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인생에 클래식이 있길 바래》는 술술 읽히는데 반성하게 만드는 책입니다. 지난 주에 빌렸지만 어제 다 읽었기 때문에 2025년 첫 책이 됐습니다. 피아니스트 조현영이 아들에게 조곤조곤 들려주는 이야기인데 아들이 클래식과 더불어 살았으면 하는 바람이 담겨 있습니다. 클래식을 왜 들어야 하는지, 들으면 뭐가 좋은지 음악을 통해 인생의 깊이와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다고 말합니다. 사실 나는 클래식 음악을 꽤 오랫동안 들어왔지만 잘 알지는 못합니다. 엄밀히 말하면 음악을 집중해서 듣는 게 아니라 주로 책을 읽거나 글을 쓸 때 배경음악으로 깔아 놓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들으면 익숙한 음악은 많아도 누구의 어떤 곡인지, 누
신협중앙회(회장 김윤식)는 지난 2일, 2025년 을사년 새해를 맞아 대전에 위치한 신협중앙회관에서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김윤식 신협중앙회장은 이날 시무식에서 신년사를 통해 지난 한 해 동안의 성과와 도전 과제를 돌아보고, 새해를 위한 비전과 전략을 제시했다. 신년사 시작에 앞서, 김 회장은 여객기 참사 희생자들을 애도하며 희생자 가족과 국민들에게 진심 어린 위로를 전했다. 김윤식 회장은 “지난해 금융시장 불안과 어려운 경제 환경 속에서도 조합의 건전성과 수익 관리를 위해 최선을 다한 결과 자산 성장을 유지하며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며 “중앙회의 신용사업과 공제사업 또한 양호한
㈜하이로닉(149980)의 자회사인 아띠베뷰티가 지난 12월 23일 진행된 네이버 쇼핑 라이브 방송에서 홈 뷰티 디바이스 ‘홈쎄라’를 전량 판매하였다고 밝혔다. 해당 방송은 총 28만 회의 누적 시청 수를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종료되었으며, 다양한 이벤트와 혜택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라이브 방송에서는 선착순 쿠폰 제공, 구매왕 및 소통왕 이벤트, 추가 사은품 증정 등 다채로운 프로모션이 마련되어 소비자들의 참여를 유도했다. 이러한 전략은 제품의 기술력과 효과를 알리는 동시에 실질적인 구매로 이어지는 성과를 거두는 데 기여했다. ‘홈쎄라’는 특허받은 고강도 집속 초음파(HIFU) 기술을 기반으로 피부 탄력 개
대전·세종·충남은 다음날까지 아침 기온이 영하5도 내외로 떨어져 추울 전망이다. 오후부턴 서해안을 중심으로 비 또는 눈이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3일 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은 중국 북부지방에서 남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구름 많겠다.충남 남부서해안은 늦은 오후부터 가끔 비와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적설량과 강수량은 각각 1cm, 1mm미만이다.아침 최저기온은 영하7~영하3도, 낮 최고기온은 3~5도다.지역별 최저기온은 청양 영하7도, 계룡 영하·공주·홍성 영하6도, 부여·논산·아산·당진·세종·대전·예산 영하5도, 서천·서산 영하4도, 태안·보령 영하3도로 예보됐다.낮 최고기온은 보령
3일 인천은 중국 북부지방에서 남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다가 그 가장자리에 들면서 대체로 맑을 것으로 보인다.수도권기상청은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4도, 낮 최고기온은 2도 내외의 분포를 보이겠다"며 "오늘부터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기온이 평년과 비슷하겠고, 아침 기온이 낮아 춥겠다"고 예보했다.아침 최저기온은 강화군 영하 8도, 계양구·서구 영하 7도, 남동구·미추홀구·부평구·연수구 영하 6도, 동구·중구 영하 4도, 옹진군 영하 1도 등으로 전망된다.낮 최고기온은 옹진군 3도, 강화군·계양구·남동구·동구·미추홀구·부평구·서구·연수구·중구 2도 등으로 예상된다.서해중부앞바다는 바람이 초속 5~11m로
금요일인 3일은 아침 기온이 경기 북부와 강원을 중심으로 영하 10도 이하로 떨어지겠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춥겠다.기상청은 이날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충남권과 전라권은 구름이 많겠고, 제주는 대체로 흐리겠다고 예보했다.늦은 새벽부터 오전 사이 제주에, 늦은 새벽부터 오후 사이 전북 서해안에, 늦은 오후 충남 남부 서해안에 가끔 비나 눈이 내리겠다.늦은 새벽부터 전남 서해안과 충남권에, 늦은 오후부터 저녁 사이 전북내륙에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0.1㎝ 미만의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예상 적설량은 ▲충남 남부 서해안, 전북 서해안 1㎝ 미만 ▲울릉도·독도, 제주도 산지 1㎝ 안팎이다.예
