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의 건강과 행복을 위한 펫케어 브랜드를 전개하고 있는 한국마즈(유)가 프리미엄 펫푸드 브랜드 아이엠즈(IAMS) 출시를 기념해 오는 15일부터 19일까지 스타필드 수원 내 ‘몰리스 펫샵’에서 론칭 행사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행사 첫 날인 15일에는 몰리스 펫샵 내 커뮤니티 존에서 무료 아카데미를 진행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사전 신청자를 대상으로 진행하며, 한국마즈(유) 심용희 수의사가 ‘반려견 홈케어 선제적인 건강관리의 시작’이라는 주제로 반려견과 보호자 모두를 위한 유익한 건강 정보를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행사 기간 매장을 방문한 고객을 대상으로 아이엠즈 샘플링을 진행해 소비자들에게 제품 체험 기회도
디지털 외식 플랫폼 먼슬리키친(먼키)와 (사)함께만드는세상(이하 사회연대은행)이 ‘외식업 창업지원 사업 시즌2’를 진행한다고 밝혔다.먼키-사회연대은행이 공동 추진하는 ‘외식업 창업지원 사업’은 최근 고금리 및 자금난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창업자들을 위해 마련됐으며, 최대 1,500만원의 저금리 창업지원은 물론, 창업공간 및 광고지원, 영업 장비(키오스크), 창업 교육 등을 제공하는 종합 패키지 지원사업이다.양사는 이번 지원사업이 자금난으로 창업의 꿈을 포기했던 예비 창업자들에게 최고의 기회를 제공하고, 실제 성공적인 창업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최근 한국신용데이터가 발표한 ‘소상공인 동향 리포트’
민족 대명절 추석이 되면 오랜만에 만난 친척, 가족들과 삼삼오오 모여 이야기를 나누고 여러 가지 차례 음식을 즐긴다. 친척들이 집으로 돌아가면 이제 집안 곳곳에 남아있는 음식의 흔적을 처리할 시간이다. 특히 명절 요리는 튀김, 잡채, 전 등 기름기가 많은 음식이 많기 때문에 재료 준비부터 뒷정리까지 설거지할 그릇의 양이 늘어나기 마련이다. 이때 기름때 제거에 특화된 제품들을 사용하면 보다 빠르고 효율적으로 뒷정리를 할 수 있다. ▲주방에 가득한 기름 흔적, 굳기 전에 빠르게 제거하자요리를 하면 인덕션, 가스레인지 주변으로 음식물이나 기름이 튄다. 특히 전, 잡채와 같은 명절 음식은 조리할 때 기름을 많이 사용해 기름이
신협중앙회(회장 김윤식, 이하 신협)는 지난 10일, 사단법인 한국금융복지상담협회(회장 유순덕)와 ‘신협 금융복지상담사 양성과정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은 신협중앙회 대전중앙본부에서 진행되었으며, 신협중앙회 우욱현 관리이사와 한국금융복지상담협회 유순덕 협회장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신협은 한국금융복지상담협회와 협력하여 이달부터 ‘신협 금융복지상담사 양성과정’을 공동 운영할 계획이다. 신협의 금융복지상담은 금융 취약계층의 재무 문제 해결을 위해 단순 제도 안내를 넘어 복지서비스 등 사회적 자원을 활용하여 적극적이고 종합적인 지원을 제공하는 것이
아웃도어 브랜드 네파가 모델 이준호·안유진과 함께한 2024년 가을·겨울(FW) 룩북을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캠프 하이크 투어(Camp-Hike Tour)’를 컨셉으로 백팩킹, 캠핑 등의 마운티어링부터 도심에서 데일리로 활용 가능한 폭넓은 스타일을 선보이며, 다양한 상황 속 온전히 나를 위한 시간을 즐기는 여정의 과정을 그려냈다. 24FW 시즌 네파는 아웃도어 본연의 고기능성에 충실하면서도 아웃도어 브랜드를 넘어선 감도 있는 컬러 플레이 전개를 통한 유틸리티 아웃도어 웨어를 제안한다. 변덕스러운 날씨에 유연하게 대응하며 출퇴근 등의 데일리로 폭넓게 활용 가능한 ‘테크 커뮤터’ 상품군과 하나의 아이템으로 다양한 TPO를 아우르는
데상트코리아의 아메리칸 골프웨어 먼싱웨어(Munsingwear)가 2024 가을을 여는 신상품 ‘에어 컬렉션’을 선보였다. 먼싱웨어는 매년 가을을 시작하며 최상의 고급 소재를 사용한 아이템을 선보이는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올해는 기존의 캐시미어 뿐 아니라 신소재 에어플레이크 등 소재 다변화를 통해 착용감, 보온성, 활용도를 한층 높였다. 올해 선보인 ‘에어 컬렉션’은 ‘IN THE AIR, 일상의 가벼움을 마주하다’ 테마에 걸맞게 공기처럼 무게감이 느껴지지 않는 가벼움과 편안한 착용감을 키워드로 한다. 일교차 심한 변덕스러운 가을날씨에 맞춰 유연한 스타일링이 가능한 기본 아이템 위주로 TPO별 활용도를 높인 ‘멀티 웨어’ 컨셉
대전·충남·세종은 대부분 지역의 최고 체감온도가 35도 내외로 올라 매우 무덥겠다.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11일은 중국 북부지방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구름 많다가 밤부터 차차 흐려지겠다.낮 12시부터 밤까지 가끔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5~60mm다. 아침 최저기온은 23~25도, 낮 최고기온은 32~35도다.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계룡·천안·청양·공주·예산·홍성·부여·당진 23도, 금산·세종·아산·서산·서천·태안 24도, 논산·대전·보령 25도로 예보됐다.낮 최고기온은 서천 32도, 천안·홍성·서산·당진 33도, 계룡·청양·세종·예산·부여·태안 34도, 공주·금산·논산·아산
