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배우 김성환의 거짓말이 화제가 되고 있다.20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 코너 '화요초대석'에는 배우 겸 가수 김성환이 게스트로 자리 했다.김성환은 8남매 중 장남이라며 "장가를 가는데 애 먹었다. 시골에서 올라와서 8남매의 장남이라고 하면 누가 좋아하겠냐"며 3남매라고 거짓말한 것을 말했다.김성환은 "(아내와) 만나려고 하니까 8남매란 말이 안 나왔다"며 "만나면서 점점 형제수를 늘려왔다"고 설명했다. 김성환은 "8남매 이야기가 나오니까 장모님이 '절대 안돼'라고 했다. 8남매 장남한테 시집간다는 게 너무 걱정되셨나 보다"라고 아내의 집안에서 결혼 반대가 있었다고 털어놨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SNS로 누리꾼들과 소통하는 유나킴이 일상을 공개하며 매력을 뽐냈다.지난 20일 유나킴이 SNS에 “i love you so much sister :)”라는 내용으로 새로운 글을 사진과 함께 게제했다.이를 본 누리꾼들은 “나도 유나 너무 사둥해 :)”, “사진만 봐도 감동이 느껴지네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오늘(17일) 방송 예정인 KBS 2TV 원조 여행 설계 예능 ‘배틀트립’에는 ‘인기쟁이 썸머 페스티벌’를 주제로 개그맨 유민상-서태훈-이세진이 출연했다. 이들은 수도권에 존재하는 핵인싸 코스를 섭렵하며 무더위를 날릴 유쾌하고 시원한 웃음을 선사할 예정.가운데 공개된 스틸 속에는 여름 전용 잇 아이템을 풀 착장한 유민상-서태훈-이세진의 모습이 담겨있어 시선을 강탈했다.이는 포천의 백운계곡으로 향한 세 사람의 모습으로, 잇 아이템들을 장착한 유민상의 모습을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MC들은 “중국 드라마에 나오는 폭군 같다”고 평을 남겨 폭소를 선사했다. 거대한 피자와 감자튀김 같은 튜브 또한 관심을 높인다. 유민상은 피자를 먹는 듯한 귀여운 인증샷을 남기는가 하면, 서태훈은 감자튀김 모델 같은 섹시(?)한 포즈로 눈길을 끈다. 비주얼부터 행동 하나에 이르기까지, 매 순간 유쾌한 세 사람의 여행기에 기대감이 고조된다.강사진은 도전의식을 불태워 관심을 높였다. 유민상의 실내 스카이다이빙 2차 시도에는 더욱 거센 바람과 함께 강사 2명이 붙어 그를 이끌었다고. 이에 과연 강사 인생 최대 시련과 마주한 강사들의 노력과 열정으로 하여금 ‘14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대한배구협회가 아시아여자배구선수권대회 홍보 책자 속 틀린 정보를 수정해 배포한다.18일 개막한 제20회 신한금융 서울 아시아여자배구선수권대회가 한창인 가운데 홍보 책자에서 문제가 발견됐다.라이트 김희진의 정보를 김희진의 얼굴과 사진 옆에 적은 것.또 오지영은 엑자시바시 레프트로 소개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고민시가 20일 SNS에 올린 사진에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고민시의 모습이 담겨 있는데, 교복을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한편 고민시는 꾸준히 SNS를 통해 주목을 받고 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유소영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종종 팬들과 소통을 한다.지난 20일에도 유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릴 사진이 셀카밖에 없네.. 나 사진 찍어줄사람!!! ⠀”라는 내용으로 글을 올렸는데 사진과 함께 눈길을 끈다.이를 본 팬들은 “가면되나요??ㅋㅋㅋ”, “오케이 언니 갑시다 !!!!!”, “대기 하고 이써요”, “엄마야~~~”, “저요저요 기다리고있으께요” 등의 댓글을 남기며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MBN이 새롭게 시도한 최초의 30분 예능 ‘연애 못하는 남자들(이하 ’연못남‘)’(제작 스페이스 래빗 연출 김석범)은 성공적인 결혼생활을 이어가며 솔로남들의 우상으로 떠오른 박명수를 필두로 평생 연애횟수 단 2번의 유민상, 연애 현실 부정주의자 장동민, 연애 허세남 남창희, 훈훈한 매력의 모델 겸 배우 박형근까지 속 터질 만큼 답답한 연애무식자들이 펼치는 리얼 연애 도전기. 지난 첫 방송 후 신선한 소재에 대한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연못남들은 직접 소개팅 시간과 장소를 정했다. 연못남들은 서로에게 한 조언을 그대로 듣자고 약속했다. 