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신 신속 개발의 원천 기술을 보유한 백스다임(VAXDIGM, 대표 김성재)은 H5N1형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 백신의 신속 개발을 위해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최성일 교수팀, 한국백신, 충북대학교 의과대학 육성수 교수팀과 4자 협력 MOU를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최근 연세대학교 백양누리 IBK 기업은행홀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연세대학교 최성일 교수, 한국백신 하성배 대표, 충북대학교 육성수 교수, 백스다임 김성재 대표 등 각 기관의 대표자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국내 개발된 플랫폼 기술과 각 기관의 전문성을 결합하여 국내 백신 개발 역량을 강화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이번 업무협약은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
푸드테크 선도기업 먼슬리키친 먼키가 대한민국 프리미엄 다이닝의 상징인 엔타스그룹과 전략적 제휴를 맺었다고 4일 밝혔다. 경복궁, 삿뽀로, 고구려, 팔진향 등 국내 최고급 외식브랜드를 보유한 엔타스그룹과의 이번 '테이블오더 공급 전략적 협약'은 하이엔드 외식업계의 디지털 혁신을 가속화할 전망이다.이번 협력은 프리미엄 다이닝의 새로운 장을 열 것으로 기대된다. 먼키의 혁신적인 무선올인원 테이블오더 솔루션은 엔타스그룹 레스토랑의 고품격 서비스와 조화를 이루며, 고객 경험을 한 차원 높은 수준으로 끌어올릴 것이다. 특히 세련된 디자인과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는 주문과 결제 과정을 우아하게 단순화하여 고객 만족도를 극대
2025년 2월 모바일뱅킹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농협 모바일뱅킹, 2위 하나은행 모바일뱅킹, 3위 아이엠뱅크 모바일뱅킹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모바일뱅킹 16개 브랜드에 대해서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브랜드 평판조사를 실시했다. 지난 1월 4일부터 2월 4일까지의 모바일뱅킹 브랜드에 대한 국내 소비자 빅데이터 6,187,692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평판을 분석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모바일뱅킹 브랜드평판 분석은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구분하여 브랜드평
면·소스 전문기업 ㈜면사랑이 한국메세나협회와 함께 세 번째 ‘㈜면사랑 신진 유망 연주자상’ 공모를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국제음악콩쿠르 입상 경험이 있는 연주자들을 대상으로 성장 가능성이 높은 신진 음악 인재를 발굴하고 지원함으로써 국제 클래식 음악계의 발전과 한국 음악계의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기획됐다. ‘㈜면사랑 신진 유망 연주자상’은 한국메세나협회와 함께 기업과 예술 단체가 협력하는 ‘기업과 예술의 만남’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클래식 음악계에서 성장 잠재력을 가진 인재를 발굴하고, 이들의 지속적인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후원 사업이다. 면사랑은 지난 두 번의 ‘㈜면사랑 신진 유망 연주자상
불확실한 경제 상황이 지속되며 외식 물가의 고공행진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가성비와 편의성을 갖춘 밀키트가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지난해 한 시장조사 업체에 따르면 국내 밀키트 시장 규모는 2018년 345억 원에서 2023년 3,821억 원으로 5년 사이에 약 10배가량 성장할 정도로 여전히 식품업계에서 주목받는 카테고리 중 하나다. 간편식 업계 1위 프레시지가 지난해 자사 판매 데이터를 기반으로 공개한 ‘2024 간편식 소비 트렌드’에 따르면 작년에는 인기 OTT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스타 셰프들의 활약이 두드러졌던 만큼 유명 셰프들의 IP를 활용한 간편식이 인기를 끌었다고 밝혔다. 또한 줄서는 맛집의 레시피를 그대로 구현한 맛집
광주·전남 곳곳에서 대설특보가 내려지면서 밤사이 최대 11.5㎝ 눈이 쌓였다.광주기상청은 4일 오전 5시15분을 기해 전남 장성에 내려진 대설주의보를 대설경보로 격상했다.광주·전남 14개 시군(목포·곡성·화순·나주·담양·완도·강진·해남·영암·진도·무안·신안(흑산면제외)·함평·영광)에도 밤사이 대설주의보가 차례로 내려졌다.대설주의보는 24시간 동안 누적 적설량이 5㎝ 이상을 기록할 것으로 예보될 때 내려진다. 대설경보는 같은 시간 적설량이 20㎝를 넘길 것으로 예상될 때 발령된다.이날 오전 5시 기준 광주·전남 누적 적설량은 장성 상무대 11.5㎝, 목포 10.2㎝, 광주 광산 8.5㎝, 광주 풍암 8.5㎝, 해남 산이 7.5㎝, 신
