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오늘(18일) 방송되는 ‘플레이어(연출 심우경, 남경모)’에서는 멤버들이 현재까지 레전드로 화자 되고 있는 인생 예능 체험에 나선다. 이를 위해 계그계의 전설 심형래의 영구 분장부터 이영자, 박명수, 유세윤 등이 탄생시킨 예능 인생 캐릭터로 분장한 멤버들은 그 어느 때보다 업된 텐션으로 오프닝부터 개인기를 대방출했다.멤버들은 각자 계그계의 전설 심형래의 영구 분장부터 이영자, 박명수, 유세윤 등이 탄생시킨 예능 인생 캐릭터로 분장했다. 이수근은 '고음 불가' 캐릭터로 변신한 이이경을 보며 원조 '고음불가' 무대를 꾸며 웃음을 자아냈다.지난주 방송에 이어 문학 동아리 MT의 뒷이야기가 공개됐다. 괜스레 감성이 차오르는 밤, 문학 동아리 신입생으로 등장한 진중권 교수는 멤버들과 끝장 토론을 시작한다. `AI가 연예인을 대체할 수 있다?`는 토론 주제 아래 진중권 교수는 논리의 제왕답게 정확한 근거로 AI의 편을 들고, 예능인의 생사가 걸린 문제에 연예인의 편에 선 멤버들은 열변을 토해낸다고.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이나경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종종 팬들과 소통을 한다.지난 19일에도 이나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병욱오빠 유투브”라는 내용으로 글을 올렸는데 사진과 함께 눈길을 끈다.이를 본 팬들은 “우리 결혼해요”, “오늘 갔어야 했네”, “커피는 어디?” 등의 댓글을 남기며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제니퍼 로페즈가 본인의 SNS를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19일 제니퍼 로페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I summertime”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이를 본 누리꾼들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한편 제니퍼 로페즈는 앞선 8월 17일에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과 근황을 공개했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데이비드 베컴이 본인의 SNS에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끌었다.지난 19일 데이비드 베컴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his is the first day to recovery my friend , you are an unbelievable player and more importantly a great person. You will be back on the pitch in no time at all !!! You have family , friends and teammates ready and waiting for your return @leroysane19”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려 근황을 알렸다.또한 데이비드 베컴은 지난 17일에 인스타그램에 올린 근황도 화제가 된 바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씨네타운’ 김나연이 하나 연기를 위해 노력한 점을 말했다.19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이하 ‘씨네타운’)에는 영화 ‘우리집’의 윤가은 감독과 배우 김나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DJ 박선영이 "상을 진짜 많이 받으셨다"고 말하며 윤 감독이 받은 상을 읊었다. 윤 감독은 "부모님이 많이 좋아하셨다. 영화하는 딸 두시고 걱정이 많으셨다"라고 말해 뭉클함을 자아냈다.김나연은 “싸우는 장면 찍을 때는 진짜 불안하기도 했다”라며 “막상 끝나고 나면 굉장히 잘해주셔서 괜찮았다”라고 입을 열었다.윤가은 감독은 “나연 배우는 대화가 정말 잘 통했다. 어떤 주제에 대해 심도 깊게 잘 이야기할 수 있는 친구였고 즉흥극에서 놀랄만한 집중력을 보여줬다”라고 김나연을 칭찬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두아 리파가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화제이다.최근 두아 리파는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grain filter was my attempt at hiding the bags under my eyes’라는 글과 사진으로 근황을 공개했다.또한 지난 8월 18일에도 두아 리파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본인의 근황을 공개했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한화 이글스 외야수 제라드 호잉이 제리 샌즈를 향해 칭찬이 담긴 농담을 전했다.샌즈는 17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CAR KBO리그' 한화 이글스전에 3번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장해 4타수 2안타 2타점 1득점을 거뒀다.18일 경기를 앞두고 고척돔에서 취재진을 만난 샌즈가 인터뷰를 하던 도중 샌즈를 본 호잉은 더그아웃 쪽으로 다가와 "여러분은 베이브 루스를 만나고 있다. 그는 베이브 루스!"라며 활짝 웃음 지었다.올 시즌 리드를 압도하고 있는 샌즈를 '강타자' 베이브 루스에 빗댄 농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