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헨제이가 지난 22일 공식 론칭한 신제품 ‘네오백’이 출시한 지 6시간 만에 초도물량을 완판했다고 26일 밝혔다. 초도 완판된 제품은 마르헨제이의 신상 ‘네오백(NEO BAG)’으로 FW 원마일웨어를 찾는 소비자들과 이번시즌을 공략한다. 멀리 가기 어려운 요즘, 외출 시 휴대폰과 필수 소지품만 담을 수 있도록 컴팩트한 사이즈로 실용성을 더했고 외부에도 카드포켓을 추가해 소비자의 편의성을 높였다. 코로나로 인해 어려운 시기임에도 매출 신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마르헨제이는 소비자 니즈와 시대의 흐름을 정확하게 파악한 디자인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인기 핸드백의 위상을 이어가고 있다.초도 완판된 네오백은 클래식한 스
안양미용학원, SBS아카데미뷰티스쿨 안양지역 캠퍼스(안양, 범계)가 아르헨티나에서 온 트윈스 아티스트가 진행한 바디페인팅 특강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전했다.바디페인팅은 인체에 사용 가능한 물감을 이용하여 꽃, 인체표현, 식물 등을 바디에 그리는 분야이다. 완성도 높은 작품 제작을 위해서는 붓, 에어브러시 등 다양한 도구, 재료, 테크닉이 필요한 상위 교육과정으로 바디페인팅을 통해 디테일한 묘사 방법과 다채로운 색감을 표현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또한, 다수 미용대회에서 주요 종목 중 하나로 취급되어 많은 사람이 도전하고 있다.안양 캠퍼스와 범계 캠퍼스 교육담당자는 “많은 수강생이 바디페인팅 분야를 준비하고
엔케이맥스와 머크-화이자가 지난 9월 체결한 공동임상 계약이 순조롭게 순항중인것으로 보인다.지난 9월 전임상 결과 없이 미국 FDA로부터 임상 1상의 코호트 4추가를 특별승인 받은데에 있어 코호트 4 IRB(Institutional Review Board)승인을 완료 환자등록을 시작했다.이번 코호트 4에 해당하는 18명의 환자에게는 엔케이맥스의 SNK01(자가 슈퍼NK 면역항암제)과 '키트루다(펨브롤리주맙)' 또는 '바벤시오(아벨루맙)' 면역관문억제제를 병용 투여 하게 된다.9월 체결한 공동임상 계약에 따라 엔케이맥스에서는 SNK01을 머크-화이자에서는 바벤시오를 제공하며, 임상 결과에 대해서는 공동으로 소유권을 갖게 된다.코호트 4 환자에 대한 모집은
인공지능(AI) 선도기업 제이엘케이(대표이사 김동민·김원태)는 국내 최대 반도체회사의 자율주행 프로젝트를 계약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매출은 국내 최대의 반도체회사의 미래 신사업 관련 매출로 직결되어 주목을 받고 있다.제이엘케이는 AI 종합 데이터 관리 플랫폼인 ‘헬로데이터’ 플랫폼을 통하여 자율주행 빅데이터 가공 기술과 노하우를 꾸준히 축적해왔다. 기존 사람이 수작업을 했던 것에 비하면 약 110배 이상의 작업 향상 속도를 보이는 기술력이 포함되어 있다. 이번 계약을 통해 자율주행 분야에서도 기술력을 인정받았다는 평가이다.한편, 제이엘케이 관계자는 "전세계의 데이터 시장은 270조로 매년 10.6%로 꾸준한 성장을
㈜오색만찬(대표이사 남재우)가 전개하는 최프로배달삼겹, 혼밥남녀 등의 프랜차이즈 브랜드 배달 매출이 전년보다 200% 이상 폭발적으로 증가하며 외식 프랜차이즈 배달 시장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최프로배달삼겹과 혼밥남녀는 ㈜오색만찬이 전개하는 최프로요리킹의 배달앱 전용 브랜드다. 100% 배달전문점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온라인 브랜드 배달앱으로서 고객서비스를 강화해 높은 소비자 만족도를 기록하고 있다.22일, 오색만찬에 따르면, 지난 6월~9월까지 앱 주문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최프로요리킹의 최프로배달삼겹 배달 주문 건수가 전년 동기 대비 200% 이상 신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혼밥남녀 서브 브랜드만으로도
코로나 시대에 다양한 종류의 멸균기가 시중에 출시되고 있다. 그 중에서 특히 바이러스 멸균기 의료기기 제조 전문기업 비손메디칼(BISON Medical)이 고출력의 단파장 자외선(UV-C)을 이용한 안전한 UV살균기를 개발했다. 통상 자외선은 코로나 바이러스나 세균, 병원체를 효과적으로 사멸 시키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는데, 안정성 면에서 방역기기로 사용하는데 많은 제약이 있었으나, 이 특별한 UV살균기는 다양한 안전시스템을 제품에 장착하여,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방역에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마이크로빔으로 알려진 이 자외선 살균기는 짧은 시간 내에 비교적 넓은 공간을 효율적으로 방역하기 위하여 고안되었으며, 안전에 관한 기능
블록체인 기반 VR 프로젝트 드래곤베인(DVC)이 한국 이용자를 대상으로 바나나톡과 AMA을 10월 20일~21일 이틀간 진행한다고 밝혔다.드래곤베인은 블록체인 기술과 5G VR 플랫폼을 결합한 프로젝트로 VR, AR의 자체적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최근 중국 최대 이동통신사인 차이나 모바일과 파트너십을 체결하였으며 드래곤베인 블록체인 솔루션이 적용된 VR 하드웨어 DvBOX의 공급이 확정된 바 있다.바나나톡은 200여가지의 디지털 자산 거래와 송금을 지원하는 블록체인 기반 메신저로 최근 수수료 없는 암호화폐 거래소 바나나EX와 크립토뱅크인 바나나뱅크 서비스를 출시했다. 드래곤베인 관계자는 “바나나톡과의 이번 AMA진행을 통해 한국
