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지난 25일 세리는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을 공개해 주목을 받고 있다.사진 속 세리는 트렌디한 카페에 앉아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한편 세리는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올리는 등 팬들과의 소통에 힘쓰고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살림하는 남자들2' 율희가 입덧 고충을 털어놨다.지난 25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는 율희가 절친을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율희는 "요즘에 임신하고 나서 입덧 때문에 밖을 못 나갔다"며 힘든 시간을 토로했다.이어 "한 번은 마트에 갔는데 쇼핑한지 5분만에 저혈압 쇼크가 왔다"며 "입덧이 너무 힘들다"고 전했다.한편 율희는 현재 쌍둥이를 임신 중이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2일 가수 미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인도네시아 친구 #바틱#디자이너 친구#선물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미나는 남편 류필립과 자카르타 여행 중인 모습이다.한편 미나와 류필립은 현재 MBN ‘모던 패밀리’에 출연 중이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김혜윤은 MBC 새 수목미니시리즈 ‘어쩌다 발견한 하루’에서 여고생 은단오 역을 맡았다. ‘어하루’는 자신이 만화 캐릭터라는 사실을 깨달은 은단오가 정해진 운명을 거스르고 사랑을 이뤄내는 본격 학원 로맨스 드라마다.공개된 본 예고 영상에는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던 중 계속 이상한 일을 맞닥뜨리는 김혜윤(은단오)의 모습이 담겼다. 김혜윤은 기억이 사라지고 헛것이 보이고 순간이동을 하는 등, 현실에서 일어나기 어려운 일들을 연달아 겪으며 혼란스러운 심정을 표출한다. 곧이어 “여긴 만화 속 세상이야”라는 설명에 믿을 수 없다는 듯 경악하며 심상치 않은 전개를 예고한다.도서관에서 책을 펼치는 은단오의 모습이 포착, 만화 속 세상의 비밀을 파헤치는 모험의 서막을 알리고 있다. 은단오는 자신이 만화 속 캐릭터라는 사실을 알게 된 이후 진짜 자아를 찾기 위해 ‘운명 개척’에 나선다고 해 기대를 자아낸다.혼란스러운 세상에서 은단오의 길잡이가 돼줄 이름 없는 소년 13번(로운)과의 만남 또한 예고돼 설렘을 증폭시켰다. 눈을 감았다 뜨기도 전에 시시각각 변하는 장면 속에 던져진 은단오가 13번을 만나게 되면서 어떠한 변화가 펼쳐질지 궁금증이 커지고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배우 김태리가 미모를 과시했다.25일 소속사 제이와이드 컴퍼니는 인스타그램에 "김태리 배우의 우아함이 가득 담긴 따끈따끈한 비하인드컷이 왔어요. 화이트 드레스와 태리 배우의 만남은 분위기UP! 미모UP! 마음 속에 저장 해주세요"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김태리는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다. 작은 얼굴과 날씬한 몸매가 돋보인다.김태리는 최근 중국 상하이에서 진행된 티파니앤코의 ‘비전&버츄오시티’ 전시회를 기념하는 이벤트에 한국 대표로 참석한 바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신의 한 수: 귀수편’은 바둑으로 모든 것을 잃고 홀로 살아남은 ‘귀수’가 냉혹한 내기 바둑판의 세계에서 귀신 같은 바둑을 두는 자들과 사활을 건 대결을 펼치는 영화.공개된 1차 포스터에는 바둑에 사활을 건 캐릭터들이 등장해 팽팽한 대결을 기대케 한다. 마치 한 판의 큰 대국을 보는 것처럼 그려져 있는 바둑판과 “신들의 놀음판에 운명이 달렸다”는 문구에서 비장함이 느껴진다. 무엇보다 눈길을 끄는 것은 배우들의 모습이다. 바둑으로 모든 것을 잃었지만 자신을 사지로 내몬 내기 바둑판의 세계에 들어간 귀수 역의 권상우, 그의 조력자인 똥선생 역의 김희원, 귀수의 스승인 허일도 역의 김성균의 모습이 강렬하다. 귀수와 사활을 건 바둑 대결을 예고하는 바둑의 고수들인 부산잡초 역의 허성태, 외톨이 역의 우도환, 장성무당 역의 원현준까지 이들의 얽히고 설킨 관계와 그 안에서 사활을 건 새로운 대결이 펼쳐질 것을 예고한다.‘신의 한 수: 귀수편;은 내기 바둑이라는 색다른 소재로 2014년 356만 관객을 동원한 ‘신의 한 수’ 오리지널 제작진이 다시 뭉쳐 전작의 15년 전 이야기를 다룬 스핀오프 작품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예고편은 바둑을 두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성수동에 도착한 두 자기는 그곳에 사는 지인들을 앞다투어 자랑하던 도중 자전거를 타고 여유롭게 지나가던 자기님을 만난다.