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 비알코리아가 운영하는 던킨이 페레로社의 헤이즐넛 코코아 스프레드 ‘누텔라(nutella)’와 손잡고 12월 이달의 음료 3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신제품은 누텔라 헤이즐넛 핫초코, 누텔라 헤이즐넛 아이스 초코, 누텔라 헤이즐넛 던카치노다. 누텔라가 더해져, 겨울 시즌과 어울리는 초코 음료와 던킨 시그니처 음료 ‘던카치노’를 더욱 다채롭고 진하게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남녀노소 누구나 즐기기 좋은 ‘누텔라 헤이즐넛 초코’ 2종(핫・아이스)은 고소한 헤이즐넛과 우유로 만든 베이스 위에 휘핑크림을 풍성하게 올리고 누텔라 드리즐과 아몬드 토핑으로 마무리했다. 부드럽고 달콤한 초코 음료를 취향에 따라, 따뜻하게 또는
패션 하우스 MCM이 브랜드의 아이코닉한 디자인에 현대적 감각을 더한 ‘스타크 사이드 스터드 백 레드 에디션’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강렬한 레드 컬러와 세련된 디자인이 돋보이는 ‘MCM 레드 스타크 백팩’은 MCM의 헤리티지를 상징하는 것은 물론 럭셔리와 희소성을 추구하는 고객들에게 이상적인 선택지가 될 것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MCM 레드 스타크 백팩’은 과거 유명 연예인의 착용으로 인기를 끌었던 MCM 스타크 백팩이 가진 상징성을 재조명하면서도 희소성과 소장 가치를 극대화한 특별한 아이템으로 30개 한정으로 출시돼 특별함을 더한다. 각 제품에는 1부터 30까지 고유의 넘버가 새겨져 있어 소유자의 독창성을 강조하며,
프리미엄 증류주 ㈜화요가 2025년 을사년(乙巳年) 푸른 뱀의 해를 맞아 ‘화요53 청사에디션’을 한정 출시한다고 밝혔다. 한국적인 터치감이 인상적인 일러스트 작가 ‘박연’과의 협업으로 뱀과 꽃이 어우러진 청사에디션이 탄생했다. 푸른 뱀은 지혜와 변화를 상징하며 특히 창의성과 혁신을 불러일으키는 해로, 화요53에 푸른 뱀의 에너지를 담아 소비자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한다. 총명한 눈에 담긴 지혜와 우아한 뱀의 곡선은 부드러우면서도 강렬한 화요53의 목넘김과 깔끔한 맛을 상징한다. 뱀과 어우러진 꽃은 광주요그룹의 도자사업부 ㈜광주요의 1대 문양인 ‘모란문’을 형상화한 것으로, 화요53의 화려한 꽃향과 깊은 풍미를 나타
삼양그룹이 가족돌봄청소년(영케어러)의 꿈과 미래를 지원하기 위해 지자체와 손을 잡고 장학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삼양그룹의 장학재단인 수당재단(이사장 김윤)은 지난 9일 동대문구와 가족돌봄청소년 지원사업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으로 재단은 동대문구에 거주하는 중고등학생 가족돌봄청소년 50명에게 분기당 75만원의 생활장학금을 1년간 지원한다. 재단은 지난 11월에도 종로구와 협약을 맺고 해당 지역의 가족돌봄청소년 50명을 지원하기로 했다. 동대문구와 종로구를 합쳐 100명을 지원하게 되며, 총 후원 규모는 연간 3억원이다. 가족돌봄청소년은 고령, 장애, 질병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가족구성원을 부양하거나 생계를 책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이 운영하는 밀알첼로앙상블 날개가 12일, 저녁 서울 강남구 세라믹팔레스홀에서 제12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날개는 발달장애인으로 구성된 국내 최초의 첼로 앙상블이다. 장애로 고립되기 쉬운 발달장애인들이 음악으로 세상과 소통할 수 있도록 2012년 창단되어 올해로 12주년을 맞았다. 단원들은 코리안리재보험의 후원으로 전문가의 음악 교육과 연주 활동을 지원받으며 첼리스트로 성장하고 있다. 날개 정기연주회는 크리스마스 테마로 꾸며져 연말의 따뜻한 분위기를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 4월 입단한 신입단원의 첫 무대와 관현악 앙상블의 데뷔 공연, 그리고 밀알첼로앙상블에서 12년간 함
시세이도(SHISEIDO)가 ‘시세이도 오이데루민 액티베이팅 에센스’로 세계포장기구(WPO: World Package Organization)가 주최하는 월드스타 어워드(WorldStar Award)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월드스타 어워드는 한 해 동안 새로운 포장 솔루션을 창출하며 지속 가능성 및 글로벌 트렌드와 같은 새로운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기업을 선정하는 권위 있는 대회로, ‘시세이도 오이데루민 액티베이팅 에센스’는 사용성, 친환경성, 심미성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해 이를 수상했다. ‘시세이도 오이데루민 액티베이팅 에센스’는 리퀴폼(LiquiForm) 기술이 리필 용기에 적용된 세계 최초의 제품이다. 제품 용기가 제작되는 동시에 내용물이 주입되는 기술
