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업용 냉동·냉장 전문 기업 CRK(회장 강성희)가 지난 24일 CJ프레시웨이(대표 이건일)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서울 마포구 CJ프레시웨이 상암본사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는 CJ프레시웨이 강연중 FD사업본부장, CRK 고종원 부사장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양사는 AI 기반 무인 판매기 솔루션을 고도화하여 차별화된 설비 구성에 주력하는 동시에 양사의 상품과 솔루션을 연계한 무인 솔루션 기반 올인원 서비스 사업 확대 방안을 마련하는데 협력하기로 했다. CRK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국내 식자재 유통 선도기업으로서 CJ프레시웨이가 갖춘 다양한 상품 및 물류 인프라와 CRK의 국내 유일 ‘AI 무인 판매기 솔루션’이 높은
신협중앙회(회장 김윤식, 이하 신협)는 고용노동부가 인증한 ‘인재채움뱅크’를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출산휴가 및 육아휴직 등으로 발생하는 결원을 신속히 대체할 수 있는 경력직 인력을 채용하기 위함이다. 대체인력 채용은 각 신협이 인재채움뱅크 기업회원으로 가입한 후 채용공고를 게시하면, 배정된 컨설턴트가 적합한 구직자를 추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구직자는 인재채움뱅크에 개인회원으로 가입해 이력서를 작성하고, 담당 컨설턴트의 도움을 받아 신협에 지원할 수 있다. 이 시스템을 통해 신협은 퇴사자 중심의 경력직 인재풀을 구축하고, 전문 컨설턴트의 지원을 통해 대체인력 채용 과정에서의 업무 부담을 줄일 수
현대모비스 자회사 배터리 모듈·팩 제조하는 H그린파워 공장에서 최근 잇달아 화재가 발생해 안전 우려가 커지고 있다. 배터리 화재는 자칫 대형 화재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안전 확보가 미흡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H그린파워 노조에 따르면 H그린파워 공장에서는 최근 일주일 새 화재 사고가 4건이나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H그린파워 동충주 공장에서 지난 8일 배터리 모듈 안에 들어가는 배터리 셀이 떨어지면서 화재가 발생한데 이어 이틀 뒤 같은 공장의 다른 생산라인에서 첫 번째 화재와 마찬가지로 비슷한 화재가 났다.지난 13일에는서충주 공장에서 일부 제품에서 화재가 난데 이어 하루 뒤인 14일 배터리 팩 생산라인에서도 화재가
저녁 먹고 나서 아내와 산책하고 주말엔 집 근처 카페에서 차 마시며 수다 떠는 게 낙이라는 친구가 있습니다. 친구들은 가족끼리 그러는 거 아니라고 놀리지만 결혼하고 평생을 붙어 살아도 서로에 대해 아직도 궁금한 게 있고 얘기를 나눌 때마다 서로에게 새로운 걸 발견하는 게 재미있다고 대답합니다. 매일 같은 시간에 일어나 차 마시고 글 쓰고 운동하고 때 되면 밥 먹고 어제와 비슷한 하루를 보내다 같은 시간에 잠자리에 듭니다. 이런 다람쥐 쳇바퀴 같이 반복되는 게 인생인가 싶어 가끔은 허무한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익숙하게 반복되는 일상의 바탕에는 지겨움이라는 감정이 깔려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가만 보면 인생의 7
25일 대전·충남·세종지역은 당분간 큰 일교차로 건강관리에 주의가 요구된다.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은 동해북부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맑겠다.아침까지 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1km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아침 최저기온은 6~11도, 낮 최고기온은 22~23도다.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천안 6도, 계룡·공주·세종·예산·홍성 7도, 아산 8도, 부여·서천·서산·대전·당진 9도, 보령·태안 11도로 예보됐다.낮 최고기온은 계룡·천안·공주·세종·예산·홍성·아산·대전·당진 22도, 논산·부여·서천·서산·태안 23도, 보령 24도다.한편 국립환경과학원에 따르면 이날 미세먼지 수치는 오전과 오후 ‘
25일 인천은 동해북부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으면서 대체로 맑을 것으로 보인다.수도권기상청은 "아침 최저기온은 12도, 낮 최고기온은 22도 내외의 분포를 보이겠다"면서 "오늘 아침까지는 기온이 평년과 비슷하겠으나 낮부터 기온이 차차 올라 평년보다 높아지겠다"고 예보했다.아침 최저기온은 강화군·계양구·부평구·서구 8도, 남동구·미추홀구·연수구 9도, 동구·중구 12도, 옹진군 14도 등으로 전망된다.낮 최고기온은 연수구 23도, 강화군·계양구·남동구·동구·미추홀구·부평구·서구·중구 22도, 옹진군 18도 등으로 예상된다.서해중부앞바다는 바람이 초속 3~9m로 불어 바다의 물결은 0.5~1m 내외로 일겠다.인천지역의
독도의 날인 25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큰 가을 날씨가 지속되겠다.기상청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아침 기온은 낮고, 낮 기온은 올라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겠다"고 예보했다.오전 경기동부내륙과 강원내륙, 충북, 전북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고, 그 밖의 지역에서도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아침은 전국 대부분 지역의 기온이 15도 아래로 떨어져 쌀쌀하겠다. 아침 기온은 평년(최저 4~13도, 최고 17~21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으나, 낮부터 기온이 올라 평년보다 따뜻하겠다.아침 최저기온은 5~16도, 낮 최고기온은 20~25도를 오르내리겠
한강 '소년이 온다'는 국가 폭력에 맞선 인간 존엄 서시라며 노벨상 받았는데, 남북한 2백만이나 죽고 유엔군 34만명 참전 15만 사상, 지금도 총 겨눈 채 죽어 간 유골 나오는 처절한 민족 최대 비극의 한이 꿈틀대는 6.25, 원흉은 3대 세습 동포 신음중인데, 제대로 쓴 문학작품 왜 없을까? 워낙 배고픈 시대 겪은 전쟁여서? 그 시대 영혼 죽기 전 작가여, 분발하시라!
