는 글과 사진으로 근황을 공개했다.사진을 본 이연주의 팬들은 “방독면 같기도 ㅋㅋ”, “얼굴이 작은거에요”, “연주씨 얼굴이 작은거에요”, “안대로써도 될꺼 같은데요”, “마스크가 큰거죠? 땀띠나것으요? ㅋ”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또한 지난 8월 20일에도 이연주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본인의 근황을 공개했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최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수미네 반찬'에서는 토니안이 게스트로 출연해 이목을 사로잡았다.딘딘이 김수미의 두부전골의 간을 본 장동민의 반응에 "선생님이 어간장 넣기 전까지 맛이 밍밍했는데, 저 형이 입에 넣자마자 '어~' 이래가지고"라며 김수미에게 말했다. 김수미는 장동민에게 "너 진정성있게 방송해"라고 소리쳤다. 김수미가 다시 물어보자 딘딘은 "지금 괜찮아요 어간장 들어가니까"라고 솔직하게 대답했다.먼저 냉장고 속 남아 있는 채소들과 두부 한 모만 있다면 누구나 만들 수 있는 김수미표 두부전골은 저렴하고 쉽게 만들 수 있는 것은 물론, 시원하고 얼큰한 국물과 다양한 재료들을 골라 맛볼 수 있는 재미가 있어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경리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종종 팬들과 소통을 한다.지난 21일에도 경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늘 고마워요 다들”라는 내용으로 글을 올렸는데 사진과 함께 눈길을 끈다.이를 본 팬들은 “너무 이쁘네요”, “역시 이쁘다”, “넘 이쁘네....요”, “이뻐요 ^^”, “존예 여신님 박경리ㅠㅠㅠ” 등의 댓글을 남기며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석희는 MC그룹의 외동딸이자 뉴욕의 파티걸. 이날도 석희는 파티 중 왕표(전국환 분)가 위독하다는 연락을 받았다.모석희가 '왕회장 위독'이라는 문자를 받고 "돌아가야할 시간이야 할아버지가 위독하셔서"라며 급하게 나갈 준비를 했다. 모철희(정원중 분)가 위독한 왕회장에게 "이제 저한테 맡기시고 편히 가십시요"라고 말했다.아버지를 애증하면서도 똑같이 종족 번식에 대한 강박을 느끼는 회장, 목적을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여사, 인정욕구에 시달리는 장남, 최고만을 꿈꾸는 차남, 한국판 웬디 덩을 꿈꾸는 회장의 첩…. 과연 진짜 범인은 누구일까.철희는 “아버지는 한시도 잊지 않으셨어. 석희를. 이 소식을 석희가 알면 안 돼. 석희가 알게 되면 한국에 오는 걸 막을 명분이 없어”라고 우려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19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극본 이은주·연출 김원용)에서는 장정희(이덕희)가 오태양(오창석)에게 찾아가 일대일 대화를 나눴다.사실을 알게 된 김현균(정도인) 역시 “설마 했는데 어떻게 이런 일이”라며 놀랐다.태양은 또 정희에게 뺨을 맞았던 과거를 떠올리며 “내가 그 여자 아들이었어?”라며 복잡한 심경을 전했다.장정희는 "중국 납치는 정말 모르는 일이다. 그게 사실이라면 입이 열개라도 할 말이 없다"며 "오늘 만나자고 한 건 우리 아들을 살려야 하기 때문이다. 오 대표 때문에 내 아들 최광일(최성재)은 가정이 무너지고 회사가 위기에 빠졌다. 합병이 무너지면 양지건설 승계가 힘들어진다"고 호소했다.“왜 이런 일이 생긴걸까요”라는 물음에 김현균은 최정우(최태준)의 소행이라 추측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