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 플랫폼 밀리의서재(대표 박현진)가 브랜드 모델 김태리와 함께한 두 번째 TV 광고 ‘독서 기록 편’을 20일 공개했다. 이번 광고는 지난 13일 선보인 ‘밀리 페어링 편’에 이은 후속작이다. 이번 광고는 전자책에서도 종이책처럼 자유롭게 필기할 수 있는 ‘필기 모드’와 온·오프라인 독서 활동을 통합 관리하는 '독서 기록' 기능을 핵심 메시지로 담았다. 특히 새롭게 선보이는 필기 모드는 이펍(ePub)과 PDF 형식에서 모두 활용 가능해 전자책 필기의 제약을 해소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광고는 김태리가 전자책을 읽다가 필기를 위해 펜과 포스트잇을 꺼내 드는 일상적인 장면으로 시작한다. 이어 밀리의서재 앱을 통해 전자책에서
단추를 채워 보니 알겠다세상이 잘 채워지지 않는다는 걸단추를 채우는 일이단추만의 일이 아니라는 걸단추를 채워 보니 알겠다잘못 채운 첫 단추, 첫 결혼, 첫 실패누구에겐가 잘못하고절하는 밤잘못 채운 단추가잘못을 깨운다그래, 그래 산다는 건옷에 매달린 단추의 구멍 찾기 같은 것이야단추를 채워 보니 알겠다단추도 잘못 채워지기 쉽다는 걸옷 한 벌 입기도 힘들다는 걸천양희 시인의 《단추를 채우면서》라는 시입니다. 첫 단추든, 중간 단추든 하나라도 잘못 채우면 마지막에는 채울 단추가 없거나 아니면 단추 혼자 남게 됩니다. 올해가 끝나가는 지금, 마지막 단추 하나가 남은 기분입니다. 내일은 일 년 중 밤이 가장 긴 동지(冬至)
뷰티 기업 고운세상코스메틱(대표 이주호)의 2024년 해외 사업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67% 상승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는 고운세상코스메틱이 닥터지를 중심으로 20년 이상 더마코스메틱 분야에서 쌓아온 피부과학 기반의 연구 개발 노하우와 더불어 국내에서 검증된 스테디셀러 제품들이 글로벌 시장에서도 인정받은 결과다. 피부과 전문의가 설립한 고운세상코스메틱은 ‘건강한 피부로 누구나 고운세상’이라는 비전 아래 일본, 베트남, 말레이시아 등 전 세계 13개국 주요 유통 채널에 진출했으며, 국가별 현지 특성을 반영한 제품을 중심으로 K-더마 위상을 높이고 있다. 고운세상코스메틱의 2024 일본 매출은
청각장애인을 지원하는 사단법인 사랑의달팽이(회장 김민자)에 다이나믹듀오와 관객 ‘가끔씩 오래 보는 사람들’ 및 소속사인 아메바컬쳐가 3천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지금 전국 투어 중인 ‘가끔씩 오래 보자’ 서울 공연에서 한정판 모자를 판매한 수익금에 다이나믹 듀오와 소속사 아메바컬쳐 최규상 대표가 힘을 보태 마련된 것. 그래서 기부금 후원자에 다이나믹 듀오를 비롯해 한정판 모자를 구매한 관객 ‘가끔씩 오래 보는 사람들’과 아메바컬쳐가 함께 이름을 올렸다. 다이나믹듀오와 사랑의달팽이의 인연은 깊다. 2013년부터 아메바컬쳐와 故고경민 前대표, 개코, 최자가 꾸준히 후원을 지속해 현재까지 누적으로
20일 대전·세종·충남 지역은 비 또는 눈이 내리며 추운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예보됐다.대전지방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중국 산둥 반도 부근에서 남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어 대체로 흐리겠다.충남 서해안은 오전부터 비 또는 눈이 내리기 시작하고 오후에는 충남권 내륙까지 확대될 전망이다.오는 21일까지 예상된 강수량은 5㎜ 내외다.기상청은 비 또는 눈이 내리는 지역에서 가시거리가 짧고 눈이 내려 쌓이며 빙판길 및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있어 교통안전에 주의를 당부했다.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6~영하 1도, 낮 최고기온은 5~7도다.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계룡 영하 6도, 부여·청양·천안 영하 5도, 당진·금
20일 인천은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서 남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대체로 흐릴 것으로 보인다.수도권기상청은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도, 낮 최고기온은 5도 내외의 분포를 보이겠다"면서 "오늘 낮부터 내일 오전까지 5㎜ 내외의 비 또는 1~5㎝의 눈이 가끔 내리겠다"고 예보했다.아침 최저기온은 강화군 영하 6도, 계양구·부평구·서구 영하 4도, 남동구·미추홀구·연수구 영하 3도, 동구·중구 영하 1도, 옹진군 3도 등으로 전망된다.낮 최고기온은 강화군·계양구·남동구·동구·미추홀구·부평구·서구·연수구·옹진군·중구 5도 등으로 예상된다.서해중부앞바다는 바람이 초속 3~7m로 불어 바다의 물결은 0.5m 내외
