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박정호)과 육군사관학교(학교장 중장 정진경)가 군 최초로 5G 기술을 기반으로 한 ‘스마트 육군사관학교’ 구축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SK텔레콤 최일규 B2B 사업단장과 육군사관학교 정진경 학교장은 15일 서울 공릉동 육군사관학교 본관에서 ‘5G 기술 기반의 스마트 육군사관학교’ 구축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으로 SK텔레콤과 육군사관학교는 △5G 기술과 첨단 ICT 기술(AI, AR, VR, IoT, 클라우드, 빅데이터, 모빌리티 등)을 집약한 ‘스마트 육군사관학교’ △양자암호, 드론 관련 기술을 포함한 5G · ICT 기술 연구에 협력하기로 했다.먼저 SK텔레콤은 올해 상반기 내 서울 육사 캠퍼스 전역에
동원F&B(대표이사 김재옥)가 에어프라이어 전용 프리미엄 가정간편식(HMR) 제품 ‘퀴진 에어크리스피’ 3종(튀김만두, 미니핫도그, 양념감자)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퀴진 에어크리스피’ 3종은 200℃로 예열한 에어프라이어에 제품을 넣고 8~10분간 조리하면 기름 없이도 바삭한 튀김 요리를 가정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퀴진 에어크리스피 튀김만두’는 두 번 튀겨내어 만두피가 바삭하면서도 속은 촉촉해 맛있는 식감을 자랑하며, ‘퀴진 에어크리스피 미니핫도그’는 100% 국내산 돈육 소시지를 넣어 더욱 맛있는 프리미엄 핫도그다. ‘퀴진 에어크리스피 양념감자’는 달콤짭달한 케이준 양념을 입혀 아이들 간식이나 어른들의 술
차가버섯은 러시아 시베리아와 북아메리카 북유럽 등, 북위 45도 이상의 자작나무에 기생해서 자라는 버섯이다. 살아 있는 나무에 기생해 수액과 플라보노이드 등을 먹고 자라는 덕분에 매우 높은 영양분을 함유하고 있다.최근에는 신의 선물로 불리는 ‘차가버섯’이 여러 방송을 통해 공개되면서 차가버섯에 대한 눈높이가 높아지고 있다.어느 방송에서는 “영양성분이 높은 차가버섯은 극냉지역 자작나무에서 자라는 것으로, 러시아 시베리아산 차가버섯을 선택하는 것이 현명하다.”고 전했다.시베리아의 혹한 속에서 매우 더디게 성장해야 영양성분을 더 많이 함유하고 있으며, 품질이 더 뛰어난 것. 반면, 따뜻한 남쪽에서 자라는 차가버섯
센스있는 데일리룩 아이템으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스트릿 무드의 캐쥬얼 브랜드 ‘어나더프레임’에서는 주말특가 이벤트를 오늘 4월 12일 금요일부터 14일 일요일까지 3일간 온라인 편집샵 ‘오케아’에서 진행한다.봄비가 내린 후 날씨가 따뜻해진 요즘 입기 좋은 크루넥 긴팔티, 맨투맨 등을 대상으로 할인이 이루어지며, ‘오케아’에서 진행하고 있는 20% 쿠폰 할인까지 이용한다면 아주 저렴한 가격에 아이템을 구매할 수 있다.야외활동이 잦아지는 시기, 중∙고등학생과 대학생들이 부담 없이 커플룩, 시밀러룩, 커플시밀러룩 아이템을 준비하기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또한 오케아의 20% 쿠폰 할인 이벤트는 ‘어나더프레임’ 뿐만
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김종휘) 남산예술센터는 2019년 시즌 프로그램 두 번째 작품으로 세월호 참사 5주기를 맞아 당시의 참사를 기억하는 연극 <명왕성에서>(작·연출 박상현, 극단 코끼리만보 공동제작)를 5월 15일(수)부터 26일(일)까지 무대에 올린다.<명왕성에서>는 세월호 참사를 비유나 배경으로 다루지 않고, 사건 자체와 희생자들의 시간을 전면에 드러냈다. 세월호 참사를 다룬 여러 가지 기록물을 비롯해 416기억교실과 안산 하늘공원에 놓인 희생자의 부모, 형제, 친구, 선후배가 남긴 편지와 메모 등에서 발신된 언어들을 연극으로 재가공했다. “작품의 언어는 그분들의 말에서 왔고, 무대의 정서는 그분들의 한숨과
EBS(사장 김명중)가 아이돌 낭독 기부 프로젝트 <아이돌이 읽다, 마음을 잇다>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첫 주자로 가수 청하가 참여한다고 밝혔다. <아이돌이 읽다, 마음을 잇다>는 아이돌의 낭독과 기부가 결합된 최초의 프로젝트로, 새로운 독서문화를 만들고 문화 교육 혜택에서 소외된 청소년을 돕기 위해 기획됐다. 이 시대 최고의 아이돌이 현대문학작품 낭독자로 참여해 목소리 재능 기부를 하고, 낭독 음원 콘텐츠의 수익금 일부는 농어촌청소년육성재단(이사장 도종수)에 기부된다. 첫 번째 낭독자로 참여한 청하는 평소 EBS 라디오 ‘청소년 소통프로젝트 경청’의 DJ로 활동하며 청소년에 대해 깊은 관심을 가져왔다. 이번 낭
압구정MJ프로젝트 음원이 오는 16일 각종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신인가수 이온은 압구정MJ가 발굴한 신인 가수다. 이번에 발매할 압구정MJ 프로젝트의 '이젠 봄봄봄'은 봄에 관한 노래다. 봄이되면 생각나는 어떤 꽃이 있을가 물어본다면 대부분 벚꽃, 개나리꽃 이라고 할것이다.가사에는 '추운겨울이 지나고 봄이 왔어요' '개나리 꽃피어나는 따뜻한 봄이 왔어요' 라고 나온다. 추운겨울은 일제, 개나리꽃은 해방 희망을 표현했다.벚꽃은 일본의 상징 꽃으로 일제때 우리 국민을 일본국민으로 개조하게 만든 것으로 일본에서 씨를 들여왔다고 전해지고 있다. 그러나 개나리꽃은 대한민국의 꽃이고 희망의 상징이다. 많은 대중들이
