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6월 국내 건설회사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현대건설, 2위 삼성물산, 3위 롯데건설 순으로 분석됐다.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지난 5월 19일부터 6월 19일까지 건설회사 브랜드 31개의 빅데이터 19,309,768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참여와 소통량과 커뮤니티 지표,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비율을 측정했다. 브랜드 평판지수는 브랜드 빅데이터를 추출하고 소비자 행동분석을 하여 참여가치, 소통가치, 미디어가치, 소셜가치, 커뮤니티가치로 분류하고 가중치를 두어 나온 지표이다. 브랜드 평판분석을 통해 브랜드에 대해 누가, 어디서, 어떻게, 얼마나, 왜, 이야기하는지를 알아낼 수 있다. 국내 건설회사 브랜드 평판
영국 셰익스피어, 독일 괴테도 하지 못한 국민을 통합하고 온 러시아인 추앙받는 푸시킨, 대표 시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는 단순한 서술인데 비해, '수선화(전설에서 온 꽃말 '자기애')에게'는 제목부터 삶의 슬픔과 외로움의 본질을 꿰뚫은 철학적 속삭임 아닐까? (뒷부분 군더더기는 흠이지만) 요즘 국력에 힘입어 우리 문화가 세계로 뻗는 건 당연한 저력?
라이프 솔루션 기업 코웨이(대표 서장원)의 ‘물빛소리 합창단’이 오는 7월 10일 오후 7시 30분, 서울 구로구 구로아트밸리 예술극장에서 제2회 정기연주회 ‘마음을 잇다(Love Songs)’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 2022년 창단된 코웨이 ‘물빛소리 합창단’은 중증 시각장애인 20명으로 구성된 합창단으로, 문화예술을 통해 장애인의 직업 재활을 돕고자 시각장애 예술인을 직접 고용하여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이번 정기연주회는 ‘마음을 잇다’라는 주제 아래 사랑, 희망, 위로, 추억의 메시지를 담은 17곡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공연은 총 90분간 진행되며, 전석 무료로 관람 가능하다. 공연 프
한국여성재단(이사장 장필화)은 “당연한 평등, 당연하지 않은 평등” 이라는 슬로건으로 지난 17일부터 7월 31일까지 성평등기금 조성을 위한 2025W액션나눔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23회를 맞이하는 성평등기금 모금 캠페인은 한국여성재단 대표 나눔 캠페인으로 성평등 사회 조성과 기부 문화 확산을 위한 연례 모금 캠페인이다. 성평등 기금은 여성에 대한 차별과 혐오, 폭력이 없는 성평등 사회를 조성하기 위한 기금이다. 여성을 비롯한 사회적 약자들이 성·계급·인종·장애 등으로 차별받지 않고 자립하여 민주적 시민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평화와 상생의 미래를 만들기 위해 시민들의 기부 참여로 기금 조성을 하고 있다.
청호나이스가 연수 기능에 더해 피부 건강까지 지켜주는 ‘소프닉 연수기’를 새롭게 선보였다고 18일 밝혔다. 청호나이스 ‘소프닉 연수기’는 청호나이스의 2단계 필터링 시스템으로 원수의 오염물질과 녹 찌꺼기 등을 흡착하여 제거해준다. 특히, 경도를 높이는 물질인 아연, 철, 납 등을 제거해주어 피부 자극을 줄여준다. 아울러, ‘소프닉 연수기’의 전처리 필터에는 보습 성분이 추가되어 있으며, ‘한국피부과학연구원’으로부터 즉각적인 보습 개선, 각질 세정 효과에 대한 인증을 받아 더욱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소프닉 연수기’ 디자인은 부드러운 물결을 닮은 웨이브와 감각적인 미니멀한 디자인, 화이트 색상으로 깔끔한 욕
국제 주거복지 비영리단체 한국해비타트와 가수 션이 오는 8월15일광복절, 독립유공자 후손의 주거환경개선을 위한 기부마라톤 ‘2025 815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광복 80주년을 맞아 더욱 특별한 의미를 담아, 역대최다 규모인 19,450명(오프라인 4,000명 / 버추얼 15,450명)의 ‘815러너’를 모집한다. 참가비 전액은 독립유공자 후손 주거환경개선사업에 사용된다. 815런은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독립을 위해 헌신한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한국해비타트 캠페인으로, 2020년부터 올해로 6년째 이어지고 있다. 지금까지 3만 1천여 명의 러너가 참여했으며, 독립유공자 후손 19가정에 보금자리를 헌정, 현재 20~22호 집도
주방·가전 리딩 브랜드 테팔은 라이프 디자인 브랜드 ‘오롤리데이(oh, lolly day!)’와 협업한 ‘라이트믹스 해피어 파우치 에디션’을 한정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라이트믹스 해피어 파우치 에디션’은 최근 출시해 인기를 얻고 있는 테팔의 휴대용 무선 믹서기 ‘라이트믹스’와 오롤리데이의 전용 파우치로 구성돼 있다. 파우치는 라이트믹스 색감에 맞춰 민트, 옐로우 두 가지 컬러로 준비했으며, 오롤리데이의 시그니처인 ‘해피어’ 라벨을 활용해 감각적이고 실용적인 디자인을 더했다. ‘라이트믹스 해피어 파우치 에디션’은 테팔 네이버 브랜드스토어와 카카오 선물하기 등에서 한정 수량으로 판매한다. 한편, 라이트믹스는 텀
