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프레시웨이가 캐나다 뉴브런즈윅 주정부와 손잡고 고품질 랍스터테일을 공수해 쓱닷컴(SSG.COM)에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프로모션을 통해 선보이는 랍스터테일은 캐나다 현지에서 직접 공수했으며, 우수한 소싱 역량과 안정적 물류 시스템에 기반해 상품의 품질과 신선도를 극대화했고, 지난 9월 발 빠르게 판매 물량을 확보한 덕분에 가격 경쟁력도 갖췄다. 뉴브런즈윅 주정부 관계자는 “CJ프레시웨이의 뛰어난 유통 역량과 품질 관리 능력을 높이 평가해 협업을 제안하게 됐다”라며 “한국 최대 식자재 유통사와의 파트너십으로 뉴브런즈윅의 고품질 랍스터를 더 많은 소비자에게 소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대체식품 푸드테크 기업 인테이크(INTAKE)가 간편하게 마시면서 영양을 챙길 수 있는 ‘닥터넛츠 데일리 견과 드링크’를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닥터넛츠는 인테이크가 견과류를 더 가치 있게 섭취할 수 있도록 연구하는 프리미엄 견과 전문 브랜드로, 국내 최초로 견과류 1일 권장 섭취량 1온스 개념을 도입한 브랜드다. ‘닥터넛츠 데일리 견과’는 2012년 첫 출시 후, 지난 3월 기준 누적 판매 3,500만봉을 돌파하며 꾸준히 사랑 받는 스테디셀러다. 인테이크는 건강에 즐거움까지 함께 챙기는 ’헬시플레저(Healthy Pleasure)’ 소비 열풍으로 견과류에 대한 관심과 소비가 다양한 메뉴군에서 꾸준히 이어지고 있어 드링크류로 제품 라인
유니세프 한국위원회(회장 정갑영)는 한국오츠카제약(대표이사 문성호)이 기금 30,472,009원을 기부했다고 18일 밝혔다. 한국오츠카제약은 지구촌 어린이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임직원과 회사가 뜻을 합쳐 14년째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 임직원의 급여 중 5,000원 미만의 끝전과 회사 기금을 더해 펼쳐 온 사회공헌활동으로 현재까지 누적 기부금이 3억 7천여만 원에 이른다. 기금은 열악한 의료보건 환경에 놓인 어린이들을 위한 의약품 및 예방접종 제공에 지원된다. 기금 전달식에 참여한 한국오츠카제약 홍승창 상무는 “임직원들과 함께 지속적으로 나눔 활동을 이어오며 지구촌 어린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데 실질적인 도
성인 교육 스타트업 데이원컴퍼니(대표 이강민)의 사내독립기업(CIC) 패스트캠퍼스가 재직자를 위한 국비지원 커리어 성장 프로그램 ‘INNER CIRCLE(이너 서클)’을 새롭게 론칭했다고 18일 밝혔다. ‘INNER CIRCLE’은 100% 온라인으로 약 10주간 진행되는 소수 정예 커뮤니티 기반 교육 프로그램이다. 학습과 좌절, 정체, 성취를 반복적으로 경험하는 ‘중니어’ 재직자들을 위한 커리어 성장 코스로, 지난 5월 초 첫 선을 보인 이후 참가자들의 호평에 힘입어 커리큘럼을 확장하고 네트워킹 기회를 강화해 재론칭했다. 이 프로그램은 현직자는 물론 이직 준비생들도 참여할 수 있다. 특히 회사 밖에서 자신만의 프로덕트를 개발하거나 지속적인
2024년 12월 더마화장품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피지오겔, 2위 닥터지, 3위 아이오페 순으로 분석됐다. 더마 화장품 ( 더마 코스메틱 )은 피부 과학을 뜻하는 더마톨로지와 코스메틱 (화장품)의 합성어로 코로나19 확산 이후 스킨케어 시장에서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피부 건강과 안전한 성분에 대한 소비자 니즈가 높아지면서 국내 더마 화장품 시장은 2017년 5,000억원 규모에서 2022년 4조 5325억원 규모로 성장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신제품런칭센터와 함께 국내 소비자에게 사랑받는 더마 화장품 브랜드 27개에 대한 브랜드 빅데이터 평판분석을 했다. 지난 11월 18일부터 12월 18일까지의 더마화장품 브랜드 빅데이터
2024년 12월 식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농심, 2위 CJ제일제당, 3위 삼양식품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식품 상장기업 61개 브랜드에 대해서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브랜드 평판조사를 실시했다. 지난 11월 18일부터 12월 18일까지의 식품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47,757,871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평판을 분석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만들어진 지표
임신·출산·육아 관련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는 IT기업 아이앤나, 제노플랜코리아, 유디, 국대 등 4개사가 손을 맞잡고 지난 6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업무협약은 유전자 검사 서비스를 통해 아이들과 가족의 건강을 사전에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을 함께 구축해 가기로 했다.이경재 아이앤나 대표는 "이번 MOU를 통해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혁신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돼 기쁘다. 유전자 검사를 통해 아이 뿐만 아니라 가족 구성원 모두가 개인의 유전적 특성을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맞춤형 건강 관리 습관을 형성한다면 가족의 전반적인 건강 증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유전자 검
