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집에 살다 홀연히 제주도로 이사 좋은 풍경 보내 주던 옛동료 윤용수님, 호주 사는 아들 집에서 보내 온 소식, 딱 40년 전 아들 돌잔치를 집에서 거하게 차려 맛있게 먹은 추억 생생한데, 당신 빼닮은 손자가 이렇게 자랐으니 얼마나 흐뭇, 축하하고 아들게도 전해 줘요! 자연과 꽃 좋아하시는 할아버지 고운 마음도 빼닮아서 아름다운 세상 건강하게 살기를
행복나래㈜가 12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1회 대한민국 사회적 가치 페스타’에 참여했다. 올해 처음 시작하는 ‘대한민국 사회적 가치 페스타’는 정부와 민간 및 학계 등 250여 기관이 참여해 사회문제 해결 방안을 논의하는 행사다. 대한상공회의소가 주최하고 ‘소셜밸류커넥트(SOVAC, 이하 SOVAC)’와 대통령직속 국민통합위원회, 현대해상, 코오롱인더스트리FnC, 코엑스가 공동 주관사로 참여한다. 사회공헌 네트워크 행복얼라이언스(사무국 행복나래㈜)는 오픈세션 진행 및 체험 부스 운영을 통해 결식우려아동 지원 등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협력의 필요성을 알리고 사회적 가치 활동 참여를 촉구했다. 오픈세션에서는
코리안 디저트 카페 설빙이 신제품 ‘ABC초코쿠키설빙 2종’ 출시를 기념해 쉐라톤 나트랑 호텔과의 협업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12일부터 10월 11일까지 30일간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은 ABC초코쿠키설빙과 ABC초코쿠키녹차설빙 중 1종을 설빙 매장을 방문하거나 포장 구매한 고객 대상으로 경품 응모번호를 제공, 총 153명에게 행운의 경품을 증정한다. 설빙 공식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에 들어가 구매 영수증의 ‘응모번호’를 입력하면 경품 응모가 완료되며, 추첨을 통한 당첨자 발표는 10월 30일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1등 3명에게는 쉐라톤 나트랑 3박4일 숙박권을, 2등 30명에게는 설빙 모바일상품권 5만
신협사회공헌재단(이사장 김윤식, 이하 신협재단)은 12일, 진행된 ‘2024년 대전충남신협 사회공헌재단 기부금 전달식’에서 대전충남지역 87개 신협이 신협재단에 총 2억 6천 50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이범식 대전지역협의회장(문창신협 이사장)과 김경환 충남지역협의회장(공주신협 이사장)이 87개 신협을 대표해 김윤식 재단 이사장에게 기부금을 전달했다. 대전충남 지역 신협은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나눔문화 활성화와 선한 영향력을 확산하고자 자발적인 기부에 동참하고 있으며, 2015년부터 현재까지 13억 3천여만 원의 누적 기부금을 조성했다. 또한, 대전충남신협은 단순한 금전적 기부를 넘어 지역
비건 뷰티 브랜드 달바(d’Alba)가 오는 추석을 맞아 프리미엄 무드가 가득 담긴 추석 선물 세트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카카오톡 선물하기에 단독 출시된 달바 추석 스페셜 기프트 컬렉션은 오는 18일까지 진행되며, 일부 세트 구매 시 가방 등 원하는 곳 어디든 달고 다닐 수 있는 미니 핸드크림과 옐로우 하트 미러 키링이 증정된다. 카카오톡 선물하기 단독으로 진행되는 이번 컬렉션은 미스트 세트, 기초라인 세트, 클렌저 세트 등 다양한 구성으로 만나볼 수 있다. 새롭게 선보이는 달바의 '화이트 트러플 세럼 바디크림'은 밀도 있는 쫀쫀한 크림 텍스처가 진한 밀착 보습 충전을 돕고, 체온에 부드럽게 녹아드는 오일 캡쳐 기술로 끈적임
치킨 브랜드 bhc 치킨이 ‘골드킹’의 매운맛 버전 ‘핫골드킹’을 출시하며, ‘핫’ 치킨 메뉴 라인업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12일, 새롭게 선보인 ‘핫골드킹’은 bhc 치킨의 인기 메뉴인 ‘핫후라이드’에 매콤한 시즈닝을 더해 숙성 간장과 전통 조청, 그리고 마늘이 어우러진 깊은 맛의 달콤 짭조름한 간장 소스를 얇게 발라 조화를 이룬 간장치킨이다. 최장 24시간의 마리네이션(Marination, 재우기) 과정을 거쳐 맛의 깊이를 더했고, 한 마리 구성뿐만 아니라 윙, 스틱, 콤보 등 소비자 기호에 맞게 맞춤형 부분육으로도 즐길 수 있다. bhc 치킨은 매운맛을 선호하는 소비자 층이 지속 증가하는 시장 트렌드에 맞춰 ‘핫’ 치킨 메뉴들에 대
한국오츠카제약이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네이처메이드(NatureMade)’의 새로운 모델로 배우 김혜자를 발탁하고, 50년 역사와 가치를 담은 신규 광고 영상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광고는 ‘가족의 건강을 위해 더 나은 대안을 찾아야한다’는 창립자 배리 프레스먼(Barry Pressman)의 기업 철학을 강조하고자 기획됐다. 영상 속 김혜자는 온화한 눈맞춤과 손길로 아기와 교감하며, ‘하루하루를 잘 채워나가는 것’에 대한 중요성을 표현했다. 1971년 미국에서 설립된 네이처메이드는 50년 이상의 과학적 연구와 데이터를 바탕으로 다양한 건강 솔루션을 제시하는 건강기능식품 브랜드다. 원료 선택부터 공정, 생산까지 엄격한 품질 기준을