금요일인 20일 제주지역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오전부터 가끔 비 또는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다.제주지방기상청은 "이날 제주도는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서 남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흐리겠다"고 예보했다.예상 강수량은 21일까지 5~20㎜ 내외, 한라산 등 고지대에는 5~15㎝ 가량의 눈이 내려 쌓일 전망이다.아침 최저기온은 4~6도(평년 4~6도), 낮 최고기온은 10~13도(평년 11~13도)의 분포를 나타내겠다.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모든 앞바다에서 0.5~1.5m로 비교적 잔잔하게 일겠다.기상청 관계자는 "제주도는 산지를 중심으로 시간당 1~3㎝의 눈이 내리면서 대설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있겠으니 관련 피해가 없도록 주의해
금요일인 20일 제주·충남은 오전부터, 수도권 등에는 오후부터 비나 눈이 오는 가운데 일부 지역은 미세먼지 농도가 나쁘겠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국이 차차 흐려지는 가운데 충남·제주에 내리는 비나 눈은 전국 대부분 지역으로 확대되겠다.오전부터 충남 서해안과 제주에서 시작된 비나 눈은 오후부터 확대되겠다. 충남 내륙과 경기 남부 서해안, 전북 서부는 오후부터, 서울·인천·경기 남부와 강원 중·남부 내륙, 충청권, 전북, 제주는 밤에 비나 눈이 내리겠다.오후 서울·인천·경기(남부 서해안 제외)와 전남권, 경남 남해안에, 밤에 경기 북부와 강원 북부 내륙, 강원 산지, 경북 서부 내륙, 경남 남해안에는 0.1㎜ 미만의 빗방울
어제 어머니 제사로 고향 보령 가니 성주산 오서산과 들판은 옛 그대로이고 산소와 주변 소나무 하늘도 여전히 푸르네! 지난 봄 막내딸이 무덤가 심은 목백일홍 언제 꽃피어 어머니가 보실까? 토정 마을 이지함 이산보(15대조) 모신 화암서원도 방문, 귀가해서 명곡 책도 읽었으니, 한산이씨 명곡 자손 확인한 날? 모계 무시 부계 중심은 반쪽이지만...
청호그룹은 19일, 2025년 1월 1일자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다음은 인사 내용이다. [청호나이스㈜]◇ 전무이사 승진▲ 김성태 상무이사 ▲ 황보진 상무이사 ▲ 김경미 상무이사◇ 이사 승진▲ 이동우 실장 [M&T엔지니어링]◇ 부사장 승진▲ 김종원 전무이사 [나이스엔지니어링]◇ 상무이사 승진▲ 문우진 이사
한전KPS(사장 김홍연)는 지난 18일 대한민국 ESG경영포럼이 주최하고 환경부가 후원한 '2024년 대한민국 ESG경영 혁신대상’에서 사회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ESG경영 혁신대상은 연세대 지속가능경영연구센터, 아이비에스컨설팅컴퍼니 등이 공동 개발한 ‘대한민국 ESG 평가모델’을 기반으로 심사하며, 성공적인 ESG경영 문화 확산과 혁신사례 창출에 기여한 기업에 상을 수여한다. 심사에서 한전KPS는 발·송전 설비 토탈 정비 서비스 기업으로서 업에 기반한 중소기업 성장단계별 맞춤형 지원 성과와 원전 생태계 복원 지원 사업 등의 공로를 인정받아 사회 부문 최우수상 수상 기관으로 선정됐다. 김홍연 사장은
라이프 솔루션 기업 코웨이(대표 서장원)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발표한 ‘2024 고객이 가장 추천하는 기업(KNPS)’에서 정수기와 침대 부문 1위를 차지했다고 19일 밝혔다. 고객이 가장 추천하는 기업(KNPS, Korean Net Promoter Score)은 전국에 거주하는 약 1만 천여 명의 소비자를 대상으로 고객이 경험했던 기업의 상품 및 서비스를 다른 사람에게 추천하겠다는 의향을 조사하여 각 부문의 우수 기업을 선정한다. 코웨이는 정수기 부문에서 지난 2017년 이후 8년 연속, 침대 부문에서는 4년 연속 1위 자리를 지키며 2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코웨이 정수기는 국내 정수기 주요 기업 5개사를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조사에서 가장 높은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은 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이 버니즈 이름으로 가족돌봄아동·청소년 지원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가족돌봄아동·청소년은 보호받아야 할 시기에 고령, 장애, 질병 등으로 도움이 필요한 가족을 보살피는 아동·청소년을 말한다. 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은 연말 가족돌봄아동·청소년이 돌봄 부담을 덜고 성장을 위한 자기 일상을 찾도록 지원하기 위해 초록우산을 통해 1억원을 기부했다. 초록우산은 이번 기부금을 바탕으로 전국 가족돌봄아동·청소년 가정 30가구에 대한 생계·주거·학습·의료 등 생활안정, 진로·취업 등 자립 지원에 활용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