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 배스킨라빈스가 과일티 2종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과일티는 ‘저당’ 트렌드를 반영해 당 함량을 줄여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신제품은 저당 자몽티와 저당 레몬티 2종으로, 풍부한 과육 펌프로 식감을 살리고 과일의 상큼함에 은은한 단맛을 더했다. 두 제품 모두 따뜻하게 즐기는 겨울 시즌 음료다. SPC 배스킨라빈스는 “저당으로 즐길 수 있는 배스킨라빈스 과일차와 함께 따뜻한 겨울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유니세프 한국위원회(회장 정갑영)는 흥국생명(대표이사 임형준)이 지구촌 어린이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5백만 원을 기부했다고 18일 밝혔다. 흥국생명은 연말을 맞아 전쟁과 재해, 기근과 질병 등으로 힘겨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 전 세계 어린이를 위해 따뜻한 나눔 행보를 선보였다. 지난 17일 흥국생명배구단 핑크스파이더스의 인천 삼산월드체육관 홈경기에서 흥국생명과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관계자를 비롯해 최은지 선수가 참석한 가운데 기금전달식이 진행됐으며, 이번 기금은 지구촌 어린이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 흥국생명 관계자는 “전 세계 어린이들을 위한 나눔 활동에 동참하게 돼 뜻깊다”며 “앞으
행복얼라이언스가 동작구, 성동구와 각각 ‘행복두끼 프로젝트’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서울 지역 내 결식우려아동 지원을 위한 사회 안전망을 한층 강화했다. 행복얼라이언스의 행복두끼 프로젝트는 지방정부, 멤버기업, 사회적 기업 등 민관이 힘을 합쳐 전국 복지사각지대 아동 결식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2020년 시작 이래 전국적으로 124개 지자체와 협약을 맺으며 결식우려아동 도시락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왔다. 이번 행복두끼 프로젝트 협약은 125번째와 126번째로, 동작구에서는 결식우려아동 40명에게 1만 400식, 성동구에서는 50명에게 1만 3,000식을 제공할 예정이다. 도시락 공급에 필요한 재원 조성에는 행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은 래퍼 이영지가 취약계층 아동의 겨울나기를 돕기 위한 '온기충전사업 아이따뜻해'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18일 밝혔다. 초록우산 '온기충전사업 아이따뜻해' 캠페인은 겨울철 취약계층 아이들의 난방 비용 부담 완화 및 성장 지원을 위해 지난 11월부터 진행되고 있다. 이영지는 유튜브 채널 '차린건 쥐뿔도 없지만(차쥐뿔)' 팝업 스토어 굿즈 판매 수익금과 자비를 더해 마련한 4,000만원을 초록우산에 기부하면서 캠페인에 참여했다. 또한, 이번 기부를 통해 이영지는 초록우산 중·고액 기부자 모임인 '그린리더클럽'에도 합류했다. 초록우산 그린리더클럽에 래퍼가 참여한 것은 이영지가 처음이다. 초
F&F(에프앤에프, 대표 김창수)의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아웃도어 브랜드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이 2025년 신학기를 앞두고 디스커버리 키즈를 위한 신학기 책가방 컬렉션 ‘라이크 에어 컬렉션’을 새롭게 출시한다고 밝혔다. 디스커버리 키즈의 ‘라이크 에어 컬렉션’은 스쿨 라이프와 아웃도어 라이프의 경계를 없앤 디자인으로 실용성과 안정성 등 기능적인 부분을 강화해 고안된 것이 특징이다. ‘라이크 에어 컬렉션’은 기존 나일론 원단보다 가벼운 초경량 원단 로빅 에어를 적용하여 뛰어난 경량성과 편안한 착용감을 자랑한다. 아이들의 신장에 맞는 사이즈를 고를 수 있도록 고학년을 위한 20L 제품과 저학년을 위한 14L 제품 두
국제개발협력NGO 지파운데이션(대표 박충관)은 주식회사 메디쿼터스(대표 이두진)가 취약계층을 위해 9억 원 상당의 코우브 물품을 기부했다고 18일 밝혔다. 주식회사 메디쿼터스가 기부한 제품은 총 9억 원 상당의 젤 네일, 젤 페디, 젤 램프 등 코우브 브랜드 네일 용품 222,926개이다. 해당 기부 물품은 국내 취약계층 이웃에게 직접 지원될 예정이며, 일부는 나눔가게를 통해 판매되어 수익금은 저소득 아동청소년, 미혼한부모 가정, 독거노인 등 국내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된다. 주식회사 메디쿼터스는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전하자’라는 기업의 신념 아래 매년 다양한 기부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기부는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의
