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맞춤형 공공사업관리 지원 솔루션 웰로비즈를 운영하는 웰로(대표 김유리안나)가 ‘2026 정부지원사업 통합공고 상반기편’을 공개했다고 밝혔다.이번 공고는 중앙부처 대형 R&D 사업, 지자체 특화 지원, 정책자금을 포함한 주요 정보를 모두 담았다.국내외 투자사로부터 가능성을 검증받은 창업 7년 이내 기업은 총 1,237억 원 규모의 중앙부처 지원사업인 ‘민관공동창업자 발굴육성사업(TIPS)’에 참여할 수 있다. 선정 기업은 기술 개발과 창업사업화 자금을 지원받는다.문화체육관광부의 ‘관광벤처사업 공모전’은 관광 분야 혁신 아이디어를 가진 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선발 기업에는 최대 1억 원의 사업화 자금과 실무 교육, 컨
프리미엄 영유아식 브랜드 ‘베이비본죽’ 운영사 순수본이 고객과의 따뜻한 교감을 통해 브랜드 가치를 높인 소속 배송기사에게 특별 포상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포상은 경기도 부천 지역에서 새벽배송 기사로 일하고 있는 박종덕 씨에게 수여됐다. 평소 추운 날씨에 고생하는 배송기사를 위해 새벽배송 전용 보냉백(드림백)에 간식 꾸러미와 손편지를 넣어두었던 고객은 새해 첫날 배송된 가방 안에서 뜻밖의 선물과 메모를 발견했다. 박 씨가 감사의 마음을 담아 유아식기 세트와 함께 “아가의 건강과 행복을 바란다”는 내용의 정성 어린 친필 메모를 남긴 것이다.감동한 고객은 베이비본죽 고객센터를 통해 “기사님의 따뜻한 마음
국내 대표 외식 프랜차이즈 본아이에프의 프리미엄 보양식 브랜드 ‘본흑염소능이삼계탕’이 충주에 180평 규모의 국내 최대 흑염소 전문 매장을 그랜드 오픈했다고 밝혔다.본흑염소능이삼계탕은 프랜차이즈 업력 24년의 ‘본죽’을 운영해온 본아이에프가 선보인 보양식 브랜드며, 자연 방목 환경에서 자란 흑염소만을 사용한다. 사료 없이 천연 허브와 자연 건초만을 먹고 자란 흑염소를 엄격하게 선별해 사용함으로써, 흑염소 특유의 잡내를 최소화하고 깔끔한 맛을 구현하는 것이 특징이다.본흑염소능이삼계탕은 2025년 상반기 ‘방배점’과 ‘선릉점’ 오픈을 시작으로 브랜드 운영을 본격화했으며, 하반기 ‘김천연화지점’, ‘수원탑동점’
신세계인터내셔널이 전개하는 애슬레저 브랜드 뷰오리와 국내 바레 브랜드 원더바레의 협업으로 진행된 ‘바레 아로마 스페셜 클래스’가 브랜드 간 시너지를 입증하며 마무리됐다. 이번 행사는 하남 미사·강동 지역을 중심으로 높은 관심을 받으며 신청이 이어졌고, 최종 18명이 선정돼 소수 정원으로 밀도 높은 수업이 운영됐다.해당 클래스는 바레 특유의 운동 퀄리티를 유지하면서 도테라 에센셜 오일 3종을 활용한 림프 순환 리커버리를 결합해, 고강도 운동 이후 회복까지 고려한 웰니스 경험을 제공했다. 이는 운동과 일상의 경계를 허무는 뷰오리의 브랜드 방향성과 맞닿아 있으며, 웰니스 라이프스타일을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프
‘(주)키나바(대표 최강일)’이 국내 최대 규모 스타트업 행사 ‘컴업(COMEUP)’에 참가해 신개념 ‘하이브리드 수열탄화 기술’을 선보이며 업계 관계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주)키나바는 첨단 ‘하이브리드 수열탄화 기술(HTC, Hydrothermal Carbonization)’을 기반으로 유기성 폐기물을 퇴비나 다양한 에너지원 생산 설비 및 기술을 제공하고 있는 친환경 기업이다. (주)키나바는 버려지는 유기성 폐기물을 재활용 가능한 자원으로 만드는 하이브리드 수열탄화 기술을 개발하고 고도화해 나가고 있는데, 현재 친환경 퇴비, 바이오연료, 바이오차를 생산하고 있으며, 최근 R&D를 통해 수열가스화 및 메탄화 공정을 통한 수소 생성 분야에
프리미엄 사각싱크볼 브랜드 ‘아티잔’이 CJ온스타일 ‘김호영의 투머치쇼’에서 최신상품 ‘네오녹스 레레보(이하 레레보)’ 사각싱크볼을 방송 판매한다고 12일 밝혔다. 방송은 설 전날인 16일(월) 오후 7시 35분이다.김호영의 투머치쇼는 뮤지컬 배우이자 만능 엔터테이너인 김호영의 에너지 넘치는 진행과 고객과의 실시간 소통을 결합한 CJ온스타일 인기 프로그램으로, 예능형 쇼핑 콘텐츠를 통해 제품의 매력을 직관적으로 전달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방송에서 선보이는 레레보 사각싱크볼은 아티잔이 축적해 온 소비자 구매 추이와 실사용 고객 피드백을 바탕으로 개발한 신제품이다. 특히 저렴한 가격과 높은 실용성에 집중한 실속형
PC방 창업 컨설팅 기업 비엔엠컴퍼니가 최근 글로벌 디스플레이 모니터 브랜드 큐닉스에 대한 전략적 투자를 통해 디스플레이 전문 브랜드 ‘비엔엠큐닉스’를 출범하고, 신제품을 선보이며 본격적인 시장 공략에 나섰다고 밝혔다.비엔엠컴퍼니는 그동안 게임·e스포츠 관련 인프라와 디지털 환경 전반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사업을 전개해온 기업으로, 이번 큐닉스 합류를 통해 하드웨어 경쟁력까지 직접 확보하며 사업 포트폴리오를 한층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이를 통해 게이머의 실제 사용 환경을 고려한 디스플레이 제품을 직접 선보일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업계의 관심을 받고 있다.큐닉스는 합리적인 가격대와 안정적인 성
