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 연속 미쉐린 가이드 서울 추천 레스토랑으로 선정된 크리스탈 제이드가 고품질의 가정간편식 딤섬 2종을 마켓컬리에서 선보인고 25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크리스탈 제이드의 대표 시그니처 딤섬인 ‘쇼마이’ 로 국내산 돼지고기와 신선한 새우를 가득 담아낸 ‘오리지널 쇼마이’ 와 이탈리아산 트러플 페이스트와 오일을 함유해 깊은 풍미를 더한 ‘트러플맛 쇼마이’ 2종이다. 쇼마이는 깔끔하고 담백한 맛이 특징인 홍콩식 딤섬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기 좋은 메뉴로 유명하며, 크리스탈 제이드 창립 이래 꾸준히 사랑받아온 스테디 셀러 메뉴이기도 하다. 크리스탈 제이드 HMR 신제품인 쇼마이 2종은 시중에 판매되는 냉동 딤섬과의
아웃도어 브랜드 K2가 여름철 일상과 아웃도어 활동에서 착용 가능한 스트랩 샌들 '맥서스'를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맥서스'는 밸크로 타입의 스트랩을 적용해 발등 높낮이와 발 볼 넓이 등 내 발에 꼭 맞도록 끈 조절이 가능하다. 특히, K2의 기술력을 적용해 접지력이 뛰어난 엑스그립(X-GRIP) 아웃솔로 미끄러짐을 최소화했다. 캠핑, 여행 등 아웃도어 활동은 물론 일상 속에서도 편하게 신을 수 있다. K2 신동준 신발용품기획팀 이사는 "맥서스는 기능성과 스타일을 모두 갖춘 스트랩 샌들"이라며 "일상과 아웃도어에서 편하게 신을 수 있는 여름철 아이템으로 추천드린다"고 말했다.
밀알복지재단 경기지부와 성남FC가 오는 29일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소외계층과 장애아동을 위한 나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성남FC와 전남FC 경기 전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탄천종합운동장 서문광장과 경기장 W구역 입구 및 복도에서 16시부터 20시까지 펼쳐진다.먼저 서문광장에서는 나눔 바자회와 장애인식개선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나눔 바자회에는 기업으로부터 새 상품을 기부받아 판매하는 ‘기빙플러스’를 통해 지원받은 물품을 판매하며, 판매 수익금 전액이 경기지역 저소득가정 장애아동과 소외계층을 위해 사용된다. 장애인식개선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참가자들이 직접 점자 이름 스티커를 만들어 볼 수 있는 체험 부스
복권기금이 현실과 동떨어진 아동 급식단가 현실화를 위해 결식아동 급식비 지원 확대에 나섰다. 복권기금은 충청남도 결식아동 급식비 지원사업에 30억 원을 투입해 결식이 우려되는 지역 아동들의 결식 예방과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15억 증액된 금액으로, 그동안 낮게 책정돼 현실과 동 떨어진다는 지적을 받아온 아동 급식비 단가 개선에 도움을 줄 전망이다. 충남도는 복권기금의 지원 확대로 기존 급식 단가를 7000원에서 8000원으로 상향했다. 보건복지부 발표에 따르면 ‘결식 우려 아동’으로 지정돼 지방자치단체에서 지원받는 아동은 지난해 28만 3,858명에 달한다. 지원 대상은 기초수급자,
풀무원의 푸드서비스 전문 기업 풀무원푸드앤컬처(대표 이동훈)는 부산 해운대구에서 운영 중인 국내 최대 규모 전망대 부산엑스더스카이에서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와 브랜드 콜라보레이션 행사를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는 내년 2월 16일부터 25일까지 10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국제탁구대회로 한국에서 처음 열리는 세계탁구선수권대회이다. 이 대회는 남녀단체전으로 진행되며, 2024파리올림픽 출전 티켓 16장이 배정되어 전 세계 최정상 선수들의 박진감 넘치는 경기가 기대된다. 행사기간 동안 40개국의 선수 및 관계자 2천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다.이번 브랜드 콜라보레이션은 전망대
아르바이트 플랫폼 알바몬이 제공하는 기업 소개 영상 서비스 ‘기업PLAY’의 누적 등록수가 7400건을 돌파했다고 25일 밝혔다. 기업PLAY 서비스는 2020년에 출시되어 알바 구직자와 기업회원을 대상으로 제공되고 있다. 알바 구직자들은 해당 서비스페이지에서 기업이 직접 업로드 한 최신 동영상과 함께 채용 중인 공고도 확인할 수 있다. 동영상 플랫폼에 익숙한 알바 구직자들은 해당 서비스를 통해 보다 쉽고 재미있게 관심 기업정보를 접할 수 있고, 기업에게는 동영상을 활용한 홍보 효과가 있어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현재 기업PLAY에서는 커피전문점 등 외식·음료와 매장관리·판매 업종 기업 등의 소개 영상 7400건이 올라와 있다.