4일 대전·세종·충남지역은 아침 기온이 영하 10도 내외로 떨어져 매우 춥겠다.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은 중국 북부지방에서 확장하는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흐리겠다.일부 지역은 내일까지 가끔 눈이 내릴 전망이다.예상 적설량은 충남 서해안 5~10cm, 대전과 세종·충남 내륙 3~8cm다.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2~영하 8도, 낮 최고기온은 영하 5~영하 3도다.지역별 최저기온은 계룡 영하 12도, 청양·공주·천안 영하 11도, 홍성·서산·세종·아산 영하 10도, 당진·논산·예산·태안·대전 영하 9도, 서천·보령 영하 8도로 예보됐다.낮 최고기온은 청양·당진·서산·천안·예산·아산·태안 영하 5도, 계룡·공주·홍성
4일 제주는 강풍을 동반한 많은 눈이 내릴 전망이다.제주기상청은 이날 "제주도는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겠다"며 "산지를 중심으로 강한 바람과 많은 눈이 내리겠다"고 예보했다.아침 최저기온은 -1~1도(평년 2~4도), 낮 최고기온은 2~5도(평년 8~11도)로 평년보다 5도 가량 떨어질 것으로 예측됐다.5일까지 산지를 중심으로 10~30㎝의 적설량을 기록할 것으로 분석됐다. 많은 곳은 40㎝ 이상 쌓일 것으로 파악됐다.눈은 점차 확대돼 중산간에도 5~20㎝가량 내리겠고 해안에도 5~10㎝ 사이로 쌓이겠다고 기상청은 내다봤다.남부를 제외한 도 전역에 걸쳐 초속 20m 이상, 산지는 초속 25m 이상의 매우 강한 바람이 불 것으
화요일인 4일은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는 가운데,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춥겠다.기상청은 전라권과 제주도를 중심으로 매우 많은 눈이 내리겠고, 중부지방과 전북동부를 중심으로 눈이 쌓여있는 가운데 빙판길이나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많겠다고 이날 예보했다.전남북부서해안과 제주도산지, 울릉도·독도에 대설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새벽부터 충남서해안과 전북남부내륙, 전남권서부를 중심으로 시간당 1~3㎝의 강하고 많은 눈이 내리면서 대설특보가 확대 발표될 가능성도 있겠다.예상 적설은 ▲서해5도 1~5㎝ ▲충남서해안 5~10㎝ ▲전북서해안, 전북남부내륙, 전남북서부 5~20㎝ ▲광주·전남남서부 5~15㎝ ▲
그래서 인위적 직선보다 자연스런 곡선이 아름답고, 하늘 향한 한옥 추녀 곡선이 매혹적, 어제 입춘날 동네 절에 가서 부처는 쳐다보지 않고 추녀 곡선만 쳐다보니 멋져! 여인의 한복 저고리 소매 곡선과 긴 옷고름이 곡선 그리며 바람에 휘날릴 때 풍성한 치마 폭 어울려 얼마나 아름다운가! 이래서 우리 여성 한복에 세계인이 감탄하나?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회장 송필호)는 고용노동부(장관 김문수)가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유가족 지원을 위해 2천4백만원을 기탁했다고 3일 밝혔다. 고용노동부가 기부한 성금은 유가족에게 위로금 형식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고용노동부는 “유가족분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직원들이 십시일반 마음을 모았다”며 “이번 사고 희생자의 명복을 빌고 유가족에게 깊은 애도와 위로를 전한다”고 말했다. 희망브리지 신훈 사무총장은 “유가족들을 위해 기부에 동참해 주신 고용노동부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희망브리지는 유가족들이 빠르게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국제개발협력NGO 지파운데이션(대표 박충관)은 ㈜이음해시태그(대표 김선정)가 국내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을 위해 3,000만 원 상당의 전시 티켓을 기부했다고 3일 밝혔다.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개최 중인 ‘미나 페르호넨 디자인 여정: 기억의 순환’ 전시는 일본 도쿄 현대미술관에서 14만 명의 관객을 모으고 유럽 등지서 큰 반향을 일으킨 메가히트 순회전의 피날레 전시로, 일본의 대표적 디자이너 미나가와 아키라가 이끄는 일본 대표 텍스타일 브랜드의 예술세계를 조명하고 있다. 이번에 기부된 티켓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문화예술을 접할 기회가 부족한 아동·청소년에게 무료로 제공될 예정이다. 이번 기회를 통해 많은
한전KPS(사장 김홍연)가 을사년 새해를 맞아 글로벌 원전 정비 시장 확대에 전사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팀 코리아’가 루마니아 원전 설비개선 공사 사업 참여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한전KPS는 이에 더해 브라질과 남아공, 스페인 등 신규 해외원전 시장으로의 진출도 본격화하고 있다. 한전KPS는 지난해 한국수력원자력과 루마니아 체르나보다 원전 1호기 설비개선 공사 사업수행을 위한 계약 체결 합의서에 서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후 루마니아 원전 설비개선 공사의 성공적인 사업 수행을 위한 전담 조직 구성을 서두르고 있으며, 원전 분야 글로벌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센터도 신설했다. 특히 체르나보다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