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라이트브랜즈(대표 이준권)의 브랜드 코닥어패럴이 배우 김혜윤을 브랜드의 새로운 뮤즈로 발탁하고, 2024 겨울 시즌을 겨냥한 ‘코닥 브라우니 컬렉션’ 화보와 덕 다운 신제품을 17일 공개했다. 배우 김혜윤은 탄탄한 연기력과 생동감 넘치는 연기로 출연 작품마다 호평을 받고 있다. 또한, 특유의 밝고 편안한 이미지가 ‘코닥 모먼트(A Kodak Moment™)’ 즉, ‘남기고 싶은 행복한 순간’ 뜻의 코닥 슬로건과 부합된다 판단해 모델로 발탁했다. 코닥과 함께한 김혜윤의 화보도 자연스러운 일상 속, 행복한 순간을 포착했다. 자연광 아래 코닥 브라우니 덕 다운을 착용한 김혜윤의 환한 미소와 편안한 포즈가 어우러진 화보는 코닥 특유
17일 대전·세종·충남 지역은 아침에 짙은 안개가 끼며 일교차가 15도 내외로 매우 클 것으로 보인다.대전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 영향을 받아 가끔 구름이 많을 것으로 전망된다.충남권은 아침까지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고 일부 지역에서는 이슬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특히 해안에 위치한 교량과 내륙의 강, 호수, 골짜기에 인접한 도로에서는 주변보다 안개가 더욱더 짙게 낄 전망이다.또 대부분 지역에서 낮 기온이 25도 내외로 오르며 일교차가 15도 내외로 클 것으로 예측됐다.아침 최저기온은 11~15도, 낮 최고기온은 24~27도다.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청양 11도, 천안·서천·홍성·
17일 인천은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으면서 대체로 맑을 것으로 보인다.수도권기상청은 "아침 최저기온은 15도, 낮 최고기온은 25도 내외의 분포를 보이겠다"면서 "당분간 기온이 평년보다 높겠고,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내외로 크겠다"고 예보했다.아침 최저기온은 강화군 10도, 계양구·부평구·서구 12도, 남동구·미추홀구·연수구 13도, 동구·옹진군·중구 15도 등으로 전망된다.낮 최고기온은 연수구 26도, 강화군·계양구·남동구·동구·미추홀구·부평구·서구·중구 25도, 옹진군 20도 등으로 예상된다.서해중부앞바다는 바람이 초속 3~7m로 불어 바다의 물결은 0.5m 내외로 일겠다.인천지역의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목요일 17일은 오전까지 내륙을 중심으로 짙은 안개가 예상된다. 일부 지역엔 이슬비도 예보됐다.기상청은 이날 "오전까지 내륙을 중심으로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며 "내일(18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고, 중부지방을 중심으로는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중부지방은 대체로 맑겠지만 남부지방은 가끔 구름 많고, 제주도는 대체로 흐린 날씨를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오전까지 경기 내륙과 강원 내륙, 충청권, 전북 내륙, 경북권 내륙, 경남서부 내륙, 강원산지에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많겠다.일부 지역에서는 이슬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그 밖의 지역에
어제 친구들과 법주사 답사, 큰 불상에 7억 들여 금칠, 국보 셋 팔상각, 쌍사자 석등, 석련지 건재, 쇠솥, 범종, 대웅전, 정원, 계곡 단풍 물들기 시작, '속리산' 이름이 생긴 최치원 시와 달리 속세가 산에 가득, "도가 사람에 멀어지지 않고 사람이 도에 멀어지며, 산이 속세를 떠나지 않고 속세가 산을 떠나더라 (道不遠人 人遠道 山非離俗 俗離山)"
치아 건강은 전반적인 건강과 직결되므로, 주기적인 치과 검진과 치료를 통해 건강한 구강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필요하다. 특히 충치나 치주질환은 조기에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치과 특유의 냄새와 치료 기구의 소음, 그리고 치료 중 발생하는 통증 등 치과에 대한 부정적인 경험으로 인해 치료를 미루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러한 두려움 때문에 치료를 미루다 보면, 장기간 방치된 충치나 치주질환의 경우 치아 상실로 이어질 수 있다. 이때, 의식하진정요법을 이용한 치료법이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의식하진정요법은 약물을 사용해 환자를 가수면 상태로 유도하는 방법이다. 전신 마취와 달리 환자는 자발적인
종합제지기업 한국제지(대표 안재호)는 미국 아이스크림 브랜드 ‘소미소미(SomiSomi)’의 아이스크림 용기 및 박스에 친환경 포장재 ‘그린실드(Green Shield)’를 사용했다고 16일 밝혔다. 올해 8월부터 적용된 ‘소미소미(SomiSomi)’의 아이스크림 용기 및 박스에 사용된 친환경 포장재 ‘그린실드(Green Shield)’는 생분해∙재활용이 가능한 친환경 용기이다.원형 용기는 대부분 PP/PE코팅이 되어 있는데 한국제지 ‘그린실드’는 플라스틱(PE/PP) 코팅을 대체해 친환경 코팅으로 재활용이 가능하며, 매립되는 경우에도 3개월 안에 생분해되는 환경친화적 제품이다. 한국제지는 친환경 포장재 ‘그린실드’를 친환경 패키징의 주력 제품으