향기마케팅 전문기업 센트온(ScentOn, 대표 유정연)과 뮤지컬 전용 극장 샤롯데씨어터가 준비한 이색마케팅이 이슈다.센트온은 2023년 최고의 공연 라인업을 자랑하는 샤롯데씨어터 공연장을 방문하는 관객들에게 콘텐츠 관람과 함께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마케팅 요소 중 하나로 샤롯데씨어터와 함께 향기마케팅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샤롯데씨어터에서 느낄 수 있는 향은 13년 만에 재회한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에 맞춰, 19세기 프랑스 감성이 물씬 풍기는 향기를 적용했다. 불가리안 로즈, 자스민, 아이리스가 부드럽게 어우러져, 우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프렌치 엘레강스의 이미지를 구현한 향으로 센트온 향기 연구소에서 개발
뷰티테크 기업 에이피알(대표이사 김병훈)에서 퍼퓸&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포맨트(FORMENT)’와 즉석포토부스 ‘포토그레이(PHOTOGRAY)’가 함께하는 특별한 여름 콜라보를 선보인다. 에이피알은 오는 8월 20일까지 포토그레이 연남점에서 포맨트 웨이브(WAVE) 에디션 여름 콜라보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포맨트 코튼허그 에디션 ‘웨이브’는 지난해 ‘오션’에 이어 여름 한정판으로 선보인 제품으로, 인기 높은 포맨트의 코튼 허그 향에 이탈리아산 천연 레몬향과 마린향이 터치되어 여름의 청량함이 향으로 드러난 것이 특징이다. 이번 포토그레이와 포맨트의 콜라보는 ‘공간’과 ‘사진’으로 설명되는 즉석 포토 부스에 전
외식 전문기업 ㈜디딤이앤에프에서 운영하는 휴가철 인기여행지 싱가포르 대표 맛집 점보씨푸드가 여의도 IFC몰점 오픈 1주년을 맞아 특별한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한 이벤트로 싱가포르 왕복 항공권, 식사권, 그리고 커피쿠폰을 추첨을 통해 선물로 보답한다. 이번 기념 이벤트에 참여하려는 고객들은 맛있고 건강한 해산물 요리를 즐길 수 있는 여의도 IFC몰의 점보씨푸드를 방문하면 된다. 런치와 디너 모두 20만원 이상 결제한 고객들이 이번 이벤트의 대상이며, 이벤트는 오는 8월 23일까지 한 달간 진행된다.이벤트 상품은 다음과 같다. 우선, 1등 상품으로 싱가포르 왕복 항공권이 1명에게 제공된
상반기 해외여행을 다녀온 여행객이 하반기에도 떠나는 경향이 두드러지는 것으로 조사됐다. 종합 여행·여가 플랫폼 여기어때(대표 정명훈)가 앱 이용자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상반기 해외여행을 다녀온 응답자는 전체의 40%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 중 86%는 하반기에도 해외여행을 떠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올해 해외여행을 다녀왔지만, 다시 한 번 여행을 준비 중이라는 비중이 10명 중 약 9명인 셈이다. 반면, 해외여행을 다녀오지 않은 응답자 중 ‘연내 여행을 떠나겠다’는 답변은 66% 수준으로 20%포인트 가량이 낮았다. 올해 여행을 경험한 사람일수록 하반기에도 떠나는 추세가 뚜렷한 것으로 해석된다. 1년에 적정한
광주·전남 지역에 25일 100㎜이상 장맛비가 다시 내리겠다.이날 광주기상청에 따르면 광주·전남 지역은 30~80㎜의 비가 내리겠다. 많은 곳은 100㎜이상 내리겠다.특히 이날 오전 광주·전남엔 시간당 30~50㎜의 강한 비가 내리겠다.광주와 전남 11개 시군(나주·담양·장성·해남·영암·무안·함평·영광·목포·신안·진도)엔 호우예비특보가 내려졌다.기상청 관계자는 "지역마다 강수량 차이가 클 수 있다"며 "산사태와 침수 피해에 유의해달라"고 밝혔다.
대구와 경북은 대체로 흐리고 가끔 비가 내리겠다.25일 대구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대구·경북은 북상하는 정체전선의 영향을 받겠다.대구와 경북에는 오후까지 가끔 비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지난 24일부터 이날까지 5~60㎜다.낮 최고기온은 28도~32도의 분포로 평년(28~32)과 비슷할 것으로 예측된다.대구·경북 주요 지역 낮 최고기온은 포항 32도, 대구 31도, 청도 30도, 문경 29도, 봉화 28도 등이다.바다의 물결은 동해 남부·중부 앞바다 0.5~1m, 먼바다에 1~2m로 일겠다.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으로 전망된다.대구기상청 관계자는 "경북북부내륙과 경북북동산지를 중심으로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내리
25일 대전·충남·세종 지역은 충남 남부를 중심으로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북상하는 정체전선 영향을 받아 대체로 흐리겠다.충남권은 오전부터 충남 남부를 중심으로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비가 10~60㎜가량 내리며 일부 지역에서는 30㎜ 내외의 돌풍을 동반한 비가 내릴 전망이다.특히 낮 기온은 30도 내외로 점차 높게 오르며 습도가 높아 체감온도가 31도 이상 오르며 더울 것으로 예상됐다.또 밤에는 최저기온이 25도 이상 유지되는 열대야 현상이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충남권은 아침까지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며 기상청은 강이나 호수, 골짜기 인접 지역에서는 교통안전에 주의를 당부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