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사랑(대표 정세장)은 한국메세나협회와 함께 지난 7일, 진천여자중학교에서 ‘2024 면사랑 신진 유망 연주자 2기 수상자 음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면사랑이 2023년부터 추진 중인 ‘신진 유망 연주자상’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공장이 위치한 진천 지역과의 음악적 교류를 확대하고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도모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면사랑 ‘신진 유망 연주자상’은 국제 음악 콩쿠르에서 입상한 신진 연주자들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프로젝트로, 매년 한국 음악계를 이끌어 갈 잠재력을 가진 연주자들을 선정하여 3년간 지원하고 있다. 면사랑은 이번 사업을 통해 K-클래식의 미래를 이끌어갈 젊은 음악 인재들에게 더
맞춤 제작 침대 슬립퍼의 1인 가구 전문 브랜드 ‘누어’가 개인화된 라이프스타일을 적극 반영한 침대 프레임 ‘몽테’를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좁은 공간에서도 호텔 분위기를 낼 수 있는 감성적인 디자인을 자랑하며, 조립 및 이동도 용이해 1인 가정에서 부담 없이 설치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실제로, 최근 선호도가 높은 패브릭 헤드보드와 원목 프레임 구성임에도 불구하고, 헤드보드의 폭이 85mm에 불과해 좁은 공간에서도 아늑한 호텔 침대의 느낌을 연출할 수 있다. 패브릭 헤드보드를 프레임과 분리할 수 있어 보다 심플한 느낌으로 변화를 주고 싶을 때는 패브릭 헤드보드를 제외하고 사용이 가능하다. 무엇보다 1인 가구의 라이
독서 플랫폼 밀리의서재(대표 박현진)가 출판계와의 상생을 위해 한국출판인회의(회장 이광호)와 함께 전자책 콘텐츠 정산 조건을 상향하기로 합의했다고 8일 밝혔다.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의 조사 결과, 전자책 유통사업체의 매출액(웹소설 포함)은 2020년 4,619억 원에서 2022년 5,601억 원으로 21.2% 성장했다. 출판사의 전체 매출 역시 2020년 4.2%에서 2022년 7.1% 증가했고, 2년간 69% 성장했다. 그러나 출판사 전체 매출에서 전자책이 차지하는 비중은 10% 미만이며, 종이책에서 전자책으로 변환하는 비율 역시 33.6%(2022년 기준)에 그쳤다. 밀리의서재는 전자출판 시장의 활성화와 더불어 출판계의 요구를 적극 수용하기 위해 이번 협
㈜하이라이트브랜즈(대표 이준권)의 미국 LA 기반 라이프스타일 골프웨어 말본골프(Malbon Golf)가 전예성(삼천리·23) 선수와 함께한 2024 FW 컬렉션 화보를 공개했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의 전예성 선수는 2024년 시즌부터 말본골프 의류를 착용 중이며, 자신만의 패션 감각에 말본골프 고유의 스타일을 더해 프로페셔널한 기량을 펼치고 있다. 이번 화보는 실제 필드에서 촬영되었으며, 전예성의 역동적 스윙과 진지함이 말본골프만의 독창적 디자인과 어우러져 스타일, 퍼포먼스가 동시에 반영된 말본골프의 2024 FW 컬렉션의 개성을 한 눈에 보여준다. 올해 말본골프는 퍼포먼스 골프웨어 라인업 강화에 힘쓰고 있다. 이에 2024 FW컬렉
퀴즈 하나. 기억력, 창의력을 높여주고 암과 치매를 예방합니다. 식탐이 줄고 피부가 매끈해지며 몸매가 날씬해집니다. 면역력을 높여 감기와 독감을 막아주는 건 물론 심장마비와 당뇨병 발병도 줄여줍니다. 또 스트레스가 줄어들고 기분이 상쾌해집니다. 이 것은 무엇일까요? 이런 약이 있다면 혹시 사시겠어요? 이 약의 이름은 바로 ‘잠’입니다. 과학자들은 잠이 생화학적으로 멜라토닌과 아데노신이라는 두 가지 물질이 작용해 만들어낸다는 걸 알아냈습니다. 몸에 멜라토닌 농도가 높아지면 몸 전체에 잠을 자라는 명령이 내려집니다. 멜라토닌 농도는 주기적으로 변하는데 밤에 높고 낮에는 낮아집니다. 아데노신은 깨어 있는 동안 계속
절기상 찬 이슬이 맺히기 시작한다는 '한로'(寒露)인 8일 인천은 중국 북동지방에서 동해북부해상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대체로 맑다가 늦은 오후부터 구름이 많아질 것으로 보인다.수도권기상청은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4도, 낮 최고기온은 23도 내외의 분포를 보이겠다"며 "당분간 기온이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고 예보했다.아침 최저기온은 강화군 11도, 계양구·부평구·서구 12도, 남동구·미추홀구·연수구 13도, 동구·옹진군·중구 14도 등으로 전망된다.낮 최고기온은 강화군 24도, 계양구·남동구·동구·미추홀구·부평구·서구·연수구·중구 23도, 옹진군 18도 등으로 예상된다.서해중부앞바다는 바람
