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이런 불량 주소판되어 갈아 주었는데도 또 똑같은 불량품, 2.얼마전 쌓은 개천 축대 무너져 다시 쌓았는데도 물이 축대 안에 흘러들어 또 무너지도록 마무리, 3.별 내용도 없는 이런 비싼 광고 왜 냈을까? 신문사와 무슨 결탁? 4. 작은 육교가 1100억? 행인 없다고 철거? 보이는 작은 일도 이러하니 탈원전, 4대강 같은 큰 사업 뒤엔 얼마나 큰 돈 낭비?
국내 캐주얼 패션 브랜드 비케이브가 2일 신규 브랜드 ‘와키윌리’(Wacky WiLLy)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혁신과 창의로 새로운 규칙을 만드는 4세대 패션 브랜드 와키윌리는 ‘환호성을 지르는 열렬한 관객’(Whacky Willies)이란 뜻을 갖고 있다. 이는 와키윌리가 지향하는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이어진다. 예술과 문화를 사랑하는 모든 이들을 아티스트로 생각하며 이들에게 새로운 영감과 즐거운 경험을 선사하는 관객의 역할을 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자 하는 것이다. ‘키키’(Kiky)는 이러한 와키윌리의 아이덴티티를 형상화한 심벌이다. 메타버스 세계에서 태어나 현실 세계에 도착한 키키는 세상에 웃음과 행복, 긍정적 에너지를 전
스포츠 브랜드 데상트(DESCENTE)가 특유의 빛바랜 컬러감과 전시 지향적인 세계관으로 주목받고 있는 브랜드 오호스(OJOS)와의 컬래버레이션 컬렉션을 공개했다고 2일 밝혔다.오호스는 감도 높은 디컨스트럭션 액티브웨어를 지향하는 디자이너 브랜드이다. 이러한 오호스의 디자인과 정통 스포츠 브랜드 데상트의 기술력이 만나 스포츠와 패션의 경계를 허무는 새로운 차원의 우먼스 스포츠 웨어를 선보인다. 특히 이번 컬래버레이션은 데상트의 고기능성 원단과 오호스의 혁신적인 디자인이 결합된 컬렉션으로 스타일과 기능성을 동시에 추구하는 젊은 여성을 위한 새로운 스포츠 웨어를 제안한다.이번 컬렉션 명은 ‘Luciferin'으로 어두운 숲속
혁신적인 캐주얼 풋웨어 브랜드의 글로벌 리더 크록스가 지비츠™ 참 (Jibbitz™ Charms)으로 크록스 슈즈를 꾸미는 패션과 놀이문화가 확산되는 가운데, 슈즈 퍼스널라이제이션의 대명사로서 지비츠™ 참의 오리지널리티와 올바른 인식, 다양성을 알리는 '크록스 핏(FIT)'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2일 밝혔다크록스는 슈즈 상부 구멍에 꽂는 액세서리 지비츠™ 참을 통해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신발을 만들고 자신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는 패션 아이템으로 인기를 얻으면서, ‘슈즈 퍼스널라이제이션의 대명사’가 됐다. 특히 최근 SNS에서 지비츠™ 참으로 크록스 슈즈를 꾸미는 방법을 공유하고 인증하는 콘텐츠가 확산되면서, 크록스를 자랑하
식품 기반 바이오테크기업 ㈜스위트바이오(대표 오종민)는 일본 도쿄의 쇼핑 중심지인 오모테산도에 ‘그릭데이’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한다고 2일 밝혔다.그릭데이는 2016년 이화여대 인근에서 출발한 국내 1세대 그릭요거트 브랜드다. 헬시플레저 열풍과 함께 쿠팡, 마켓컬리, 비마트 등 국내 주요 유통채널에서 작년과 올해 상반기 기준 그릭요거트 부문에서 판매 1위를 기록하며 대중적인 그릭요거트 브랜드로 자리잡았다.이번 플래그십 스토어는 2층 규모로, 그릭데이의 브랜드 철학과 가치관을 담은 첫 해외 매장이다. 국내 1호 직영점인 이대본점(시그니처)과 동일한 운영 방식으로, 매일 매장에서 직접 그릭요거트를 제조해 신선한 제품
종합 홈 인테리어 전문기업 (주)한샘(대표 김유진)이 ‘추석과 가을맞이’를 테마로 오는 9일까지 일주일 간 9월 쌤위크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쌤위크는 한샘이 이 달의 리빙 트렌드와 고객 혜택을 접목해 진행하는 정기 프로모션이다. 한샘은 매달 고객의 라이프스타일과 리빙 트렌드를 고려해 가구, 리빙 상품을 선정하고 구매 혜택을 제공하는 '쌤위크'를 진행 중이다. 이번 쌤위크의 테마는 ‘추석과 가을맞이’다. 온 가족이 모이는 추석을 앞두고 집 분위기를 새롭게 바꿀 수 있는 다양한 상품을 최대 50% 할인한다. 먼저 추석에 가족이 둘러 앉을 식탁을 구매하려는 고객을 위해 한샘의 인기 식탁을 할인가로 선보인다. ▲투티 ▲도
화학경제연구원(원장 박종우)은 오는 10일,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제 3회 화이트바이오 기술세미나(2024)”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화이트바이오 산업은 탄소중립 정책에 따라 바이오매스를 기반으로 한 제품 개발 연구에 한창으로 이번 세미나는 △탄소중립을 위한 화이트바이오 기술동향 △화이트바이오 소재 및 활용 전망에서 소재별 화이트바이오 연구중인 바이오매스 기반 기술개발 이슈를 체크해보는 순서로 진행된다. 주요 연사로는 SK케미칼, CJ제일제당, SK이노베이션, 동성케미컬, 카길애그리퓨리나, 성균관대학교,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등 각종 화이트바이오 전문가가 강연에 나설 예정이다.성균관대학교에서는 국내외