알바몬과 풀무원이 무한 두부지옥에 도전할 알바생을 모집한다. 양사는 건강한 음식으로 연말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인기 요리 서바이벌 예능인 넷플릭스 흑백요리사에서 영감을 얻어 이색 알바 채용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본 이색 알바 채용 이벤트는 건강한 두부 요리를 경험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22일까지 알바몬을 방문해, '알바몬x풀무원 무한 두부지옥에 도전할 알바 모집' 이벤트 공고 페이지를 통해 지원하면 된다. 알바 종류는 '시식'과 '요리' 두가지다. 먼저, 시식 알바에 채용된 알바생들은 풀무원이 운영하는 비건 인증 레스토랑 ‘플랜튜드(PLANTUDE)’ 아이파크몰 용산점에서 무한으로
식자재마트 디지털 전환(DT, Digital Transformation) 통합 관리 솔루션 ‘큐마켓’을 운영하는 애즈위메이크(대표 손수영)가 (사)인천지역자활센터협회(협회장 조영정)와 자활사업 협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중소상공인의 인력난 해소와 지역자활센터의 일자리 창출을 통해 '상생적 일자리 창출 순환 시스템 구축'을 목표로 한다.양 기관은 지역 내 식자재마트에서 지역자활센터 참여 주민들이 근무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공동 개발하고, 이를 지속적으로 개선하며 발전시켜 나가기로 합의했다. 애즈위메이크는 이러한 사업을 가맹 마트에 소개하고 영업을 지원하며, 사업이 원활히 시행될 수 있도록
사회공헌 네트워크 행복얼라이언스(사무국 행복나래㈜)가 안동시와 ‘행복두끼 프로젝트’ 협약을 맺고, 결식우려아동 끼니 지원에 나선다. 행복얼라이언스의 '행복두끼 프로젝트'는 복지 혜택이 닿지 않는 결식우려아동을 위해 기업과 정부, 지역사회 등이 협력해 도시락을 지원하는 프로젝트다. 2020년부터 현재까지 119개 기업, 123개 지방정부, 42만 명의 일반 시민이 함께하며, 전국 아동 결식제로(ZERO)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안동시 ‘행복두끼 프로젝트’에서는 지역내 결식우려아동 약 40명 대상, 1년간 총 10,400식의 행복도시락을 제공한다. 지역 내 사회적 기업이 직접 제조한 영양 가득한 행복도시락을 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한국미래기술교육연구원은 2025년 1월 17일 '친환경 플라스틱 시장 현황 및 산업 전망 세미나 - 폐플라스틱의 자원화를 위한 정책지원, 환경규제/검사기준, 상용화 기술 동향'을 서울 여의도 FKI타워 사파이어홀에서 온, 오프라인으로 병행 개최한다고 밝혔다.글로벌 비즈니스 환경이 탄소중립 시대로 돌입하면서 플라스틱 폐기물 이슈가 주요한 사회 문제로 떠오르는 가운데 그에 따른 규제가 더욱더 강화되고 있으며, 이런 이슈로 인해 친환경 플라스틱이 국내외에서 새로운 먹거리로 떠오르고 있다. 또한, 플라스틱 중 전 세계적으로 9% 정도만 재활용이 되며, 79%는 매립, 12% 소각되고 있는 현실에 비추어, 폐플라스틱의 재활용 기술 또한 중
2024년 12월 대학교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연세대학교, 2위 서울대학교, 3위 고려대학교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국내 소비자에게 사랑받는 대학교에 대한 브랜드 빅데이터 평판분석을 했다. 대학교 브랜드평판 분석은 지난 11월 10일부터 12월 10일까지의 브랜드 빅데이터 197,572,105개를 분석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대학교 브랜드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디지털 행태를 평판 분석 알고리즘을 통해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분석했다. 한국브랜드모니터
채용 플랫폼 진학사 캐치가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기업중앙회가 운영하는 ‘참 괜찮은 중소기업 플랫폼’ 알리기에 돌입한다고 10일 밝혔다. 해당 프로젝트는 구직자에게 우수 중소기업 정보를 제공하고, 이들 중소기업에 일자리 매칭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캐치 조사에 따르면 구직자 81%가 입사 지원 전 기업 정보를 검색한다고 답했으며, 그 이유로 ‘어떤 기업인지 몰라서’가 꼽히기도 했다. 중소기업의 경우에는 특히 정보가 부족해 구직자들이 기업을 탐색하고 이해하는 데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이다. 이에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기업중앙회에서는 ‘참 괜찮은 중소기업’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다. 해당 플랫폼에서는 정부, 지자
문학상 수상 작가의 고국은 망신스럽기 짝이 없는 혼란 상황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스웨덴 스톡홀름에서는 노벨상 시상 행사가 예정대로 열렸습니다. 한강 작가는 깊이 고민한 단어들과 오래 벼린 문장으로 감동적인 강연을 전했지만 나는 속물이어서 그런지 갑자기 관심이 다른 데로 쏠렸습니다. 다이나마이트로 부를 쌓은 알프레드 노벨은 지금 돈으로 약 2400억원을 들여 재단을 만들고 1895년 노벨상을 제정합니다. 주식 채권 등을 운용해서 생긴 수익금으로 상금을 충당하는데 전년도 재단이 벌어들인 이자수익의 67.5%를 생리의학, 물리, 화학, 문학, 평화 다섯 부문 상금으로 지급합니다. 지금까지 120년 동안 매년 60억원 규모의 상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