글로벌 모션 테크놀로지 기업 셰플러 그룹이 엔비디아(NVIDIA)와 디지털 제조 혁신을 위한 기술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를 통해 셰플러는 실시간 3D 협업을 위한 메타버스 솔루션 ‘엔비디아 옴니버스(Omniverse)’를 활용해 디지털 트윈, 즉 공장과 장비를 재현한 디지털 가상 공간을 개발, 구축할 계획이다. 엔비디아 옴니버스는 셰플러 그룹의 글로벌 공장 네트워크 전반의 생산 공정을 디지털화 및 표준화해 제조 효율성과 민첩성을 높일 수 있다. 디지털 가상 공간에서 셰플러 직원들은 AI 기반 솔루션을 사용해 원료의 물성과 가공, 그리고 생산 공정까지 시뮬레이션하여 더욱 빠르게 최적화할 수 있다. 또한 옴니버스를 통
국제구호개발기구 옥스팜 코리아(대표 지경영)가 한국국제협력단(코이카, KOICA)과 함께 기후위기에 취약한 네팔 칸찬푸르 및 라우타하트 지역 여성의 사회경제적 역량 강화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옥스팜은 지난 16일(현지시각) 네팔 카트만두에 위치한 호텔 히말라야에서 코이카와 현지 파트너 등이 참석한 가운데 ‘네팔 칸찬푸르 및 라우타하트 지역 기후변화 취약 여성의 사회경제적 역량강화 사업’ 착수식을 개최하고 향후 사업 추진계획을 공유했다.네팔은 카스트 제도의 영향으로 인해 성차별이 만연하고 여성들의 교육 기회와 사회활동 참여가 매우 제한적이다. 특히 이번 사업이 진행되는 두 지역은 네팔 내에서도 젠더불균형 및 성
SPC 비알코리아가 운영하는 던킨이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상큼하고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레몬민트 쿨라타’를 출시했다고 전했다.던킨은 최근 시원하고 상쾌한 음료를 선호하는 소비자 니즈에 주목해 더위를 식히고 기분 전환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이번 신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레몬민트 쿨라타’는 얼음을 갈아 넣은 던킨의 시그니처 음료 ‘쿨라타’에 레몬민트 베이스를 더해 레몬의 상큼함과 민트의 청량함이 어우러지는 제품이다. 이 제품은 1잔(중량 기준)당 비타민C 91mg이 들어 있어 1일 영양성분 기준치의 91%를 충족하며 여름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비알코리아 던킨 관계자는 “부쩍 더워진 날씨에 시원하고 청량한 신제품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뚜레쥬르가 디즈니 인기 캐릭터 ‘신데렐라’를 활용한 ‘신데렐라 마법의 성’ 케이크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신데렐라는 전 세대를 아울러 큰 사랑을 받는 디즈니 프린세스 캐릭터로, 키즈부터 키덜트까지 취향 저격하는 제품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신제품은 우아한 ‘신데렐라’의 모습을 뚜레쥬르만의 섬세한 디자인과 감성적인 연출로 재해석해 케이크 및 제품 패키지에 적용했다. 사랑스러운 ‘신데렐라’ 캐릭터를 귀엽고 발랄한 비주얼로 표현했으며 2단 구성으로 케이크의 볼륨감을 높여 특별한 날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준다.케이크 상단에는 드레스를 입은 ‘신데렐라’ 피규어를 올려 귀여움을 더했고, 케이
사회공헌 네트워크 행복얼라이언스(사무국 행복나래㈜)가 용인시, SK에코플랜트와 함께 ‘행복두끼 프로젝트’의 135번째 업무협약을 체결, 결식우려아동을 위한 전국 사회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한다고 밝혔다. 행복얼라이언스는 2020년 시흥시를 시작으로 협력 지자체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왔으며, 현재 전국 135개 지방정부와 함께하고 있다. 민관협력을 통해 아동 발굴부터 후속 지원까지, 지속가능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하고 확대하는 데 주력해왔다. 이번 용인시 행복두끼 프로젝트에서는 관내 결식우려아동 40명에게 1년간 총 1만 400식의 행복도시락을 제공할 예정이다. 지난 17일, 용인시청에서 진행된 행복두끼 프로젝트 협약식에는 이상
AI 데이터 플랫폼 전문 기업 디토닉(Dtonic, 대표 전용주)은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South Summit Madrid 2025’(이하 사우스서밋) 세미파이널 세션에 초청 기업 자격으로 AI 데이터 플랫폼 기반의 온디바이스 컴퓨팅에 대해 발표했다고 18일 밝혔다. 2012년 시작한 사우스서밋은 글로벌 창업자들과 투자자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유럽 최대의 창업·혁신행사다. 누적 투자액 13조원, 배출한 유니콘만 7곳에 달하며 유럽을 넘어 라틴아메리카 지역으로 무대를 확장했다. 지난해 10월에는 처음으로 아시아 행사를 진행했으며 디토닉은 이 자리에서 진행한 스타트업 컴피티션에서 1위를 차지해 이번 마드리드 행사에 초청을 받았다. 4000여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