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식 전문기업 프레시지가 30년 전통의 한식 브랜드 ‘경복궁’과 협업해 한우 불고기 전골을 레스토랑 간편식(RMR)으로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프레시지는 자사의 간편식 제조 기술에 경복궁의 조리 노하우가 접목된 IP 협업 간편식을 다양하게 출시하고 있다. 양사의 협업을 통해 출시된 간편식은 집에서도 간편하게 매장에서 먹던 맛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길 수 있는 레스토랑 간편식(RMR)이다. 이번에 출시한 ‘경복궁 양배추 듬뿍 한우 불고기 전골’은 진한 육향이 살아있는 한우를 푸짐하게 넣어 풍미를 높였다. 한우 고기와 궁합이 좋다고 불려지는 양배추를 산처럼 쌓아 올려 감칠맛과 단맛을 한층 끌어올렸다. 특히 불고기 전골에
독서 플랫폼 밀리의서재(대표 박현진)는 티웨이항공과 손잡고 항공 이용객들에게 밀리의서재 구독권을 제공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제휴는 티웨이항공의 유럽 노선 신규 취항을 기념해 이뤄졌다. 밀리의서재는 티웨이항공 이용객들에게 18만 권의 독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구독권을 제공해 여행 준비부터 장시간 비행까지 모든 순간 독서를 즐기며 지루함을 달래고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티웨이항공은 8일 로마 취항을 시작으로 파리, 바르셀로나, 프랑크푸르트 노선을 순차적으로 운항할 예정이다. 밀리의서재는 이에 맞춰 첫 취항지인 로마 여행의 즐거움을 더해줄 추천 도서 4권을 선정했다. 추천 도서로는 이탈리아 출신
한촌설렁탕 등을 운영하는 종합식품기업 이연에프엔씨가 CSR(기업의 사회적 책임) 전문 나눔스토어 ‘기빙플러스’와 MOU를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연에프엔씨와 업무협약을 맺은 ‘기빙플러스’는 친환경 나눔스토어로, 소비자에게 물품을 판매해 조성된 수익금으로 장애인 및 소외계층의 자립을 지원하고 있다. 현재 전국 24개의 매장을 보유 중이다. 이연에프엔씨는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설렁탕 등 자사 간편식 제품을 기빙플러스에 기부, 판매 수익금은 취약 계층의 자립을 돕기 위한 사회적 일자리 제공 프로젝트에 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양사는 ESG 상생 협력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함께 기획, 진행하고 홍보함으로써 대
여행·여가 플랫폼 여기어때(대표 정명훈)가 글로벌 지속가능성 평가 기관인 에코바디스(EcoVadis)에서 실시한 평가에서 브론즈 메달을 획득했다고 8일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의 성과다. 에코바디스는 프랑스에서 설립돼 전 세계 180개국 13만 개 기업을 대상으로 지속가능성을 평가하는 기관이다. 국제 지속가능 표준을 기반으로 ▲윤리 경영 ▲노동·인권 중시 ▲환경 ▲지속가능한 조달 등 4개 분야의 ESG 성과를 평가한다. 여기어때는 이번 평가에서 특히 윤리 경영과 노동권·인권 중시 분야의 점수를 높게 받았다. 여기어때는 이미 지난 2022년부터 UN 산하 유엔글로벌콤팩트(UNGC)에 가입하고, 지속가능보고서를 발표하는 등 ESG
8일 폭염경보가 발효 중인 대전·세종·충남 지역은 최고체감온도가 35도 이상으로 올라 매우 무덥고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많겠다.기상청은 이날 대전·세종·충남 내륙의 경우 기압골의 영향으로 늦은 오후까지 가끔 비가 올 것으로 예보했다.예상 강수량은 10㎜~50㎜다.특히 기상청은 비나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돌풍·천둥·번개와 함께 시간당 20㎜내외의 강한 소나기가 내려 안전에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충남권은 기압골의 영향을 받다가 차차 벗어나겠고 하늘은 대체로 흐리다가 밤부터 차차 맑아지겠다.새벽부터 오전 9시 사이 대부분 지역에는 가시거리 1㎞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8일 인천은 기압골의 영향을 받으면서 대체로 흐리다가, 차차 벗어나면서 가끔 구름이 많을 것으로 보인다.수도권기상청은 "아침 최저기온은 25도, 낮 최고기온은 31도 내외의 분포를 보이겠다"면서 "오늘 이른 새벽부터 늦은 오후 사이 10~50㎜의 비가 가끔 내리겠다"고 예보했다.아침 최저기온은 강화군·계양구·남동구·동구·미추홀구·부평구·서구·연수구·옹진군·중구 25도 등으로 전망된다.낮 최고기온은 강화군 33도, 계양구·남동구·미추홀구·부평구·서구 32도, 동구·연수구·중구 31도, 옹진군 28도 등으로 예상된다.서해중부앞바다는 바람이 초속 2~6m로 불어 바다의 물결은 0.5m 내외로 일겠다.인천지역의 미세먼지와 초미세
목요일인 8일은 전국 내륙을 중심으로 천둥·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예보된 가운데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질 전망이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부터 저녁 사이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소나기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전북에서 5~40㎜, 부산·울산·경남, 대구·경북에서 5~60㎜, 제주도 5~40㎜다.새벽부터 오후 사이 중부지방에도 비가 예보됐다. 서울·인천·경기, 서해5도 10~50㎜(많은 곳 인천·경기 서해안 60㎜이상), 강원 내륙·산지 10~40㎜, 강원 동해안 5~20㎜, 대전·세종·충남 10~50㎜, 충북 10~40㎜다.특히 시간당 30㎜ 내외(경북권 30~50㎜)의 매우 강한 소나기가 내릴 것으로 보여 비 피해에 주의해
무더운 어젯밤 꿈에 목놓아 부른 그리운 금강산, 20여년 전 가 본 금강산, 평양, 묘향산 때문? 늙어서 삶이 진지해졌기 때문? 이 감동 전하고 싶어 갑자기 아침 생각을 바꾸는 즐거움! 통일도 이렇게 갑자기 오면 우리 정치가 잘 대처 적응할까? 진화론자 다윈도 변화에 잘 적응하는 종이 끝까지 살아 남는다 했는데...