제주 토스카나 호텔이 10월 할로윈데이를 맞이하여 아이를 위한 할로윈데이 키즈 클래스와 이벤트를 풍성하게 준비했다고 밝혔다. 이번 진행되는 할로윈데이 키즈 클래스는 10월부터 매주 화, 토요일, 토스카나 호텔 밤비노 키즈 키즈플레이존에서 진행되며,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4가지 프로그램으로 클래스를 구성했다. 본 클래스는 할로윈데이의 감성을 풍부하게 느낄 수 있는 ‘호박 유령 전등 만들기 & 그림자놀이’, ‘캔디페이퍼 사탕꾸미기’, ‘호박 바구니 다트게임’, ‘자유놀이’ 총 4가지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아이들의 창의력과 감각을 깨울 수 있는 할로윈을 상징하는 프로그램 구성으로 총 3시간 동안 운영된다. 또한 해당
세라젬이 10월 16일 세계 척추의 날을 맞이해 척추 건강을 유지하기 위한 올바른 척추 관리법을 제시한다고 전했다.세계 척추의 날은 척추 건강에 대한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예방과 꾸준한 관리를 강조하기 위해 세계보건기구(WHO)가 2000년에 처음 제정했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대표적인 척추 질환인 허리·목 디스크 환자는 매년 늘어나 국내에만 약 300만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IT 기기의 오랜 사용과 척추에 무리가 가는 자세 등으로 전 연령대에서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추세다.척추 건강이 악화될 경우 삶의 질이 떨어지고 일상생활에 지장이 생기기 때문에 올바른 자세를 습관화해서 평소에 척추 건강을 관리해야 한다고
파리바게뜨를 운영하는 ㈜파리크라상이 창립 38주년(10월 17일)을 앞두고 월드비전의 식생활 취약 아동 지원을 위한 임직원 대상 모금행사인 ‘기부 앤 테이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기부 앤 테이크’는 ㈜파리크라상의 조직문화 TF 주도 하에 기획된 사회 공헌 활동이다. 이번 행사에는 김성한 대표이사를 비롯해 850명의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취약 아동을 위한 간식 꾸러미인 ‘해피박스’ 850개를 직접 준비하고 월드비전측에 전달했다. ㈜파리크라상 관계자는 “파리크라상의 창립 38주년을 기념해 임직원들과 함께하는 사회 공헌 활동으로 도움이 필요한 곳에 나눔의 손길을 전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지역 사
한국도로공사서비스(사장 오병삼)가 지속적이고 활발한 사회공헌을 통한 사회적 책임 이행에 앞장서고 있다. 도공서비스는 여성고용률 84.4%, 장애인고용률 17.4%, 새터민 고용률 1.9% 등 사회적약자 고용이 높은 회사로서, 전국 10개 영업센터와 373개 영업소에서 근무하고 있는 5,600여 명의 직원으로 구성된 ‘행복나눔봉사단’을 주축으로 헌혈 및 플로깅 캠페인, 호우·산불 피해 복구 봉사활동 등 사회공헌 및 기부 활동을 전사적으로 펼쳐나가고 있다.특히,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급여에서 사회공헌기금을 자동 납부하는 ‘스마일펀드’ 제도를 통해 해마다 연 2억 원 이상의 기금을 조성하고 있으며, 월간 일평균 7천 보를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하 서울 사랑의열매, 회장 김재록)는 글로벌 뷰티 기업 ㈜시크릿키(대표 김예림)가 2억 6천만원 상당의 화장품을 기부했다고 16일 밝혔다. ㈜시크릿키는 지난 5월 2억 2천만원 상당의 화장품을, 10월 11일에는 4천 6백만원 상당의 화장품을 기부하며 총 2억 6천만원 상당의 물품을 서울 사랑의열매를 통해 서울시내 취약계층에 전달했다. ㈜시크릿키는 올해 초에도 9억 1천만원 상당 화장품을 기부한 데 이어 서울 사랑의열매와 지속적인 파트너쉽을 통해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누적 약 20억 상당의 물품을 기부하며 나눔문화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시크릿키 김예림 대표이사는 “많은 고객
아산나눔재단(이사장 엄윤미)은 비영리스타트업의 임팩트 확장과 혁신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프로그램 ‘아산 비영리스타트업’의 콘퍼런스를 오는 11월 5일 서울 원서동 현대빌딩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2024 비영리스타트업 콘퍼런스는 '기술과 전략이 이끄는 비영리 혁신'을 주제로, 디지털 기술을 적극 활용하고 성장 전략과 방법론으로 사회문제를 해결하려는 비영리스타트업의 다양한 프로젝트를 선보인다. 행사에는 올해 아산 비영리스타트업 성장트랙에 선발된 8개 기관이 참가해 팀별 프로젝트 성과와 인사이트를 공유하고, 해외 지원기관 관계자와 함께 기술과 전략을 중심으로 성장하는 비영리스타트업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