프리즈 위크 서울 공식 스폰서십 파트너이자 글로벌 럭셔리 패션 하우스 MCM이 2일, 청담동에 위치한 MCM HAUS에서 ‘MCM 웨어러블 카사(MCM Wearable Casa) 컬렉션’ 전시 개최를 기념하여 기자간담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오는 3일부터 10월 6일까지 진행되는 ‘MCM 웨어러블 카사 컬렉션’은 세계적인 디자인 스튜디오 ‘아틀리에 비아게티(Atelier Biagetti)’와 지난 4월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개최된 세계 최대 디자인 전시회 '살로네 델 모빌레(Salone del Mobile)'에서 선보였다. 밀라노 디자인 위크에서 테크놀로지를 주제로 한 Top 10 기획물로 선정된 전시를 프리즈 위크 서울 기간에 맞춰 MCM HAUS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숨 프로젝트
신협중앙회(회장 김윤식, 이하 신협)는 2일, 전자제품 재활용 공제조합 E-순환거버넌스(이사장 정덕기)와 폐전기·전자제품 회수·재활용 활성화를 위한 ‘E-Waste Zero, ESG 경영 실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날 협약식은 대전광역시 서구 신협중앙회 본부에서 신협중앙회 우욱현 관리이사, E-순환거버넌스 이충우 ESG본부장 등 주요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본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은 정보교류 및 상생협력을 통해 전자제품 재활용 촉진에 기여하고 회수·재활용 체계를 활성화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신협은 전자제품 ‘모두비움, ESG나눔’ 자원순환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사무실 등에서 나오는 폐전기·
프레스티지 뷰티 기업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 한국 법인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 코리아(이엘씨에이한국유한회사)가 9월 한달간 '핑크리본 아트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의 유방암 캠페인의 일환으로 대한암협회와 함께 진행하는 이번 '핑크리본 아트 공모전'에는 회화, 입체, 조소, 사진, 디지털 등 다양한 작품 영역에서 참여할 수 있으며 핑크리본에서 영감을 받거나 '핑크리본'을 주제로 한 작품을 공모전에 출품 가능하며 성인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 유방암 캠페인은 유방암에 대한 공개적 대화가 필요했던 때, 1992년 에블린 H. 로더가 '핑크리본'을 공동제작하며 시작해 지난 30년 이상
디어아리아는 자연 성분을 결합하여 여드름과 피부 트러블을 효과적으로 개선하는 '네츄럴 MSM유황&징크 큐어클리어에센스'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오랜 연구와 개발을 통해 여드름균과 피부 톤을 개선하는 데 특화된 이 제품은 여러 임상 시험을 통해 그 효과와 안전성이 입증되었다. 디어아리아는 고객들이 자주 겪는 여드름 재발 문제, 여드름 자국과 색소침착으로 인한 피부 톤 불균형, 피부 트러블로 인한 자신감 저하 등을 해결하기 위해 이 제품을 개발했다고 설명했다. '네츄럴 MSM유황&징크 큐어클리어에센스'는 MSM(식이유황)과 티트리 오일의 항균 효과로 여드름균을 제거하여 피부 트러블을 줄이고, AHA와 BHA 성분이 각질을 부드
주류 전문기업 보해양조(대표 임지선)가 지난 30일 정부대전청사 대강당서 열린 통계청 주관 ‘제30회 통계의 날 기념행사’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통계의 날’은 통계의 중요성에 대한 국민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통계업무 종사자의 자긍심과 사기를 북돋으려 1995년 9월 1일 제정되었다. 2009년부터는 통계법에 근거한 정부 기념일로 격상되었다. 기념식에는 이형일 통계청장, 김동욱 한국통계학회장 등 통계 관련 인사 1,000여명이 참석했으며, 보해양조를 비롯해 국가통계 발전에 기여한 통계작성기관, 응답 사업체, 가구 부문 등 통계유공자와 단체가 표창을 받았다. 보해양조는 이희종 생산기획본부장이 회사를 대표해
인터넷신문 유일의 자율규제기구인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위원장 이재진, 이하 인신윤위)’는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하여 작성한 인터넷신문 기사에 대한 ‘AI 활용기사 자율심의준칙(이하 AI 심의준칙)’을 제정하여 이달부터 기사 모니터링과 심의에 적용 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인신윤위가 자율심의기구 최초로 발표한 ‘AI 심의준칙’은 인신윤위가 2023년 12월에 발표한 ‘언론을 위한 인공지능 활용원칙’과 인신윤위가 금년 5월 처음 제정해 시행한 ‘제1회 인터넷신문윤리주간’ 세미나에서 발표된 ‘AI 활용기사에 대비한 자율심의준칙 제안’을 통합하고 보완하여 이번에 제정한 것으로 지난 8월 12일부터 20일까지 인신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