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베스트샵 문정본점이 새단장 그랜드 오픈을 기념해 웨딩·이사 가전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행사는 총 세 차례로 나뉘어 진행된다. 사전 예약 기간은 1월 23일부터 1월 31일까지다. 1차 본행사는 2월 1일부터 2월 15일까지, 2차 행사는 2월 18일부터 2월 28일까지 운영된다. 문정본점은 웨딩 고객을 위한 1:1 전문 가전 컨설팅을 운영하며, 혼수 가전 선택에 고민이 많은 예비부부들을 대상으로 필요한 품목 추천, 공간 맞춤형 제품 제안, 예산 조율 상담 등 세심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이사 및 신규 아파트 입주 고객을 위한 혜택도 다양하다. 가전 교체 수요가 높은 이사·입주 고객을 대상으로 공간 맞춤 컨설팅은 물론
케이투코리아 그룹의 산업안전 브랜드 K2 Safety(이하 케이투세이프티)와 EIDER SAFETY(이하 아이더세이프티)가 경기도 용인에 두 번째 직영점을 오픈하며 현장 밀착형 유통망 확대에 나섰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용인 직영점은 수도권에서 두 번째로 선보이는 오프라인 매장으로, 케이투세이프티 및 아이더세이프티의 브랜드 시그니처 상품과 신제품 라인업을 한 공간에서 직접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직영점은 SK하이닉스가 대규모 투자를 진행 중인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인근에 위치하며, 산업 현장과의 접근성이 높다. SK하이닉스는 용인 클러스터 내 첫 팹(공장) 건설을 본격화하며 2027년까지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우영미(WOOYOUNGMI)가 1월 25일 현지시간 정오 12시 30분, 파리 17구에 위치한 유서 깊은 극장 살 와그람에서 2026년 가을·겨울 컬렉션을 선보였다. 파리 패션 신의 핵심 무대에서 매 시즌 꾸준히 컬렉션을 발표해온 우영미는 이번 시즌에도 브랜드 특유의 미학과 실용성을 조화롭게 풀어내며 현지 관계자들의 이목을 끌었다.이번 컬렉션은 증기 기관차에서 지하철로 이어지는 이동의 이미지를 바탕으로, 시공간을 넘나드는 겨울 여행자의 여정을 담아냈다. 역사적 우아함과 현대적 복식 규범이 교차하는 서사 속에서, 혹한의 자연과 도시를 오가는 장면들이 의복의 구조와 소재를 통해 표현됐다. 보온성과 기능성을 전제로 하면서도 설경이 주는
메가팩토리약국이 오는 2월 2일 오전 10시, 서울 금천구에 2호점인 서울점을 오픈한다고 26일 밝혔다.메가팩토리약국은 기존 약국의 진열·판매 방식에서 벗어나, 다양한 카테고리의 제품을 한 공간에서 직접 비교하고 선택할 수 있도록 설계된 모델을 도입해 왔다.이번에 문을 여는 메가팩토리약국 서울점은 총 1740평 규모로, 이 중 전용 면적은 870평에 달한다. 대량 진열과 안정적인 재고 운영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이는 지난해 6월 오픈한 성남점 운영 과정에서 축적된 소비자 구매 패턴과 운영 경험을 반영한 결과로, 기존 매장 대비 약 5배 규모로 확장된 것이 특징이다.메가팩토리약국은 성남점에서 일반의약품, 의료기기, 뷰티 제품
엑스지미(XGIMI)가 차세대 플래그십 모델 ‘Horizon 20’과 ‘Horizon 20 MAX’를 국내 시장에 공식 출시하고, 오늘(26일)부터 파격적인 혜택과 함께 사전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엑스지미는 전 세계 누적 출하량 700만 대를 돌파한 브랜드다. 특히 최근 한국 시장에 선보인 휴대용 프로젝터 ‘Mogo4’가 출시 초도 물량이 빠르게 완판되며, 시장 내 브랜드 입지를 다졌다. 이에 따라 Mogo4를 비롯한 엑스지미 전 라인업에 대한 관심 역시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이번에 선보이는 Horizon 20 시리즈는 단순한 스펙 업그레이드를 넘어, 기존 가정용 프로젝터의 한계를 뛰어넘는 전문가급 광학 성능과 게이밍 성능을 갖췄다.Horizon 20
쿠팡 로지스틱스 서비스(쿠팡CLS)의 쿠팡택배 부문 주요 협력사인 HR그룹이 실종아동 문제 해결을 위한 협력에 나섰다. HR그룹은 지난 22일 실종아동찾기협회와 실종아동 수색 및 예방 활동을 공동으로 추진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협약식은 HR그룹 본사 대회의실에서 열렸으며, HR그룹 임정후 전무이사와 실종아동찾기협회 서기원 대표, 황미혜 총괄이사가 참석해 실종아동 문제 대응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양측은 기업이 보유한 물류 인프라와 시민사회 단체의 현장 전문성을 결합해 실종아동 찾기 활동의 실효성을 높이자는 데 뜻을 모았다.임정후 HR그룹 전무이사는 실종아동 문제는 특정 가정이나 기관에