토탈뷰티 앤 라이프 그룹 본에스티스의 송도 K-뷰티 복합문화센터 설계안이 ‘2024 IFEZ 경관어워드’ 일반 건축물 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에서주관하는 IFEZ 경관어워드는 인천경제자유구역의 경관 형성에 기여한 건축 계획안 가운데 경관 계획과의정합성, 건축 디자인의 창의성, 차별성, 지속가능성을 기준으로 2차례의 평가를 거쳐 우수한 건축 디자인을선정 및 시상한다. 국내 유수의 랜드 마크 건축물을 디자인 설계한 비앤에이 건축사무소와 함께 작업한건축주 본에스티스는 이러한 경관 형성에 기여한 노력과 성과를 인정받아 일반 건축물 부문에서 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수상은 인천 송도에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위원장 이재진, 이하 인신윤위)가 자율심의 참여서약사를 위한 「인터넷신문 기사 및 광고심의 가이드북(이하 가이드북)」 개정판 2종을 발간했다고 18일 밝혔다.특히 이번 가이드북은 2023년말 개정하여 2024년부터 적용을 시작한 「인터넷신문 기사심의규정」 및 「인터넷신문광고 심의규정」과 올해 9월 제정된 ‘생성형 인공지능(AI) 활용기사 자율심의 준칙’을 담았으며, 최신 심의사례를 반영하여 개정됐다는 것이 특징이다. 가이드북은 12월말 정서약사 대상으로 배포되며 추후 인신윤위 홈페이지에도 게재할 예정이다. 한편, 인신윤위는 지난 2019년 처음 가이드북을 발행한 이후 매년 개정판을 발간하고
홀트아동복지회(회장 신미숙)는 지난 16일, 건설기초소재 전문기업 삼표그룹(회장 정도원)과 위기임산부 출산용품 지원을 위한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18일 밝혔다. 위기임산부는 경제적·신체적·심리적 상황 등으로 임신과 출산, 양육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임산부로, 출산 전에는 미혼모 지원 대상에도 해당하지 않아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 이번 후원금은 출산 및 양육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임산부의 건강한 출산을 돕고 태어난 아기가 안전한 환경에서 양육될 수 있도록 출산용품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출산용품은 24개월 미만 영아를 둔 저소득층에게 지원되는 분유, 기저귀 외에 젖병소독기, 분유포트, 수
헤어브랜드 보다나(VODANA)가 2024년 연말을 맞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한국미혼모가족협회에 1억원 상당의 자사 제품을 기부했다고 18일 밝혔다. 한국미혼모가족협회는 2009년 미혼모 당사자들이 만든 단체로, 미혼모와 그의 자녀들에 대한 사회적 편견과 차별적 인식을 개선하고 미혼모자 가정의 자립과 권익향상을 지향하는 인식개선, 부모교육 등을 진행하고 있다. 보다나는 자사의 베스트셀러인 봉고데기를 비롯해 판고데기, 진동 브러쉬 등 헤어기기와 소품을 비롯해 1,400개 수량을 기부했다. 해당 제품은 한국미혼모가족협회를 통해 육아와 생활로 어려움이 있을 수 있는 약 500 세대의 미혼모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보다나 하
에몬스(회장 김경수)가 18일, 인천 본사 전시장에서 25년 S/S시즌 가구 디자인 트렌드 발표회를 가졌다고 전했다. 에몬스는 이번 디자인 트렌드 키워드 ‘타임리스 컴포트 (Timeless Comfort)‘ 를 발표하고, 품질의 지속성, 변하지 않는 안락함에 중점을 둔 신상품 70여종을 선보였다. 에몬스가 선정한 ‘타임리스 컴포트 (Timeless Comfort) ‘ 키워드는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편안함과 고급스러움이 강조 된 가치를 지닌 디자인의 제품이다. 에몬스가 선보이는 프리미엄 바디 ‘시스템프로’ 는 마감재를 업그레이드 하고, 브라운 컬러의 바디 디자인과 월넛 컬러의 옵션 서랍장, 은은한 무드의 조명 등으로 내부를 프리미엄화 했다.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노숙인·쪽방 주민·장애인 등 기후재난 취약계층을 위한 한파·감염 구호키트인 ‘온담꾸러미’ 1만 4,906세트를 지원한다고 18일 밝혔다. 총 10억원 규모의 이번 지원은 전국 16개 지자체를 통해 이뤄진다. ‘온담꾸러미’는 이불세트, 핫팩, 방한양말, 장갑, 마스크, 손소독제 등 총 9종의 물품으로 구성했다. 물품을 지원받은 다시서기종합지원센터 여재훈 센터장은 “현장에 꼭 필요한 품목을 보내주셔서 감사하다”라며, “추위와 질병으로 어려움을 겪는 분들에게 큰 위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희망브리지 신훈 사무총장은 “겨울은 한파·감염병 등으로 재난취약계층이 특히 어려움을 겪는 시기”라며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은 18일, 재단의 고액 후원자 모임인 ‘컴패니언클럽’의 40호 후원자로 이상훈 원장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상훈 후원자는 지난 10월 오픈한 기빙플러스 평택안중점에 약 40평 규모의 공간을 2년간 무상으로 기부하고, 이후에도 임대료의 절반을 감면해주는 협약을 체결하며 장애인 일자리 창출과 취약계층 지원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컴패니언클럽으로 위촉됐다. 이상훈 후원자는 40년 동안 치과의사로 활동하며 평택 안중읍에 위치한 ‘사과나무치과의원’을 운영해온 의료인으로, 지역사회에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왔다. 개인적인 후원은 물론, 치과의원의 수익 일부를 정기적으로 기부하며 이웃과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