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2021.10.20(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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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포스트 한경아 기자]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해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가 연장되고 있다. 상춘객이 몰리는 공원, 산책로가 폐쇄되고 주민 운동시설 임시 휴관 및 공용 운동시설 사용이 제한되는 등 밀접 접촉을 막기 위한 정책이 강화되고 있다.

감염병의 확산으로 면역력 강화의 중요성은 대두되고 있지만 야외활동이나 운동 시설이 제한되면서 면역력을 증강시키는 운동활동도 제한되고 있다. 하루에 30분씩 꾸준히 자신의 능력에 맞게 운동을 하면 근육 증가에 도움이 되고 혈액순환을 촉진해 몸의 전반적인 세포 능력을 높이고 면역세포 기능을 강화하는데 도움이 된다.

면역력을 높이는 또다른 방법으로는 균형잡힌 영양관리와 장 건강을 챙기는 방법이 있다. 장은 소화기관이면서 우리 몸의 약 70% 이상의 면역세포가 분포되어 있는 기관이다. 여러 연구를 통해 장내 미생물 군집이 소화기 건강 및 피부 건강, 그리고 뇌와도 연결되어 있다는 장뇌축(Gut-Brain-Axis, GBA) 이론 등이 발표되면서 인체 유익균인 프로바이오틱스가 주목받고 있다.

프로바이오틱스란 체내에 들어가서 건강에 도움을 주는 살아있는 균을 통칭한다. 섭취되어 장에 도달했을 때 장내 유해균은 감소시키고 유익균을 증식시켜 장 내 환경을 건강하게 조성하는 역할을 한다. 프로바이오틱스는 요거트나 김치, 된장과 같은 발효 음식에 주로 함유되어 있으며 다양한 기능의 유효 균주를 추출해 발효유뿐 아니라 과립, 정제된 분말 형태의 건강기능식품으로도 판매되고 있다.

김정문알로에 관계자는 “건강기능식품 원료로 사용되는 프로바이오틱스는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유산균 증식 및 유해균 억제에 도움을 줄 수 있음’, ‘배변활동 원활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이라는 기능성을 인정받은 원료다. 프로바이오틱스를 꾸준히 섭취하면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김정문알로에(대표 최연매)의 한국인 맞춤형 유산균 ‘인터플러스15’는 맵고 짠 음식을 많이 섭취하는 한국인의 식습관과 장 특성까지 고려한 특허 유산균과 이를 장까지 살아서 도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프리바이오틱스를 함유한 신바이오틱스 제품이다. 또한 정상적인 면역 기능과 정상적인 세포 분열에 필수적인 아연이 함유된 이중 기능성 건강기능식품으로 기초 면역 관리와 장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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