세라젬(대표이사 사장 이경수)이 소외된 이웃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세라젬은 KBS 대표 교양 프로그램인 ‘동행’에 출연한 저소득·중증 질환 가족의 건강 증진을 위한 기부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2022년부터 올해까지 80여 가정에 척추 의료기기 등 4억원 상당의 헬스케어 가전을 후원했다.2023년에는 KBS·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후원 협약을 맺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협업해 독거노인, 다문화 가정, 소년소녀 가장 등 건강 사각지대에 놓인 소외 계층을 후원해 나갈 계획이다.초록우산어린이재단이 추진하는 ‘나눔기업 캠페인’에도 참여해 기부 문화 확산에도 힘을 보태고 있다.웰
중소형 식자재마트 전문 디지털전환(DT) 통합 관리 솔루션 '큐마켓'을 운영하는 애즈위메이크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스케일업 팁스(Scale-up TIPS)’ 프로그램에 최종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스케일업 팁스는 민간 운영사가 유망 기업에 자금을 투자하면 정부가 매칭투자와 출연 R&D를 함께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를 통해 기술혁신 기업의 성장을 지원하는 것이 목표다. 애즈위메이크는 위벤처스의 투자와 테크노베이션파트너스의 추천을 통해 이번 사업에 참여했다.애즈위메이크는 중소형 식자재마트를 위한 온라인 판매 솔루션 '큐마켓', 마트 인력 공급 솔루션 '큐맘', 배달대행 디지털 주선 서비스 '햇배달' 등을 제공하며 식자재마트
한국도미노피자는 지난 17일, 강남세브란스병원 5천만원, 삼성서울병원 1억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0년부터 올해까지 한국도미노피자가 강남세브란스병원에 기부한 금액은 총 10억 5천 만원, 삼성서울병원에 기부한 금액은 총 12억 5천만원에 달하며, 해당 기부금은 총 262명의 환아 치료비를 후원하는데 쓰였다.2005년 처음 시작한 기부가 올해로 39억원을 기록했다. 지난 8월 서울대 어린이 병원에 기부한 1억 원을 포함해 올해 총 2억 5천만원을 기부했다.이번 한국도미노피자의 기부금 전달식에는 한국도미노피자에서는 오광현 회장이 참석했으며, 강남세브란스병원에는 구성욱 병원장과 삼성서울병원에서는 박승우 병원장
베이커리 브랜드 런던베이글뮤지엄(London Bagel Museum)이 런던베이글뮤지엄 운영사인 주식회사 엘비엠은 두산로보틱스와 함께 ‘직원의 건강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생산공정 자동화 솔루션 공동개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은 런던베이글뮤지엄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에게 보다 안전한 근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체결됐다. 엘비엠은 이번 협약을 통해 대용량 도우 믹싱 작업, 뜨거운 수증기나 고열이 발생하는 데치는 공정과 오븐 열처리 작업, 20kg이상의 무게를 가진 고 중량 제품 운반, 계량 작업 등에 두산로보틱스의 로봇 자동화 솔루션을 도입할 수 있게 됐다. 엘비엠은 다년간의 F&B 운영 노하우를 바탕
뷰티테크 기업 에이피알(대표이사 김병훈)은 지난 17일 체결한 주식매매계약에 따라 화장품 제조기업 ‘노디너리’(대표이사 백문기)의 지분 일부를 투자사 ‘코너스톤투자파트너스’가 운영하는 ‘코너스톤 청룡4호 신기술조합’ 등에게 매도한다고 밝혔다. 이번 주식매매계약은 최초에 체결했던 주식매매계약의 처분 제한 기간의 경과와 맞물려 화장품 제조 기업으로서 한 단계 더 성장을 원하는 노디너리 측의 외연 확장을 위한 의사 등이 반영된 결과물이다. 노디너리는 2020년 3월 창립한 젊은 기업임에도 K-뷰티의 인기 상승에 따라 다양한 인기 상품을 위탁 생산(ODM)하며 빠르게 성장해왔다. 여러 브랜드를 고객사로 두고 있는 가운데, 에
노비타는 지난 11월까지 비데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5.3% 상승했다고 18일 밝혔다. 세계적인 불경기 속에서도 노비타의 성장을 이끈 것은 새로운 개념의 비데 제품과 온라인 채널을 확장하는 전략이 주효했다는 것이 노비타의 분석이다. 우선 노비타의 제품을 먼저 살펴보면 노비타는 지난 2021년 살균비데 시장의 포문을 연데 이어 올해에는 ‘슬림비데’를 출시하며 비데 시장에 ‘디자인 비데’의 개념을 제시했다. 노비타가 2021년 선보인 노비타 살균비데는 24시간마다 전해수가 나와 물길과 노즐은 물론 도기까지 자동으로 살균한다는 개념을 제시해 소비자의 위생에 대한 기준을 높였다. 이를 통해 살균비데 시장을 주도하며 전년 동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