국내 4위로 자리잡은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프로비트(ProBit Exchange)는 8월 28일 에너큠의 공식 펄스 메인넷 출시에 이어 10월 8일 원화와 USDT 페어로 ENQ 거래를 개시했다.메인넷이 가동되면 최소 25 ENQ의 ENA 채굴에 참여할 수 있고, 할당량이 많은 사용자는 플랫폼을 통해 모바일 마스터노드를 구축하여 PoS에 위임할 수 있다. 이 핵심 기능은 표준 사용자의 공통 진입 장벽을 억제하는 데 도움이 되며 1890년 현재 노드가 전체 네트워크의 보안 및 효율성 향상에 기여하도록 하는 동시에 수동적 채굴 보상을 창출한다.에너큠은 가격, ROI, 거래량 등 서로 다른 스테이킹 토큰에 대한 세부사항을 볼 수 있도록 종합적인 집계 시장을 개발
최근 다양화되고 건수 역시 증가하고 있는 성범죄 사건과 관련해 법무법인 동주 측이 “성범죄 연루 사건의 경우 해당 분야에 대한 경험이 있는 수원성범죄변호사 등 전문인력이 구성된 전문적인 개별 대응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특히 성범죄를 저지르지 않았음에도 거짓으로 협박을 당하는 등의 지능 범죄까지 이어지고 있어 이처럼 변형되고 있는 성범죄에도 맞춤 대응이 필요하다는 설명이다. 일례로 동주 측은 최근 유흥주점을 방문해 여종업원과의 신체접촉이 있었으나, 이를 여종업원이 특정 신체 부위를 추행했다는 취지로 고소장을 접수하면서 소송을 당한 케이스를 수원성범죄변호사의 적극적인 증거 수집 및 진술에 대한 신빙성 확
최근 70대 남성 A씨가 버스 옆자리에 앉은 B양의 허벅지를 만진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성폭법)상 공중밀집장소추행죄로 징역 1년 6월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A씨는 과거 같은 범죄로 집행유예 판결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재범하였으며, 피해자와 합의하지도 않았다. 성폭법상 ‘공중밀집장소추행죄’는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경우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는 성범죄이다. 공중밀집장소추행죄는 다른 성범죄에 비하여 가벼운 법정형으로 규정되어 있으나, 형법상 강제추행죄와 달리 폭행 또는 협박을 수단으로 하지 않으므로 가벼운 신체
유한킴벌리가 귀·산촌을 통한 인생 이모작을 꿈꾸는 베이비붐 세대에게 숲에서 새로운 삶을 설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된 ‘시니어 산촌학교’를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시니어 산촌학교는 생명의숲, 국립산림과학원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인생이모작을 꿈꾸는 시니어들을 위한 귀산촌 입문 교육과정으로 2016년 시작되었으며, 올해는 유한킴벌리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10월 26일(월) 온라인 라이브방송으로 진행한다. 참가 제한은 없으며, 참가신청은 10월 17일부터 23일까지 기업웹사이트에서 접수한다.시니어산촌학교는 생태, 대안적 산촌의 삶 등 분야별 전문 교수진의 지도 속에, 산촌의 실제 생활과 귀·산촌 과정을 미리 경
올해의 작가미술장터가 오는 11월 서울을 끝으로 마무리될 예정이다.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가 주최하고 (재)예술경영지원센터(대표 김도일)가 주관하는 2020 작가미술장터는 ‘작가 미술장터 개설 지원’ 사업을 통해 기존 미술시장에 작품을 선보일 기회가 적었던 신진, 중견 작가들에게 시장 진입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관람객들에게는 부담이 적은 가격으로 작품을 소장하며 미술을 향유할 수 있는 문화를 만들기 위해 마련된 직거래 미술장터로써 올해는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온·오프라인으로 전시를 선보이는 장터가 다수 등장하여, 보다 많은 대중들이 즐길 수 있는 콘셉트로 확장되었다.지난 7월부터 4개 권역
팀오투(대표 홍성주)의 렌트카 가격비교 앱 ‘카모아’가 올해 거래 대금 100억을 돌파했다고 19일 밝혔다.O2O전문 IT기업 팀오투에서 설립한 모바일 렌트카 플랫폼 카모아는 차량 공유, 차량 대여 시장을 혁신하기 위해 2018년 서비스를 시작했다. 전국의 중소 렌트카 업체와 제휴를 통해 모바일 앱으로 통합하여 고객에게 차량 대여 서비스를 중개하고 있다.카모아는 최근 2020년 3분기 만에 거래 대금 100억을 돌파하며 서비스 출시 3년간 누적 거래대금 170억 원을 기록했다. 특히 올해 코로나19 팬더믹으로 여행 및 장거리 이동이 줄어들고 있는 상황임에도 올 6월 50억 달성 후 3개월 만에 이룬 쾌거다. 카모아는 업계 최대 규모의 렌트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