KT(회장 황창규)는 11일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시니어타운 ‘더 클래식 500’과 함께 ‘AI 기반의 시니어타운 혁신모델 협력 MOU’를 맺고 스마트 시니어케어 서비스 제공을 위해 협력한다고 12일 밝혔다.이날 협약식에는 KT 박윤영 기업사업부문장과 더 클래식 500 최종문 사장 등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MOU에 따라 양사는 인공지능, VR, AR, IoT 등의 ICT 기술로 더 클래식 500을 ‘스마트 시니어타운’으로 혁신하기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양사는 스마트 시니어타운 입주 시니어를 위해 △가상현실 기술을 활용한 헬스케어 서비스 △KT 기가지니와 로봇을 통한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KT 기가아이즈 솔루션을 이용한 지능형 CC
CJ제일제당이 햇반과 감성 미니북을 결합한 ‘햇북’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햇북은 ‘선물의 일상생활화’를 모토로 한 신개념 기획 상품으로 햇반큰공기(300g)와 감성적인 시 17편을 수록한 ‘사랑의 맛’이라는 제목의 미니북으로 구성됐다. 햇반의 트레이드 마크인 ‘맛있는 밥맛’과 함께 ‘달고 짜고 쓰고 신 사랑의 맛들’을 문학으로도 음미하는 일종의 ‘사이드 콘텐츠(Side Contents)인 셈이다.이 제품은 CJ제일제당 햇반이 한국인의 생필품으로 소비자 상황에 따라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는 가운데, 특히 혼자 사는 1인가구 소비자를 주 타깃으로 ‘햇반 타임’에 여유로운 책 감성을 더하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이에 따라 미니북은
일상의 피로와 스트레스를 씻어내는 ‘힐링’이 여행의 주요 트렌드로 자리 잡으면서, 인파로 붐비는 관광지 대신 고즈넉한 국내 휴양지가 여행객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충북 단양군 또한 그중 하나다. 소백산과 남한강이 어우러져 천혜의 환경을 뽐내는 충북 단양은 자연을 벗 삼아 온전한 휴식을 누릴 수 있을 뿐 아니라, 그림 같은 단양팔경을 비롯하여 다양한 명소들이 기다리고 있다. 단양의 멋을 제대로 만끽하고 싶다면 충북 단양군에 위치한 단양 펜션, 단양 커플펜션, 단양 가족펜션인 ‘자드락펜션’을 방문해보자. 뒤로는 소백산이 병풍처럼 펼쳐지고, 앞으로는 시원하고 맑은 계곡이 흐르는 이곳은 사시사철 아름다운 경관을 감상할
현대차가 동서발전, 덕양과 손을 잡고 수소경제 활성화를 위한 친환경 수소연료전지 발전 시범 사업에 나선다.현대자동차와 한국동서발전, 덕양은 현대자동차 양재 사옥에서 현대자동차 전략기술본부 지영조 사장, 한국동서발전 박일준 사장, 덕양 이치윤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수소연료전지 발전 시범사업 MOU’를 체결한다고 11일 밝혔다.3사는 협약을 통해 울산 화력발전소 내에 1MW급 수소연료전지 발전 설비를 구축해 시범 사업을 진행한다. 현대차는 연료전지 시스템 구축, 동서발전은 설비 운영 및 전력 판매, 덕양은 수소 공급 등의 역할을 맡는다.이번 시범 사업은 그동안 해외 기술이 잠식하고 있던 국내 연료전지 발전 시장에 국
쌍용자동차(대표이사 예병태)가 3월 8년 만에 완전히 새롭게 탄생한 준중형 SUV 코란도를 벨기에와 영국 등 유럽시장에 론칭하며 글로벌 판매 물량 확대에 박차를 가한다고 11일 밝혔다.3월 28~29일(현지시간) 벨기에 안트베르펜(Antwerpen) 퀸 엘리자베스 홀에서 열린 코란도 중부유럽 론칭 행사에는 쌍용자동차 해외영업본부장 임한규 전무를 비롯해 베네룩스 3국과 독일, 스위스 등 중부유럽 지역 쌍용자동차 대리점 및 판매점 대표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행사장에 전시된 코란도의 내·외관을 둘러보며 8년 만에 풀체인지 모델로 돌아온 코란도의 매력적이고 스타일리시한 디자인,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높은 수준의 다양한 편의
넥센타이어(대표이사 강호찬)는 넥센타이어가 후원하는 '2019 넥센타이어 스피드레이싱’ 개막전이 14일 인제 스피디움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넥센타이어가 2006년부터 14년째 메인 스폰서로 참여하고 있는 스피드레이싱 대회는 국내 최장수, 최대 규모의 레이싱 대회로 2019년 시즌에는 한층 업그레이드된 클래스 운영과 콘텐츠를 통해 선수와 관람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대회로 운영될 계획이다.특히 이번 시즌에는 드리프트, ‘벨로스터N’ 클래스 신설을 비롯하여 다양한 클래스 운영을 통해 모터스포츠 저변 확대 및 프로-아마추어 대회의 입지를 강화한다. 또한 오랜 보수공사 끝에 새롭게 재개장한 태백 서킷을 활용하여 선수들의 참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