토마토, 브로콜리, 귀리, 시금치, 연어, 견과류, 마늘, 머루, 포도주, 녹차 먹고, 마음에서 나오는 5대 명약으로 건강하게 보람차게!1.웃을 때 나오는 엔도르핀으로 스트레스 해소 2.감사하면 나오는 세로토닌은 우울증 해소 3.운동할 때의 멜라토닌은 불면증 치료 4.사랑할 때 도파민은 혈액순환 5.감동할 때 나오는 다이돌핀은 만병통치약, 새해엔 웃으며 감사, 운동, 사랑하고 감동하며 살기
□ 대표이사- 대표이사 김성수 사장 □ 상무 승진- 경영총괄 김대웅 상무 (겸직 영업기획부장) □ 유임- 소비자보호총괄 이준호 전무 발령일자: 2025년 1월 1일
한전KPS(사장 김홍연) 임직원이 무안국제공항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피해자 분향소를 찾아 애도를 표하고, 유가족 지원을 위한 성금을 기탁했다고 2일 밝혔다. 한전KPS는 지난 12월 30일 김홍연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이 전남 무안군 무안종합스포츠파크에 마련된 합동분향소를 찾아 분향하고 사고 피해자들의 안타까운 죽음에 깊은 애도를 표했다. 이와 함께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전남지회에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희생자 피해 지원성금’ 1억 5,000만 원을 기탁했다. 기탁한 성금은 유가족 생활안정지원금이나 심리치료 및 1대 1 지원사업 등에 쓰일 예정이다. 김홍연 사장은 “온 국민이 슬픔에 잠기고 유가족
피부생명과학 기업, 스킨메드가 독자개발한 원료를 활용한 화장품 ‘끌리올리 보툴쎄라(Clioly Botul-Thera)’ 라인을 론칭한다고 2일 밝혔다. 스킨메드는 보톡스 대체 펩타이드인 신소재 원료 ‘Medipep-6PN’을 적용한 화장품을 처음 선보이는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끌리올리 보툴쎄라’ 라인은 민감성 피부를 위한 전문적인 효능∙효과를 제공하는 ‘큐템’의 브랜드 철학과 고기능성 신소재 원료를 적용한 ‘보툴쎄라’ 성분이 결합해 탄생한 리프팅 라인으로 크림과 마스크팩 2종으로 먼저 선보일 예정이다. 독성 없는 보톡스 대체 펩타이드 기반의 ‘보툴쎄라’ 성분을 국내 최초로 화장품에 적용하여 전문가들이 제공하는 리프팅 솔
도자 브랜드 광주요가 2025년 새해를 맞아 1월 2일부터 1월 30일까지 29일 간 ‘2025 광주요 신년 기프트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광주요는 2025년 새해를 맞아 소중한 사람들에게 의미 있는 선물을 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제품을 준비했다. 특히 ‘청자 음각 목단문 십이지신 뱀 합’은 광주요가 신년마다 출시하는 한정판 스페셜 기프트로, 특별한 2025년을 기념하기 위한 품격 있는 명절 선물로 추천한다. 이번 신년 기프트전에서는 ‘광주요 월백 원호’ 신제품을 함께 선보인다. 기존에 달항아리로 불리던 제품을 리뉴얼한 신제품이다. 달처럼 둥글고 부드러운 이미지에 대칭적이고 균형 잡힌 형태의 시각적 아름다움의 의미를 더해 ‘원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하 서울 사랑의열매, 회장 김재록)는 애슬레저 짐웨어 허그본(대표 이승민, 전용우)이 6천만 원 상당의 의류를 기부했다고 2일 밝혔다. 허그본이 금번 서울 사랑의열매를 통해 기부한 6천만 원 상당의 의류 3,000벌은 지파운데이션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2023년부터 사랑의열매와 인연을 맺은 허그본은 이로써 누적 1억 7천만 원 상당의 나눔을 실천해오고 있다. 허그본 이승민 대표는 “이번 의류 기부를 통해 사회에 따뜻함을 전하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것을 약속했다. 서울 사랑의열매 신
홀트아동복지회(회장 신미숙)는 2024년 크리스마스를 맞아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임직원들과 위시트리 캠페인을 진행하며 위기가정아동 152명에게 따뜻한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달했다고 2일 밝혔다.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마련된 위시트리 캠페인은 홀트아동복지회와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이 2017년부터 진행해 오고 있는 연말 나눔 캠페인으로, 임직원들이 호텔 내 위시트리에 걸린 소원 카드를 보고 아동들이 받고 싶어하는 크리스마스 선물을 직접 구입하여 홀트아동복지회에 전달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캠페인에는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계열 16개 호텔의 임직원들이 참여했다. 신미숙 홀트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