㈜리처스아이엠지(대표 최재원)가 한누리기획(대표 유재명)과 공동으로 아동생활복지시설 삼성 휴먼빌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2024년 꿈찾아 힐링 체험연수’를 후원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2일부터 3일까지 전라남도 순천시에서 열렸다. 주요 일정은 순천만국가정원 관람을 비롯해 와온 일몰 전망대 등을 견학하고, 최재원 리처스아이엠지 대표가 참가 학생들에게 ‘나의 꿈을 찾아서’라는 주제로 졸업 후 진로 선택과 꿈 찾기 특강을 진행했다. 학생들은 자연환경을 즐기고 유익한 강의를 들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김인숙 삼성휴먼빌 원장은 “이번 체험연수가 학생들이 생활복지시설을 퇴소하고 나서 무엇을 할지에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CJ프레시웨이가 올 2분기 매출 8113억원, 영업이익 301억원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4.1% 증가, 6.1% 감소한 수치다. 급식 식자재 유통과 단체급식 사업 호조로 양적 성장을 이뤘으나, 고물가, 고금리 현상과 외식 경기 침체 영향으로 영업이익은 다소 감소했다.식자재 유통 사업 매출은 5959억원으로, 생애주기별 맞춤형 브랜드(PB)인 아이누리(영유아) △튼튼스쿨(청소년) △헬씨누리(노년층)의 견고한 성장세가 돋보였다. 고령화 시대에 발맞춰 노인 복지 및 요양시설에 식자재를 공급하는 ‘헬씨누리’ 사업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6% 늘었다. 외식업체 대상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외
온유가는 국내산 참깨와 들깨를 순 100% 사용해 고소한 풍미를 그대로 녹여 최신 과학적인 로스팅 기술 개발을 통해 고소하고 건강한 최상의 온도를 연구한 결과, 고급스러우면서 가장 한국적인 참기름과 들기름을 완성해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우리 몸에 부담을 주는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을 낮춰주며 혈관 건강에 이롭다고 알려진 오메가3지방산은 일상 속에서 식품으로 적절히 섭취할 수 있다. 오메가3지방산은 들기름에 풍부해 다양한 요리를 통해 섭취가 가능하다. 온유가의 제품 패키지는 색동 저고리와 매듭의 디자인을 적용한 포장으로 받는 이들에게 고급스러움과 함께 전통의 멋을 선사한다. 온유가 관계자는 “우리 민족의 가족애와
CAR-T 치료제 전문 기업 큐로셀(대표이사 김건수)은 자사의 차세대 CAR-T 치료제 ‘안발셀’이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로부터 첨단바이오의약품 신속처리제도 대상으로 지정됐다고 7일 밝혔다. 첨단바이오의약품 신속처리제도는 생명 위협 질환이나 중대한 질환 치료제 등의 혁신성이 뛰어난 의약품을 신속하게 시장에 출시하고 환자에게 빠른 공급을 지원하기 위한 법령이다. 안발셀은 이번 신속처리 대상 지정으로 신약 허가 심사를 위한 전담인력이 구성돼 다른 품목에 우선하여 신속하게 심사 받을 수 있다. 여기에 허가 신청자의 준비된 자료부터 검토하는 맞춤형 심사 및 임상 시험 자료의 일부를 면제받는 혜택도 받을 수 있다.
(회장 송필호)는 가수 손태진 팬카페‘손샤인(SonShine)’ 팬 689명이 이번 호우로 피해를 본 이웃이 신속하게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성금 4천336만 원을 전해왔다고 7일 밝혔다. 희망브리지는 수해, 폭염과 같은 국내 자연 재난 피해 구호금을 전달할 수 있는 유일한 법정구호단체이다. 팬들은“호우 피해 현장의 처참하고 암담한 상황을 누구보다 잘 알기에 기부를 통해 이재민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에 기부하게 되었다”라며, “사회복지단체에 기부를 이어온 손태진의 뜻을 이어받아 손샤인의 선한 영향력이 필요한 분들에게 닿았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손태진 공식 팬카페 손샤인의 재난 기부는 올해로 두 번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