아파트 단지 앞에서는 35년 직장생활을 마치고 정년퇴임 후 3개월째 아파트 회장직을 맡고 있는 '병아리 회장님'을 만난다. 회장을 뽑는 방식부터 회장의 역할, 함께 운영하고 있는 분들에 대한 소개를 힘차게 이어가던 회장님은 35년간 일하던 직장에서 퇴임할 때의 소감을 묻는 질문에는 차분한 느낌을 전했다. 축하를 전하는 두 자기에게 "퇴임 축하를 유재석, 조세호씨한테 받다니 더 새롭다. 꽃다발을 준비할 수 있게 미리 사연이라도 보낼걸 그랬다"고 위트 있는 멘트를 덧붙이기도 했다.토크를 제안하는 큰 자기의 손짓에 오케이 사인을 보내던 자기님은 감정평가사를 준비 중인 취준생. 자격증을 준비하는 삶과 공부하다가 지칠 때 리프레쉬를 할 수 있는 본인만의 방법, 준비 과목 중 재미있는 과목 등 다양한 대화를 이어간다.한편 아파트 단지 앞에서는 35년 직장생활을 마치고 정년퇴임 후 3개월째 아파트 회장직을 맡고 있는 '병아리 회장님'을 만난다.두 자기가 호기심에 이끌려 들어간 혼수 이불 백화점에서는 오랜만에 가족 유퀴저를 만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가수 구하라가 '미드나잇 퀸'으로 돌아온다.구하라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드나잇 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구하라는 파격적인 의상을 입고 의자에 앉아 포즈를 취하였다.카리스마 넘치는 표정으로 섹시한 매력을 뽐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30일 첫 방송된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조선로코-녹두전’(연출 김동휘, 강수연/극본 임예진, 백소연/제작 (유)조선로코녹두전문화산업전문회사, 프로덕션H, 몬스터유니온)측이 뜻하지 않은 사건으로 인생이 뒤바뀐 녹두(장동윤)의 만만치 않은 과부촌 입성기를 담은 예고편을 공개했다.짧은 티저 영상과 포스터만으로도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녹두의 파란만장한 과부촌 입성기가 그려졌다. “아이는 잘 묻어준 후였다 하였지”라는 의미심장한 광해의 목소리로 문을 연 영상은 시작부터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갑작스럽게 들이닥친 복면 자객들로 평화가 깨져버린 녹두의 일상. 진실을 좇아 과부촌에 입성한 여장 녹두의 앞날도 험난하기는 마찬가지다. 금남(禁男)구역 과부촌의 유일한 남자, 녹두의 생존기가 웃음을 자아낸다.그런가 하면 과부촌에 숨겨진 비밀도 포착돼 궁금증을 더했다. 추국장에서 두려움에 떠는 동주를 대신해 앞으로 나서는 녹두의 모습 위로 “너는 이 과부촌에 왜 왔어 대체?”, “알아내려고. 대체 내가 누군지”라는 대화가 더해지며 녹두를 둘러싼 비밀, 과부촌의 험난한 생존기에 이목이 쏠린다.‘조선로코-녹두전’ 제작진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윤세아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녹여주오 #채서진 #나하영 하영이와 하영이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공개된 사진에는 다정하게 사진을 찍는 두 사람이 있다.한편, 윤세아와 채서진은 28일 방송된tvN '날 녹여주오'에 출연하기로 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강기영은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세이셸 여행 인증샷을 공개했다.그는 수영복을 입고 근육을 드러낸 채 포즈를 취하였다.한편 강기영은 10월 2일 개봉하는 영화 '가장 보통의 연애'에 출연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24일 백지영 소속사 측은 “백지영의 신곡 ‘우리가’ 뮤직비디오에 배우 지성이 나온다. 지성은 2008년 가수 김범수의 ‘슬픔활용법’ 뮤직비디오 출연 이후 약 11년 만에 뮤직비디오에 출연한다”고 밝혔다.지성은 ‘우리가’의 뮤직비디오에서 이별 후 겪는 아픔을 담담하게 표현하고, 후반부에서는 끓어오르는 감정을 터뜨리며 절절한 연기를 펼쳤다고 한다.지성은 출연하는 작품마다 인생 연기를 펼치며 믿고 보는 배우로 자리매김했고 최근 종영한 SBS 금토드라마 ‘의사 요한’에서는 따뜻하고 먹먹한 연기로 깊은 여운을 남겼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4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에서는 DJ 김영철이 ‘특별초대석’ 코너를 진행했다. 가수 이해리가 출연했다.이해리는 “강민경을 위해 무엇까지 할 수 있느냐”는 청취자 질문에 “무릎까지 꿇을 수 있다”고 답했다.이해리는 곧장 "무릎까지 꿇을 수 있다"며 "대신 사과할 일이 있다면 무릎 정도는 꿇어줄 수 있다. 그래도 그렇게 잘못한 일이 없을 것이다. 취소하겠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