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2021.10.20(수)

일상적 손 많이 닿는 핸드백 관리해 주는 케어 서비스, 신종 코로나 예방에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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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마이시크릿백은 이달부터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무상으로 핸드백 케어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일상에서 손이 많이 닿는 핸드백에 청결 관리가 필요하다는 생각에서 시작된 서비스이다. 핸드백의 외부뿐만 아니라 내부와 핸들에도 소독, 관리하는 케어 프로세스를제공한다.

고객 서윤희(31) 씨는 매일 사용하는 핸드백에 화장실 변기보다 10배 많은 세균이 있는지는 몰랐다.”케어 서비스 이용 후, 눈에 보이지 않는 멸균 효과뿐만 아니라 가죽전문가의 케어로 핸드백의 생활 오염과 가죽의 표면이 정리되어 주기적으로 이용하고 싶다.”고 전했다.

실제로 신종 코로나와 관련해 롯데 면세점의 3억 원 후원, 네이버의 코로나맵운영 비용 지원, BMW코리아의 안심 케어 서비스 시행 등 기업 측에서 도움의 손길이 뻗치고 있다. 기업뿐만 아니라 탤런트 함소원이 마스크 1만 개를 기부하는 것 같은신종 코로나 예방을 위한 노력이 사회의 각계각층에서 나타나고 있다.

마이시크릿백 김승무 대표(32)신종 코로나 사태에 우리가 어떻게도움을 드릴 수 있을지 고민해봤다.”라며 코로나 바이러스를예방하기 위해서는 손을 청결하게 하는 것만큼 항상 함께하는 핸드백도 청결하게 관리해야 한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핸드백 무상 케어 서비스는 2020 3 6일까지 이용이 가능하다. 서비스는본사 방문뿐만 아니라 택배 배송을 통해 전국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서비스 신청은 마이시크릿백 공식사이트를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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