8일 대전·세종·충남 지역은 내륙을 중심으로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많겠고 일교차가 크겠다.기상청은 당분간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10도 내외로 쌀쌀하겠고 낮 기온이 23도 내외로 올라 일교차가 커 건강 관리에 유의를 당부했다.이날 새벽 12시부터 오전 10시 사이 충남권 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200m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많고 그 밖의 지역도 1㎞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충남권은 중국 북동지방에서 동해북부해상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가끔 구름이 많겠다.서해중부먼바다는 오전까지 바람이 초속 5m~12m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0~15도, 낮
절기상 찬 이슬이 맺히기 시작한다는 '한로(寒露)'이자 화요일인 8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흐려지겠다. 강원 동해안·산지 등 일부 지역은 이튿날 새벽까지 가끔 비가 오겠다.기상청은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낮아 쌀쌀하겠고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겠다"며 "강원영동과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겠다"고 예보했다.예상 강수량은 ▲강원동해안·산지 5~30㎜(9일 새벽까지) ▲경북동해안, 경북북동산지 5~10㎜ ▲부산·울산 5㎜ 내외 ▲울릉도·독도 5㎜ 미만 ▲제주도 5~10㎜다.오는 9일까지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짧고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특히 강원산지는 낮은 구름대의 영향
15일 전 이슬 맺히는 백로, 오늘 이슬 차가워지는 한로, 15일 후 이슬 얼어붙어 서리 내리는 상강, 이렇게 계절은 변해서 제비 가고 기러기 오는 요즈음, 황금 벌판에 추수하는 콤바인, 농약 안 친 밭 고구마엔 굼벵이 꿈틀꿈틀, 들깨 추수할 때 나는 냄새 좋아하고 향수 느끼면 100% 촌놈, 자연이 가득한 농촌 어린 시절 고운 정서 바탕, 그리움이 밀려오는 아침!
패션그룹형지(부회장 최준호)가 인천 지역민을 위한 행사에 의류를 기부하며 지역과 밀착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고 7일 밝혔다. 형지는 지난달 초 송도 행정복지센터 야외광장에서 열린 ‘한마음축제 및 힐링콘서트’ 행사에서 1천만원 상당의 의류를 기부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들의 화합과 소통을 위해 마련한 행사로 형지가 기부한 의류는 학부모 봉사단체인 ‘맘벤져스’ 봉사단의 자선 바자회에 제공됐다. 형지는 본사가 위치한 송도를 기반으로 지역과 화합을 이루며 상생하기 위해 인천 지역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지난 연말에는 소외계층을 위해 약 10억원 상당, 1만3000여 벌의 의류를 기부해
제5회 유네스코·겨레말큰사전 국제학술포럼(이하 포럼)이 오는 10월 10일부터 11일까지 서울 마곡동 통일부 남북통합문화센터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유네스코한국위원회(사무총장 한경구), 주유네스코대한민국대표부(대사 박상미), 겨레말큰사전남북공동편찬사업회(이사장 민현식)이 공동 주최하고, 통일부의 후원과 유네스코 본부의 협력으로 개최되는 이번 포럼의 주제는 ‘토착어의 지속가능한 발전: 전자사전을 통한 토착어의 보존과 계승 및 남북⋅해외 겨레말 문학과 토착어’다. 이번 포럼은 국내외 토착어 연구자 및 문학 창작자들이 참여해 사라져가는 토착어의 지속 가능한 보존 방안을 찾는 장이 될 것이다. 특히, 토착어의 전자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이사장 정만표)는 '제21회 폐의 날'을 맞아 오는 10월 10일 오후 5시 질병관리청 후원으로 온라인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유튜브 생중계로 진행되는 기념식에서 시청자 질문에 대해 호흡기 전문의가 답하는 폐 건강 Q&A, 수기 공모전 수상작으로 만든 인스타툰 영상 상영, 홍보대사들의 ‘단숨에 챌린지’ 대결 등 흥미롭고 다채로운 코너가 마련되어 있다. 이외에도 ‘수기 공모전’과 ‘걸음기부 캠페인’ 시상식, 2024 캠페인 소개와 결과 발표 등을 진행한다. 기념식에 실시간 온라인으로 참여하는 유튜브 시청자들을 위해 커피 기프티콘 등 푸짐한 선물도 준비했다. ‘우리 가족 폐질환 이야기 수기 공모전’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탄소산업진흥원과 한국탄소나노산업협회가 주관하며 경상북도와 전북특별자치도가 후원하는 “카본코리아 2024(Carbon Korea 2024, 이하 카본코리아)”가 오는 23일 양재 aT센터 제1전시장에서 개최된다고 전했다. '카본코리아'는 국내 유일 탄소소재 및 중간재, 응용부품 및 이를 적용한 수요산업군별 기술 트렌드 공유를 위한 산업 전시회로, 국내외 70여개 기업이 참가하는 전시와 더불어 분야별 전문가 초청을 통한 국제 컨퍼런스가 동시 진행된다. '내일을 위한 탄소소재 혁신'라는 주제로 열리는 카본코리아 2024는 오는 23일 개막해 25일까지 진행되며, 탄소소재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한 눈에 볼 수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