LED 조명 전문 기업 주식회사 꾸미라이팅이 기존 블랙, 화이트 중심의 줄조명에서 벗어나, 매장 인테리어에 포인트를 더할 수 있는 핑크 파티라이트를 선보였다고 26일 밝혔다.최근 카페·편집숍·야외 매장을 중심으로 줄조명을 활용한 조명 인테리어가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다. 그동안 파티라이트 형태의 줄조명은 블랙이나 화이트 컬러가 주를 이뤘지만, 색다른 포인트를 원하는 매장들이 늘고 있다. LED 조명 전문 기업 주식회사 꾸미라이팅은 이러한 흐름에 맞춰 화사한 색감이 돋보이는 ‘핑크 파티라이트’를 선보였다. 기존 줄조명이 공간의 보조 조명 역할에 머물렀다면, 핑크 파티라이트는 그 자체로 공간의 분위기를 완성하는
중국 여배우 장멍(张檬)과 한국인 남편으로 구성된 부부 왕홍 장멍 소오 부부(张檬小五夫妇)가 진행한 라이브 방송에서 GIK 허-스킨 글로우 파운데이션이 높은 판매 성과를 기록했다. 해당 방송에서는 총 12,834건의 판매가 이루어졌으며, 총 판매 금액은 245만 위안(한화 약 5억 원)에 달했다.장멍 소오 부부는 중국 내에서 높은 인지도와 신뢰도를 보유한 크리에이터로, 실사용 중심의 라이브 콘텐츠를 통해 소비자와 소통해왔다. 이번 방송에서도 GIK 허스킨 글로우 파운데이션 제품을 직접 사용하며 발림성과 피부 표현을 상세히 설명하는 방식으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었다.방송에서는 허-스킨 글로우 파운데이션의 가볍고 촉촉한 텍스처와
아사다 지로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후루하타 야스오 감독의 영화 ‘철도원’이 온라인 콘텐츠 플랫폼 ‘파일썬’을 통해 1월 27일 바로보기 서비스를 공개한다. 10년 만에 4K 리마스터링 재개봉으로 돌아온 영화 ‘철도원’은 직업에 대한 사명감과 인간의 삶에 대한 고찰을 눈부신 홋카이도의 겨울 풍경과 함께 담아낸 영화로 작품성을 인정받으며, 전 세계 영화제 22개 부문을 수상했다. 일본 대중문화가 대한민국에 개방된 후, 최초로 공식 개봉하게 되었던 대표적인 일본 영화로서 2000년 최초 개봉 당시 서울에서만 29만 관객을 기록했던 작품이다. 영화는 홋카이도의 시골과 도시를 이어주는 ‘호로마이선’의 종착역, ‘호로마이 역’
디지털 헬스케어 스타트업 랜식이 혈당관리에 특화된 신규 브랜드 ‘닥터핏’을 공식 론칭하고, 혈당관리 관점에서 설계된 제품 3종을 선보였다. 이번 브랜드 출시는 국내 최초 혈당관리 플랫폼 ‘글루코핏’ 운영 과정에서 축적한 데이터와 경험을 바탕으로 이뤄졌다는 점에서 주목된다.글루코핏은 연속혈당측정기 데이터를 기반으로 개인 맞춤형 혈당관리 서비스를 제공해 온 플랫폼으로, 서비스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지금까지 10만 명 이상의 혈당관리를 지원해왔다. 랜식은 이 과정에서 축적한 약 7천만 건 이상의 혈당 데이터를 분석해 실제 혈당 변화와 생활 패턴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를 중심으로 닥터핏 제품을 기획했다. 단순한 건강 콘
대치동 재수학원 토마토스쿨X전일학원이 2026학년도 대입을 대비한 재수종합반을 개강하고, 총 50명의 재수생을 모집한다. 해당 과정은 소수정예 관리형 재수반으로 운영되며, 학생 개개인의 학습 흐름을 밀도 있게 관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토마토스쿨X전일학원은 50명 정원의 재수종합반을 구성하고, 각 반을 10명 내외의 소규모로 편성해 운영한다. 학원 측은 학생 수를 제한해 개별 학습 상태를 세밀하게 점검하고, 즉각적인 피드백이 가능한 환경을 구축했다고 설명했다.강사진은 강남대성학원 출신 강사들로 구성돼 있으며, 상위권 재수생 지도 경험을 바탕으로 국어와 수학을 중심으로 한 수업을 진행한다.
매니지먼트 피움 송자호 대표는 최근 개설한 자신의 유튜브와 SNS에 세계적인 미술 거장 데미안 허스트 아티스트와 함께 찍은 인증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개인적 친분으로 성사된 이번 만남에서 공개된 사진과 영상 속 두사람은 친밀한 제스처와 밝은 분위기의 화기애애한 모습이 담겨 있다.영국에서 태어나 골드스미스대학에서 미술을 전공한 데미안 허스트는, 1988년 골드스미스 학생들과 함께 기획한 '프리즈(Freeze)' 전시를 계기로 주목받기 시작해 'yBa(young British artists)'로 불리는 영국 현대미술의 부활을 이끌었다.또 영국의 광고 재벌이자 유명 컬렉터였던 찰스 사치와 화이트 큐브의 제이 조플링의 눈에 띄어 미술시장의 인기 스
병원 개원 시장에서 입지의 중요성은 여전히 유효하다. 그러나 의료 환경과 환자 선택 기준이 빠르게 변화하면서, 개원을 앞둔 의료진 사이에서는 입지보다 먼저 준비해야 할 병원 마케팅 요소에 대한 인식이 달라지고 있다.병원 마케팅 전문 기업 와이더뷰티는 ‘좋은 입지보다 중요한 것은 병원이 어떤 전략으로 시작하느냐’라며, 개원 초기 병원 마케팅의 우선순위가 바뀌고 있다고 분석했다.과거에는 유동 인구가 많은 상권에 병원을 열고 광고를 집행하면 자연스럽게 환자가 유입되는 구조였다. 하지만 현재는 같은 상권 안에서도 병원 간 성과 차이가 크게 벌어지고 있으며, 단순히 입지만으로 개원의 성패를 설명하기 어려운 상황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