KT&G 상상마당 홍대가 디자인스퀘어 2층에서 '2023 디자인 챌린지' 선정 작가 '하망'의 기획전 '행운의 조각들'을 오는 11월 10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디자인 챌린지는 신진 디자이너 발굴과 디자인 산업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KT&G가 2013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문화공헌 프로그램이다. 최종 선정된 작가에게는 상금 및 굿즈 제작비, 상상마당 팝업전시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이번 기획전에서 하망 작가는 귀여운 일러스트가 담긴 엽서, 텀블러, 노트북 파우치, 키링, 달력 등 30여 종의 굿즈 제품을 선보인다. 또한,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해시태그(@hamang_illust)와 함께 기획전 사진을 업로드하면 증정품을 제공하는 SNS
스킨앤스킨(대표이사 권영원)과 동국제약(대표이사 송준호)이 화장품 사업 분야에서 포괄적인 협력을 위한 전략적 제휴 양해각서(MOU)를 지난 23일 체결했다고 밝혔다.본 협약을 통해 양사는 화장품 산업에서의 경쟁력 강화와 시너지 창출을 목표로 다각적인 협력을 추진할 예정이다. 스킨앤스킨은 LG생활건강의 지정 OEM업체로서 이미 검증받은 품질 수준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동국제약과의 협력에서도 높은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또한 스킨앤스킨은 미래 전략으로 고객 트렌드에 즉시 대응할 수 있는 기술과 생산조직 강화, ODM 등 신규 거래처 발굴과 해외시장 진출을 계획하고 있다.스킨앤스킨 권영원 대표이사는 "동
하림펫푸드는 유튜버 프리지아와 함께 유기동물을 위해 지난 18일 강아지 사료 기부와 봉사를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하림펫푸드 가장 맛있는 시간 30일과 반려견 베베의 엄마 유튜버 프리지아가 용인시에 위치한 유기견 보호소에 강아지 사료 기부를 위해 유기견 응원 댓글 이벤트를 진행했다. 댓글 이벤트는 지난 9월 30일부터 10월 9일까지 진행하여 응원 댓글 400건으로 마무리했으며, 응원 댓글 수에 하림펫푸드의 마음을 더해 가장 맛있는 시간 30일 강아지 사료 1톤을 기부했다. 유튜버 프리지아는 강아지 사료 기부와 더불어 용인에 위치한 코리안독스 보호소를 직접 방문하여 가장 맛있는 시간 30일 사료를 직접 전달하고 보호소 청소
건강을 유지하고 질병을 조기에 발견하기 위해 건강검진은 필수적인데 특히 여러 건강검진 항목 중 위〮대장내시경 검사는 빼놓지 않고 꼭 받아야 하는 검사다. 위〮대장암은 높은 발병률에 비해 초기 증상이 뚜렷하지 않아 조기 발견이 어렵기 때문이다. 현재 위〮대장내시경 검사는 대부분 한 번의 진정 수면 유도로 동시에 진행하는 경우가 많다. 위·대장내시경 검사는 동시에 진행해도 신체에 부담을 주거나 검사 결과에 영향을 미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각각 따로 시간을 내어 검사하기보단 한 번에 검사받는 것이 효율적이다. 위내시경 검사는 입으로 내시경 기구를 삽입하여 식도, 위, 십이지장을 관찰하면서 위암, 위궤양, 십이지장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위원장 이재진, 이하 인신윤위)는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이사장 황태연)’과 함께 수도권 소재 대학신문을 대상으로 자살예방 문화 확산을 위한 ‘2024년 대학신문 생명존중 기사공모전’ 심사회의(사진 참조)를 지난 23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7월 진행된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 관련 전문교육을 수료한 11개 대학 중 최종 접수를 받아 취재·보도한 기사를 대상으로, 배진아 한국언론학회장(공주대 교수) 등 학계 전문가, 언론인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에서 보건복지부장관상(대상) 수상작 등을 선정해 11월 중 시상할 예정이다. 대학신문 대상 생명존중 기사공모전의 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