11일 인천은 중국 북부지방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차차 흐려질 것으로 보인다.수도권기상청은 "아침 최저기온은 25도, 낮 최고기온은 33도 내외의 분포를 보이겠다"면서 "오늘 늦은 오후부터 5~30㎜의 소나기가 가끔 내리겠다"고 예보했다.아침 최저기온은 강화군·옹진군 22도, 계양구·부평구·서구 23도, 남동구·미추홀구·연수구 24도, 동구·중구 25도 등으로 전망된다.낮 최고기온은 강화군·계양구·남동구·미추홀구·부평구·서구·연수구 34도, 동구·중구 33도, 옹진군 27도 등으로 예상된다.서해중부앞바다는 바람이 초속 3~6m로 불어 바다의 물결은 0.5m 내외로 일겠다.인천지
수요일 11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무더운 날씨가 계속되겠다.기상청은 이날 "당분간 기온은 평년(최저 15~21도, 최고 24~28도)보다 높겠다"며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내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 최고체감온도가 33도 이상으로 올라 매우 덥겠다"고 예보했다.오후까지는 무덥겠으나 저녁부터는 기온이 낮아지면서 폭염특보 해제 또는 완화될 가능성이 높겠다. 당분간 남부해안과 서쪽 지역을 중심으로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도 있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겠다.한편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다가 차차 흐려지겠으며,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며 비가 내리겠다. 오후부터 저녁 사이 강원 영동중·북부에도 가끔 비가 내리는
꼬부랑 할머니되셨으니, 울밑에 선 봉선화야 네 모양이 처량하다, 노래보다 훨씬 강한 추억의 힘! 꽃잎과 잎순을 백반과 함께 찧어 아주까리 잎에 담아 손가락 끝에 실로 꽁꽁 싸매고 하룻밤 지나면 빨갛게 물들던 손톱, 몇달 지나면 손톱 끝에 초승달처럼 남은 빨간 자국, 4~5만원 짜리 네일아트에 비하랴! 순수와 돈때의 비교?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이사장 이장우, 이하 생명보험재단)은 세계 자살예방의 날을 맞아 보건복지부,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과 함께 전 국민 대상 자살예방 상담 서비스인 ‘마들랜’을 정식 오픈한다고 10일 밝혔다. ‘마들랜’은 ‘마음을 들어주는 랜선친구’의 줄임말로, 온라인 상담을 통해 마음이 힘든 이들에게 심리적 안정과 희망을 전해주는 대국민 SNS 상담 서비스다. 전용 어플리케이션 또는 문자(109번),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마들랜)를 통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전문 상담사들이 24시간 자살예방 상담을 제공하고 상담 중 위급한 상황이라고 판단될 경우 전문기관에 연계해 자살 위기에서 구조한다. SNS상담 서비스 ‘마들랜’
SPC그룹 비알코리아가 운영하는 던킨이 국내 브랜드 출범 30주년을 맞아 새로운 프리미엄 콘셉트 프로젝트인 ‘원더스(Wonders)’를 론칭하고 브랜드 혁신에 나선다고 밝혔다.던킨은 10일 허희수 SPC그룹 부사장, 김진호 비알코리아 던킨 사업본부장 등 회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도산대로에 새롭게 오픈 예정인 ‘던킨 원더스 청담’에서 ‘원더스’ 프로젝트 공개 행사를 진행했다.던킨 ‘원더스’는 브랜드 혁신을 추진하는 프로젝트명이자 해당 프로젝트를 통해 새롭게 개발한 프리미엄 콘셉트의 제품과 카테고리, 매장 등을 지칭한다. ‘놀라움’을 뜻하는 이름처럼 더 새롭고, 남다르며, 고급스러운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이
폭염과 기록적인 강수 등 기후위기가 전 세계적으로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면서, ‘지속 가능한 소비’가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다. 한국딜로이트그룹이 공개한 ‘2024 글로벌 MZ세대 서베이’에 따르면 한국 Z세대의 59%, 밀레니얼 세대의 47%가 지속가능한 제품과 서비스를 위해 더 큰 비용을 지불할 의향이 있다고 응답했다. 이러한 흐름에 발맞춰 유통업계도 친환경 소비 트렌드를 반영한 추석 선물 세트를 선보이고 있다. 특히 매년 명절마다 발생하는 포장재 폐기물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면서, 올해는 친환경 포장을 강조한 선물 세트가 주목받고 있다. 글로벌 라이프케어 기업 뉴온의 ‘프렌치 이뮨 에키네시아’는 환경부가 주관하는 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