커피브랜드 탐앤탐스가 가을 시즌을 맞아 ‘크림라떼 3종’과 ‘미니 하트 파이’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규 음료는 부드러움으로 입맛을 사로잡는 크림라떼를 가을 분위기에 어울리는 원료로 재해석했다. 치즈크림으로 고소함과 달콤함을 동시에 채운 폼 커피 크림라떼, 마치 수제 티라미수 케이크를 먹는 듯한 느낌을 주는 진한 풍미의 티라미수 크림라떼, 달큰하게 퍼지는 딸기향과 제주산 녹차의 감칠맛이 절묘하게 잘 어우러진 제주녹차딸기 크림라떼, 총 3종이다. 이와 함께 커피와 잘 어울리는 사이드 메뉴도 새롭게 선보인다. 크림라떼 토핑으로 활용되는 미니 하트 파이는 낱개 구매하여 간식으로 즐기기도 좋다. 탐앤탐스 관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 23일 개최한 국가연구개발사업평가 총괄위원회에서 ‘무기발광 디스플레이 기술개발 및 생태계 구축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다고 발표했다. 내년부터 2032년까지 총사업비 4840억원 규모로, 이중 국비는 3479억원이 투입된다. 마이크로 LED는 픽셀크기가 100㎛(마이크로미터·100만분의 1m) 이하인 초소형 LED 소자를 의미한다. 색구현, 명암비, 응답속도, 에너지 효율 등 측면에서 LCD나 OLED를 능가해 차세대 디스플레이로 꼽힌다. 시장조사업체 옴디아에 따르면, 마이크로 LED를 포함한 전세계 무기발광 디스플레이 시장은 올해 1억달러에서 2030년 90억달러, 2035년 320억달러, 2040년 580억달러, 2045년 800
국제개발협력NGO 지파운데이션(대표 박충관)은 이삭토스트(대표 김하경)와 함께 위기노인 추석 식료품 키트 지원사업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오산시의 취약계층 어르신(수급자, 차상위, 거동불편 등) 90명을 대상으로 하는 추석 식료품 키트 지원사업은 경제적 어려움과 신체적 불편함으로 인해 결식 우려가 있는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이들이 보다 풍성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해당 사업은 해피빈 모금함을 통한 후원금 1,000만 원으로 진행되며, 이삭토스트는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을 맞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한 마음을 전하고자 하는 취지로 참여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삼쩜삼을 운영하는 자비스앤빌런즈 (Jobis&Villains, 대표 김범섭·정용수)가 국내 NGO단체 희망조약돌과 함께 자립준비청년을 위해 명절 식료품 키트를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자비스앤빌런즈가 후원한 600만원 상당의 명절 식료품 키트는 추석에 앞서 수도권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자립준비청년들의 결식을 예방하고, 이들의 건강한 자립을 돕기 위한 취지로 이뤄졌다. 자립준비청년들은 만 18세가 돼 보호시설에서 퇴소 및 자립을 준비 중인 청년들로, 생활 지원과 사회 진출을 위한 교육 등 사회의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이다. 자비스앤빌런즈는 지난 2023년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기부 챌린지를 진행해 총 3만813명의 고객과 임직원들이
GC지놈(대표 기창석)이 아프리카 시장 진출을 위한 첫걸음으로, 이집트 테크노바이오메드(Technobiomed)와 유전자 진단검사 서비스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GC지놈은 이집트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하게 된다. 이집트는 북아프리카, 중동, 아랍 국가 중에서도 인구가 약 1억 명 이상으로 가장 많은 나라로, 아프리카 내에서 중요한 거점이자 거대한 잠재력을 지닌 시장으로 평가받고 있다. GC지놈과 계약을 맺은 테크노바이오메드는 이집트 최초로 자궁경부암 조기 검진 프로그램을 권역 내에 제공한 헬스케어 기업이다. 산하의 임상 검사실을 통해 일반검사부터 분자진단검사, 세포유전자검사, 병리학검사 등 다양한
공익법인 임팩트투자사 한국사회투자(대표 이종익, 이순열)가 내달 8일 ‘사회공헌, 임팩트투자를 만나다’를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한국사회투자는 기업 사회공헌으로 이뤄지는 임팩트투자의 의미와 성과를 조명하기 위해 대기업, 스타트업, 학계, 언론 등 각 분야 전문가가 함께하는 세미나를 기획했다. 이번 세미나는 내달 8일 마루 180(강남구 소재)에서 진행되며, 참석 대상은 △기업 사회공헌/CSR/ESG 담당자 △기부/임팩트투자에 관심있는 학계/조직 담당자 △임팩트투자 및 임팩트펀드 출자 담당자 △ESG 오픈이노베이션에 관심있는 기업 및 창업육성조직 관계자 등이다. 본 세미나는 총 5개의 세션으로 구성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