먼저 박형근이 자신이 여성과 만난 시간과 장소를 공개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유방암을 예방하려면 금연과 절주를 하고 적절히 운동하면서 알맞은 영양 상태를 유지하고, 가능하면 30세 이전에 첫 출산을 하고 수유 기간을 연장하면 어느 정도 예방 가능하다. 유방암은 병원에서 유방초음파 등의 검사를 받거나 자가진단으로 알아볼 수 있다. 자가 검진은 자신의 유방을 스스로 만졌을 때 멍울이나 다른 이상이 없는지 확인하는 방법이다. 구체적인 방법은 거울앞에서 관찰 - 앉거나 서서 촉진하기 - 누워서 촉진 하기이다.초기에는 쉽게 발견할 수 없고 통증이 느껴질 때는 일반적인 상황이 아니다. 가장 흔한 증상은 통증 없는 멍울이 만져지는 것이며 병이 진행되면 겨드랑이에서도 덩어리가 만져질 수 있다. 또, 유두(젖꼭지)에서 피가 섞인 분비물이 나오거나 그 부위에 잘 낫지 않는 습진이 생기기도 하는데 이는 유방암의 일종인 파제트 병이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김지민이 20일 SNS에 올린 사진에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지민의 모습이 담겨 있는데, 연극을본 뒤 사진을 찍고 있다.한편 김지민은 꾸준히 SNS를 통해 주목을 받고 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SNS로 누리꾼들과 소통하는 김새롬이 일상을 공개하며 매력을 뽐냈다.지난 20일 김새롬이 SNS에 “공원 아닌 공원 많은 이곳은 런던입니다 :) 도착은 그저께 했는데 마냥 빠져있느라 포스팅도 못할정도로 런던은 그런 곳”라는 내용으로 새로운 글을 사진과 함께 게제했다.이를 본 누리꾼들은 “언니 넘 예뻐여”, “모델다우십니다~~”, “진짜 사랑스럽ㄸ r”, “예뻐요..”, “웃음이 징짜 너뭉이뻐여뻥”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15일 방송된 KBS 2TV 드라마 ‘저스티스'에서는 서연아(나나 분)이 검찰 내 성상납 사건을 파헤쳤다.태경과 연아의 공조 수사 첫 타깃으로 지정된 검찰총장(이얼). 그의 차량과 집 내부를 뒤져 비리를 찾아낸 태경은 영미의 사진을 보여주며 “얘가 무사히 돌아와야 총장님이 남원식당에서 한 짓, 세상에 알려지지 않을 겁니다”라는 살벌하게 경고했다. “네가 아무리 날고 기어도 그 사람들 못 무너뜨려! 대한민국에서 가장 강력한 권력과 돈의 카르텔”이라는 송회장 앞에서도 태경은 물러서지 않았다. 오히려 그의 유일한 약점인 아들 대진(김희찬)을 앞세워, 장영미를 데려다놓지 않으면 대진이에게 알리겠다고 압박했다. 그 가운데, 태경의 사무실에서 내쫓긴 대진은 남몰래 영미에 대한 조사를 시작했다.산 넘어 산으로 서연아의 수사를 막는 의외의 인물이 등장했다. 아버지이자 전직 검찰총장으로서 지금까지 수사와 관련한 조언을 아끼지 않았기에 서연아는 그런 서동석의 반응에 “이상하네? 하던 사건 포기하란 말 한 번도 하신 적 없는데”라며 올곧은 수사 의지를 당당히 밝혀 완전체 검사다운 면모를 보였다.서연아와 이태경은 수사 끝에 남원식당 관련 USB를 확보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19일 스포츠투데이는 장재영의 아내 정연주 씨가 지난 15일 오후 분당의 한 산부인과에서 2.9kg의 딸을 순산했다고 보도했다.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출산 이후 정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우리 둘째 건강하게 잘 태어났어요"라는 글로 기쁜 소식을 전했다.한편, 장재영은 지난해 4월 정씨와 결혼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16일 방송된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는 '어쩌다 신인'이라는 주제로 펄펄 끓는 열정과 각 잡힌 초심으로 무장한 신인 뮤지션들이 등장했다. 이날 김태우와 손호영은 신인인 듯 신인 아닌 신인 같은 완벽한 무대를 선보여 웃음과 즐거움을 선물했다.‘어쩌다 신인’ 특집에 호우(김태우, 손호영), 레게 강 같은 평화, 어반자파카 등 대형 가수들이 대거 출연한 가운데, HYNN은 대선배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엔딩까지 장식해 ‘주목받는 신인’임을 입증했다.“대기를 하고 있는데 손이 벌벌 떨렸다”며 설레는 소감으로 입을 연 HYNN은 엠넷 ‘슈퍼스타K 2016’을 통해 처음으로 가수의 꿈에 도전했던 과거를 회상하며 유희열과 대화를 나눴다. ‘인천 에일리’라는 별명을 얻게 된 배경에 대해 “당시 에일리 선배님 노래를 부르게 됐는데, 칭찬을 많이 해주셔서 ‘인천 에일리’라는 닉네임을 갖게 됐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