한진관광이 2026년 해외여행을 계획하는 여행객들을 위해 일본, 중국, 동남아 전 지역을 대상으로 한 ‘2026 얼리버드 릴레이: 단거리편’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지난 1월 진행된 유럽편에 이은 두 번째 얼리버드 프로모션으로, 고객들에게 지속적인 여행의 즐거움과 실질적인 가격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이번 프로모션의 가장 큰 특징은 단거리 여행객들의 예약 골든타임을 공략한 맞춤형 혜택이다. 우선 ‘스피드 초특가’를 통해 4월 이후 출발하는 일본 도야마 아시아나 전세기 상품 타임세일을 운영하며 파격적인 가격 혜택을 선사한다.또한 구매 금액대별로 차등 적용되는 ‘얼리버드 구간 할인’을 도입해 실속있는 여행을
차세대 탈중앙화 AI(DeAI) 인프라 프로젝트 ‘탈루스(Talus)’가 서울에서 2026년 핵심 로드맵을 발표하며 한국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탈루스 재단은 지난 주, 이지스벤처스와 공동 주최한 ‘탈루스 서울: 2026 신년 밋업(Talus Seoul: 2026 New Year’s Gathering)’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12월 행사 이후 불과 두 달 만에 열린 탈루스의 네 번째 한국 단독 행사로, 영하의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200여 명의 업계 관계자와 커뮤니티 멤버가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이번 밋업은 단순한 커뮤니티 모임을 넘어, 지난 2025년 탈루스가 달성한 성과를 돌아보고 2026년 상반기 기술 로드맵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가수 클리언(CLEAUN)이 솔로 앨범 ‘In Your Face’를 통해 글로벌 시장을 향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클리언은 2월 12일 정오 신보 ‘In Your Face’를 발매하며, 국내를 넘어 해외 음악 시장을 겨냥한 음악적 도전에 돌입했다. 이번 앨범은 힙합 프로듀서 닥스후드(Dakshood)와의 협업으로 완성도를 높였으며, 트렌디한 사운드와 감각적인 보컬을 앞세워 글로벌 리스너들의 취향을 공략하고 있다. 특히 클리언은 미국을 중심으로 한 해외 활동을 통해 다양한 음악적 경험을 쌓아왔다. 현지 아티스트들과의 협업과 프로젝트 참여를 통해 국제적인 감각을 키워왔으며, 그 과정에서 OG Maco 등 글로벌 아티스트들과의 작업을 통해 음악적 스펙트
최근 주요 기업들의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건으로 개별 소송만으로는 피해 구제에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이에 따라 집단소송 제도를 전면 확대하는 법안 논의가 진행되고 있다. 이 같은 흐름 속에서 다수 이해관계자가 얽힌 사건을 체계적으로 운영·관리할 수 있는 로펌의 역량이 중요하게 부각되고 있다.법무법인 정필(대표변호사 이지영)은 건설·부동산 분쟁 및 하자 소송 분야에서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전담 변호사가 서면 작성부터 변론까지 직접 책임지는 ‘밀착 변론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대규모 원고단과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 온라인 플랫폼을 도입해 사건 진행 상황을 실시간으로 공유하는 등 투명한
설 연휴가 끝나고 일상으로 복귀하는 2월은 가정법원이 가장 분주해지는 시기 중 하나다. 흩어졌던 가족이 모여 정을 나누는 명절이 역설적으로 부부 갈등의 도화선이 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차례 준비와 손님 맞이 등 과도한 가사 노동이 특정인에게 집중되거나, 양가 부모님의 차별적인 발언, 자녀 교육이나 경제적 문제에 대한 간섭이 더해지며 그동안 억눌러왔던 감정이 폭발하는 것이다.특히 한국 사회의 고질적인 문제인 고부갈등은 명절을 기점으로 극에 달하곤 한다. 단순히 성격이 맞지 않는 차원을 넘어, 인격을 모독하는 폭언이나 친정을 무시하는 발언이 지속된다면 이는 더 이상 참아야 할 덕목이 아니라 법적인 혼인 파탄 사유
줄기세포 및 바이오 소재 전문 기업 파나셀바이오텍(대표이사 최승호)이 탯줄 내 ‘와튼 젤리(Wharton’s Jelly)’ 조직 유래 중간엽 줄기세포에서 고순도·고수율 엑소좀을 분리하는 제조 기술 및 이를 포함하는 화장료 조성물 특허(제10-2923070호) 등록을 마쳤다고 11일 밝혔다.이번 특허의 핵심인 와튼 젤리는 탯줄 내부의 상피세포층과 혈관 사이를 채우고 있는 조직으로, 분화 능력이 뛰어난 중간엽 줄기세포(WJ-MSC)를 다량 함유하고 있다. 와튼 젤리 유래 줄기세포는 일반 줄기세포 대비 효능이 우수하며, 특히 척수강 내 주사 시 신경성장인자를 100배 이상 증가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종양 형성 위험(테라토마 현상)이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